안녕하세요!
건강천사입니다~


보장성 강화대책에 대해 국민들이 궁금해할만한 질문들을 모아서 답하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오늘은 세 번째로 어르신들과 아동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혜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르신 10명 중 1명은 치매를 앓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치매는 ‘치매 푸어’라는 말까지 생길 정도로 치료비가 만만치 않은 질병인데요. 2016년 치매환자 1인당 연간 관리비용은 무려 2,054만원에 이른다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하지만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으로 2017년 10월부터 중증 치매질환에 대해 산정특례가 적용되어 최고 60%까지 부담했던 건강보험 진료비를 10%만 내면됩니다.


뿐만 아니라,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진료비 부담이 낮아지는데요. 임플란트 본인부담율도 50%에서 30%로 줄어들게 됩니다!

 



2017년 10월부터 15세 이하 아동의 진료비 부담도 낮아졌습니다!
건강보험 입원진료비의 경우 10~20%를 본인이 부담했는데 이젠 5%만 내면 됩니다!



치과 진료비 부담도 줄어듭니다!
18세 이하 아동 기준 30~60%까지 부담하던 치아홈메우기 치료비를 이제 10%만 부담하면 됩니다. 또한 올해 10월부터 12세 이하 아동 기준, 광중합형 복합레진 충전 치료재료도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보장성 강화 대책으로 어르신과 아동의 넓어진 혜택 쉽게 이해되셨나요? 보다 많은 국민들이 든든한 건강보장을 받는 그날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도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8년 4월부터 상복부 초음파 보험급여 적용으로 검사비 부담이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상복부 초음파란 간, 담도, 담낭, 비장, 췌장의 이상 소견을 확인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기존에는 4대 중증질환(암, 심장, 뇌혈관, 희귀난치) 의심자 및 확진자 등에 한해 제한적으로 보험이 적용되었습니다. 




2018년 4월부터는 상복부 초음파에 대한 건강보험이 확대 적용되는데요. 특히, 일반초음파와 정밀초음파를 대상으로 건강보험이 확대 적용되었습니다.


1) 일반초음파 

상복부 질환이 있거나 의심자의 진단 및 추적 관찰을 위해 상병별 진단 시 최초 1회,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다만, 30일을 초과하고 최초 진단과 다른 질환이 의심되어 시행한 경우 추가 적용 가능합니다)


2) 정밀초음파

간병변증, 만 40세 이상 만성 B형 또는 C형 간염환자의 초음파 검사는 연 2회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다만, 인정횟수를 초과한 경우 높은 본인부담률이 적용된다는 사실 참고해주세요!




보험 적용 이후 환자 부담은 크게 낮아지는데요.


B형, C형 간염, 담낭질환 등 상복부 질환자 307만여 명의 의료비 부담이 평균 6~16만 원에서 2~6만 원 수준으로 크게 경감됩니다!




상복부 질환자의 초음파 비용 부담 변화를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상복부 일반 초음파 외래진료를 기준으로)

상급종합병원의 경우, 보험적용 전에는 159,000원에서 보험적용 후에는 58,500원

종합병원의 경우, 보험적용 전에는 104,000원에서 보험적용 후에는 46,900원

병원의 경우, 보험적용 전에는 84,000원에서 보험적용 후에는 36,000원

의원의 경우, 보험적용 전에는 61,000원에서 보험적용 후에는 28,600원

비용 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




향후,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단계적으로 모든 초음파 검사에 건강보험 적용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병원비 걱정으로 소중한 우리 가족, 나의 건강이 위협받지 않도록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열심히 살아가는 가족이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아이가 아프면, 

아이 간병에 밤낮없이 매달립니다. 


병원비 마련을 위해 야근에 부업까지 합니다. 


그래도, 아이만 다시 건강해질 수 있다면 

이런 일 아무것도 아니라며 부모는 웃을 것입니다. 


이제 그 짐을 국가가 나누어지겠습니다. 

아픈 국민의 손을 정부가 꼭 잡아 드리겠습니다. 


