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제품이 유발하는 환경오염 문제가 세계인들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면서 한국을 포함한 각국 정부가 플라스틱 규제에 나서고 있다. 일회용 컵과 빨대부터 시작해 미세 플라스틱에 대한 규제까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중국이 재활용 폐기물 수입을 금지해 한국에 ‘쓰레기 수거 대란’이 일어났던 것도 일회용품 사용 습관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 텀블러를 휴대하거나, 플라스틱 빨대 대신 스테인리스 빨대를 사용하는 게 유행하기도 했다.



집안 구석구석을 둘러보면 플라스틱 제품이 쓰이지 않는 곳이 없을 것이다. 그만큼 플라스틱 제품은 우리 생활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줄이겠다고 결심해도 오랜 시간 동안 몸에 밴 습관을 하루아침에 바꾸기는 어렵다. 


목표와 범위를 정해두고 집안의 플라스틱 제품을 하나씩 줄여나가는 것은 어떨까. 최근 영국 일간 가디언은 욕실 안에서 사용되는 플라스틱 제품 줄이는 요령을 소개했다.



첫 번째 실천 요령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플라스틱 제품의 대체품을 찾는 것이다. 칫솔, 샴푸, 바디워시, 구강청결제 등 욕실에서 사용하는 제품은 대부분 플라스틱 용기에 들어 있다. 일단 플라스틱 칫솔은 대나무 칫솔로 바꿀 수 있다. 플라스틱 대체품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종류의 대나무 칫솔이 시판되고 있다.


샴푸는 액체 형태 대신 비누 형태의 고체 샴푸를 사용하고 바디워시도 샤워용 비누로 교체하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비누를 거품 망에 넣어서 쓰면 쉽게 무르지 않고 액체 제품만큼 풍성한 거품을 만들 수 있다. 플라스틱 면봉을 쓰고 있다면 나무 면봉으로 바꾼다.



두 번째 실천 방법은 집안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점진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소비를 자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집에 사놓은 물건을 다 쓰기 전에는 같은 종류의 새 물건을 사지 않도록 한다. 플라스틱 제품을 대체품으로 교환하는 일도 마찬가지다.


쓰고 있던 플라스틱 제품을 한꺼번에 버리고 새 물건을 사들이는 건 또 다른 쓰레기를 만들어내는 일이다. 샴푸나 바디워시 등은 갖고 있는 물건을 다 사용한 후 대체품을 구입하도록 하자.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또 다른 방법은 리필제품을 사는 것이다. 자신이 사용하던 플라스틱 용기에 리필제품을 담아서 쓰면 그만큼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 구입할 때 아예 대용량을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네 번째 실천 방법은 재활용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는 것이다. 집에서 사용하던 플라스틱 용기를 버릴 때는 내용물이 남아있지 않도록 용기를 깨끗이 씻어서 건조시킨 후 재활용 분리수거 쓰레기통에 버린다.


화장품 브랜드 중엔 빈 병을 직접 수거하는 곳도 있다. 자신이 사용하는 브랜드에서 이런 서비스를 실시하는지 확인하고 빈 병을 매장에 반납한다면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에 기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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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4시간 중에서 스마트폰이나 피씨 화면을 안 보는 시간이 얼마큼 되시나요? 모든 일이 스마트화 되면서 우리 눈은 하루 종일 스크린에 노출되고 있는데요, 그만큼 눈 시림이나 건조한 증상으로 안과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시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명심할 사항은 음식이나 건강 보조제는 말 그대로 보조적으로 도와주는 것일 뿐, 눈을 보호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스크린에 눈을 노출시키는 시간을 줄이는 거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1. 당근


당근 속에 풍부한 비타민A가 눈 건강을 지켜줍니다. 비타민A는 망막의 간상세포에서 일련의 작용을 맡는데 이는 시각을 형성하는데 필수적입니다. 또한 로돕신이라는 물질 합성에 관여하는데 이는 어두운 곳에서도 사물을 잘 인식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런 비타민A가 체내에 부족할 경우에는 안구 건조증, 감염성 질환에 걸리기 쉬워집니다.



