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덧, 식사 후에는 커피 한 잔 하자는 말이니 당연한 말이 되었고 여기저기 커피 전문점은 눈에 띄게 많아졌습니다. 또한 커피는 치매예방, 체중감량, 당뇨예방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어 그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또한 브랜드 커피에만 익숙해져 있다 최근 들어 핸드드립커피의 매력에 빠져들게 되었고 핸드드립 커피만의 특별함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핸드드립은 같은 원두, 같은 도구로 커피를 뽑아내도 드립을 하는 사람과 여러 가지 환경적인 요인에 따라 맛과 향이 달라집니다. 기계로 뽑는 일정한 맛이 아닌 일명 손맛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되는데 오늘은 핸드드립의 기본인 준비물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1. 서버

예열유리로 되어 있으며 깨질 위험이 있어 관리가 필요합니다. 서버에 보면 잔이 표시되어 있는데 한잔에 120ml를 기준으로 하면 됩니다. 핸드드립을 할 때는 서버의 손잡이가 오른쪽으로 오도록 합니다.

 

 

 

 

2. 드리퍼

커피를 추출할 때 깔때기 모양의 도구를 드리퍼라고 부릅니다. 드리퍼의 모양은 깔때기 모양이며 커피의 쓴맛을 줄이려면 추출 가능한 표면적을 늘여야 해서 깔때기 모양이 되었다고 합니다. 안쪽을 살펴보면 올록볼록 일정한 간격으로 튀어나온 부분은 립이라 합니다. 갈비뼈 모양을 닮아서 립이라 불리는데 종이 필터와 드리퍼 사이에 공간을 만들어주므로 공기의 흐름을 원할하게 해주고 물이 내려가는 역할을 합니다. 드리퍼의 손잡이가 왼쪽으로 가게 한 후 드립을 시행합니다.

 

 

 

 

3. 페이퍼

 페이퍼는 드리퍼 위에 올리고 페이퍼 위에 간 원두를 올리는 기능을 합니다.

 

 

 

 

4.주전자

 다양한 모양의 주전자가 있으며 자신에게 맞는 주전자를 선택하면 됩니다.

 

 

 

 

5.온도계
커피에서 중요한 요소중 하나가 물의 온도입니다. 100도 온도계를 사용하면 됩니다.

 

6.타이머
시간에 맞추어 뜸들이기, 추출을 해야하므로 타이머가 필요합니다.

 

7.핸드밀 그라인더
로스팅이 얼마 안 된 원두도 중요하지만 알맞은 분쇄도와 커피는 마시기 직전에 원두를 갈아야 하므로 핸드밀 그라인더도 필요합니다.

 

 

 

 

8.밀폐용기
로스팅한 후에 외부 습도, 온도를 피하여 원두는 밀폐용기에 담아 두어야 합니다.

 

9.잔
비니엄방식으로 내린 커피는 주로 찻잔크기에 마시고 일반적으로 머그컵에 핸드드립 커피를 마시면 됩니다.

 

10.원두
다양한 원두가 있으며 하나의 원두만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블렌딩하여 사용도 가능합니다.
 
다음 편에서는 정성이 들어간 핸드드립을 하는 기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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