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4 마지막 주는 세계보건기구(WHO) 정한 예방접종주간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세계적으로 대유행 중인 상황에서 백신의 중요성은 어느 때보다 공감대를 얻고 있다. 백신 접종이 유아나 어린이들에게만 해당된다고 여기는 사람이 여전히 적지 않다. 그러나 어른들이 맞아야 하는 예방접종도 많다. 올해 WHO 예방접종주간(4 26~30) 주제는 모두를 위한 백신이다.

 

대한감염학회의 성인 예방접종 가이드라인 따르면 백신으로 예방할 있는 질환으로 사망하는 소아가 연간 500명이다. 그런데 성인은 이보다 훨씬 많은 5~7만명에 이른다고 학계에 보고돼 있다. 전문가들이 권고하는 백신을 충분히 맞는다면 연간 35,000명의 사망을 줄일 있다는 것이다.


 

성인 예방접종이 중요한 이유는 최근 평균 수명이 늘면서 암을 비롯한 만성 질환을 앓는 사람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고령이면서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엔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감염병에 특히 취약해질 수밖에 없다.

 

물론 전체 성인이 모든 예방접종을 의무적으로 해야 필요는 없다. 종류에 따라 모든 성인에게 접종이 권고되는 백신도 있고, 특정 연령대나 특정 질환을 가진 사람, 특정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 특정 지역을 방문하는 사람 등에게 선별적으로 권고되는 백신도 있다.

 

 

예를 들어 국내 관련 학회에서는 만성 심혈관질환, 만성 폐질환, 당뇨병, 알코올 중독, 만성 간질환을 앓는 성인들에게는 폐렴구균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대한감염학회는 지난해 성인 예방접종 가이드라인을 업데이트하면서 기저질환, 나이, 과거 접종력 등에 따라 맞아야 폐렴구균 백신의 종류와 시기 등을 상세히 밝힌 있다.

 

또한 당뇨병을 앓고 있는 성인이라면 나이와 무관하게 폐렴사슬알균 감염증 백신을 맞아야 한다. 외에 독감(인플루엔자) 백신,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백신 역시 시기를 맞춰 접종하는 중요하다.

 

 

만성 간질환이 있는 사람은 같은 감염병에 걸리더라도 간질환이 없는 사람보다 합병증이 생길 확률이 높다. 더구나 만성 간질환을 앓고 있는 상태에서 다른 급성 바이러스성 간염이 발병한다면 손상이 더욱 악화할 가능성도 있다. 때문에 만성 간질환 환자는 감염병이나 바이러스성 간염에 대한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

 

50 이상의 장년층이라면 만성질환이 없더라도 독감과 폐렴사슬알균 감염증 백신 접종이 권고된다. 대상포진과 파상풍 예방접종 역시 장년층 발병이 많기 때문에 백신을 맞아두는 좋다.

 

 

성인 여성의 경우 임신 중에 독감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합병증이 생기거나 입원 치료를 받게 위험이 높다. 때문에 임신 시기에는 독감 백신 접종이 적극 권장된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독감이 유행할 시기에 임신부가 예정인 사람, 모유 수유를 지속할 사람에게도 접종이 권고된다. 다만 임신부나 임신 예정인 여성, 모유 수유 중인 여성은 백신 선택에 주의해야 한다. 독감을 일으키는 병원체의 활성을 약화시켜 만든 생백신은 반드시 피해야 하고, 병원체를 열이나 화학 처리 등으로 활성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만든 불활화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

 

출장 등의 목적으로 해외여행을 계획할 때는 출국하기 최소 6 전에는 백신 접종 필요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보통 예방접종 2주가 지나야 면역력이 생기기 때문에 해외에 머무는 기간 동안 충분한 예방 효과가 나타나려면 적어도 출국 2 전에는 예방접종을 마무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여러 맞아야 하는 백신도 일부 있는 만큼 출발하기 대략 전에는 병원을 방문하는 좋다.

