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의 충치 걱정은 그만❗


아동치과 주치의 시범사업을 통해 여러분의 걱정을 덜어드립니다🙌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이란❓

 

아동이 주치의를 6개월에 1회 정기적으로 방문할 수 있는

지속적이고 포괄적인 아동 구강 건강 관리제도 입니다👧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은 2021년 5월부터


광주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 소재의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는 점❗

 

 

 

 

 

 

 

 

 

 

 

 

 

 

 

 

 

아동치과주치의 서비스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해당 의료기관을 찾은 후🏥


등록 신청 절차에 따라 신청이 가능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을 통해

각 항목별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은 해당 서비스 진료비의 10% 비용으로,


아이들의 구강 건강 수준을 높여드립니다👏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에 대한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확인해 주세요 😉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을 통해


진료비 부담은 줄이고 정기적으로 구강 관리받아보세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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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에는 초여름을 방불케 할 정도로 뜨거운 날들이 이어지고 있다. 기온이 올라갈수록 옷차림은 가벼워지고, 살 빼는 사람의 마음은 조급해진다. 두꺼운 옷으로 칭칭 감아 군살을 숨길 수 있던 겨울과 달리 더는 체형을 감출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오늘은 이런 살 빼는 사람의 마음을 한결 가볍게 만들어 주는 <다이어트 브런치>를 소개한다.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건강식 다이어트 빵” 두 종류와 “토마토 마리네이드”가 그 주인공이다. 여유 있는 주말 아침, 간단하고 쉬운 브런치를 만들어 커피와 함께 즐겨보자. 다가오는 여름을 몸도 마음도 한결 가볍게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밀가루 NO! 건강식 다이어트 빵

 

평소에 빵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빵순이’지만, 다이어트 때문에 힘들게 자제하고 있다면 반가운 소식일 수 있겠다. 폭신한 빵의 식감은 그대로 살렸지만,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건강식 다이어트 빵> 두 종류를 소개한다.

한꺼번에 구운 뒤에 소분하여 냉동 보관하면, 필요할 때마다 편하게 해동해서 먹을 수 있다. 다이어트를 하느라 한동안 빵 구경을 못 했다면 <밀가루 zero 건강식 빵>으로 마음껏 즐겨보자.

 

 

 

 

 

 

왼쪽 : 사과 당근 빵 / 오른쪽 : 고구마 견과류 빵

 

1. 시나몬 향이 솔솔 나는 <사과 당근 빵>

 

재료 : 사과 1/2개, 당근 1/3개, 계란 3개, 견과류 1줌, 시나몬 가루 소량

 

1) 믹서기에 분량의 재료를 모두 넣고 곱게 갈아 빵 반죽을 만든다. (이때 기호에 따라 약간의 소금, 올리고당, 꿀을 첨가하면 맛이 더 좋아진다)

2) 내열 용기에 반죽을 넣고 팽팽하게 랩을 씌운 후에 포크로 구멍을 몇 개 낸다.

3) 전자레인지에 8분 동안 익혀준다.

 

 

2.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좋은 <고구마 견과류 빵>

 

재료 : 고구마 300g 1개, 계란 3개, 견과류 1줌

1) 고구마는 삶아서 껍질을 제거한다.

2) 믹서기에 분량의 재료를 모두 넣고 곱게 갈아 빵 반죽을 만든다.

3) 내열 용기에 반죽을 넣고 팽팽하게 랩을 씌운 후에 포크로 구멍을 몇 개 낸다.

4) 전자레인지에 8분 동안 익혀준다.

 

두 종류의 빵 모두 체중 감량 목적이 아니라면 소량의 메이플 시럽, 올리고당, 꿀 등을 넣으면 훨씬 풍미가 깊어진다. 또한 워낙 담백한 맛이기 때문에 크림치즈, 버터 등과 함께 먹으면 궁합이 잘 맞는다.

 

 

 

 

 

 

 

3. 초간단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토마토 마리네이드를 만드는 정석 방법은 토마토 꼭지 부분에 열십자로 칼집을 넣은 뒤 살짝 데쳐서 껍질을 벗긴 후 마리네이드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토마토 하나하나 껍질을 벗기기 귀찮다면 과감하게 이 과정을 생략하자. 대신에 토마토를 잘게 썰거나, 방울토마토라면 4등분으로 썰어서 준비한다. 과육 단면에 소스가 스며들어 충분히 맛과 영양이 좋아진다. 다만 토마토는 가열하면 라이코펜 영양소 흡수율이 높아지므로,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는 살짝 데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올리브오일 역시 라이코펜 성분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주기 때문에 넉넉히 뿌리는 것이 좋다.

 

재료 : 방울토마토 500g, 양파1/4개, 소스(올리브유 2큰술, 발사믹 식초 1.5큰술, 레몬즙 1큰술, 올리고당 2큰술, 소금 반꼬집, 후추, 허브 가루/선택, 바질잎/선택)

 

1) 토마토는 4등분하여 준비한다.

2) 양파는 잘게 다진다.

3) 분량의 소스를 잘 섞어 토마토, 양파와 함께 섞는다.

4) 냉장고에서 숙성시키면 더 깊고, 톡 쏘는 상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요리연구가, 식품영양칼럼니스트 이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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