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12.11 2013년 한 해를 정리하며
  2. 2013.07.25 대학생의 낭만 필수코스 '내일로' 여행!

 

 

 

 

       한 해가 지나고 있다. 이 즈음이면 사람들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지난 시간을 떠올려본다. 한 해 동안 좋은 일이

       많았을 수도 있고, 이보다는 힘든 일이 많았을 수도 있다. 좋은 일이 많았다면야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2013년을 암울한 해로만 기억할 수밖에 없을까?

 

            

 

 

  

기억, 정확한가요?

 

사람들은 자신들의 기억이 꽤 정확하다고 믿는다. 지나간 사건을 두고 자신의 기억이 정확하고, 상대의 기억이 틀렸다며 싸워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그러나 기억을 연구주제로 삼는 심리학자들은 오래 전부터 우리의 기억은 쉽게 왜곡, 변형될 수 있다고 말했다.

 

간단한 실험으로 이 사실을 증명한 사람이 있다. 미국 일리노이 대학의 심리학자 브루어다. 그는 동료와 함께 실험에 자원한 대학생들을 교수연구실에서 대기하게 했다. 잠시 후 연구자들은 그들을 옆방으로 데리고 와서 방금 전 대기하던 ‘교수연구실’에서 보았던 물건을 적어달라고 하였다.

 

의외로 간단한 실험이었지만, 그 결과는 자못 놀라웠다. 왜냐하면 대학생들은 자신들의 기억력이 정확하다고 자부했지만, 그들이 적어서 낸 기록지에는 오답이 많았기 때문이다. 책처럼 연구실 으레 있어야 하나 실제로는 없었던 물건을 기록하기도 했고, 와인병이나 벽돌, 피크닉 가방처럼 연구실에 어울리지 않으나 실제로는 있었던 물건은 기록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뇌에서 일어나는 기억의 변형

 

여기서 한 가지 의문점이 생긴다. 기억도 따지고 보면 우리의 뇌에서 일어나는 물리적 작용(기록)이다. 참고로 우리가 어떤 사실을 기억할 때는 뇌의 해마(hippocampus)를 거쳐서 대뇌피질(cortex)에 저장되고, 반대로 기억을 꺼낼 때는 해마를 통해 피질이 활성화된다고 한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물리적 과정을 거치는 기억이 왜곡되거나 변형될 수 있을까?

 

2013년 8월 존스홉킨스 대학의 연구진은 사람들이 매번 기억을 떠올릴 때마다 활성화되는 신경세포가 다르다는 것을 발견 다. 동일한 일을 기억할 때도 뇌가 다르게 반응한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실제 일어나지 않았던 사실이 기억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사건보다 중요한 태도

 

기억에서는 ‘실제로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못지않게, ‘그 일을 어떻게 떠올리는가’도 중요하다. 의도하지 않아도 지난 일은, 그 일에 대한 우리의 기억은 뇌에서 자연스럽게 변형된다고 하니, 이왕이면 과거를 떠올릴 때 좋았던 부분을 짚어보자.

 

같은 일을 겪어도 누군가는 그 일을 행복하게 떠올리고, 누구는 불행하게 떠올린다. 어쩌면 사건보다 그것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자세가 더 중요한 것은 아닐는지. 혹자는 이것을 가리켜 자기기만이라고 폄훼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주어진 삶을 보다 능동적으로 대할 수만 있다면 어느 정도의 자기기만도 나쁘지 않겠다.

 

힘들었던 사건 속에서도 얻을 교훈이 있다고 하지 않는가. 2013년 한 해를 잘 마무리하면서 기억의 창고에 정리해보는 것은 어떨까?