 

 

개발도상국을 방문하려는 사람은 20~30대라도 A 간염 백신 접종이 권장된다. 동남아시아를 여행하기 전에는 장티푸스 백신을, 아프리카 중부에 가기 전에는 수막알균 백신을, 남아메리카 지역에 이상 머물러야 하는 경우엔 광견병 백신을 맞을 필요가 있다. 밖에 상세한 내용은 대한감염학회의 예방접종 가이드라인을 참고할 있다.

 



<도움말: 대한감염학회, 한국화이자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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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구부정한 자세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사람들이 늘었다. 잠시라면 모를까. 오랜 시간 잘못된 자세를 유지하게 되면 머리를 받치는 경추에 무리가 가는 게 당연하다. 이는 최근 목 디스크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와도 연관이 있는데, 예방을 위해서는 생활 습관을 바로잡는 것이 우선이다. 당장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의자에 앉을 때는

바른 자세 유지하기


경추의 정상적인 모양은 C자다. 하지만 과부하가 지속되면 I자 모양으로 변형이 일어난다. 목 디스크의 증상 중 하나인데, 이 경우 디스크가 신경을 눌러 목과 어깨의 통증을 비롯해 손 저림 등을 유발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첫 번째 방법은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 구부정한 자세는 금물이다.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밀어 넣고 허리를 곧게 펴는 것이 기본이며, 무릎이 엉덩이보다 조금 높은 곳에 위치하도록 의자의 높이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또한 모니터가 시선 아래쪽에 있을 경우 자신도 모르게 상체가 앞으로 숙여질 수 있으므로, 눈높이보다 약간 높게 모니터의 위치를 조절하면 도움이 된다.



중간중간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풀기


처음에는 바른 자세로 앉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어느새 다시 구부정하게 앉은 자신을 발견하기 마련이다. 익숙하고 편한 자세로 돌아가려는 몸의 특성 때문이다.




자신도 모르는 새 근육에 피로가 쌓일 수 있으므로 휴식 시간을 정해놓고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는 게 팁. 50분마다 10분 정도 휴식하는 게 적당하다.


단, 갑작스럽게 강한 스트레칭을 할 경우 오히려 근육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린 동작으로 서서히 몸을 푸는 것이 좋다. 순서는 작은 근육부터 시작해 큰 근육으로, 목, 어깨, 허리 등의 순서가 바람직하다.



수면의 질을 높이고

충분하게 숙면하기



하루의 피곤과 긴장을 풀어주는 잠은 매우 중요하다. 신체는 잠을 자는 동안 회복의 시간을 가지며, 더욱 원활하게 신진대사를 하는 까닭. 당연히 경추의 긴장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성인의 적정 수면 시간은 6~8시간 정도다.


가능하면 밤 10시 이전에 잠드는 것이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며,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수면 환경을 조정하는 것이 좋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빛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 암막 커튼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또한 습도를 40~60%로 조절해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체형을 고려해

적절한 높이의 베개 사용하기




너무 낮거나 높은 베개를 사용할 경우 잠자는 동안에도 경추에 무리를 줄 수 있다. 너무 높으면 턱이 당겨져 경추가 꺾이고, 너무 낮으면 어깨에 무리가 가기 때문. 체형이나 잠자는 자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일반 성인의 경우 6~8㎝가 적당하다.


잠자는 자세 또한 주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경추 건강을 위해서는 바로 누워 자는 것이 최선. 베개를 어깨까지 끌어당겨 목을 충분히 받쳐주는 것이 좋다. 반면 옆으로 눕거나 엎드린 자세는 목과 어깨 등에 하중을 가하므로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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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요리 재료로 이용하는 대파가 우리 몸의 면역력을 강화하는 최고의 식품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요. 코로나19 여파로 어수선한 가운데 면역력을 키우는데 더욱 신경을 써야 할 때. 이른 봄철 환절기 건강을 지키는 고마운 식재료, 대파가 지닌 놀라운 효능에 대해 알아봅니다.




