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6세인 황 00할머니는 아침 8시 30분 집 앞에서 아들의 배웅을 받으며 주간보호센터 셔틀버스에 몸을 싣는다.

  오후 5시 30분에 다시 집으로 돌아오면 며느리가 반갑게 맞이한다.


  어르신들의 심신상태가 미약하여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등급은 받았으나 막상 어르신을 시설에 모시자니 남의

  눈치가 보이고 집에서 모시자니 경제활동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해서 속으로만

  애간장을 태우고 계신 분들께 주간보호센터를 소개합니다.

 

 

 

장기요양 등급을 받은 어르신들을 낮 시간에 장기요양기관에서 보호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는 신체활동을 지원하고 인지기능 개선ㆍ유지를 위하여 교육ㆍ훈련 및 재활 등을 제공하는 곳이다. 즉, 유치원과 같은 맥락으로 아침에 등원하여 심신발달 놀이와 점심식사를 하고 한 시간 가량 낮잠을 주무시고 오후에는 재활훈련 등을 마치고 귀가하는 시스템으로  어르신 유치원인 셈이다.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모든 어르신 중 인지기능 저하, 치매 등 행동변화가 있는 어르신과 재활, 인지개선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받기 원하는 어르신 및  돌보는 가족이 하루 종일 경제활동을 하여 장시간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이 다닐 수 있다.

 

 

 

 시  간

 월

화 

수 

목 

금 

 

 

 

 1

 (10:00 ~ 11:00)

 

출석

건강체조

출석

건강체조

출석

건강체조 

 (11:00 ~ 11:50)

 <인지 활동>

숫자 잇기

<작업 활동>

오리기 활동 

<미술 활동>

색칠하기 

 (12:00 ~ 14:00)

 점심식사

오침

 점심식사

오침

 점심식사

오침

 (14:00 ~ 17:00)

 <놀이 활동>

볼링 게임

 <미술 활동>

물감 활동

<놀이 활동>

풍선 / 배드민턴 

 

 

위의 표에서 보는 것처럼 음악에 맞춰 건강체조를 시작으로 하루일과를 시작한다.


오전에는 인지기능 개선을 위한 인지활동을 주로 하고 오후에는 신체기능 개선ㆍ유지를 위한 작업활동 등이 제공되며 점심식사를 마치고나면 한 시간 가량 낮잠으로 피로를 풀어준다. 2014년 7월 1일 신설된 장기요양 5등급(치매특별등급)자에 대하여는 인지기능 개선을 위한 인지활동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인지기능을 증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기장밥 / 잡곡밥

 쇠고기

흑미밥 / 잡곡밥 

 돼지고기

 백미밥 / 잡곡밥

 닭

 추어탕

 들깨시락국

 비빔밥

 계란야채찜

수입

(호주산)

 찜닭

 국내산

 계란후라이

 국내산

 오이 달래무침

 생취나물무침

 탕국

 부추홍합실파전

 창란젓무침

 딸기

 배추김치 / 물김치

 배추김치 / 물김치

 배추김치 / 물김치

 팥죽

 흑임자죽

 땅콩죽

 


각 기관마다 식단표가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주간보호센터 식단표는 원산지표시는 물론 오전, 오후 간식까지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꼼꼼하게 챙기고 있다

 

 

 

주간보호의 급여제공시간은 장기요양요원이 수급자의 가정에 도착했을 때부터 수급자를 가정에 모셔다 드린 시간까지이다.

 

분 류

등 급

본  인  부  담  금  (  원  )

 

분 류

등 급

본  인  부  담  금  (  원  )

3시간이상~·6시간 미만

1등급

25,990

 

10시간이상~12시간 미만

1등급

47,750

2등급

24,060

 

2등급

44,230

3등급

22,210

 

3등급

40,860

4등급

21,200

 

4등급

39,840

5등급

20,190

 

5등급

38,820

6시간 이상~8시간 미만

1등급

34,840

 

12시간 이상

1등급

51,200

2등급

32,280

 

2등급

47,440

3등급

29,800

 

3등급

43,820

4등급

28,780

 

4등급

42,810

5등급

27,760

 

5등급

41,790

8시간 이상~10시간 미만

1등급

43,350

 

2등급

40,150

 

3등급

37,070

 

4등급

36,060

 

5등급

35,030

 

 

 

주간보호센터의 급여비용은 1일당으로 계산되며 본인부담금은 15%로 부담이다. 다만, 식대 및 간식은 비급여로 전액 본인부담이다. 토요일 및 야간가산(18시 이후 22시 이전)은 급여비용의 20%, 휴일가산은 급여비용의 30%를 추가로 부담한다.