2. 베리류


블루베리, 라즈베리, 아로니아, 딸기 등의 베리류를 주목해주세요. 베리류에는 비타민C가 매우 풍부한데요, 비타민C는 항산화 영양소로서 눈 건강에 필수적이랍니다.


눈에는 각막과 홍채 그리고 홍채와 수정체 사이를 채우고 있는 투명한 액체가 있습니다. 이 액체에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C의 농도는 우리 신체의 다른 그 어떤 부위보다 높습니다. 따라서 비타민C는 눈 건강을 위해서 빼놓으면 안 되는 중요한 영양소랍니다.



3. 생선


이제는 대부분 알고 있는 영양소인 오메가3 지방산 또한 눈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그리고 이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는 대표 식품으로 생선을 뽑을 수 있지요.


오메가3 지방산은 주로 망막에 분포되어 있으며 눈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도록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특히 태아와 성장기 어린이들의 시력 형성에 중요합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체내에서 저절로 합성되는 영양소가 아니기 때문에 따로 식품으로 섭취를 해줘야 합니다.



4. 계란


계란에서 눈 건강과 관련된 부분은 바로 노른자입니다. 노란색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인 루테인과 지아잔틴이 눈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이들은 망막의 중앙부인 황반에 주로 분포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청색광(블루라이트)에 노출되는 것을 적절하게 조절하여 눈의 피로를 줄여준답니다.


또한 자외선과 같은 자극적인 손상으로부터 눈을 보호해주는 항산화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와 친숙한 식재료인 계란, 이렇게 눈 건강에 좋으니 더욱 자주 먹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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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이다.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위로 붉은 태양빛이 작렬한다. 이글거리는 태양빛에 오늘도 피부는 무방비 상태다. 일명 햇빛화상으로 불리는 '일광화상'으로 매일 고통의 나날이다.


여름철 피할 수 없는 일광화상으로 피해가 우려된다. 붉게 달아오른 얼굴에 피부까지 벗겨지지만 마땅한 연고를 찾기가 어렵다.



일광화상에 대처하는 응급처치


여름을 즐기는 휴가객들에게 피할 수 없는 대표적인 피해가 바로 햇빛으로 인한 화상이다. 즐거운 연휴 뒤 강렬했던 햇빛에 노출됐던 피부는 고스란히 화상을 남긴다.


일광화상은 말 그대로 햇빛에 노출되면서 피부에 염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피부가 까맣게 타거나 허물이 벗겨지고 수포(물집)가 생기는 증상을 보인다. 심할 경우엔 피부가 벗겨지거나 환부가 빨갛게 변하며 급성염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일광화상은 열에 의한 피해인 만큼 우선 홍반과 따가운 증상을 보이는 피부를 찬물이나 냉찜질로 열을 낮추는 게 좋다.


증세가 심해지면서 수포가 생겼을 경우에는 거즈나 깨끗한 손수건에 찬물이나 식염수를 적셔 환부를 차갑게 해준다. 단, 수포는 터뜨리면 안 되고 크기가 큰 수포라면 병원에서 화상물집 치료를 받는 게 좋다.


특히 비누나 샤워 타월을 사용하는 것은 자극이 더 커지는 길이므로 피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염증이 더해져 전반적으로 붉게 달아오르게 되면 즉시 화상센터를 찾아 전문의 상담 후 치료를 받아야한다.



일광화상에 좋은 음식


일광화상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음식도 빠질 수 없다.


감자는 탄수화물 복합체가 증상을 완화시키기 때문에 생감자를 잘라 문질러주면 된다. 화상이 심하면 감자를 차게 만든 뒤 찜질제로 사용할 수도 있다. 토마토는 리코펜이 풍부한 식품으로 자주 섭취할수록 피부 보호능력이 탁월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이는 갈아서 화상을 입은 피부에 바르거나 오이즙을 글리세린, 장미수와 혼합해 사용하면 햇빛 차단제로 쓸 수 있다. 엘라그산이 풍부한 석류는 항암기능 이외에도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손상을 막는 효능을 갖고 있다.


