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강천사에요! 

오늘도 어김없이 우리 모두 기다리고 기다리던 토요일이 왔습니다~!


토요일은 모처럼 달콤한 휴식을 즐기는 날이기도 하지만

건강천사에게는 여러분께 SNS콘텐츠 및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을 보여드리는 날이랍니다!


오늘은 김영구님의 “노인장기요양보험 마음편”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이 작품은 포스터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으로  

‘마음만은 28청춘’이라는 문구를 센스있게 활용해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역할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럼 한 번 감상해 보실까요?

아! 좋은 작품 감상하시고 댓글, 공감 잊지 마시고

공유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암 이응노 화백의 미술 작품 전시관으로 1904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난 고암 이응노 화백은 동양화의 전통적 필묵을 활용해 현대적 추상화를 창작한 한국현대미술사의 거장입니다.


현재 2018 이응노미술관소장품 하이라이트 전,이응노 추상의 서사 전시 중입니다.


이응노 화백


1904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난 고암 이응노 화백은 동양화의 전통적 필묵을 활용해 현대적 추상화를 창작한 한국현대미술사의 거장입니다.


1958년 프랑스로 건너간 이후 동서양 예술을 넘나들며 ‘문자추상’, ‘군상’ 시리즈 등 독창적인 화풍을 선보이며 유럽 화단의 주목을 받았고 독일, 영국, 이탈리아, 덴마크, 벨기에, 미국 등지에서 수많은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1964년에는 파리에 위치한 세르누시 미술관 내에 ‘파리동양미술학교’를 설립해 프랑스인들에게 서예와 동양화를 가르치며 동양문화 전파에 힘쓴 교육자입니다.



추운 겨울 하얀 눈이 쌓인 거리를 지나 찾아간 이응노 미술관에는 많지 않은 사람들이 화백의 작품 감상하며 화백의 화풍만의 작품에 몰입하고 탐미하고 있었습니다.



이응노 화백의 

1980년대 작품 군상

군상 연작은 1980년대를 중심으로 작가가 타계하기 직전까지 창작되었으며 초기 군상 작품에서는 글자를 쓰듯 붓놀림과 흥과 멋이 춤추는 사람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과정이 그대로 읽힙니다. 


대형 군상이 등장하는 80년대 중후기 작품에서는 글을 쓰듯 붓으로 그려 넣은 무수한 인간 형상들이 평범한 화면 위에 전면적으로 펼쳐지며 압도적인 운동감으로 나타납니다.


특히 한 번의 붓놀림이 곧 한 사람이 되는 일격의 운필에서 받는 느낌은 율동적으로 실제 사람처럼 생생한 기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군상 작품에서 전해 오는 것은 인물마다의 역동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수많은 사람들의 서로 다른 움직임에 현실에 살아가는 삶을 압축한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1970년대 작품들 


1967년 이응노는 ‘동백림 사건’에 연루되어 2년 6개월 동안 옥고를 치르게 됩니다. 


옥중에서도 쉬지 않고 작업을 계속해 300여점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1970년대 초중반에는 프랑스는 물론 영국, 이탈리아, 벨기에, 미국에서 크고 작은 개인전과 그룹전을 통해 문자추상 작업을 더욱 정교하게 발전시켰습니다.


특히 1970년대 문자추상은 서체의 부드러운 흐름에서 벗어나 건축적으로 단단한 조형미가 돋보이는 문자추상 양식을 심화시켰습니다.



이응노화백의 

1950~60년대 작품들


도쿄 유학시절에 서양화 표현 방식을 접하고 문인화의 관념성에서 벗어나 사상에 기반을 둔 사실적 화풍을 구사하기 시작합니다.


50년대에는 점점 추상으로 흘러갔고 프랑스로 건너가기 직전까지 거의 완전한 추성으로 발전했습니다.

프랑스에서 콜라주 작품 종이와 먹은 채색 방식에 있어 전통적이며 파리의 앵포르멜 양식과도 조응하는 색다른 감수성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이때부터 한자의 형태를 추상 패턴으로 응용한 문자추상작품 시작되었습니다.



이응노 화백의 작품의 변화

그리고 별세


작품에는 인간의 형상은 항상 중심에 있습니다.


1960년대 추상화 속에서 발견되는 자연 속의 인간, 인간의 형태를 문자처럼 변형한 70년대의 문자추상 시리즈 속에서 인간의 모습은 붓놀림과 서체와 융합되어 독특한 패턴으로 변화해갑니다.