 

 

 

 

주간보호센터를 인터넷으로 찾는 방법은 노인장기요양보험( www.longtermcare.or.kr )접속, , 도를 선택하고, 전체에서 야간보호센터 선택한 후 검색버튼을 누르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인터넷으로 찾기가 힘들 때는 1577-1000 으로 전화하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주ㆍ야간보호를 월 20일 이상 (1일 8시간) 이용한  수급자에 한해  월 한도액 50% 범위내에서 초과하여 재가급여 이용이 가능하다.

 

※ 주간보호를 월 20일 이상 (1일 8시간) 이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월 한도액을 초과한 급여비용을 수급자가 전액 부담하여야 한다.

 

맞벌이를 하고 있는 수급자 황 00의 며느리는 한 달에 약 18만원을 부담해서 어머니를 주간보호센터에 보내드리고 부터는 “마음 놓고 회사에 다닐 수 있어 좋고, 친지들에게도 내가 모시고 있다고 떳떳하게 이야기한다.  특히, 남편과의 갈등도 많이 해소되어 주간보호센터를 적극 권하고 싶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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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이 시행된 지 만 5년이 지난 시점에서 시설급여(요양원)에 대하여 궁금해 하는 이들이 많다. 여력이 된다면 부모님을 모시고 싶은 마음이 모든 자녀들의 희망사항이겠지만 맞벌이가 일반화 되어 있는 현대 사회에서 신체적, 정신적으로 불편한 어르신들을 댁에 모시는 것이 쉽지는 않은 일이다. 완전 와상인 어르신들은 시간에 맞춰 체위변경, 기저귀 갈아주기 등 하루 종일 주기적으로 수발이 필요하고, 집 밖으로 나가서 길을 잃거나 가족들에게 폭력, 폭언을 행하는 어르신들과 지내는 것 또한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이 분명하다.

 

어르신을 시설에 맡기기까지는 가족들의 쉽지 않은 결정이 있었을 것이고 시설에서 어떻게 생활할지에 대한 걱정과 궁금함이 앞서리라 생각된다. 아직은 생소하기만 한 요양원에 대하여 알아보자.

 

먼저 시설에 입소할 때에 장기요양보험 혜택을 보기 위해서는 장기요양 인정신청을 통해 등급판정위원회에서 시설급여를 받아야 한다. 인정신청은 가까운 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센터를 내방하거나 팩스, 인터넷을 통하여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http://www.longtermcare.or.kr 또는 블로그 내 나도기자단 “더 많은 어르신들게 찾아갑니다” 참고)

 

 

기본적으로 1, 2등급 이상(요양인정시간 75시간 이상)의 등급을 받은 어르신들이 시설급여 대상이지만 1, 2등급보다는 요양인정시간이 적은 3등급 어르신들 중에서도 다음 3가지 경우에는 급여내용 변경 신청을 통해 등급판정위원회에서 사유를 인정해줄 경우 시설 급여를 받을 수 있다.

 

 

 

1. 동일세대의 가족구성원으로부터 수발이 곤란한 경우  

    (1) 동일세대의 가족구성원으로부터 방임 또는 유기되거나 학대받을 가능성이 높을 때

    (2) 가정폭력 등으로 인해 가족과 함께 원만한 가정생활이 곤란하게 된 때

 

2.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시설입소가 불가피한 경우

    화재 및 철거 등 거주하는 주택 또는 건물에서 생활하기 곤란하게 된 때

 

3. 심신상태 수준이 재가급여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1) 배회나 폭행 등의 문제행동으로 보호자가 생계를 위해 직장에 있는 동안 하루 종일 밖에서 문을 잠궈 두어야 하는

         상태에 있는 때

    (2) 치매증상이 심하여 수발자가 24시간 지켜보아야 하고, 가족의 수발부담이 크고 스트레스가 심한 상태에 있는 때

 

이미 3등급 재가급여를 인정받은 어르신의 경우 관할지사 담당자와 상담 후 필요 서류를 구비하여 급여내용 변경 신청을 진행하면 된다.