딸기는 페놀성 화합물인 탄닌을 포함해 갈아서 화상 부위에 바르면 따끔거림이 해소된다. 가장 많이 알려진 알로에는 직접 알로에 즙을 피부에 바르거나 젤을 사서 차갑게 만든 뒤 사용하면 완화제로서 제격이다.


이 밖에도 상추는 진통 효과로 상처를 진정시키고 무지방 우유는 단백질 막으로 햇빛화상 피부를 보호한다.



일광화상에 좋은 연고


일광화상으로 인한 피부 손상에는 열을 식혀준 뒤 연고치료를 해야 한다. 대표적으로는 비판텐(바이엘), 아즈렌(태극), 비아핀 에멀전(얀센) 등이 있다.


아이들 햇빛화상에도 사용 가능한 비판텐은 덱스판테놀 성분으로 체내서 비타민 B5로 전환된다. 섬유아세포,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손상 피부를 재생하고 수분 손실을 막아 보습도 유지해준다.


아즈렌은 구아야줄렌 성분으로 국화과인 캐모마일 추출 생약제재다. 자외선 차단, 진정작용, 조직재생 작용, 항염증 효과를 가졌다. 부작용과 독성이 거의 없어 아기나 임산부 사용도 무방하다.


비아핀 에멀전은 트롤아민 성분으로 1도 화상부터 가벼운 2도 화상까지 사용할 수 있다. 통증감소, 수분 공급, 세포 항균능력 증가 등으로 감염 예방효과가 있다. 피부가 벗겨져도 사용 가능하며, 드레싱이 필요한 2도 화상에는 0.5cm로 두껍게 바르고 건조하지 않은 무균 패드로 덮어주면 된다.



일광화상 예방법


일광화상을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그 첫 번째 방법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3~4시간마다 골고루 발라준다.


또 햇빛이 강렬하게 비추는 정오부터 오후 2시경에는 야외 활동을 줄이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선글라스, 모자, 토시, 긴팔 등을 착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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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건강을 지키는 데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아이템인 칫솔. 이 칫솔로 양치질을 할 때 어느 정도의 강도로 얼마 동안 하는 게 적당할까요?


연구결과에 따르면 칫솔질은 3분 이상 하지 않는 게 좋다고 합니다. 2분 정도 양치질을 했을 때 90% 초반까지 이를 깨끗이 닦는 등 최고의 효율을 보였습니다.


3분이 되자 치아 청소가 100% 완료되고 그 이상 닦으면 치아만 깎이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따라서 양치질을 할 때는 살살 해야 하며 오래 닦지 않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치아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칫솔을 인류는 언제부터 사용했을까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인류가 칫솔을 처음으로 손에 쥔 때는 기원전 3500∼3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바빌로니아인과 이집트인들이 나뭇가지 끝을 다듬어서 쓴 게 칫솔의 시초라고 합니다.



기원전 1600년에는 중국인들이 향이 좋은 나뭇가지를 이용해 입 냄새를 제거하는 데 사용했다고 합니다. 중국인들은 또 15세기에는 돼지 목에서 얻은 거센 털을 뼈나 대나무 손잡이에 붙여 칫솔 용도로 썼다고 합니다. 이게 유럽으로 전해져 보다 더 부드러운 말의 털이나 새의 깃털을 사용하게 됩니다.


현대적인 칫솔이 등장한 것은 나일론이 발명된 1938년 이후입니다. 1950년대 나일론 모가 나오자 사람들은 부드러운 모를 사용한 칫솔을 쓰게 됐고 지금까지 거의 모든 칫솔 제품은 플라스틱 손잡이에 나일론모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칫솔을 올바로 사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먼저 칫솔을 선택할 때는 큰 것보다는 칫솔 머리 길이가 치아 2∼3개에 해당하는 정도면 됩니다.