사과보다 5배 많은

비타민C 함유


대파의 흰 줄기에는 사과보다 5배 많은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으며, 뿌리에도 면역력 증진에 좋은 알리신과 폴리페놀 성분이 많아 감기 예방 및 각종 감염증 예방과 피로회복에 아주 좋다.



나쁜 콜레스테롤은 DOWN


대파에는 매운맛이 나는 성분인 알리신, 베타카로틴이 풍성하게 들어있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을 다운시키고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해준다. 육류나 볶음요리처럼 지방 성분이 많은 음식을 먹을 때 대파를 함께 섭취하면 체내에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관절 건강을 지키는 도우미


대파의 녹색 잎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노화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관절에 좋은 칼슘이 많아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되며 칼슘이 풍부하여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준다.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대파 특유의 매운맛인 알리신은 혈액의 흐름을 원활히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작용이 있다. 혈액 순환을 좋게 한다는 것은 피로가 쌓이지 않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 또한 위장을 따뜻하게 만들고 노폐물을 배출시켜 비만을 예방할 수 있는 식품이다.




기침을 잡는데 탁월


대파에는 항산화 성분이라고 알려진 플라보노이드가 풍부, 강력한 항염작용으로 기관지와 폐, 호흡기의 염증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매운맛을 내는 황화아릴이라는 성분이 강력한 항균, 살균 작용으로 목의 통증을 완화하고 가래를 멎게 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혈당을 내려주는 역할


파에는 ‘글루코니긴’이라는 물질이 들어있으며 이 물질은 혈당을 내려주는 작용을 한다. 파에는 끈적한 점성 물질이 나오는 데 이는 ‘만난’이라는 성분으로 위벽 보호에 도움을 준다.



나트륨 배출,

각종 질환 예방


대파에는 칼륨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우리 몸의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되고, 혈압을 안정적으로 조절해 주기 때문에 심근경색, 고혈압 등의 여러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대파가 가진 특유의 향은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불면증 개선,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




대파 섭취 시 주의할 점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대파가 유익하지만 위장 질병 또는 위궤양 환자들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또 대파는 따뜻한 성질을 띠고 있기 때문에 체질적으로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들은 여름철에 적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좋은 대파를 고르는 요령


이 고르게 녹색을 띠며 색이 분명하고, 줄기가 끝까지 곧게 뻗어 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흰 뿌리 쪽을 만져 보았을 때 너무 무르지 않고 탄력이 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대파 보관법


대파를 오래 두고 먹으려면 깨끗이 씻은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용도에 맞게 절단하여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 보관하면 된다. 바쁠 때는 밀폐용기 바닥에 키친타월을 깔고, 물로 씻어 절단한 파를 세워서 물기를 최소화하여 보관한다.




<자료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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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활동을 자제하는 시기에 많은 국민들이 우울해하고 있다. 그러나 활력을 높이려는 시도가 과거부터  시도되었는데,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고 영양을 고루 갖춘 음식을 규칙적으로 섭취하고 잠을 충분히 자며,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보다 좋은 방법이 없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 저녁 11시부터 새벽 3시까지는 가장 깊은 잠을 자는 시간이므로  시간에는  자는 것이 좋다.


만성질환자는 식이나 기름진 음식, , 담배 등은 멀리하고, 건강한 식단으로 골고루 먹고 꾸준한 운동으로 신체 컨디션을 유지하고 상태가 악화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요즘 같은 감염 유행기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체육관, 헬스장보다는 집에서 하는 실내운동이 적합하다.



스트레칭이나 실내에서   있는 가벼운 운동은 면역력을 높이는  도움을 준다. 이들 가벼운 운동은 깊은 호흡과 긴장 이완을 통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자율신경의 하나인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시킨다. 부교감 신경은 면역계를 자극한다. 또한 운동은 면역 세포와 림프액의 흐름을 활발하게 한다.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병원균의 침입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백혈구 숫자가 증가한다.


그러나 이런 기초적인 노력은 물론이고 어떤 성분의 음식이 피로를 줄이고 활력을 높이는지 알아보자.