 

일단 시설 급여를 인정받았다 하더라도 요양원에서 어떤 생활을 할 것인가에 대한 걱정과 궁금함이 크리라고 본다.

 

요양원에서의 하루는 보통 7~8시에 어르신들이 일어나면 보통 가정의 하루처럼 세수와 양치질로 시작한다. 와상상태의 어르신들은 거즈와 물수건 등으로 닦아드리거나 인지기능 저하로 단계를 잘 알지 못하거나 거동이 불편하지만 상지기능이 양호한 어르신들은 준비 등을 해드린 후 옆에서 단계별로 지켜보며 도움을 드린다. 식사 시간에는 어르신들을 휠체어에 태우거나 부축하여 거실 등에서 함께 식사를 하거나 비위관 삽입중인 분들은 식사 도움을 드린다. 이 밖에도 옷 갈아입기, 화장실 이용, 목욕 등 일상생활을 모두 도와드린다. 완전 와상인 분들은 시간별로 체위변경을 통하여 욕창을 예방한다.

 

 

요양원이 의식주의 기본 욕구만 충족시키는 곳은 아니다. 시설 내에서 근무하는 물리치료사나 작업치료사가 관절운동 등 재활치료를 통하여 관절의 구축을 예방하며 보행연습을 하기도 한다. 주기적으로 미용 서비스를 해드리며(비급여항목)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촉탁의가 어르신의 건강을 관리해드린다.

 

 

(여기서 자주 듣는 질문! 요양원과 요양병원의 차이이다. 요양병원은 상주하는 의사가 있는 곳이지만 요양원은 의사는 없으며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촉탁의가 있다. 근무하는 간호조무사가 혈압, 당 등을 체크해주지만 위급 상황에는 근처 병원에 모시고 가야한다.)

 

또한 요일별로 시행하는 프로그램이 다양하다. 미술, 체육, 노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 어르신들의 신체, 인지기능을 유지 또는 증진시키도록 하며 생활의 즐거움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드린다. 또한 월별로 해당 어르신들의 생신잔치를 해드리기도 한다.

 

 

 

< 어르신들이 다양한 체육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큰 윷 모양의 인형으로 하는 놀이 체육활동, 외부 강사를 초빙한 노래교실, 풍선 놀이 현장, 물리치료사, 요양보호사와 함께 하는 스트레칭 시간

 

 

 

 

 

 

                                    < 미술시간 >

 

         색종이 오려 붙이기, 모양에 맞추어 색칠하기 등 다양한

         미술활동을 통한 말초신경 운동

                                       < 생신잔치 >

         

      시설 내에서 잊고 지나갈 수 있는 어르신들의 생신을 챙겨

      드리며 관심과 사랑 받음을 느낄 수 있게 해드리는 현장

 

 

전국에 수많은 요양 시설들이 있으며 각각의 요양원의 환경, 시스템, 프로그램 등이 다양한 것이 사실이다. 가족들은 좀 더 나은 시설로 입소시키고 싶다며 공단 측에 문의하는 경우가 많다. 모시고 싶은 지역(보통 가족들에게 가까운 지역으로 자주 방문하기 용이한 시설이나 도심지에서 벗어나 맑은 공기를 가진 시설) 근처의 요양원 목록을 뽑아 전화로 충분한 상담을 한 후 직접 가서 둘러보고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요양원마다 비급여 항목(식재료비, 이․미용비 등) 본인부담금이 다르듯이 식단 등도 차이가 나는 것이 사실이므로 식사 시간에 가서 보는 것도 추천한다.

 

참고로 노인장기요양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지역별로 장기요양 기관을 검색할 수 있고 해당 시설의 정원 및 현원, 평가를 받은 기관은 평가 결과 또한 확인할 수 있다.