칫솔모는 잇몸이나 치아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치태를 잘 제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에 중등도의 탄력을 가진 칫솔이 좋습니다.


칫솔모가 너무 부드러우면 치태를 잘 없애지 못해 칫솔질의 효과가 떨어지고, 반대로 너무 빳빳하면 치아에 마모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닦을 때는 칫솔을 잇몸 깊이 넣고 이와 잇몸이 닿는 부위부터 돌려서 닦되, 빠뜨리는 곳이 없도록 치아의 바깥쪽과 안쪽, 씹는 면, 혀의 순서로 닦는 것이 좋습니다.


칫솔은 3개월 이상 사용하면 칫솔모가 약해지므로 새것으로 바꿔야 합니다. 칫솔을 사용한 후에는 깨끗이 씻어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다른 칫솔과 닿지 않게 보관해야 합니다.


이는 하루에 최소 세 차례, 그러니까 식후와 취침 전을 포함해 네 차례 3분 동안 닦는 게 좋습니다. 특히 취침 전에는 반드시 이를 닦아야 합니다.



치약의 양칫솔모 길이의 2분의 1에서 3분의 1 정도를 사용하는 게 적당하다고 합니다. 치약을 짤 때는 칫솔에 스며들도록 눌러 짜주며, 특히 치약은 칫솔에 묻힌 뒤 물에 적시지 말고 바로 닦는 게 좋습니다.


이를 닦은 뒤 지나치게 물로 헹궈 내지 않는 게 충치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과도하게 물 양치를 하지 말라는 충고입니다.


대한예방치과·구강 보건학회에 따르면 치약의 가장 중요한 기능 성분은 불소입니다. 그런데, 칫솔질 후에 입안에 있는 치약을 제거하려고 물 양치를 심하게 하면, 칫솔에다 치약을 묻혀 애써 이에다 바른 불소가 모두 씻겨나가고, 결과적으로 충치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고 학회는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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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상담 지원서비스란 공단에 소속된 정신건강전문요원(정신건강간호사 또는 정신건강사회복지사)이 노인장기요양보험 재가급여 수급자어르신들의 수발자를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는 1:1상담 및 집단 활동 서비스입니다.


총 15주 기간 내 10번의 만남을 가지게 되는데, 어르신을 수발하며 느꼈던 어려움과 감정들을 나누는 ‘정서적인 지원’, 스트레스 다루기 등 ‘교육’,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을 알려주는 ‘정보제공’ 등을 제공합니다. 2019년도 사업은 첫 번째 기수(연 3기 운영)가 끝이 났는데요, 올해 가족상담 지원서비스에 직접 참여해주셨던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직접 만나보았습니다.



이번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인천부평운영센터의 2019년 1기 가족상담 지원서비스에 참여하셨던 이용호(81)님입니다.


이용호님의 배우자 김정심님은 현재 노인장기요양 등급을 받아 재가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배우자 김정심님이 오랜 시간 당뇨병, 중풍 후유증으로 힘들어 할 때, 한결같이 곁을 지키며 병간호도 하고, 일상생활 수행을 도와준 이용호님. 노인장기요양보험을 통해 재가서비스를 이용한지 5년 정도의 세월이 지났는데, 재가서비스 이용 시간을 포함한 모든 시간을 배우자님과 함께 했다고 합니다. 



이용호님의 댁에 방문해보니 방 안에 한 뭉치의 A4용지가 있었습니다. 이것이 무엇인지 여쭈어보니 배우자님이 아픈 이후로 식사를 준비하지 못하게 되어 인터넷에서 요리법을 하나하나 검색해서 종이에 쓴 것이라고 합니다.