1. 칼슘 함유 음식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만성피로 증상을 완화하고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도움이 되었다 연구가 있다.  인체영양연구소에서 10명의 여성들에게 칼슘 함량이 각기 다른  가지 종류의 식사를 39일간 하게 하는 실험을 했다.


칼슘을 많이(하루에 3 반의 요구르트, 또는 탈지 우유에 함유된 만큼의 섭취한 여성들에게는 일반적으로 월경통, 수분 정체, 피로감  무기력한 기분 등의 증세가 훨씬 약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하였다.



지나친 단백의 섭취나 염분의 섭취는 칼슘의 흡수를 저하시키거나 배출을 증가시킬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단백질의 경우는 Kg 2g 넘지 않도록 추천한다.


술의 경우도 칼슘의 흡수를 저하시키고 배출을 증가시킨다칼슘의 흡수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 칼슘 섭취량인데, 우리나라와 같이 유제품을 많이 섭취하지 않는 나라에서는 하루 1000mg 이상 섭취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우유의 섭취를 권장한다.


특히 여름철 심한 운동을 하여 땀을 많이 홀린 경우, 땀과 함께 대량의 칼슘이 유출되므로 운동 후에는 12컵의 우유를 마셔 칼슘을 보충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2. 마그네슘 함유 음식


 기능에 필요한 6가지 주요 미네랄  하나이다. 탄수화물 대사로 생산되는 에너지의 저장과 방출에 관여하며, 단백질  DNA 합성에 역할을 한다.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격렬한 운동을 하는 여성들은 마그네슘을 필요한 만큼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 한다.



여성들은 대개 마그네슘 표준 섭취 권고량인 280mg 4분의 3밖에 섭취하지 않는데,  정도 섭취하면 피로를 느낄  있다. 근육이 탄수화물을 사용 가능한 에너지로 전환 시키는 데는 마그네슘이 필요하다. 일부 연구자들은 마그네슘 제재를 복용하면 근육의 힘이 증가되는지를 알아보려는 실험을 했지만  결과는 아직 분명치 않다.


만성피로증후군 환자에서 마그네슘의 결핍이 보고 되어 있고, 보통 하루 200~400mg 투여를 음식과 함께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이때 반드시 칼슘의 보충이 필요하다.



3. 비타민 B12 성분


단백질 합성과 탄수화물, 지방의 대사에 필요한 물질로 신경기능  엽산의 활성화에 필요한 비타민이다. 만성피로 증후군 환자에서 투여했을  50~80% 스태미나와 에너지의 개선을 보였다는 보고가 있으며. 혈중 시토카인(cytokine) 증가로 인해 체내 비타민 B12 기능을 방해하므로, 피로 호전이 있었다는 보고도 있다.



4. 아르기닌(Arginine)성분


간에서 요소(urea, 단백질 분해의 산물합성에 관여하는 비필수 아미노산으로, 산화질소(NO) 전구체(어떤 물질대사나 반응에서 특정 물질이 되기  단계의 물질)이다. 동화작용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선전되는 효능은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증가시켜 근육량과 근력을 증가시킨다.  심혈관계 질환에 좋다.  상처 치유를 빠르게 한다.  노인들의 면역기능에 중요하다.  발기능력을 향상시킨다는 것이다.


 용량 투여에 대한 연구가 있는데, 무작위 이중맹검 대조군에서 발기불능 환자 50명을 대상으로 2주간 위약과 같이 투여한 결과 성적 능력의 향상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했다는 것이다. 부작용은 특별히 보고된 바가 없으며, 성장호르몬을 촉진한다는 일부 보고가 있다.



고기, 생선 등의 단백질 식품에 함유되어 있어 서양 식사로 하루 5~6g 섭취  있으며, 비필수 아미노산으로 신체  합성이 된다.



5. DHEA(Dehydroepiandosterone) 성분


스테로이드, 아드레날린, 에스트로겐, 테스토스테론의 전구  호르몬이다. 20대에 최고 혈중 농도를 보이며, 60대에는 최고 농도의 5~15% 보인다. 여러 질환(심장병, , 알츠하이머, 루프스, AIDS)에서 감소한다고 보고되었다.



