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개선으로 건강보험 보장성이 강화됩니다




 2019년 1월부터 산정특례 희귀질환으로 100개 질환이 추가됩니다.




응급‧중환자실 관련 비급여 항목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감염관리를 위한 비급여 검사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2019년 하반기부터 감염 등으로 1인실 이용이 불가피한 경우 등에는

상급병실(1인실)도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한방 추나요법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당뇨 소모성 재료에 지원이 확대됩니다.




병적 고도비만 수술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앞으로도 모두가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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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2세 이하 어린이, 영구치 충치 치료를 위한 광중합형 복합레진 충전이 건강보험 적용됩니다.




12세 이하 어린이 초기 충치 치료에 대한 보장성을 확대하기 위하여

2019년 1월 1일부터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가 유치가 아닌 영구치에 발생한 충치 치료를 위해

광중합형 복합레진 충전을 받는 경우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광중합형 복합레진 충전”이란?

충치 치료 시 복합레진에 광중합형조사기를 사용하여 빨리 굳히는 치료방법입니다.




“본인부담금의 약 75%가 경감됩니다”


구체적인 적용 대상은 생일 기준 만 12세 이하 어린이로,

본인부담금이 치과의원 기준 치아 1개당 2만 5천원 수준이 되어

기존 비급여 금액(치아 1개당 평균 10만원)에 비해 약 75% 경감될 것으로 보입니다.


치과의원 기준 광중합형 복합레진 치료비용 및 환자본인부담금은 상단의 표를 확인해주세요!


다만 방사선 촬영이나 마취 방법이 다르고, 행동조절 등 기타 행위 추가 시에는 

치료비용 총액 증가에 따라 금액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보장성 강화 혜택을 더 확대해 나갈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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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f2416 2019.07.25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인들 치아 나쁘죠?아예 없거나1~2개 남기도ㅋㅋ건강보험 적용되니30%만 부담하라?근데2개만?또2개30%가16만원?

    노인들께 16만원이 장난이냐? 어떤 목사왈,그럼 하지마.그거라도 감사해야지ㅉㅉ

    정답!이빨 나빠도 먹고 사는 방법이3가지나 있슈 http://pann.nate.com/talk/320596037

    첫째. 가위로 잘게잘게 썰어 먹는다

    둘째. 죽!근데 문제가ㅎㅎ 귀찮고 번거로워.마누라에게 죽 쒀달라함 어느 여자가 좋아해? 또 쌀만 넣어? 잡곡&야채+고기 등도 넣어야지.그것들도 은근히 비싸~

    셋째. 맨밥이나 국수에 간장넣고 비벼 먹는다.물리거나 질린다?다른것도 추가해. 액젓&계란+김가루,참기름,버터,마가린등 안씹어도 되는거~ 얼라 밥 먹이듯,먹고 살면 돼ㅋㅋㅋ

 

 

  

‘병원비 걱정없는 든든한 나라’


2018년부터 2019년까지 달라지는 건강보험을 소개해 드립니다.


2018년, 의료비 부담이 확 줄었습니다!


 
 

2019년, 의료비 부담이 더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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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복부‧비뇨기 초음파, 궁금증 해결해드립니다


2019년 2월부터 하복부‧비뇨기 초음파 검사도 건강보험이 적용되는데요.

건이강이가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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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복부‧비뇨기 초음파 검사비

2월부터 낮아집니다!


의사의 판단 하에 콩팥, 방광, 항문, 충수, 직장 등에

신장결석, 신낭종, 충수돌기염(맹장염), 치루, 탈장, 장충첩 등

질환이 있거나 의심 증상이 발생하여 검사가 필요한 경우

2019년 2월부터 하복부‧비뇨기 초음파 검사도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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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부터 콩팥, 방광, 항문 등도 건강보험 적용 초음파 검사부담이 쭉~ 떨어집니다~!