1980년을 기점으로 1989년 작고하기까지 제작된 ‘군상’ 연작은 작가의 인생관과 예술관이 집약적으로 담겨져 있는 이응노 예술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89년 1월 이응노화백은 서울 호암갤러리에서 열리는 회고전을 앞두고 심장마비로 별세합니다.


그의 유해는 파리의 ‘페르 라 세즈’ 시립묘지에 안장되었습니다. 


이후 파리, 뉴욕, 서울, 도쿄, 오사카 등지의 갤러리에서 추모전이 열렸고, 이응노의 작품은 현재 뉴욕현대미술관(MOMA), 파리의 퐁피두 센터, 국립장식미술관 및 스위스, 덴마크, 이탈리아, 영국, 대만, 일본 등 전 세계 각국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대전 이응노 미술관
위치: 대전 서구 둔산대로 157
전화 문의 042-611-9800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녕하세요 여러분~!


건강천사입니다.


3월6일 업로드 된 ‘공단 인사 담당자가 알려주는 건강보험공단 채용 10문10답 part1’의 반응을 보면서 공단 입사를 꿈꾸는 분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그 열기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 콘텐츠에 이어 10문10답 part2를 가지고 왔습니다. 

건강보험 가즈아 시리즈는 쭈욱 계속 되니깐 SNS 채널 구독 해주는 센스 잊지마세요~!! 


<인력지원실 인사혁신부 전수옥 차장>


7. (증빙확인) 공단은 블라인드 채용방식으로 필기시험 통과자에 한해 입사지원서에 기술한 증빙서류를 확인하는 과정이 있다고 하는데, 이 과정에서는 무엇을 보나요?


정부의 ‘블라인드 채용 가이드라인’에 서류전형에서 편견이 개입될 수 있는 증빙서류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공단은 필기시험을 합격 한 면접대상자에게 증빙서류를 받아 입사지원 시 기재한 응시자격, 우대사항 등의 진위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응시자격 및 우대사항 등을 허위로 기재한 사실이 확인될 때는 부정행위자로 간주하여 향후 5년간 공단에 지원을 할 수 없으며, 오기재 사실이 확인될 때는 면접전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원자들은 입사지원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8. (면접전형) 공단의 마지막 관문인 면접은 어떻게 진행되며, 면접 시 지원자들이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공단은 면접은 ‘경험행동중심’으로 지원자가 가지고 경험을 중심으로 역량과 인성을 평가하기 위해 심리, 인사, 조직 등의 외부전문위원으로 구성하고 있어, 기존 지식 및 상황에 대처하는 암기식의 면접 준비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지원자가 가지고 있는 경험이 공단의 직무역량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생각하고, 긍정적인 생각과 습관을 가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9. (인재상) 공단이 바라는 인재상은 무엇인지 궁금하며, 실제 입사한 직원들을 보고 ‘참 잘 뽑았다. 같이 일하고 싶다’라고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공단의 인재상은 ‘큰사람’으로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사람의 이야기를 잘 알아듣고, 그것을 해결해주고,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는 것이 채용에서 바라보는 인재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입직원들을 뽑고 지사 등 현장에 배치되고, 간간히 좋은 직원 뽑아주셔서 고맙다는 인사를 받을 때가 있는데…….

그 때 참 잘 뽑았구나 생각이 들고, 아무래도 무슨 일이든 긍정적이고 솔선수범하는 자세와, 하나를 가르쳐주면 그 이상을 해내는 친구들을 보면 함께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10. (마무리) 마지막으로 공단입사를 꿈꾸는 취업준비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공단의 입사를 꿈꾸는 분이라면, 입사를 위해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기관이 원하는 이미지를 꾸미기 보다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가끔 몇 년 동안 공단에 입사를 위해 지원하는 지원자들을 만날 때마다 어느 덧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무엇을 원하는지도 잊고…….반복되는 지원과 탈락으로 자존감을 잃어가는 모습을 볼 때는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공단이 무엇을 하는 기관이며, 어떤 직무를 하는지에 대해 알아가는 노력과 함께, 자신의 성격 및 행동패턴 등에 대한 특성을 잘 파악하고 평소에 생각하고 행동하는 습관을 기르기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공단에 입사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공단은 어느 기관보다도 공정하고 투명하게 채용을 진행하고, 많은 청년들에게 지원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여러분도‘건전한 채용문화’형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셨으면 합니다.