오후 늦은 시간에 심하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증상을 보일  이와 함께 스트레스 관리를 해야 하는데 횡격막(복식) 호흡법, 자율 훈련법(autogenic training), 바이오피드백(biofeedback,생체의 신경 ·생리상태 등을 어떤 형태의 자극정보로 바꾸어서  생체에 전달하는 조작을 말한다.(네이버 두산 동아)), 인지행동요법, 명상 등을 동시에 꾸준히 해주어야 한다.


영양섭취와 휴식  생활습관 교정과 스트레스 관리 등이 전반적으로 필요하다. 서로 단절되어 바이러스가 전파되지 않았던 경계가 열리는 시대이다. 꾸준한 신체활동과 균형 잡힌 식사가 바이러스와 인간의 만남을 조화롭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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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신체를 되살리는

숙면의 힘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긴장 상태인 요즘, 면역력이 연일 이슈다. 체내에 같은 바이러스가 침투해도 누군가는 멀쩡하고, 또 누군가는 질병을 앓게 되는 건 면역력과 관련이 있는 까닭.


면역력이란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의 병원체가 들어왔을 때 몸이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을 뜻하는데, 면역력이 강할 경우 병원체의 침투에 영향을 비교적 덜 받게 되는 게 사실이다.


 면역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수면이다. ‘잠이 보약’이라던 옛말처럼, 수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 신체에서는 약 5천억 개의 세포가 재생되고, 모든 기관의 기능이 재정비되며, 활동하는 동안 쌓였던 피로 해소가 이루어진다. 뿐만 아니라 낮 동안 학습된 정보를 기억시키고 버리기도 하는 기능 역시 수면 중에 일어나는 일이다.



밤 10시에는 잠들어야

숙면에 도움



수면이 부족하면 신체는 원래의 기능을 완벽하게 수행하지 못한다. 우리 몸에서 세균과 바이러스를 죽여 면역 기능을 관장하는 T-세포가 감소하고, 체내 면역을 담당하는 여러 단백질 물질의 농도 역시 낮아지는 것. 또한 스트레스 호르몬의 일종인 코르티솔 분비를 증가시켜 면역 체계 약화를 야기하기도 한다.


따라서 하루 8시간 정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수면 시간만큼 수면의 질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잠드는 시간. 밤 10시에서 11시 사이에 일명 수면 호르몬으로 불리는 멜라토닌이 약 20분 동안 집중 분비되므로, 이 시간에는 잠을 자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약 사정 상 이른 시간 취침이 어렵다면 차선책으로 일정한 생체 리듬을 만들어 지키도록 하자. 불규칙한 습관은 수면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일어나는 시간인데, 잠든 시간과 무관하게 일어나는 시간은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



수면 환경 체크하고,

스마트폰은 멀리


잠을 더 잘 자기 위한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게다가 의외로 간단하다. 우선은 잠자는 공간의 환경을 꼼꼼하게 체크해볼 것.



자는 동안 춥거나 덥지 않도록 적절한 침구를 사용하고, 빛을 잘 차단해 주는 암막 커튼 등을 설치하면 도움이 된다. 또한 베개는 체형이나 잠자는 자세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보통 6~9㎝ 정도가 적당하다. 적정 습도는 약 40~60%.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젖은 수건 등을 널어두면 간편하다.


또 한 가지. 잠자기 2-3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 사용을 멈추어야 한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는 뇌가 밤을 낮으로 인지하도록 만드는 까닭. 부득이하게 사용해야 한다면 비교적 노란빛이 도는 블루라이트 필터 기능을 켜고, 과한 몰입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 시간을 미리 정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중추신경을 흥분시켜 숙면을 방해하는 카페인, 소변 생성을 억제하는 항이뇨 호르몬 분비를 줄여 화장실에 자주 가고 싶게 만드는 알코올도 잠들기 전에는 가급적 피하자. 대신 불빛을 은은하게 낮추고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며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키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



수면장애

체크 리스트


 밤에 잠들기 까지 30분 이상 걸린다.

