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부터 장애인 건강 주치의 시범사업이 개선되었습니다!

과연 어떤 내용들이 개선되었는지 알아볼까요?

 

 

 

 

장애인 건강 주치의란?

 

장애인(신청) → 건강주치의(제공) → 건강관리 서비스

 

중증 장애인의 건강 및 장애상태를 평가하고 교육과 상담, 비대면 환자 관리,

방문진료와 간호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로서 2018년 5월부터 실시 중입니다!

 

 

 

 

장애인 건강 주치의 시범사업 서비스 내용 알아보기

 

각 서비스는 대상과 관리 범위 등에 따라 일반 건강 관리, 주장애 관리, 통합 관리 등으로 나눠집니다!

 

 

 

 

달라진 장애인 건강 주치의 시범 사업 알아보기

 

[변경 전] 주장애 관리유형이 지체, 뇌병변, 시각 → [변경 후] 지적, 정신, 자폐성 장애까지 확대

[변경 전] 방문진료 횟수 12회→ [변경 후] 18회로 확대

[신설] 만성질환 질환별 검사비 본인 부담금 면제

 

21년 9월부터 달라진 장애인 건강 주치의 시범 사업은

주장애 관리 유형 및 상담 대상, 방문 의료 횟수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개선하였습니다!

 

 

 

 

장애인 건강 주치의 시범 사업 신청 방법

 

[주치의]

- 교육신청: 국립재활원 중앙장애인보건의료센터(www.nrc.go.kr) →교육지원/교육신청(장애인 건강주치의)

- 교육 수강: http://mydoctor.kohi.or.kr → 이수증 발송

- 장애인 주치의 등록: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신)요양기관정보마당]신청



[장애인]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건강iN→검진기관/병원찾기→병(의)원정보→장애인건강주치의의료기관찾기→

의료기관방문,상담→ 장애인 건강주치의 이용 신청사실 통지서 작성

 

 

 

 

언제나 더 건강하게,

장애인 건강 주치의 시범사업이 함께하겠습니다!

 

 


 

▼ 장애인 건강 주치의 시범사업 신청 사이트 모아보기 ▼

 

[주치의]

 

교육신청

www.nrc.go.kr

 

교육 수강

http://mydoctor.kohi.or.kr

 

장애인 주치의 등록

https://medicare.nhis.or.kr/portal/index.do

 

 

[장애인]

 

https://www.nhis.or.kr/nhis/healthin/retrieveDapsHltFdrHsptSearch.do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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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국민건강보험공단 사내서포터즈 배종은 대리입니다. 오늘 함께 알아볼 내용은 지사에 내방하여 가장 많이 발급 요청하는 서류 중 하나인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입니다.

 

※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는 기존 ‘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의 변경된 명칭으로 개인별 기능 상태, 욕구, 급여 종류 등을 반영하고 있는 서식 목적에 맞게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2021.6.30. 시행)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 양식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 양식 앞면]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규칙 [별지 제7호서식] <개정 2021. 6. 30.>
장기요양인정번호 L0000000000 -(이용계획서번호)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
본 서식은 수급자가 장기요양급여를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발급하는 이용계획서로 장기요양기관과 급여계약 체결 시 제시하시기 바랍니다.
성 명
생년월일
장기요양등급 등급 인정유효기간
재가급여(월 한도액) 1개월당 본인부담율(%)
발급일 기준
재가 %



노인
요양
시설
일반 1일당
치매전담실 가형 1일당
치매전담실 나형 1일당 시설 %
노인요양
공동생활가정
일반 1일당
치매전담형 1일당
장기요양 필요영역 장기요양 욕구 장기요양 목표 장기요양 필요내용




수급자 희망급여
유 의 사 항
장기요양 이용계획 및 비용   (급여비용 기준일 :
0000-00-00)
급여종류 횟 수 장기요양급여
비용
본인부담금




합계
복지용구
000-0000-0000
지사 담당자

년 월 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직인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 양식 뒷면]

 

【안내드립니다!】
* 개인별 상태에 맞는 필요 내용 안내
【이용 가능한 급여종류 안내】

인지활동형 프로그램
치매가족휴가제(단기보호)
치매가족휴가제(24시간 방문요양)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주야간보호)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시설)
방문요양(가족 90분 적용)

방문간호(건강관리)
방문간호(치매관리_60일 한정)

【급여 이용 전 확인하세요!】
1 월 한도액 초과금액은 전액 수급자 본인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계약 전 장기요양기관과 비급여 항목(식사재료비, 이미용비 등)에 대해 상세히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3 야간, 공휴일 등에 급여를 이용하시면 가산비용이 적용되어 본인부담금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4 단기보호는 월 9일까지 이용 가능합니다.(단,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 1년에 4회에 한하여 1회 9일까지 월 한도액과 관계없이 연장하여 이용 가능)
5 단기보호와 시설급여를 병설하는 기관에서 같은 달 두 가지 급여를 모두 이용한 경우, 한 종류의 급여비용만 산정합니다.
6 가족요양비를 받으실 때에는 다른 급여를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단, 복지용구는 이용 가능)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 Q&A로 바로 알기!

 

장기요양이용계획서에 대한 궁금증

1.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란 무엇인가요?

장기요양 등급을 받은 어르신이 개별 상태에 맞게 적절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 필요 내용 및 이용 가능한 급여 종류*, 본인부담금 등 장기요양 서비스 이용 시 필요한 내용이 기재된 서류입니다.

 

* 급여 종류 : 방문 요양, 주야간보호, 노인요양시설 등 장기요양 등급자가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 서비스 종류를 뜻함.

