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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10 무리한 다이어트가 불러오는 거식증, 거식증 없이 날씬한 몸매 만들기 (14)

  21세기에는 다이어트의 시대라고 할 만큼 많은 사람들은 건강을 위해서, 혹은 미용을 위해서 다

  이어트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다이어트만큼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 거식증

  다. 음식을 거부하는 행위인 거식증은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을 정도로 위험한 존재이다.
  강을 위한 다이어트는 좋지만 무리하게 하면 거식증을 불러 올 수 있다

 
무시무시한 거식증에 대해 알아보자!


다이어트란 주로 본능의 내부 신호에 의해 자연스럽게 조절되는 식사행동을 체중을 감소시키기 위한 목적을 위해 의도적으로 계획되어진 식사제한행위로 바꾸는 것을 의미한다. 다이어트를 하여 체중감량에 성공하면, 적어도 비만인 사람에게는 좋은 점이 많다.

우선 혈당과 혈압이 떨어지고, 혈중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떨어지므로 심장과 혈관이 튼튼해진다. 호흡기능도 강화되어 수면 시 호흡이 안정된다. 자연히 아침에 일어나면 개운하다. 무거운 몸을 지탱하느라 지쳐있는 무릎관절의 아픔도 줄고, 암 발병률 또한 낮추어 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심리적으로 자신감이 생기고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몸이 가벼워 활동하는 것이 훨씬 편해지므로 자연히 인간관계도 원만해지고 이성 앞에서도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그런데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런 다이어트 성공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까 


무리한 다이어트의 부작용으로 거식증을 꼽을 수 있다.
이미 거식증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으며 외국에서는  모델들이 거식증으로 사망하기도 했다.

거식증의 원인


깡마른 슈퍼모델 같은 몸매나 다이어트가 유행이며
, 날씬함은 자제력을 상징하기도 한다
.
비만한 사람은 자기 관리에 실패한 사람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문제는 이러한 사회인식이 늘어나면서도 경제적인 발전에 힘입어 먹을 것들이 풍부해지면서 실제로는 여성들의 체중이나 체형은 전보다 점점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결과로 이상적인 신체상과 자신의 신체 비교로 불만족이 커지고 신체를 통해 자신감을 얻으려는 사람들에게 거식증과 같은 식이장애의 발생율이 높아지는 것이다.


 

거식증 증상 및 특징

 

단기간 동안 체중이 현저하게 감소하며 얼굴이 창백하고, 추위에 예민해 진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두통과 피로감이 쉽게 몰려오며 특별한 원인이 없이 월경이 불규칙해 졌거나 멈춘다.


또한
엄격한 다이어트나 단식, 절식 등과 같이 식사행동에 제한을 둔다. 나중에는 음식을 조각조각 샌다거나 음식을 잘게 썰어서 먹는다. 다른 사람을 위해 음식을 자주 만들고 자신은 먹지 않는 현상도 나타나며 낮은 체중임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살이 찔 것을 염려한다.음식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기도 하는데 식당에서 식사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체중
감량을 위해 지나치게 운동을 한다던가 지나친 체중 감소를 감추기 위해 헐렁한 옷을 입는다.
체중조절을 위한 구토를 하거나 변비약, 이뇨제, 다이어트 식품과 같은 약물을 습관적으로 복용한다. 하루에도 몇 번씩 지나치게 자주 체중을 측정하며 음식물의 성분, 칼로리에 지나치게 집착한다.

 


거식증 극복하기

 

거식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우선 본인이 적극적으로 치료에 참여해야 한다. 특히 주위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므로 가족이나 친구, 동료들에게 도움을 청해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가 깨달아야 한다.

정상체중의 30~40%가 감소한 경우 입원치료를 해야 하며 식이요법으로 영양소를 보충하고 회복 정도에 따라 음식물 섭취량과 음식을 변화시켜야 한다. 무엇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날씬한 몸매를 위한 건강 다이어트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이 강화되고, 체지방이 분해되어 체중이 감소되고, 보기 싫은 군살 제거가 이루어지게 된다. 몸매를 탄력을 주며 다이어트를 하면서 얻게 되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흥겨운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거나, 예쁜 몸매를 머릿속에 그려보면서 운동을 하게 되면, 다이어트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하루 동안의 스트레스도 풀릴 것이다.

넘치는 식욕도 자연스럽게 억제할수 있다. 매일같이 운동을 한 시간 이내로 하게 되면 식욕이 저하되므로 운동이 칼로리 섭취량을 감소시킨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에피네프린과 노르에피네프린이라는 호르몬의 분비가 증가되기 되고 운동이 체온을 증가시킴으로 체온증가가 식욕을 감소시키는 요인이 된다. 

 

           <날씬한 몸매를 위한 다이어트 수칙> 

     1.   하루에 섭취할 칼로리를 세 끼 식사에 골고루 배분해서 먹는다.

    2.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다.

    3.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음식을 먹지 않는다.

    4.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고 과식 하지 않는다.

    5.   TV를 보면서 음식을 먹는 습관을 고친다.

    6.   음식을 천천히 먹는다.

    7.   되도록 단 음식을 피한다.

    8.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 가까운 거리는 걷기

    9.   다른 사람에게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선언하기

    10. 체중이 조금 빠졌다고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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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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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수 2010.11.10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씬한 몸매를 가꾼가는 건 정말 어려워요 ㅠ
    저의 식욕을 돋우는 것들이 주위에 너무 널려있어서..
    그래도 거식증 안걸리게 하는 법을 알아서 좋네요^^

  2. 티런 2010.11.10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씩 티브에서 보면 거식증 정말 무섭더군요.
    다이어트는 적절하게...자신에 맞는 방법으로 해야겠습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11.10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런님/
      저도 한번시 티비보고는 놀라곤 합니다.
      자신이 바라는 목표를 확실히 정해두고 계획적인
      다이어트로 몸의 건강을 유지하면 좋겠어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

  3. killerich 2010.11.10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력입력!!! 저도 다이어트 포스팅 좀 다시 써야하는데.. 아..;; 요즘 힘이 빠져서^^;;

  4. 풀칠아비 2010.11.10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TV보면서 밥 먹으면 안되는 것이었군요.
    늘어나는 뱃살이 이것 때문이었다고 우기고 싶어지네요. ㅠㅠ

  5. 칼리오페 2010.11.10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급해 하지 않고 '내 몸을 위해 평~생 하는거다' 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 해요.

  6. 무릉도원 2010.11.10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적 저는 거식증이 음식을 많이 먹어서 오는 병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천재화가 이중섭도 거식증으로 고생하다 돌아가셨다고 하더군요....
    참 무서운 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11.10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먹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에서 거부하나봅니다
      행복한 먹거리에 그런 고통이 없어야 겠습니다.
      항상 자신에게 맞는 양과 좋은 식습관,운동으로 건강 관리에 힘써야 겠지요~ :)

  7. 꼬마낙타 2010.11.10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저는 TV보면서 밥먹는게 낙인데.. ㅜㅜ
    그러지 말아야 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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