 깊게 잠들지 못하고 선잠을 잔다.

 항상 꿈이 선명하게 기억난다.

 새벽에 3번 이상 깬다.

 새벽에 잠에서 깬 후 다시 잠들기 어렵다.

 원래 일어나려던 시간보다 일찍 깬다.

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개운한 느낌이 없다.

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잔 것 같지가 않다.

 낮 동안 졸린 상태가 지속된다.


* 해당되는 항목이 3개 이상이며, 증상이 2~3주 이상 지속된다면 수면장애를 의심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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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를 포함한 동물성 식품을 아예 섭취하지 않고 식물성 식품만을 먹는 채식주의자(베지테리언)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베지테리언은 먹는 식재료 범위에 따라 나뉘는데 육류와 생선, 달걀, 유제품 등의 섭취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고기를 먹지 않는 채식’을 하는 사람은 페스코 베지테리언으로 불린다. 육류와 가금류 등 고기를 먹지 않는 경우다. 고기와 생선은 물론이고 달걀이나 우유, 꿀처럼 동물에서 비롯된 모든 식재료를 먹지 않는 ‘비건’도 있다.



음식에 대한 철학으로 비건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지만, 유제품 알레르기 등으로 비건을 선택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비건 인구가 늘어나면서 채식 메인요리뿐 아니라 디저트까지 비건을 위한 전문 디저트까지 생겨나고 있다.


흔히 비건 디저트라고 하면 맛이 없고 비쌀 것이라는 편견이 있다. 디저트의 주재료는 달걀과 밀가루, 버터 등 동물성 식재료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를 제외한 식재료로 맛과 풍미를 낸다는 것은 쉽게 상상이 가지 않기 때문이다. 달콤하고 고소한 맛을 내는 주재료가 없는 디저트, 쉽게 상상이 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를 대체할 식물성 재료들도 많아졌다. 물론 동물성 유제품으로 내는 디저트와 동일한 맛을 내지는 못하겠지만 식물성 재료가 주는 담백한 맛과 풍미는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특히 밀가루와 설탕, 버터로 만드는 기존의 디저트를 먹고 속이 불편하거나 소화가 잘 안 되던 경우라면 비건 디저트를 즐겨보자.



비건 디저트의 종류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먼저 글루텐프리(GF)다. 글루텐은 빵을 쫀득하게 만들어주는 성분으로 우리가 흔히 먹는 하얀색 정제 밀가루에 들어있지만, 소화를 방해하고 체내 흡수 속도를 높여 당을 빠르게 높인다는 부작용이 있다.


빵을 먹고 속이 더부룩한 경우라면 이 글루텐에 거부반응이 있는 경우다. 비건 디저트에서는 이 글루텐 대신 통밀가루를 활용해 반죽을 만든다.




완전한 비건을 위해 동물성 식재료를 배제한 디저트도 비건 디저트에 속한다. 우유 대신 코코넛우유나 아몬드우유를 사용하고 정제된 흰설탕 대신 아가베 시럽, 비정제 설탕 등을 활용한다. 계란을 넣어 반죽의 점성을 유지해야 하는 경우라면 두부나 아마씨 가루, 마 등 약간의 점도를 낼 수 있는 식물성 재료를 활용한다.


탄수화물을 낮춘 저탄수화물 디저트도 있다. 빠르게 혈당을 높이는 탄수화물 성분 섭취를 꺼리는 당뇨환자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현미가루나 아몬드가루, 코코넛가루 등을 활용해 순 탄수화물 함량을 줄일 수 있다.


이렇게 만든 빵은 동물성 식품으로 만든 디저트처럼 부드럽거나 쫄깃한 맛은 없지만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은은한 맛이 나기 때문에 반죽 외에 견과류나 과일 등, 재료의 풍미가 더 진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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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인을 위협하는 감염병은 5~6년 주기로 온다’는 말이 있었다. 2002~2003년 사스(SARS)에 이어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2015년 메르스(MERS) 유행이 5~6년 간격이었다.