 

가끔 어르신들을 돌봄의 대상이 아닌 상업의 대상으로 여겨 방치하는 요양시설이 기사화되어 가족들의 불안감을 고조시키기도 한다. 이기적인 마음을 가진 소수의 사람들이 아픈 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가족들의 마음에 더 상처를 주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모든 요양 시설 관계자들은 어르신들은 자신의 부모님처럼 여기며 맡기는 가족들과 그 곳에 머무르는 어르신들 모두에게 안도감과 행복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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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치원 자매결연 사업'이란 요양시설과 유아교육기관 간의 활발한 연계를 통해 요양시설 어르신들의 삶의 력을

     증진하고 유아들의 경로효친사상을 고취하여 세대 간 소통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실시하고 있는 사업

     으로 전국 지사별 평균 1.6개 유아교육기관이 1.5개 장기요양시설과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연간 3.6회의 자매 결연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경인지역본부 인천남부지사 남구운영센터에서는 '한울타리 어린이집''주안해피타운 요양원'이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매 년 가을 자매결연 행사를 실시하고 있어 올 가을, 유치원 어린이들과 함께한 '효 실천의 날' 현장에 직접 찾아가 보았습니다.

 

반짝반짝거리는 예쁜 옷을 입고 고사리같은 손을 흔들며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어린이들의 모습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어깨 역시 덩실거립니다. 평소에 좋아하시던 음악인지 활짝 웃으며 박수를 치고 노래를 따라부르는 어르신들도 계시네요~ 요양원이 떠나가라 박수를 쳐주시는 어르신들의 환호에 긴장했던 어린이들 또한 언제 그랬냐는 듯이 흥이 나서 춤을 춥니다.

 

 

 

"처음에는 자매결연 행사라는 이야기에 단순 공연으로만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아이들이 앞장서서 더욱 열심히 연습하고 그래요. 이런 기회들을 통해 우리나라의 경로사상, 효(孝) 사상을 아이들에게 현장에서 교육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매 년 행사를 통해 저희 아이들이 배워가는게 참 많아요." 

 

이제는 공연을 준비하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선생님들까지 자매결연 공연 준비에 매우 열심이라고 말하는 한울타리 어린이집 박명선 원장.

 

인천 남부지사의 자매결연 행사에서는 지역협의회 위원들도 함께하며 자장면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즐거운 공연 관람 후에 먹는 맛있는 수제 자장면의 맛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지요~ 약 200인분 가까이 되는 자장면을 만들어 어린이들 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 너무 맛있게 자장면을 나누면서 행사의 즐거움은 배가 됩니다.

 

 

 

"매 년 어린이들이 방문할 때마다 어르신들이 행복해하시는 걸 느껴요. 봉사단체에서도 방문해 주시지만 손녀 손자같아서인지 귀여운 아이들 공연 보는 시간이 제일 즐거우신가봐요.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가 시행되면서 다방면으로 노인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늘어나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하죠." - 주안 해피타운 박현금 원장 

 

'효도하고서 어질지 않은 사람이 없고, 효도하고서 의롭지 않은 사람이 없으며, 효도하고서 예의가 없고 지혜가 없고 시용이 없는 자가 있을 수 없다 ' - 효경

 

조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현대 사회에서 순수함으로 가득한 아이들과, 그 아이들을 사랑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시는 어르신들이 하나되는 이 시간은 아이들에게는 효 사상을 체험할 수 있는 경험을, 어르신들에게는 내리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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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선샤인 2013.11.23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 도도한 피터팬 2013.11.23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3. L'artiste curieuse 2013.11.25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 사업이네요. 근데 요즘 들어 본문 글씨가 너무 작아서 읽기가 힘들어요. :)

  4. 해피 2014.01.17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르신들 사진에는 모자이크가 되어 있어야 하는데...

 

 

 

 

  

 

 

 

 

Q. 본인부담상한제는 무엇인가요?

A. 건강보험으로 진료를 받고 본인이 부담한 진료비 총액이 연간 200~400만원(개인별 소득수준 차등적용)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금액을 건강보험에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Q. 노인장기요양보험은 몇 세 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나?

A. 장기요양보험은 65세 이상의 노인이나 65세 미만이라도 치매 또는 노인성 질환으로 6개월 이상 혼자서 생활할 수 없는 분이 수급자가 될 수 있습니다. 

 

Q. 8월1일 부터 실시하고 있는 저소득층 중증질환 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이란?

A. 암, 심장, 뇌혈관 및 난치성 중증질환으로 입원 중인 저소득층환자에게 300만원(의료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 150만원) 이상 본인부담액이 발생할 경우 본인부담액의 50~70%를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Q. 노인장기요양 입소시설 요양보호사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자격취득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A. 시간제로 근로계약을 하였을 경우에는 월80시간을 충족할 경우에만 직장가입자 대상입니다..