3월13일 신규직원들이 말하는 입사 꿀팁! 건강보험 가즈아! 2탄이 계속되니 기대해주세요!




+ 공단채용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는 분들 주목!!!


[건강보험 가즈아! #1] 댓글로 ‘건강보험공단 채용’에 대해 궁금한 점 남겨주세요! 블로그, 포스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댓글 중 총 10개를 선정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과 채용담당자가 직접 답변 드리는 콘텐츠로 찾아갈게요!

많은 공유와 참여 부탁드려요!



[건강보험 가즈아! #1] 공단 인사 담당자가 알려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채용 10문10답 part1 바로가기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간 척추측만증 진료를 받은 환자를 분석한 결과 절반에 가까운 44.4%가 10대 청소년으로 나타났다.


거의 절반에 가까운 비율이 청소년인 것이다. 


그 중에서도 성장기 아이들인 13~16세가 가장 많았다.


척추측만증이란 척추가 휘어져서 몸이 좌우로 기울거나 돌아가 변형이 되는 증상을 뜻한다.



정상적인 척추는 정면에서 보면 일직선이지만 척추측만증은 옆으로 휜 경우 뿐 아니라 뒤틀린 형태로 돌아간 경우까지 포함된다.


그 영향으로 골반이나 어깨 높이가 다르게 나타나게 된다. 


고려대학교 척추측만증센터에 따르면 전체 인구의 약 2~3%에서 나타난다고 한다.


척추측만증의 원인은 아직 의학적으로 확실하게 규명되지 않았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사춘기가 시작되기 전인 10세 전후에 척추측만증이 시작된다고 보고 있다.


키가 크는 동안 허리도 같이 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이 기간 동안 척추측만증이 심화될 가능성이 크다.




청소년기에는 신체 모든 부분이 성장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올바른 자세교정을 하지 않으면 성인이 돼서도 척추측만증에 걸릴 가능성이 크다.


몸의 중추인 척추가 휘어지면서 좌우 균형이 맞지 않게 되면 심할 경우 요통도 유발하게 된다.


최근에는 청소년기 학생들이 다리를 꼬고 앉거나 안 좋은 자세로 책상에 앉아 있는 경우도 많다.


직장인 이상으로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긴 학생들은 책상 앞에서 구부정한 자세나 턱을 팔에 괴는 등의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척추 건강에 해롭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오랫동안 보는 생활 습관도 흔해지면서 자세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


척추측만증이 심하면 의료진과 상담 후 보조기 등을 활용해 치료해야 한다.


하지만 평소 간단한 생활 체조를 꾸준히 하면 예방 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책상에 앉을 때 허리를 꼿꼿이 펴고 턱을 괴지 않는 등 평소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이지만 체조를 병행하면 척추측만증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먼저 바닥에 누운 뒤 팔을 귀 옆으로 넘겨 바닥에 붙인다.


전신을 늘린다는 생각으로 호흡을 내쉬는 자세를 취해보자.


이때 배와 엉덩이에는 힘을 주고 허리를 바닥에 누른 상태로 10초간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바닥에 누운 자세로 양 무릎을 붙인 채로 손을 깍지 껴 무릎을 가슴 쪽으로 최대한 당긴다.


이때 엉덩이가 들릴 정도로 무릎을 가슴에 붙여 당기는 자세를 취해보자. 약 5초에서 10초가량 이 자세를 유지하는 자세를 반복한다.


이 자세는 복부 근육을 강화시켜줄 뿐 아니라 허리 근육을 늘려주는 데 좋다.


손바닥과 무릎을 땅에 붙여 마치 아기들이 기어 다니는 자세를 취해보자.


이때 허리를 둥글게 말아서 들어 올린다는 생각으로 등과 허리를 둥글게 늘리면 척추기립근에 긴장이 풀리면서 늘어나는 것이 느껴질 것이다.


이 자세를 30초간 유지하며 반복해주는 것도 척추 건강에 도움을 준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녕하세요. 여러분!


건강천사입니다.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음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데요. 건강보험공단 채용도 함께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건강보험공단 입사를 준비하는 취업준비생의 꽁꽁 언 마음을 녹이기 위해 건강천사가 완소 콘텐츠를 들고 왔습니다!