그렇지만 알고 보면 2009년과 2015년 사이에는 서아프리카 지역의 에볼라 바이러스 유행이 있었고, 지카 바이러스 감염이 주로 남미와 동남아시아 국가들에서 생기다가 국내로도 전파됐다.


또 동남아시아 및 중국에서 몇 차례 조류 인플루엔자 감염 건도 계속 생기고 있다. 이처럼 끊임없이 바이러스 등 미생물의 번식이 생명과 건강에 대한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으며, 많은 전문가는 앞으로 인류에게 닥쳐올 주요한 재난으로 미생물의 습격을 꼽는다.



코로나 19의 대유행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지난해 말부터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중국이나 우리나라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환자들이 생겼지만, 이제는 전 지구의 질병이 됐다.


4월 20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약 234만 명이 확진됐으며 이 감염 규모는 유럽이나 미국 등을 중심으로 더더욱 커질 예정이다.


사망자도 같은 시각 기준 약 164,106명이다. 이 때문에 미국이나 유럽 등 세계 경제가 휘청이고 있으며, 도쿄올림픽도 내년으로 연기했으나 이조차도 개최가 불투명하다는 의견이 계속 나오고 있다.



<출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2020. 04. 21. 00:00 기준


우리나라에서도 예외는 아니어서 4월 20일 00시 기준 10,674명이 확진됐고 236명이 숨졌다.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감염 경로를 파악할 수 없는 감염자가 속출할 것이며, 요양병원 등 고령자가 많이 모이거나 평소 면역력이 약한 이들을 중심으로 사망하는 사례도 더욱 증가할 것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코로나 19 유행과 같은 감염병은 앞으로도 계속 찾아올 것으로 예측한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질문. 바이러스는 왜 사람을 공격할까? 이를 제대로 파악해야 대처법 역시 적절할 수 있다.



‘사람(숙주) 죽이기’가 목적인가?


코로나 19 유행과 관련해 이를 막는 방향에서 많이 언급되는 단어를 보면, ‘퇴치’나 ‘박멸’이 있다. 이런 단어들을 쓰는 이유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우리나라나 지구에서 아예 없애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바이러스 등 미생물이 사람을 죽이는 존재라는 여기기에 이런 ‘악’은 아예 박멸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사실 바이러스는 사람을 죽이기 위해 존재하지는 않는다. 그들은 사람이 숙주 즉 자신의 종족 번식을 위한 도구인 셈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서 사라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만약 사람을 모두 죽이면 어떤 일이 생길까? 사람을 숙주로 하는 그들 역시 같이 사라진다.


이는 감염병 유행의 치명률을 지역별로 비교해 보면 더 잘 드러난다. 새로운 감염병은 대체로 유행이 시작된 지역에서는 치명률이 높다.




중국의 경우 후베이성 안에서도 코로나19가 처음 확인된 우한에서 치명률이 높게 나타난다. 이후 우한에서 멀어질수록 치명률은 낮아진다.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으나 우선 사람들이 바이러스 유행에 대처할 시간이나 인력, 장비 등이 충분했겠느냐가 중요한 이유일 것이다.


바이러스 측면에서는 치명률이 높은 종류로 변이된 것들이 먼저 사라졌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사람을 아예 죽이는 종류로 변이가 나타난 것들은 사람이 죽으면서 함께 없어졌다.


반면 사람이 죽지 않고 다른 이에게 전파 시킬 수 있는 종류로 변화한 바이러스들은 멀리 퍼져 나갔다고 볼 수 있다.



코로나 19는 퇴치될 것인가?


2009년의 신종 인플루엔자나 2015년 메르스는 여전히 존재한다. 신종 인플루엔자는 이듬해부터는 ‘캘리포니아 A형 인플루엔자’로 이름만 바꿔 달고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유행성 독감을 일으켰다.


메르스는 국내에서는 2015년 큰 유행을 일으켰다가 사라진 뒤 2018년에도 국내에 또 들어왔다가 차단됐지만, 중동 여러 나라에서는 여전히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어떻게 될까?