 

Q. 현재 암으로 입원 치료중입니다. 중증질환 재난적 의료비를 어떻게 신청하나?

A. 산정특례 대상 암환자로 현재 입원 중이면 신청할 수 있다. 소득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을 결정하므로 신청서.입원확인서.가족관계증명서 등을 공단 지사에 제출하면 됩니다. 고객센터(1577-1000)

 

Q. 건강보험으로 진료를 받거나 약을 지을 때 건강보험증을 꼭 가져가야 하나요?

A. 건강보험증의 양도 또는 대여 등 부정한 사용을 막고 가입자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건강보험증이나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Q. 스케일링도 건강보험이 적용되나요?

A. 만 20세 이상 성인이 추가적인 처치 없이 치석만 제거할 경우 연 1회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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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선샤인 2013.09.07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 도도한 피터팬 2013.09.07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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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도한 피터팬 2013.08.24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Q. 최근 언론에서 직장부양자 연금소득이 4천만원이 초과되면 건강보험료가 부과된다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A. 연금소득이 4천만원 초과하거나 또는 근로.기타소득 합계액이 4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피부양자에서 제외되는 지역가입자로 전환되고 오는 8월 부터 지역 건보료가 부과됩니다.

 

Q. 7월 부터 확대 실시된 포괄수가제란?

A. 백내장, 편도, 치질, 탈장, 맹장, 제왕절개, 자궁수술에 대해 모든 병원에서 일부 비급여 항목에 보험이 적용돼 의료비 감소 등의 혜택을 받게 됩니다.

 

Q. 노인장기요양 인정 신청은 며칠 내에 처리되나?

A. 장기요양등급판정은 신청인이 장기요양인정신청서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제출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완료해야 합니다.

 

Q. 4대 중증질환 부터 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하는 이유는?

A. 고액진료비가 많이 발생하는 중증질환(암, 심장, 뇌혈관, 희귀난치성질환) 중심으로 건강보험 급여를 우선 확대하여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며, 이외 다른 지로한에 대한 건강보험 혜택도 2017년 부터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Q. 가족 등이 장기요양인정 신청을 대리 신청할 수 있나?

A. 장기요양인정 신청인이 신체적.정신적 사유로 신청행위를 직접 할 수 없을 때 가족, 친족 그 밖의 이해관계인 등이 대리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해외에 출국하여 외국에 있는 동안 건강보험은 어떻게 처리되는지?

A. 지역가입자가 1개월 이상 해외 출국할 경우 급여정지로 보험료 산정에서 제외됩니다. 출국자는 출국 전.후에 출입국에 관한 입증서류를 공단지사에 제출하여 신고하여야 합니다.

 

Q. 노인장기요양보험 인정신청 결과 등급을 받지 못하고 등급외로 판정받을 경우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없나요?

A. 등급외(A형, B형, C형)로 판정받으면 시.군.구 지자체와 연계하여 노인돌봄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건강검진 결과는 어떻게 받아볼 수 있나요?

A. 건강검진기관에서 검진 후 15일 이내에 수검자에게 우편으로 통보하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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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도한 피터팬 2013.08.03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 해피선샤인 2013.08.04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3. S매니저 2013.08.04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보험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Q. 건강보험공단에서 운영하는 건강증진센터의 이용대상은 어떻게 됩니까?

A. 건강보험공단 전국 17개 지사에 설치된 건강증진센터는 건강검진결과 고혈압, 당뇨, 비만 등의 유소견자가 이용대상이며 의학상담은 물론 기초체력측정 및 맞춤형 운동처방, 영양상담, 운동지도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 확대를 위해 3등급 기준이 인하되는데 그 내용 및 시행일은 어떻게 되나요?

A. 2013년 7월 1일부터 3등급 최저인정점수가 53점에서 51점으로 인하되어 더 많은 어르신들이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Q, 사업장 웹 EDI에 가입하려고 합니다.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A.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한(사업장회원) 공단 웹 EDI(edi, nhis.or.kr)에서 법인인증서 등록 후 인증서 로그인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Q. 가족요양비란 무엇인가요?