바로 건강보험 가즈아~! 시리즈인데요. 그동안 공단 취업과 관련해서 궁금했던 모든 것들을 시리즈 콘텐츠로 준비해봤습니다. 오늘은 대망의 1탄! 인사 담당자가 알려주는 건강보험공단 10문 10답입니다. 


공단 입사를 꿈꾸는 모든 분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드리려고 건강천사가 인사담당자를 만나봤는데요. 이 10문 10답이 예비 공단인 여러분께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건강보험 가즈아 시리즈는 쭈욱 계속되니깐 SNS 채널을 구독해주는 센스 잊지 마세요~!!


<인력지원실 인사혁신부 전수옥 차장>


1. (채용계획) 2018년 공단의 신입직원 채용계획과 일정이 궁금합니다.


2018년 신입직원 채용인원은 약 1,000여명으로 상반기는 3월에서 6월까지, 하반기는 9월에서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채용방법은 ‘직무능력 중심 블라인드 채용’으로 공단 직무에 적합하고 국민을 섬기는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예정입니다.



2. (채용방식) 공단은 2017년 블라인드 채용 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되었는데, 공단의 블라인드 채용방식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블라인드 채용방식은 ‘아무것도 안 보겠다는 것’이 아니라 학력 등 편견이 개입될 수 있는 항목은 제외하고, 채용직무와 연관된 직무능력과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겠다는 것입니다. 


공단 직무와 연관된 공통적인 기초적인 직무능력은 ‘의사소통, 문제해결, 관계 형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 이유는 공단은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지킴이로서 국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 알아듣고, 해결하고, 대규모 조직인 만큼 국민과도 직원들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때문입니다.


또 이러한 기초적인 직무능력이 ‘좋은 건강보험 좋은 보건의료’를 만들 수 있는 또 하나의 시작점이라고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채용 이해) 공단은 취업준비생들이 들어오고 싶은 공공기관 1위로 알고 있는데요. 인사담당자로서 취업준비생들이 지원하기 전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며, 공단은 채용 과정 중 어느 과정이 중요한가요?


공단은 공공기관으로 행정업무를 하는 곳입니다. 이것은 곧 채용직무와 직렬은 다양하지만 전 직원이 행정적인 능력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그 행정력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것이 ‘서류전형’입니다. 


 서류전형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지원자가 제출하는 입사지원서로, 입사지원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채용공고문, 직무기술설명서 등을 잘 이해해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4. (서류전형) 그럼 가장 중요하다는 서류전형에서는 행정력을 어떻게 평가하고, 어떤 것을 평가하시나요?


지원자의 입사지원서는 모든 것이 다 평가된다고 생각하고, 신중하게 작성을 해야 하며, 특히 허위사실을 기재하거나 오기재를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서류전형에서는 지원자의 직무능력을 다양하게 기술할 수 있는데요. 


직무기술설명서에 있는 직무능력단위 중 지원자가 가지고 있는 능력과 잘 매칭시켜야 하는데, 그 이유는 지원자의 직무능력과 매칭한 학교교육, 직업교육, 경력, 경험, 자격증, 자기소개서를 중심으로 평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5. (서류전형 중 자기소개서) 많은 지원자 속에서 서류전형에서는 자기소개서가 매우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정말 읽으시는지와 자기소개서가 정말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공단은 서류전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큼 자기소개서를 몇십 명의 전문위원들이 약 3주간 동안 정성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자기소개서가 중요한 것은 서류전형 때문이라기보다는 자기소개서는 추후 면접전형에서 활용되고, 지원자가 어떤 경험과 역량을 가졌는지 평가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는 꾸밈없이 진실한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기술해야 하며, 누가 읽어도 잘 이해가 될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6. (필기전형) 공단의 필기시험은 직업기초능력만으로 평가하고 있는데, 왜 전공시험을 도입하지 않는지와 필기시험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는 공단은 자격증 소지자 등을 응시자격으로 제한을 두고 있으며, 취업을 원하는 청년들에게 응시기회 확대를 위해 직무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NCS 기반 직업기초능력만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공단의 필기시험은 직업기초능력을 평가하고 있지만, 채용직렬·직급별 출제구성, 난이도 등을 활용하여 이해력, 속도력, 판단력 등을 같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필기시험은 꾸준히 준비해야 하는데, 예를 들어 지문을 읽는 시간을 줄이는 연습 또는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 단어 뜻을 해석하는 연습 등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3월 8일 part 2에서 계속됩니다.)