 

글 / 심리학칼럼니스트 강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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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시즌의 시작과 함께 방학을 어떻게 보낼지에 대한 계획 세우기도 시작이 된다. 어학학습, 자격증 취득 등과 같은 자기계발은 물론이고, 혼자만의 추억 또는 친구와의 추억을 쌓으며 힐링과 자아성찰을 하기 위한 여행을 계획을 세우기도 한다. 최근 대학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여행 프로그램은 자유 기차여행 '내일로'이다. 기차를 타고 전국 곳곳 원하는 곳을 누비며 보다 신나고 알찬 내일을 기대할 수 있는 여행이기 때문에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내일로(RAIL路) 여행이란?

 

"내일로" 란? 철도의 Rail 과 길을 뜻하는 한자 로(路)가 합쳐진 말이다. 기차를 타고 가는 여행이라는 의미 뿐 아니라 '내일을 향한 길'이라는 의미도 품고 있기에 특히 청춘 대학생들의 여행 컨셉에 딱 알맞는 말이 아닌가 싶다.

 

기차를 타고 전국의 발길 닿는 곳곳을 자유롭게 누빌 수 있기 내일로의 인기는 대단하다. 내일로는 만 25세 이하의 사람들에게만 발권이 되기 때문에 대학시절의 낭만으로 불리기도 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서 발매하는 자유기차여행 티켓으로 56,500원의 금액으로 새마을호, 누리호, 무궁화호, 통근열차에 자유롭게 입석이 가능하고, 내일로 여행기간의 주중에는 KTX 50% 할인이 2회 제공된다. (KTX, ITX-청춘, V-TRAIN, O-TRAIN, 특수목적관광열차, 바다열차 수도권 광역전철 이용불가)해당 연령의 여권소지 외국인도 이용이 가능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발권하거나, 역창구를 통해 휴대폰으로 전송받을 수도 있다.

 

티켓 종류는 스마트폰 티켓, MS승차권 (종이로 된 티켓), SMS 티켓 총 3종류이다. 티켓의 반환과 변경은 티켓 사용 시작일 전 최소 수수료 400원이 부과되고 여행 시작 이후에는 반환 및 변경이 불가능하다. 그리고 내일로 여행 중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한다.

 

내일로'에 대한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으로 인해 내일로 관련 책자도 인기가 많은 편이고, 온라인 커뮤니티도 많이 활성화 되어있다.책자와 온라인 커뮤니티는 여행추천지와 명소, 맛집, 숙박시설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 등을 공유하고 있다.

 

 

 

내일로(RAIL路) 여행을 위한 티켓 구입 방법


 

 

내일로 티켓을 구매하는 방법은 크게 4가지가 있다.

 

첫째,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바로 구매하는 방법이다. 코레일 홈페이지 내 승차권예매→정기승차권/내일로 메뉴로 접속하여 자신이 원하는 날짜로 일반 기차 티켓을 구매하는 것처럼 구매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방법으로 구매 시 각 기차역마다 제공하는 내일로 혜택 (내일로 플러스)은 제공받을 수 없다.

둘째, 내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링크를 통해 구매하는 방법이다. 내일로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2013년 여름 시즌부터 새롭게 도입된 방법이다. 전국의 기차역에서 제공하는 내일로 혜택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고 각 역의 내일로 혜택 설명 페이지에서 '발권하기' 링크를 클릭하면 내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자유여행 내일로 홈페이지 : http://www.rail-ro.com/main/index.php)

셋째, 각 역에 직접 방문하여 구매하는 방법이다. 각 기차역에 직접 방문하여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 경우 내일로 혜택 (내일로 플러스)은 발매한 역의 혜택만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각 역의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한 온라인 구매 방법이다. 특정 역의 내일로 플러스 혜택을 받고 싶은데 직접 찾아가기는 어려울 때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이다. 내일로 티켓을 판매하는 각 역의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해당 역에 전화를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내일로(RAIL路) 여행 필수 준비물

 

 

 

 <티켓, 철도 노선도, 보조가방, 경비, 세안도구, 화장품, 우산, 비상약, 카메라, 운동화, 모자 등>

 