A. 도서.벽지 거주, 천재지변, 신체.정신 또는 성격상의 사유 등으로 수급자가 가족 등으로 부터 방문요양에 상당한 장기요양급여를 받을 때 수급자에게 지급하는 것입니다.

 

 

Q. 건강검진과 암검진은 반드시 동일한 검진기관에서 실시해야 하나요?

A. 건강검진과 암검진을 달리하여 지정된 검진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또한 암검진은 암종별로 검진기관을 달리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Q. 갱신신청으로 현재 3등급 인정자가 등급 외로 판정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A. 갱신신청으로 등급외로 판정받더라도 현재 받고 있는 인정 유효기간 만료일까지는 장기요양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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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도한 피터팬 2013.06.29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 해피선샤인 2013.06.30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혹시... 아직도 ‘노인장기요양보험’을 들어 보지 못하신 분이 있으신가요? 

 ‘국민 孝보험’, 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에 이은 ‘제5의 사회보험’이라고 불리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이 2007년 7월 시행으로 올 7월 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치매로 인한 가족들의 일상을 잘 그려준 영화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보면 주차 관리소에서 일하는 장군봉 할아버지는 매일 출근하면서 대문 밖에서 문을 잠급니다. 치매 걸린 아내가 밖으로 나갈까 염려가 되어서 인데 어느 날 깜빡하고 출근을 하자 아내는 집 밖으로 나가 길을 잃습니다. 이 영화에서도 치매수발로 인한 가족들의 어려움을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위 인터뷰에서도 볼 수 있듯 가족수발 부담이 큰 질환(치매,중풍등)을 가지신 어르신들이나 그런 어르신을 모시고 있으신 분들의 수발부담으로 인해 안타까운 이야기를 들어보면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습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은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에게 가사활동과 신체활동 지원을 통해 가족의 수발부담을 덜어주고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보장해주어 그를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현재 장기요양 혜택을 받는 대상자가 OECD 평균 12.1%의 절반수준인 5.8%으로 앞으로 수혜자를 34만명에서 2017년까지 56만명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하니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장기요양보험의 혜택을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올 7월부터는 3등급 인정기준을 53→51점으로 완화시키며 치매특별등급 시범사업도 시작합니다. 

 

판정도구에 대한 불만, 매년 등급판정 갱신, 방문요양서비스 질 관리 미흡에 관한 방안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중에 있습니다. 또한 방문요양 서비스에만 치중되어 있는 현실을 반영하여 주야간보호와 방문간호서비스 활성화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 국민들의 만족도는 매년 쑥쑥 상승하고 있으며 그 필요성도 증가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노력들로 지난 4월 18일 저희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동아닷컴, 한경닷컴, iMBC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201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의료복지서비스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러한 건강보험공단의 노력에 도움을 주신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어르신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및 종사자분들입니다. 이분들의 노력또한 5년간의 장기요양발전에 큰 보탬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봉사정신으로 어르신의 재활과 생활안정을 위해 애써주신 덕분입니다. 저희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매년 우수사례를 수상하고 있으며 다양한 수상사례는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어르신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오늘도 ‘노인장기요양보험’은 국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습니다. 아래 QR코드를 통해 장기요양보험홈페이지 방문도 가능합니다. 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를 통하여 다양한 장기요양보험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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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선샤인 2013.06.28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2. 도도한 피터팬 2013.06.28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출범 5년 만에 “국민의 효”보험으로 자리 메김 할 수 있었던 것은 자식들조차 할 수 없는

           온갖 궂은 일을 마다않고 해 주었던 요양보호사들의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요양보호사가 되려면

 

 

 

요양보호사가 되려면 응급처치 등 160시간의 이론교육과 재가에서 40시간, 시설에서 40시간의 실습으로 총 240시간을 이수 한 후 자격시험을 거쳐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요양보호사로 활동 할 수 있다.

 

 

 

 

 

 

요양보호사는 어떤 일을 하나요?

 

요양보호사는 수급자의 가정 등을 방문하여 신체활동 및 가사활동과 목욕설비를 갖춘 장비를 이용하여 수급자의 가정 등을 방문하여 목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시설에 입소하여 있는 어르신들께 신체활동 지원 및 심신기능의 유지· 향상을 위한 교육· 훈련 등을 제공한다.