 + 공단 채용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는 분들 주목!!!


[건강보험 가즈아! #1] 댓글로 ‘건강보험공단 채용’에 대해 궁금한 점 남겨주세요!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댓글 중 10개를 선정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과

채용담당자가 직접 답변 드리는 콘텐츠로 찾아갈게요!

많은 공유와 참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운동을 하다보면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근육량을 늘리고 체지방을 줄여 멋진 몸매를 만들겠다는 욕심이 생길 수 있다.


이럴 때 빠지기 쉬운 함정이 오버트레이닝(overtraining·과훈련)이다.


눈에 보이는 결과를 빨리 얻기 위해 몸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 무리하게 운동하는 것이다.


적당한 운동은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고 에너지를 충전해주지만 오버트레이닝은 운동 능력 정체기와 우울, 부상, 수면장애 등을 유발한다.


지나친 운동이 불러오는 이런 부작용을 ‘오버트레이닝 증후군’이라 부른다.


주로 직업 운동선수들이 오버트레이닝 증후군을 경험하지만 운동을 취미로 하는 일반인들도 오버트레이닝 증후군을 겪는다.


오버트레이닝 증후군에도 무리한 운동을 지속하는 것은 심각한 부상과 호르몬 이상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물론 오버트레이닝이 걱정된다는 이유로 운동을 열심히 하겠다는 새해 결심을 지레 포기할 필요는 없다.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를 알아차리고 운동량과 주기 등을 조절한다면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다.


우리 몸이 보내는 대표적인 경고 신호는 통증이다. 운동 강도를 높이거나 새로운 동작을 시도하면 근육통 등을 느끼게 되는데, 통증이 10~14일 이내에 가라앉지 않는다면 단순 근육통을 넘어 무언가 문제가 생긴 것이다.


통증 부위가 뻣뻣하게 굳거나, 통증 때문에 목·허리·팔·다리 등을 이전만큼 크게 움직일 수 없을 때도 경과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통증이 완화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운동 중이 아니라 운동 후에 해야 한다.




달리기를 한다고 가정할 경우, 뛰는 동안에는 근육과 힘줄 등이 부드러워져 같은 통증도 덜 아프게 느낄 수 있다.


운동이 모두 끝난 뒤 통증의 강도를 점검해보고 2주가 지나도 여전히 아프다면 병원에 가는 게 좋다.


또 다른 경고 신호는 몸 이곳저곳에서 부상이 잇따르는 것이다.


햄스트링도 다치고 아킬레스건도 다치는 등 여러 부상이 누적되고 있다면 자신이 운동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전문가에게 도움을 구해 점검해야 한다.


운동할 때 자세가 올바르지 않거나, 자세가 바르더라도 강도가 과도하다면 부상이 발생할 수 있다.



수면장애와 우울, 운동에 대한 동기 저하 등 심리적 변화도 오버트레이닝 증후군의 증상으로 꼽힌다.


다만 오버트레이닝과 심리적 증상 간의 인과관계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될 뿐이다. 여성의 경우 생리주기 불순이 오버트레이닝의 경고 신호일 수 있다.


미국 버지니아 의대 조 박 교수(정형외과)는 “이런 신호를 결코 가볍게 여겨선 안 된다”고 조언한다.


운동을 과도하게 한 뒤 생리를 건너뛰었다면 병원에 가야 한다.



오버트레이닝 증후군을 예방하는 방법 하나는 운동 강도를 점진적으로 높이는 것이다.


운동의 목적이 근력 강화든 지구력 강화든, 모든 운동 능력은 점진적으로 향상시켜야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전문가들은 무게나 거리를 몇 주마다 한 번씩 5~10% 내에서 늘려야 한다고 조언한다.


몸이 아프거나 바빠서 운동을 1~2주 쉬었을 때 이를 한꺼번에 만회하겠다는 마음도 내려놓아야 한다.


쉬었던 것을 보충하겠다고 무게나 거리를 갑자기 늘리면 몸에 과부하가 걸려 오버트레이닝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



부상을 피하려면 둔근과 햄스트링, 종아리, 아킬레스건 강화 운동을 하고 스트레칭도 꼼꼼히 해주는 게 좋다.


휴식 역시 오버트레이닝 증후군을 방지하는 좋은 방법이다.


잠은 하루 7~9시간 자고, 같은 동작이나 활동을 너무 자주 반복하지 않도록 한다.


