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식감 덕분에 숲 속의 버터로도 불리는 아보카도의 인기가 국내에서도 높아지고 있다. 아보카도에는 칼륨, 식이섬유, 불포화 지방, 엽산 등 중요한 영양소가 풍부하다는 점이 대표적인 장점으로 꼽힌다.

미국 CNN은 최근 ‘아보카도의 혜택: 건강에 좋은 4가지 방법’ 제목의 기사를 통해 아보카도의 효능을 소개했다.

 

 

 

아보카도에는 고혈압 예방에 효과가 있는 칼륨이 풍부하다.

 

우선 아보카도에 풍부한 칼륨은 신경 기능을 조절하고, 영양소를 세포로 이동시키는 동시에 노폐물 제거를 돕는다. 아보카도 100g당 칼륨 함량은 485mg이다. 또 칼륨은 고혈압 예방에도 효과가 있으며 혈압을 올릴 수 있는 나트륨의 체외 배출도 돕는다.

 

아보카도에는 단일 불포화 지방도 가득하다. 불포화 지방은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병원은 LDL 콜레스테롤이 너무 많으면 동맥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 혈전을 유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아보카도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아보카도 100g에는 약 7g의 식이섬유가 포함돼 있다. 병원은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은 그렇지 않은 식품보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체중 감량을 원하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아보카도 100g당 열량은 160㎉다.

 

 

 

임신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엽산이 아보카도에는 100g당 81㎍이 들어있을 정도로 많다.

마지막으로 아보카도에는 엽산이 많이 들어있다. 아보카도 100g당 엽산 함량은 81㎍이다. 비타민 B군의 일종인 엽산은 건강한 뇌 기능과 임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엽산은 임신 초기 몇 주 동안 아이의 뇌와 척추에 영향을 미치는 선천적 결함 예방을 돕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가임기 여성은 평소 식사할 때 엽산을 충분히 섭취하면 좋다고 한다. 미국 식품의약처는 임산부에게 매일 엽산 600㎍을 섭취하기를 권장하고 있다.

 

아보카도에는 이 밖에도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보카도 열매의 씨가 높은 항산화 효과를 나타낸다는 연구도 있다. 아보카도 열매의 씨에 노화의 주범인 활성 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는 것이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보카도 씨 추출물의 인간 유방암 세포 억제 효과, 아보카도 열매껍질의 항염증 효과가 확인됐다. ​

 

최근 생약학회지에 소개된 단국대 약대 박소영 교수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보카도 열매의 씨가 항산화 효과를 발휘해 기름 산패의 지표인 산가를 크게 낮춘다는 것이다. 연구 결과를 보면 아보카도 열매의 씨가 가열(100도)에 따라 산가가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열 전 산가는 0.62였으나 가열 후 산가는 높게 증가했다. 박 교수팀은 “항산화 활성이 높은 아보카도 씨가 포도씨처럼 기름의 산패를 억제한다는 것이 이번 연구의 결론”이라며 “국내외 연구를 통해 아보카도 씨 추출물의 인간 유방암 세포 억제 효과, 아보카도 열매껍질의 항염증 효과가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또한, 아보카도는 아프리카 남부 지역에서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등을 치료하기 위한 전승 의학 재료로도 사용돼왔다.

 

 

 

 

아보카도는 멕시코와 중앙아메리카 일대가 주요 산지로 녹나무과에 속하는 상록 과실나무다.

 

아보카도는 녹나무과에 속하는 상록 과실나무다. 주요 산지는 멕시코와 중앙아메리카 일대로 현재 50여 종의 품종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보카도 기름을 먹으면 각종 영양소의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아보카도 열매는 대개 생과일로 섭취한다. 여기에는 항균, 항산화 등 유익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아보카도 기름을 먹으면 지용성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의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아보카도 기름을 활용한 미스트 형태의 보습제는 피부 수분도 개선에도 효과가 있어 화장품 원료로도 사용된다고 한다.

 

도움말 :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세계일보 조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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