그동안 콩팥(신장), 부신, 방광, 소장, 대장, 항문 등의 이상 소견을 확인하는 하복부·비뇨기 초음파 검사는 4대 중증질환(암·심장·뇌혈관·희귀난치)에 한해 제한적으로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왔으나,



하복부·비뇨기 초음파 건강보험

적용이 모든 질환으로 확대 되었습니다




2019년 2월부터는 4대 중증질환 환자뿐만 아니라 신장결석, 신낭종, 충수돌기염(맹장염), 치루, 탈장, 장중첩 등 모든 질환 및 의심환자로 건강보험 적용이 확대되었습니다!



의료비 부담이

절반 이하로 경감됩니다




보험 적용 이후 하복부·비뇨기 초음파의 환자 부담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외래 기준 본인부담률 30~60%, 입원기준 본인부담률 20%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하단의 환자부담 변화 표를 확인해주세요~



예를 들어 볼까요? 급성 신우신염을 의심하여 상급종합병원에 입원한 A가 비뇨기-신장·부신·방광 초음파 검사를 받을 경우에는 기존에는 약 15만원을 전액 부담하였다면, 급여화 이후에는 약 1만 6천원 부담하게 됩니다.





하복부·비뇨기 초음파 검사는 의사의 판단 하에 하복부나 비뇨기에 맹장염, 치루, 신장결석 등 질환이 있거나 질환을 의심하는 증상이 발생하여 의학적으로 검사가 필요한 경우 보험이 적용됩니다.





“건강보험 적용을 받아 초음파 검사를 했는데 그 이후에 새로운 증상이 발생하거나 증상 변화가 없더라도 경과 관찰이 필요한 고위험군 환자는 어떻게 하나요?”


진료 의사의 의학적 판단에 따라 경과 관찰이 필요한 신낭종·신장결석 등의 환자에게 시행한 경우 연 1회 인정, 직장·항문 수술 후 항문 괄약근 손상 확인 등이 필요한 고위험군 환자에게 시행한 경우 1회 인정 등 추가적 초음파 검사도 보험이 적용됩니다.





다만, 초음파 검사 이후 특별한 증상 변화가 없는데 추가적인 반복 검사를 하는 경우에는 본인부담률이 80%로 높게 적용되는 점 참고해주세요!


또한, 상복부 초음파와 마찬가지로 검사의 실시인력은 원칙적으로 의사가 하되, 의사가 방사선사와 동일한 공간에서 방사선사의 촬영 영상을 동시에 보면서 실시간 지도와 진단을 하는 경우도 인정됩니다.





하복부·비뇨기 초음파 검사의 건강보험 적용에 관하여 추가적으로 궁금한 부분이 있으시면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1577-1000)를 통해 문의하시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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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보장구 급여 기준이 개선됩니다!





장애인보장구 제품의 체계적인 이력관리로 부정수급을 방지하고 급여 절차를 개선하여 더 나은 품질의 보장구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장애인보장구

바코드 관리제를 도입합니다



2019년 1월 1일부터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이동식전동리프트에 바코드를 표시하고, 급여비 청구 시 바코드가 표시된 보장구 사진을 제출해야 합니다.


다만, 시행일 이전에 제조·수입된 제품은 2019년 6월 30일까지 표준코드를 부여할 수 있으며, 바코드 표시 없이도 보험급여가 가능합니다.



보청기 급여 기준이

개선됩니다



보청기 사용이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장애인에게 양질의 보청기를 지원하기 위하여 급여 기준을 개선하였습니다.




2019년 하반기에는 바코드 관리 품목을 확대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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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국가건강검진 사각지대가 사라집니다!




그동안 20~30대 건강보험가입자(피부양자와 세대원)와 의료급여수급대상자(세대원)들은 국가건강검진에서 제외됨에 따라 청년세대 간 형평성 문제, 만성질환 조기 발병 등으로 제도 개선 요구가 많았는데요.


이제 국가건강검진의 사각지대가 사라집니다!

 



“일반 건강검진 대상자가 확대됩니다”


2019년부터 20~30대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와 세대원)와 의료급여수급대상자(세대원)들도 국가건강검진 대상에 포함됩니다.


기존에 지역세대원 및 피부양자가 만 40세 이상이 대상이었으나 2019년부터는 만 20세 이상으로 확대되며, 의료급여수급권자 세대원의 경우에도 만 40세부터 만 64세까지가 대상이었으나 이제는 만 20세부터 만 64세까지로 대상 범위가 확대됩니다! 