고강도의 힘든 운동을 했다면 이틀은 쉬어야 신체 회복에 도움이 된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녕하세요! 건강천사에요! 


오늘도 어김없이 우리 모두 기다리고 기다리던 토요일이 왔습니다~!


토요일은 모처럼 달콤한 휴식을 즐기는 날이기도 하지만

건강천사는 여러분께 SNS콘텐츠 및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을 보여드리는 날이랍니다!


오늘부터는 포스터 수상작을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김지현님의 “지옥도”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이름이 무시무시하죠?


이 작품은 포스터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은 작품으로  

흡연으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을 담배 모양 안에 표현해 창의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럼 한 번 감상해 보실까요?


아! 좋은 작품 감상하시고 댓글, 공감 잊지 마시고

공유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8년 3월 2일. 오늘은 설이 지난 이후 첫 보름달을 맞이하는 날인 정월대보름인데요. 


우리 선조들은 농사의 풍년과 모든 질병이나 액운을 막아 새 해의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날로 여기며 줄다리기, 쥐불놀이, 부럼깨기 등을 하며 중요시 했던 명절입니다.


지금은 보편화된 도시생활로 이러한 관습들이 적게 남아있지만, 그 안에 담겨있는 건강한 풍속들을 되짚어 볼까요.




부럼깨기

“호두와 밤이 어금니를 단단하게 하니, 오이처럼 부드럽게 부스럼을 깨무네.”

담정유고』


정월대보름 아침에는 잣, 호두, 땅콩 등의 부럼을 깨물며 종기나 부스럼이 나지 않게 기원했는데요. 


그 시대에는 부스럼을 깨물어 그것을 예방한다는 목적과 치아를 튼튼하게 한다는 주술적 목적에서 시작되었지만 겨울동안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하기 위한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습니다.



견과류는 두뇌발달에 필요한 DNA전구체가 많이 들어있을 뿐만 아니라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합니다.


특히 리놀렌산 등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E가 작용해 콜레스테롤이 혈관 벽에 붙는 것을 막아주므로 적당량을 섭취하면 고혈압,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열량이 높기 때문에 과량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땅콩 100g에 580kcal, 아몬드 100g에 597kcal, 호두 100g에 652kcal, 잣 100g에 665kcal 등.)


오곡밥 & 오색나물


“봄을 타서 살빛이 검어지고 야위는 아이는 대보름날 백 집의 밥을 빌어다가 절구를 타고 개와 마주 앉아서 개에게 한 숟갈 먹이고 자기도 한 숟갈 먹으면 다시는 그런 병을 앓지 않는다고 여긴다.”

『동국세시기』


'다섯 가지 곡식으로 지은 밥'으로, 쌀·보리·조·콩·기장 등을 의미합니다. 


약밥에 들어가는 잣, 대추, 밤 등은 당시 서민들이 구하기 어려운 재료였기 때문에 오곡밥을 지어 먹게 된 데서 유래되었지만, 


사실 흰쌀밥보다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한 밥이죠. 


잡곡별로 영양적인 측면과 효능이 조금씩 다르지만 백미보다 비타민과 무기질 함량이 풍부하고 단백질양도 더 들어있기 때문에 영양적인 면에서 잡곡이 더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당뇨병이 있는 만성질환자에게는 잡곡밥을 꼭 추천하는데요.


흰쌀밥 보다 혈당을 천천히 상승시키기 때문에 식사 후 고혈당으로 올라가는 증상을 완화시켜주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오색나물은 시금치나물, 콩나물, 취나물, 고구마줄기, 애호박 나물, 무나물 등으로 5가지 나물이 딱 정해져 있지 않지는 않는데요.


색상과 식감을 고려해 구성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선조들은 호박, 박, 가지, 버섯, 고사리, 도라지, 시래기, 고구마순 등을 미리 손질해 말려서 준비했다가 정월대보름에 이 묵은 나물들로 음식을 해 먹으면 그 해에 더위를 먹지 않는다고 여기며 나물 반찬을 섭취했습니다.  
 
육류를 과도하게 선호하지는 않았는지, 요즘 식습관을 되돌아보며, 오늘 한 끼는 잡곡밥과 나물반찬으로 선택해 보는 건 어떨까요? 


거기에 간식은 견과류로 구성하여 건강한 식사 한 끼를 실천하며, 건강한 무술년 한 해를 다짐해 봅시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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