<2017.8.9.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대통령 발표문 중>




“과도한 의료비 지출이 빈곤층 전락의 주된 이유라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의료비 부담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의료비로 연간 500만원 이상을 지출하는 국민이 46만명에 달하고, 기초생활수급자들을 조사해 보니 빈곤층 가정으로 떨어진 큰 이유 중 두 번째가 의료비 부담이었습니다.


가족 구성원의 아픔이 가족 전체의 더 큰 아픔이 되지 않도록, 과도한 의료비가 나의 행복과 내 가족의 행복을 위협하지 않도록, 2018년부터 본인부담상한액이 인하되었습니다.




본인부담상한제는 2004년부터 과도한 의료비로 인한 가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시행하고 있는 제도입니다. 


1년간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이 개인별 상한액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금액을 건강보험공단에서 부담하는 제도죠.(다만, 비급여, 전액 본인 부담, 선별급여, 임플란트 본인부담금 제외)




2014년에도 저소득층의 상한액을 인하하기 위해 본인부담상한제의 소득 구간을 3단계에서 7단계로 확대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2018년에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에 발맞춰 소득 기준에 따라 상한액을 인하하였습니다.


1분위 가구의 경우 상한액이 기존 122만원에서 80만원으로, 2~3분위 가구의 경우, 상한액이 기존 153만원에서 100만원으로, 4~5분위 가구의 경우, 205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인하된 거죠. 




“적용방법은 사전급여와 사후환급으로 나눠집니다”




사전급여는 동일 요양기관의 연간 본인부담금 총액이 최고 상한액을 초과할 경우, 초과되는 금액은 요양기관이 환자에게 받지 않고 공단에 직접 청구하는 방법입니다. 


즉, 요양기관에서 공단으로 본인부담금을 직접 청구하는 방식인 거죠.




사후환급은 본인부담액 연간 총액이 개인별 상한액을 넘고 사전급여를 받지 않은 경우에, 그 초과액을 수진자에게 직접 지급하는 방법입니다. 


즉, 수진자가 요양기관에 낸 본인부담금을 공단에 청구해 돌려받는 방식인 거죠.




“2018년에 약 34만명이 추가로 본인부담상한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본인부담상한액 인하로 저소득층(소득 하위 50%)은 연간 40~50만원의 의료비가 줄고, 2018년에 약 34만명이 추가로 본인부담상한제 혜택을 받는다고 하니 든든하지 않나요?




다만, 요양병원에 120일을 초과하여 입원하는 경우에는, 변경 전 상한액이 적용된다고 하니 이점 확인해주세요!




본인부담상한제 사후 환급금은 진료 연도 다음 해 8월경에 안내문이 발송되니 사후환급금은 고객센터(1577-1000) 또는 가까운 지사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아플 때나, 건강할 때나, 나와 내 가족의 삶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나라


국민의 아픔은 덜고 국민의 희망을 더하는 나라를 만드는 일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 하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8년도 건강보험 혜택이 확대됩니다!


임의계속 가입 기간이 2년에서 3년으로 연장된 사실! 알고 계셨나요?



 

퇴직 후 건강보험료가 부담된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임의계속가입제도가 있어요!


임의계속가입제도는 퇴직자의 건강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제도입니다.


직장에서 근무하다가 퇴직하여 지역가입자로 변경된 경우, 직장에서 납부하던 보험료보다 높은 보험료를 부담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같은 직장에서 1년 이상 근무하다 퇴직한 사람이 일정 기간에는 직장에서 부담하던 수준의 보험료를 납부하는 제도입니다.(단, 최초로 고지받은 지역보험료 납부기한의 2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즉, 퇴직 전 직장가입자 보험료 < 퇴직 후 지역가입자 보험료라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임의계속가입을 신청하면 퇴직 전 직장가입자 보험료로 일정 기간 납부할 수 있습니다! 어때요? 이쯤 되면 완전 착한 제도죠?



 

착한 제도가 더 착해졌다고? 임의계속가입기간이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났어요!!


그런데 이 착한 임의계속가입제도의 가입 기간이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났다는 사실!(짝짝짝)


종전에는 2년 동안 종전 직장에서 부담하던 수준의 보험료를 납부했다면, 이제는 3년 동안 보험료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퇴직 후 높아진 건강보험료가 부담되었다면 이젠 임의계속가입제도를 활용해 보세요!