내일로는 한 지역에 정착하는 여행이 아니라 이동성 여행이기 때문에 짐을 최소화 해야만 이동에 불편함이 없다. 따라서 반드시 필요한 물건들만 챙겨 짐을 꾸리도록 해야한다. 우선 내일로티켓을 반드시 챙겨야 열차에 입석이 가능하다. 이동의 위치와 정보를 위해 철도 노선도를 반드시 챙겨야 하며, 짐가방 외에 보조가방을 따로 챙겨 휴대폰과 경비를 위한 현금 또는 신용카드를 보관하여야 한다. 그리고 여행기간 동안 갈아입을 여벌의 옷과 속옷이 필요하며, 세안도구와 기초 화장품이 필요하다. 여름철은 자외선 차단을 위해 모자와 썬크림을 소지하고, 예측불가한 날씨와 상황을 대비해 우산과 비상약은 반드시 챙긴다. 추억을 기록하기 위한 카메라와 이동시 편한 발을 책임지는 운동화는 여행의 필수이다.

 

 

 

내일로(RAIL路) 여행 경로 및 숙박시설

 

 

 

  

여행경로는 가고싶은 곳을 선정해서 열차를 알아보는 것 보다, 철도가 있는 곳 위주로 선정한 다음 열차시간을 알아보는 것이 훨씬 더 빠르고 편한 여행경로를 설정할 수 있는 방법이다. 숙박은 주로 근처의 모텔, 찜질방 등을 이용하는데 홀로 여행을 떠난 경우에는 게스트하우스를 많이 이용한다. 게스트하우스는 각지의 여행객들이 다 함께 모이는 곳으로 낯선 여행지에서의 새로운 연을 만들어 나가는 장소이기도 하다. 여행지에서의 맛집 탐방 또한 내일로의 묘미이다. 내일로 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활발한 정보 교환이 일어나기 때문에 먼저 여행을 다녀온 내일러 (내일로를 떠나는 사람) 들의 일정, TIP을 참고하면 큰 도움이 된다.

 

 

 

내일로(RAIL路) 플러스란?


 

 

 

내일로 플러스 혜택을 잘 이용해도 내일로 여행의 경비를 최소화시킬 수 있다. 내일로 플러스란 내일로 티켓을 어떤 역에서 발급받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혜택을 말한다. 발급 지역에 따라 무료 또는 할인된 숙박 서비스나 음식점 쿠폰을 이용할 수 있다. 내일로 플러스 혜택은 매년 역마다 계속적으로 변경되고 있기 때문에 여행 계획을 짜면서 수시로 혜택 확인을 해야 한다.

 

먼저 내일로 코스를 정한 뒤 각 역의 홈페이지나 내일로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제공되는 플러스 혜택을 찾아본다. 자신의 내일로 여행에 가장 도움이 될 플러스 혜택을 고르면 그 지역을 내일로 티켓 발권 지역으로 정하면 된다. 한 가지 참고사항은 출발하는 지역과 발권하는 지역은 달라도 무관하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부산역에서 출발한다고 해서 꼭 부산역에서 발권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내일로 홈페이지 및 내일로 전문 커뮤니티인 바이트레인을 참고하면 전국의 기차역별 혜택이 소개되어 있으니 자신의 여행 코스에 맞게 꼼꼼히 읽어보고 활용하면 될 것이다.

 

*기차여행카페 바이트레인 http://www.kicha.org, 자유여행 패스 내일로http://rail-ro.com 참고

전국 기차역의 다양한 내일로 플러스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내일로(RAIL路) 티켓 발권 방법

 

내일로 여행 코스 계획과 플러스 티켓 지역이 확정되면 이제 실제로 티켓을 발급받는 일만 남았다. 먼저 코레일 홈페이지(http://www.korail.com) 에서 멤버십 가입을 해야 한다. 코레일 톡 어플리케이션에서 내일로 티켓 확인을 위해서는 멤버십 번호가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내일로 여행을 기념하기 위해 종이 티켓을 선호하는 내일러들도 많이 있다. 종이 티켓으로 발권받고 싶을 때는 최소 여행 이틀 전 미리 신청을 해야 하고 배송비도 별도 부담해야 한다. 또한 종이 티켓은 재발권이 되지 않기 때문에 분실하지 않도록 항상 주의하여야 한다.