 

 

 

 

☝여기서 잠깐
※ 노인 등이란 65세 이상의 노인 또는 65세 미만의 자로서 치매· 뇌혈관질환 등 대통령으로 정하는 노인성 질병을

    가진 자를 말한다.
※ 장기요양급여란 6개월 이상 동안 혼자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렵다고 인정되는 자에게 신체활동· 가사활동의

    지원 또는 간병의 서비스나 이에 갈음하여 지급하는 현금 등을 말한다.

 

 

 

꼭 이런 사람 있다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규칙에는 수급자 가족을 위한 행위, 수급자 및 그 가족의 생업을 지원하는 행위, 그 밖에 수급자의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요구하거나 제공하여서는 안된다고 명시되어 있으나 일부에서는 요양보호사를 국민 파출부라 잘못 생각하고 화분에 물을 주라, 베란다를 청소하라는 등 무리한 요구로 요양보호사들이 직업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 떨어진다고 요양보호사 김영희(61세)씨는 말한다.

 

 

 

국민 파출부라는 오명을 씻기 위하여 오일 마사지 등 자기계발에 힘쓴다.

 

 

 

요양보호사들은 역량강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하여야 한다.

 

 

요양보호사는 직업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위하여 노력할 때 단언컨데 요양보호사는 국민 파출부가 아니라 어른신들 노후의 건강증진 및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그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어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천사임에 틀림없다.

 

☝노인장기요양보험에 관한 문의사항은
국번없이 1577-1000 또는 http://www.longtermcar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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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개인사업장 대표자 건강보험 연말정산은 어떻게 합니까?

A. 개인사업장 대표자는 공단에서 각 사업장에 발송한 『직장 가입자보수총액통보서』에 2012년도 ‘보수총액’과 ‘근무월수’를 기재하여 6월 10일까지 공단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 ‘보수총액’ : 2012년도 귀속 사업(임대)소득임
     <문의전화 1577-1000>


Q. 노인장기요양기관은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 하나요?

A.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www.longtermcare.or.kr)에 접속하셔서 ‘전국장기요양기관 정보’에서 지역별, 기관유형별 원하시는 기관을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시설이용방법 등 기타 궁금한 점에 대해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노인장기요양센터)로 문의주시면 더 자세한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Q.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자 제도는 무엇입니까?

A. 직장에서 1년 이상 근무하다 퇴직(실직)한 자의 지역보험료가 직장에서 납부하던 보험료보다 더 많은 경우 공단에 신청하여 직장에서 부담하는 수준의 보험료를 2년 동안 납부하는 제도입니다.

 

Q. 가족이 장기요양인정신청을 대신 또는 대리 신청할 수 있나요?

A. 장기요양인정 대상자가 신체적․정신적 사유로 직접 신청할 수 없을 때 대상자의 가족이 신청서를 대신하여 작성하거나 친족과 그 밖의 이해관계인 등이 대리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직장 피부양자인 30대 가정주부도 자궁경부암 국가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나요?

A. 만 30세 이상의 모든 여성은 2년마다 자궁경부암 검진을 본인부담 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는 1983.12.31 이전의 홀수년도 출생자와 지난해 미수검자가 대상입니다.

 

Q. 노인장기요양보험 인정신청 절차 시, 의사소견서는 왜 필요한가요?

A. 의사소견서는 등급판정위원회의 객관성과 전문성, 정확성을 담보하고 공단 직원의 방문조사 내용을 보완하는 역할을 합니다.

 

Q. 올해 7.1일부터 치석제거(스켈링)가 건강보험 적용된다는데 내용이 어떻게 되나요?

A. 치석제거(스켈링)는 오는 7월 1일부터 만 20세 이상을 대상으로 연 1회에 한하여 건강보험이 적용되며, 본인부담은 의원급 기준으로 진료비를 포함하여 13,000원 정도입니다.

 

Q. 기존의 노인돌봄종합서비스를 받던 사람이 노인장기요양 등급 외 판정을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A. 당연히 계속 노인돌봄종합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요양수급자는 장기요양보험에 의한 서비스만 가능하며, 노인돌봄종합서비스를 받으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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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선샤인 2013.06.01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2. 도도한 피터팬 2013.06.01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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