코로나바이러스는 흔히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다. 대부분의 경우 2~3일에서 길게는 열흘가량 콧물이나 기침, 가래 등을 겪으면서 우리 몸의 면역력으로 회복된다. 하지만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 일부는 폐렴으로 악화돼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이번 코로나19의 경우에는 새로운 종류이기 때문에 우리 몸의 면역력이 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폐렴이나 사망 비율이 다소 더 높았으나 인류가 이에 대처하면서 점차 사망 비율이 낮아지고 있다. 전 세계 제약회사들이 앞다퉈 개발 중인 백신도 나올지 모른다.


조심스럽게 예측해 보면 이미 전 세계로 퍼진 코로나 19 역시 다른 코로나바이러스처럼 우리들 주변에 계속 남으면서 주로는 감기를 일으키겠지만 면역력이 약한 고령자나 각종 질환자에게는 폐렴이라는 합병증과 함께 죽음을 불러올 지 모른다.


바이러스를 단지 악으로 규정해 퇴치한다는 입장보다는 만성질환자나 빈곤층 등 바이러스에 특히 취약한 이들의 건강 수준을 높이는 대책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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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번을 저어야 한다는 달고나 커피에 계란 프라이를 만들며 다진 실력을 활용해 달콤한 디저트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집콕하느라 힘든 나에게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수제 디저트보다 더 달콤한 선물이 또 있을까? 오늘은 만드는 과정도 간단하고 쉬운 디저트 메뉴를 소개한다.


고급스러운 맛에 깜짝 놀라게 될 <플로랑탱 아망드(Florentine Amande)>가 그 주인공이다.


풀네임을 줄여서 주로 ‘플로랑탱’이라고 불리는 이 디저트는 이탈리아의 도시 ‘피렌체’를 뜻한다. 피렌체 메디치가의 딸 카트린이 프랑스 앙리2세와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이때 프랑스로 가져간 과자가 플로랑탱이다. 이후로 프랑스 전역에 널리 퍼지게 되어 프랑스 전통 과자 중 하나로 자리 잡게 되었다.




아몬드 슬라이스가 듬뿍 얹어진 이 디저트는 고급스러운 풍미를 자랑한다. 파이 반죽까지 만드는 것이 정석 레시피이지만, 오늘은 바게트를 이용하여 좀 더 쉽게 즐길 수 있는 쉬운 버전의 플로랑탱 레시피를 소개한다.



플로랑탱 만들기

필요한 재료

(바게트 5~6개 분량)


아몬드 슬라이스 50g, 생크림 50ml, 꿀50g, 바게트, 버터



플로랑탱 만들기

만드는 과정



1. 냄비에 꿀과 생크림을 넣고 섞어 양이 1/2으로 줄을 때까지 졸인다.

* chef's tip : 불이 지나치게 강하면 타기 쉬우므로 불조절에 주의를 기울인다.




2. 아몬드 슬라이스를 넣고 잘 섞어준다.




3. 뜨거운 상태의 아몬드 슬라이스를 바게트 위에 올려준다. 그리고 15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겉표면이 황금색을 띄며 바삭해질 때까지 15분간 굽는다.




4. 슈가 파우더를 뿌려 마무리 한다.





농후한 맛의 달콤함으로 다른 디저트와는 차별화 된 맛을 자랑하는 플로랑탱. 쉬운 난이도에 비하여 맛의 완성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어디서나 인기 만점의 디저트이다. 게다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대표적인 건강 식품인 아몬드가 듬뿍 들어가 건강에도 좋은 ‘웰빙 디저트’이기도 하다.


집에만 있어서 조금 답답해도 나를 위해 집에서 만들 수 있는 플로랑탱으로 달콤한 위안을 주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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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사태에 만약 건강보험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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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이 있어 의심환자의 조기 진단, 확진환자의 부담없는 치료가 가능했습니다. 코로나19 진단비용을 건강보험이 지원하며, 확진자 환자의 중증도 환자 치료비 1천만 원이 건강보험 80%, 정부 20% 부담으로 0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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