“일반건강검진 성·연령별 항목이 일부 변경됩니다”


20~30대 청년세대의 우울증을 조기 발견하여 치료할 수 있도록 만 40세·50세·60세·70세에서만 시행하던 정신건강검사(우울증)를 20세와 30세에도 확대하여 시행합니다.




이번 조치는 청년세대간 형평성 문제 해소와 질병의 조기발견 목적뿐만 아니라, 고혈압·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과 관련된 위험인자를 청년세대부터 중점 관리하여 향후에 질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예방효과도 고려한 것인데요.


국가건강검진은 영유아기(0~5세), 학령기(9~18세), 성인·노년(20세 이상)층으로 나누어 이루어지며, 일반건강검진과 암검진(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이 있습니다. 


확대되는 20~30대의 일반건강검진 항목은 크게 신체계측, 혈액검사, 소변검사, 영상, 구강검사, 설문으로 진행됩니다.


각 항목별 세부 내용은 하단의 표를 참고해주세요!


<확대되는 20~30대 연령의 일반건강검진 검사항목>

측정 방법

일반건강검진 항목

신체계측

시각, 청각, 비만(키, 몸무게, 허리둘레), 고혈압(혈압)

혈액검사

당뇨병(공복혈당), 이상지질혈증(남, 4종, 1회/4년), 빈혈(혈색소)

간질환(AST, ALT, γ-GTP), 신장질환(혈청크레아티닌, e-GFR)

소변검사

신장질환(요단백)

영상

폐결핵(흉부방사선)

구강검사

치아우식증 등 치아검사

설문

건강검진 문진, 정신건강검사(우울증)(20세, 30세 추가)




“검진 유형별 대상자 관리”


검진 유형별 수검률 편차를 해소하고, 검진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대상자 특성을 고려한 검진 안내문을 추가 발굴하고, 상대적으로 수검률이 저조한 검진취약 종목(암검진)을 개별 우편안내를 통해 집중 관리할 예정입니다.


또한 일반 및 대장암 2단계 미수검자에게 연 2회 이상 개별 안내를 하여 검진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 노력과 함께 맞춤형 홍보물 제작하여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홍보할 예정입니다.   




“모두가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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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의 공공아이핀 서비스가 2019.1. 2.(수) 09:00부터 중단됨에 따라

공단에서 제공 중인 공공아이핀 본인 인증 서비스가 중단되오니 본인인증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공단에서는 민간 아이핀 도입 검토 등 다양한 인증 수단 확대를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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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건강보험료 상한액 인상은 99.9%의 대부분 가입자에게는 영향이 없습니다.

상한액은 0.03% 초고소득자에게만 적용

-12월 23일 연합뉴스 등 "내년 초고소득 직장인 상한액 오른다" 보도에 대해 설명합니다.-


1. 건강보험료 상한액 인상은

상위 0.03%인 약 6천 세대에만

영향을 미칩니다.(직장가입자 기준)

내년도 건강보험료 상한액(318만 2,760원) 인상은 직장 보수가 연봉 11억 9,099만원을 넘거나 월급외 다른 소득이 연6억 2,949만원을 넘는 0.03%의 초고소득자에게만 영향을 줍니다.


2. 건강보험료 상한액은

내년 지지난해의 평균 보험료에

자동 연동됩니다.

경제여건의 변화를 보험료 기준에 반영하기 위해 상한액을 매년 지지난해의 평균보험료에 연동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 건강보험료 상한액 318만 2,760원도 2017년 평균 보험료에 따라 자동 결정되었습니다.


3. 보험료 상한액을

매년 조정하지 않으면,

보험료의 형평성이 낮아집니다.

보험료 상한액을 매년 조정하지 않으면 소득이 올라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아, 고소득층의 소득 대비 보험료 비율이 저소득층보다 낮아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4.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으로

지역가입자 중 77%의

보험료가 평균 21% 줄었습니다.

지난 7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을 통해 지역가입자 중 77%인 568만 세대의 보험료가 평균 21% 줄어들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보험료 부담은 줄이고 보험료의 형평성이 개선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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