 

 

2.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는 언제 사용하나요?

장기요양 기관과 계약 시 필요한 필수 서류로, 장기요양 인정서와 함께 제시해야 합니다.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에 작성된 급여 종류에 한해서 계약을 체결할 수 있습니다.

 

장기요양 기관에서는 개인별 장기요양계획서를 바탕으로 어르신에 대한 급여제공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3.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 상에 기재되지 않은 서비스는 이용이 불가능한가요?

재가급여*의 경우, 어르신(또는 가족)이 관할 지사 담당자와 상담 후 필요한 서비스를 추가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시설급여*의 경우 장기요양자격 등에 따라 이용이 제한될 수 있음으로 사전에 관할 지사 담당자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재가급여 : 방문 요양, 방문 목욕, 방문 간호, 주야간보호 등 어르신이 자택에서 제공받는 서비스

* 시설급여 : 노인요양시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등 어르신이 장기요양 기관에 입소하여 제공받는 서비스

 

 

 

 

장기요양이용계획서에 대한 다양한 질문

4. 공단에서 발급받은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를 분실하였습니다. 재발급은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어르신 또는 가족이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정부24 등을 통한 인터넷 발급이 가능합니다. 인터넷 발급이 어려울 경우 가까운 지사로 내방하시거나 전화로 접수해 주시면 재발급이 가능합니다.

 

다만 가족관계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 가족관계가 확인되는 서류가 필요하며, 인터넷 발급 시에는 공동 인증서가 필요합니다.

 

 

5. 장기요양 기관에서 등급을 받은 어르신의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를 열람할 수 있나요?

기관과 계약된 어르신에 한하여 장기요양 정보시스템을 통해 열람 신청한 후 관할 지사의 승인을 받으면 열람 가능합니다. (급여계약▶급여제공계획서▶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열람신청)

 


 

오늘은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더욱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관할 지사 담당자에게 문의하시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내서포터즈 배종은 기자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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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보장구 급여 기준이 개선됩니다!





장애인보장구 제품의 체계적인 이력관리로 부정수급을 방지하고 급여 절차를 개선하여 더 나은 품질의 보장구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장애인보장구

바코드 관리제를 도입합니다



2019년 1월 1일부터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이동식전동리프트에 바코드를 표시하고, 급여비 청구 시 바코드가 표시된 보장구 사진을 제출해야 합니다.


다만, 시행일 이전에 제조·수입된 제품은 2019년 6월 30일까지 표준코드를 부여할 수 있으며, 바코드 표시 없이도 보험급여가 가능합니다.



보청기 급여 기준이

개선됩니다



보청기 사용이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장애인에게 양질의 보청기를 지원하기 위하여 급여 기준을 개선하였습니다.




2019년 하반기에는 바코드 관리 품목을 확대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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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에 심하게 체한 이후로 소화가 영 시원치 않아요.
내시경 검사를 하면 깨끗하고 정상이라는데 너무 불편하거든요.
음식을 전보다 적게 먹는데도 금세 배가 부르고 더부룩해요,
소화가 서서히 되는 것 같고 배도 별로 고프지 않아요.
아픈 것은 아닌데 더부룩하고, 정말 답답하네요.”

 

 

위의 이야기는 한의원에 내원하는 환자들에게서 종종 듣는 것 중의 하나입니다. 본인은 너무나 불편하고 괴로운데 정작 검사를 받아보면 아무런 이상을 발견할 수 없다고 합니다. 내시경으로 뱃속을 검사해보면 확실한 문제를 발견할 수 있을지 기대하면서 병원에 들어서지만, 나올 때는 ‘정상’이라는 기대하지 않은 실망스런(?) 결과를 듣고 나오는 경우가 적지 않은 듯합니다.

 

 


우리가 병원에서 받는 검사는 질병의 문제점을 효과적으로 발견할 수도 있지만 가끔은 전혀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검사의 목적이 무엇인지, 또 그것이 지금 불편해 하는 증상이나 질환과의 연관성을 생각해 본다면 더 효율적인 검사로 원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먹은 음식의 소화 과정에는 충분한 소화액과 적절한 위장 운동이 중요합니다. 소화액이 음식보다 적게 나오면 위장에 음식이 머무르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서서히 내려가는데, 체하거나 더부룩한 상태가 됩니다. 그리고 식도, 위, 소장 및 대장은 근육에 의해 움직이는데, 운동성이 약해지면 음식물이 소화액과 고루 섞이지 않고 이동이 느려져 분해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충분히 소화되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소화가 잘 되려면 음식물은 충분히 씹고, 식도의 운동은 원활해야 하고 소화기관의 운동이 원활해야 합니다.

 

 

 

 


내시경은 우리 몸 가운데 깊이 있는 위장의 벽을 손상 없이 볼 수 있는 도구입니다. 위벽에 염증이 있거나 종양이 있는 것을 직접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염증이 의심되는 속 쓰림, 화끈거림, 통증 등이 있는 경우라면 내시경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만성적인, 만성으로 진행되는 소화 장애의 원인은 위벽의 심각한 문제가 원인이 되기보다는 위장의 운동기능 저하와 소화액 분비 저하가 많습니다.

 

 


간단히 이야기 하면 기능성 위장장애라는 것입니다. 위장의 통증이 심하지 않다면 우선 위장기능 개선을 위한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을 통해 리듬을 정상화 시켜주며 막힌 기운을 뚫어주는 침 치료를 병행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치료해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거나 심해진다면 그때에는 내시경과 같은 다른 검사가 필요할 것입니다.

 

 

글 / 대전헤아림한의원 원장 왕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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