종이에 꾹꾹 눌러 적은 요리법을 보며 아내를 위해 요리해온 이용호님. 이렇게 아내바라기, 사랑꾼인 이용호님도 오랜 시간 수발을 하다 보니 심적으로 지쳐있는 상태였는데, 이런 상황에서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를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어느 날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직접 전화가 왔어요. 공단에서 지금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라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 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가족상담 지원서비스 담당인 주임님의 전화였는데, 설명을 들어보니 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좋았던 부분이나 아쉬웠던 부분이 있으신가요?


는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를 참여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좋았던 것 같아요. 열 번 중에 독감 때문에 빠진 것 한번 빼고는 다 참여했지요. 개별적으로 상담하는 시간도 좋았고 공단에서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하는 시간도 좋았어요. 그리고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를 하면서 책(메뉴얼 북)을 줬는데 읽기 좋게 잘 되어있어요.


책 내용 보면 내가 다 아는 내용이긴 하지만, 전문가들이 체계적으로 다 정리한 것이잖아요? 집에서 쭉 훑어보니 도움이 되더라고요. 개인상담 때는 어디에 터놓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터놓으니 민망하지만 속이 시원한 기분도 들었고요. 참여하면서 특별히 아쉬웠던 점은 없었어요. 담당이었던 주임님도 정말 좋았고,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공단에서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하는 시간도 있었는데,

다른 분들과 만나서 함께 하는

활동이 어색하진 않으셨나요?


처음에야 많이 어색하긴 했지만 서로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다 비슷한 사정의 사람들이라 프로그램 참여하면서 조금씩 마음이 열렸어요. 저는 젊었을 때 전문분야의 기술도 갖고 있었고 그 분야 관련된 전문기계도 전국에 보급할 정도로 열심히 했고, 성공했어요. 그런 일을 하는 것도 참 좋아했고... 아내가 아프기 전까지는 친구들이랑 주기적으로 해외여행도 같이 가고, 여기저기 놀러 다니는 것도 참 좋아했었는데, 아내가 아프면서부터는 제 생활보다는 아내를 수발하는게 가장 중요해졌죠.


모든 스케줄을 아내 병간호에 맞췄어요. 처음엔 그럭저럭 해냈는데 매일매일, 오랜 시간동안 제 생활 없이 수발하다보니 스트레스도 생기고, 집에만 있어야하니 답답하고 힘들 때도 많았어요. 그래서 이런 스트레스나 부담감을 풀 곳이 필요하긴 했었죠. 그래서 그랬는지 가족상담 지원서비스에서 집단 활동을 할 때 심적으로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


‘나 같은 사람들이 많구나.’, ‘나보다 나이가 많은데, 환자 수발을 하는 사람도 있구나.’하고 느꼈어요. 참여자들이 다 같은 입장이다 보니 이런 저런 이야기도 편하게 하게 되고, 거기서 공감도 하고 마음에 위로도 얻게 되더라고요.



집단 활동 중에

기억에 남는 활동이 있으세요?


집단 활동 때, 이것저것 많이 했어요. 한 번은 호스피스 전문가가 와서 강의를 해주고, 영정사진도 찍어보고 죽기 전에 하고 싶은 말을 써보기도 했어요. 죽더라도 후회 없이 갈 수 있게 마음을 준비하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게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응급처치 실습도 해보고, 이것저것 만들어보기도 했어요. 한번은 토피어리 화분도 만들었는데, ‘희망이’라고 이름도 지어줬어요. 지금은 잘 자라라고 집 앞 화단에 심어주었어요.



만약에 다시 하게 될 기회가 있다면 하실건지,

또 주변에 비슷한 분들이 계시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이런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를

추천할 것인지 궁금해요.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는 개인이 그냥 구성한게 아니라 공단 전문가들이 모여서 만들었잖아요. 그래서 책도 그렇고, 프로그램도 체계적이고 좋았어요. 다시 할 기회가 있다면 다시 할 거에요. 그리고 개인 상담이나 집단 활동은 끝났지만, 같이 했던 분들이랑 주기적으로 자조모임 때 만난다고 하더라고요. 시간되면 자조모임 계속 참여할 거에요.