 

기존 가입자는 2년 되면 끝나나요?ㅜㅜ 아니요! 기존가입자도 자동연장 해드립니다!


이 착한 제도를 많은 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임의계속가입자도 별도 신청 없이 적용 기간을 자동연장 해드립니다. (2018년 1월 1일 기준 임의계속가입 유지자에 한함) 




더~~~ 길어진 임의계속 가입 기간! 착한 제도가 더 착해졌으니 임의계속가입 대상이 되시는 분은 확인해 보시고 놓치지 마세요! 모든 국민에게 슈퍼 울트라 그뤠잇! 소리 듣는 그 날까지 건강보험은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8년도 건강보험 혜택이 확대됩니다.


치석제거 기준일이 기억하기 쉽게 개선되었습니다.


어떻게 개선되었는지 알아볼까요?




잇몸건강은 미리미리 치석제거로!

치석제거 시술은 흔히 스케일링(scaling)이라고 부르는 시술인데요. 치아에 부착되어 각종 잇몸질환을 유발하는 각종 이물질(치석, 음식물찌꺼기 등)을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시술입니다. 

한 번 망가진 잇몸건강은 다시 회복하기 힘든 만큼 치석제거로 잇몸건강을 꾸준히 유지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013년 7월 1일부터 1년에 1회에 한해 치석제거 시술이 건강보험 적용을 받게 되었는데요. 

그동안 치석제거 보험급여 혜택의 연간기준이 매년 7월 1일에서 다음 해 6월30일까지로 되어있어 기준 일을 기억하기 힘든 면이 있었습니다.



치석제거 기준일이 매년 1월1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부터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거쳐 치석제거 급여혜택 기준 일을 1월1일로 변경했습니다. 이제는 치석제거 급여혜택 주기가 매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라는 것! 참 기억하기 쉽죠?




치석제거 건강보험 적용은 연 1회, 만 19세 이상 부터!


치석제거 건강보험 적용 세부내용을 보면 대상은 만 19세 이상 건강보험가입자로 연 1회 급여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인부담금은 치석제거 진료비의 30%입니다.




기억하기 쉬워진 치석제거 기준일! 올해는 잊지 말고 잇몸건강 챙겨요!


잇몸질환 예방의 첫걸음 치석제거! 올해는 내 잇몸건강을 위한 선물, 치석제거 어떤가요? 


튼튼한 잇몸건강,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 합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8년도 건강보험 혜택이 확대됩니다.


노인외래정액제 개선으로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진료비가 확 줄어듭니다. 


얼마나 줄어드는지 바로 알아볼까요?




노인외래정액제란?


만 65세 이상 환자가 의원급 외래 진료 및 약국 조제 시, 총 진료비가 일정 수준 이하인 경우 정액(일정한 금액)만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노인외래정액제 개선사항


예를 들어, 올해 68세의 나건강 할아버지가 의원에 방문하여 외래 진료를 받을 경우, 총 진료비가 2만원 발생했을 때 할아버지가 납부해야 하는 금액은 얼마일까요?


<이전>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30%인 6,000원


<변경>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10%인 2,000원




진료비가 구간결로 더 세분화되었습니다. 위의 표를 참고하세요!




어르신들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하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8년도 건강보험이 확대됩니다. 확대된 건강보험 제도를 하나씩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번째, 드디어! 선택진료비가 사라졌습니다.



선택진료비란?


법에 따라 의료기관이 지정한 선택진료(특진) 의사에게 진료 시, 약 15~50%의 비용을 환자가 부담하는 비급여 항목입니다.




매년 단계적으로 축소한

선택의사 비율 및 진료비용


<2014년>

선택진료이용 비용 평균 35% 축소


<2015년>

선택의사 비율

80% → 67%


<2016년>

선택의사 비율

67%  33.4%


<2018년>

선택진료 완전 폐지




두번째로 소개해 드릴 노인 외래정액제 개선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고 국민보험 보장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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