다른 가족분들이랑 따로 연락을 하지는 않지만, 자조모임 때 한 번씩 만나면 좋을 것 같아요. 주변에 저처럼 가족 수발에 지친 사람이 있으면 당연히 추천할겁니다. 프로그램이 체계적이고,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를 담당해준 공단 담당자님도 전문성이 있으시고 상담 때 굉장히 잘해줘서 좋았어요. 이 제도가 좀 더 발전하고 여유가 생기면 더 많은 환자의 가족들이 이용하면 좋겠어요.



인터뷰 내내 밝은 모습으로 이야기를 나눠주신 이용호님. 배우자님이 중풍으로 쓰러진 이후, 쉼 없이 병간호를 하며 힘든 적도 많았지만 예전보다 더 좋아진 아내의 모습을 보면 기쁘다고 하셨습니다. 요즘도 아내분이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 함께 하신다고 합니다.


매일 이른 아침이면 인근의 초등학교에 부부가 함께 커피를 타서 가신다고 하는데요, 아침운동을 하는 이웃들에게 커피를 나눠주는 것이 김정심님의 가장 큰 낙이라고 합니다.


이런 아내분의 모습에 최근 커다란 보온병과 컵을 선물로 준비했다는 이용호님. 부평의 제일가는 사랑꾼이라 해도 부족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두 분이 지금처럼 행복하시길 응원하며 노인장기요양보험과 가족상담 지원서비스가 함께 하겠습니다.


오랜 간병과 수발에 마음이 지쳐서 위로가 필요하신 가족 분들의 신청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천부평 노인장기요양보험센터 (032-509-2666)

※ 수급자 실거주지 관할 운영센터로 문의 및 신청해주세요.


▶ 어르신을 간병하는 분들을 위한 가족 상담 지원 서비스 알아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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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로부터 공수병에 감염돼 사망한 사례가 캐나다에서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보건당국은 지난 5월 밴쿠버섬 토피노에서 박쥐와 접촉한 21세 남성 닉 메이저가 공수병으로 사망했다고 715일 밝혔다. 그는 5박쥐 접촉 후 6주 만에 증상을 보이기 시작713일 밴쿠버 세인트 폴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광견병이라고도 알려져 있는 공수병은 광견병 바이러스에 의해 뇌염, 신경증상 등 중추신경계 이상을 일으키며 대부분 사망에 이르는 치명적인 질병이다. 근육통, 전신 쇠약감 등과 함께 물을 무서워하고 침을 많이 흘리는 증상이 나타난다



광견병이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람이 광견병에 감염된 개에 물려 발병하는 일이 과거엔 흔했다. 하지만 백신이 널리 보급되며 반려견의 광견병이나 개를 매개로 한 사람의 감염 모두 보기 어려울 정도로 줄었다. 하지만 광견병 바이러스 자체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캐나다 환자 발생 사례는 야생동물에 의한 공수병 감염 위험을 환기시킨다



애초에 공수병의 감염 경로가 너구리, 오소리, 여우, 스컹크, 박쥐 등 광견병 바이러스에 감염된 야생동물이 개, , 고양이 등 가축을 물고, 감염된 가축이 다시 사람을 물거나 할퀴어서 발병한다. 물리거나 할퀸 상처에 타액에 있는 광견병 바이러스가 침투하면 감염이 된다.

 

게다가, 사망한 메이저는 대낮에 박쥐가 날아와 손에 부딪히는 가벼운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보건당국은 극히 사소한 상처도 공수병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공수병은 60년대까지 매년 100여 명씩 사망할 정도로 흔한 감염질환이었으나 백신 보급으로 점차 줄어 80년대 중반 이후 종식됐다가 1999년에서 2004년 사이 다시 6명의 사망 환자가 발생했다. 집에서 키우는 반려동물에 의해 공수병에 감염될 위험은 거의 없지만, 야생동물이나 유기견 등에 노출됐다가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아 사망에 이르렀다.


캐나다도 마찬가지로 개에 의한 공수병 발병은 없지만 이번 사례처럼 박쥐, 너구리, 라쿤과 같은 야생동물이 감염원으로 남아 있다.



위험은 극히 낮지만 공수병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동굴탐험이나 캠핑야외활동 시 야생동물에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반려동물과 가축에 대한 백신접종도 필수다. 만약 야생동물에 의해 상처가 났다면 비누로 깨끗이 씻은 뒤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공수병은 국내에서 제3군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돼 있고, 수의사나 연구원 등 고위험군에게만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공수병은 전세계적으로 발생하며 매년 55,000명 정도가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사망자의 95%가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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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마시면 바로 화장실 간대요. ‘관장 라떼’라고 부르는데 모르셨어요?”


점심식사 후 습관처럼 찾은 한 커피전문점 주문대 앞에서 동료가 설명했다. 그 말에 변비로 고생을 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호기심이 생겨 주문까지 했다.


동료가 말한 ‘관장 라떼’는 우유와 커피가 섞인 기존 라떼에 흰색 연유가 더해져 만들어진 음료였다. 연유의 달콤함과 우유의 고소한 맛, 그리고 커피의 쓴 맛이 섞여 풍미가 좋았다. 맛은 합격점. 연유와 우유 커피가 섞이기 전 층층이 나눠진 ‘비쥬얼’도 좋았다. 



일터로 돌아가는 길에는 내장의 움직임이 신경 쓰였다. 진짜 그런 영향이 있을까. 즉각적인 반응이 오진 않았지만, 그날 저녁으로 ‘큰 일’이 앞당겨졌다. 평소 ‘큰 일’은 아침 루틴에 포함돼 있었다. 시간이 빨라진 것은 사실이었다. 다만 찬 우유를 마셨을 때도 평소보다 신호가 빨리 오기 때문에 ‘관장’이란 별명 만큼인지는 판단이 서지 않았다.



 다음날 동료들과 관장 라떼로 얘기가 이어졌다. 어떤 사람은 커피전문점에서 돌아오는 길에도 배에 신호가 올 정도로 영향이 컸다고 했다. 어떤 이는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했다. 약이든, 식품이든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정도에는 차이가 있으니 당연할 결과일지 모르겠다.


어찌됐든 일부 사람들에게선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참이었다. 변비로 고생하는 이들 중에서 이 커피를 이용하는 사람도 있었다.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도 ‘관장 라떼’에 관한 글들이 있었다.



 ‘관장 라떼’의 원리는 뭘까. 집에 돌아와 찾아보니 유당 불내증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한국인의 75% 이상은 우유를 마시면 속이 더부룩하거나 설사 등을 하는 유당 불내증을 앓고 있다고 한다. ‘관장 라떼’에 포함된 연유는 우유와 우유를 농축시켜 만들었다. 그 때문에 유당 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단순히 우유만 마신 것보다 더 민감하게 장이 반응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일부 유명 프랜차이즈에서는 연유를 활용한 커피를 제조할 때 일반 우유 대신 무지방 우유를 사용하고 있다. 기본 레시피는 무지방 우유지만 최근 자신의 취향대로 우유나 시럽을 고를 수 있는 ‘커스텀 커피’가 유행하면서 묽은 무지방 우유 보다 묵직한 느낌의 일반 우유로 변경하는 이들도 많다.

하지만 무지방 우유에서 저지방이나 일반 우유로 바꾸게 되면 유당 섭취량이 더 높아져 장을 더 민감하게 만들 수 있다. 여기에 휘핑크림까지 더해지면 유당의 섭취량은 더 늘어나게 된다. 


 그렇다면 ‘변비 해결사’로 이 커피를 활용하는 것은 어떨까. 예상할 수 있듯 의사들은 유당이 많은 음료로 변비를 해결하는 것은 건강에 무리를 줄 수 있다고 말한다. 우유를 많이 마셔서 변비를 해결하는 셈인데, 인위적으로 대장을 자극하는 것이라 건강에 무리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대신에 충분한 식이 섬유소와 수분 섭취가 부작용 적은 해결책이라고 추천한다. 또 의도치 않게 음료를 즐기고 화장실을 간 경우라면, 카페인이나 유제품, 과일 섭취를 피하고 찬 물 대신 미지근한 물을 마셔 속을 달래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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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간혹 아이가 머리가 아프다고 할 때가 있다. 그럴 때 적잖은 부모들이 어린 나이에 설마 두통이 생길까 싶어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지나친다. 공부나 숙제 등을 하기 싫어 아이가 꾀병을 부린다고 넘겨 짚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소아나 청소년에게도 두통이 발생할 수 있다.


어른과는 증상이 다른 양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아이가 머리가 아프다고 할 땐 일단 세심하게 살펴봐줄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소아청소년의 두통은 또 주로 머리 앞부분 전체가 아프거나 머리 양쪽이 동시에 아픈 양상으로 나타난다. 두통을 경험하는 아이는 대개 평소와 다르게 좋아하던 음식을 잘 먹지 않고 놀이에도 관심을 보이지 않거나 누운 채로 잘 움직이지 않으려 한다.


익숙하지 않은 통증 탓으로 아이가 먹은 걸 토해내거나 배가 아파하는 등의 위장 증상을 함께 호소하기도 한다. 두통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소리가 조금만 크게 나도 예민해지는 등 주변의 소리나 빛 자극에 평소보다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아이들도 있다. 


소아에서는 어릴수록 남자아이에게 두통이 더 많이 나타난다는 점도 어른과 다르다. 성인 편두통 환자의 약 80%가 여성이라면, 소아 편두통은 약 60%가 남아에게서 나타난다. 하지만 좀 더 자라 청소년기가 되면 여자아이에서 편두통 증상이 더 많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이는 호르몬 분비의 영향으로 추정되고 있을 뿐 아직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두통은 특별한 병을 앓고 있지 않은데도 나타나는 일차성 두통과 신경계 또는 전신 질환에 따른 증상인 이차성 두통으로 나뉜다. 일차성 두통을 발생시키거나 악화시키는 요인으로는 일반적으로 스트레스, 수면 부족, 날씨, 음식, 지나치게 밝은 빛 등이 꼽힌다. 그런데 아이들의 두통은 이 가운데 스트레스수면 부족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어른보다 더 많고, 음식의 영향은 더 적다고 알려져 있다. 



소아나 청소년 시기의 두통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방치하면 상당수가 오랫동안 지속돼 어른이 돼서도 만성편두통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집중력을 떨어뜨려 학업은 물론 학교생활 전반적으로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우울증까지 발전시킬 우려도 있다.


대한두통학회에 따르면 6~12세 아이들 중 3분의 1 정도가 두통을 호소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 모두가 두통을 갖고 있다면 그 자녀는 약 70%가 두통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이들의 두통을 정확히 진단하기 위해서는 보호자의 도움이 필수다. 아이들은 자신의 증상을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아이가 자주 머리가 아프다고 한다면, 그 증상이 얼마나 자주,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상세히 기록해두는 게 좋다.


달력에 두통 증상이 있었던 날짜와 시간을 적어두는 것도 방법이다. 이렇게 기록한 내용을 갖고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으면 좀 더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소아청소년 두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루에 필요한 만큼의 수분을 꼭 섭취하고, 콜라나 코코아처럼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는 멀리 해야 한다. 잠은 충분히 자되,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야 한다.

특히 요즘 같은 여름방학 시기나 주말에 자칫 수면패턴이 흐트러지면 두통을 겪을 수 있다. 생활 습관을 바꿨는데도 한 달에 4번 이상 아이가 두통을 호소하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많이 아파하면 의사와 상의해 약물 치료를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도움: 을지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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