 

코레일 홈페이지 멤버십 가입이 끝나면 플러스 티켓을 발권하고자 하는 각 지역 코레일 홈페이지에 들어가 신청을 한다. 각 역마다 홈페이지 구성이 조금씩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신청과 발권 과정을 꼼꼼히 읽어보고 난 뒤 신청하도록 한다. 신청 뒤 입금하면 발권 과정이 끝나게 되고 코레일 톡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발권된 티켓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린카드 백배 활용하기

  

 그린카드란 국민의 녹색생활과 녹색소비를 지원하기 위해 시행중인 탄소캐쉬백 제도이다. BC카드 제휴로 발급이 가능하며 가정 내에서 에너지를 절감했을 때나 친환경 용품을 구입했을 때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그린카드의 혜택을 꼼꼼히 살펴보면 전국의 여러 관광지를 방문할 시, 요금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로 티켓 한 장 만으로도 KTX 포함 모든 열차를 무제한으로 탈 수 있어 전국의 관광지를 원하는 대로 돌아다닐 수 있지만, 관광지 별 입장료를 계산해보면 여행을 떠난 학생들에게 은근히 부담이 커질 수도 있다. 그린카드의 혜택 중 '공공부문할인'을 활용해서 국내 주요 관광 지역의 입장 무료 혜택을 이용해보면 어떨까? 국립공원, 국립자연휴양림, 여러 지자체 시설 등 혜택 부문이 다양하기 때문에 여행을 떠나기 전 한 번 체크해본다면 여행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린카드 홈페이지<www.greencard.or.kr> 참고

 

 

 

내일러들에게 유용한 어플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스마트폰만큼 유용하게 쓰이는 물건도 없을 것이다. 특히 내일로 여행과 관련된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을 잘 활용한다면 혼자 떠나는 여행이라도 불편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낯선 여행지에서 첫 번째 소개할 어플리케이션은 "코레일 톡"이다. 코레일 톡은 열차 정보, 운임 요금, 열차 시각을 상세하게 알 수 있으며 좌석선택, 결제를 도와 이용자들이 예매를 보다 편히 할 수 있도록 코레일에서 운영하는 앱이다. 두 번째 필수 어플리케이션은 "지도앱" 이다. 낯선 관광지에서 길을 찾을 때 매우 유용하다. 자가용, 교통수단, 도보 등으로 목적지를 찾아가는 방법을 상세하게 가르쳐주고 있어서 관광지, 맛집 등을 찾을 때 특히 유용하게 쓰인다.

마지막으로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은 가장 기본적인 "날씨앱"이다. 특히 여름과 같이 날씨가 시시때때로 변할 때에는 날씨앱을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날씨에 따라 준비물, 복장, 여행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전국의 날씨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이동 장소의 현재 날씨를 파악할 수 있다.

 

 

 

내일로(RAIL路) 여행 TIP

 

내일로 티켓은 기본적으로 "입석"이다. 때문에 특히 성수기 때는 기차 안에서의 자리쟁탈전도 치열하다고 한다. 가급적 앉아가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TIP이 있다면 평일에는 새마을호 5호차를 이용하는 것이다. 평일의 새마을호 5호차는 자유석이기 때문에 5호차에 탑승하여 자리에 앉으면 바로 자신의 자리가 될 수 있다. 여행 동선을 계획할 때 이 점을 참고하면 여행의 피로를 푸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리고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바로 여행지로 떠나는 것이 아니라 가장 먼저 역 안에 위치해 있는 관광안내소를 찾도록 하자. 관광안내소에는 가장 기본적이지만 도움이 되는 관광 안내 책자들이 많고 관광 안내원들에게 궁금한 것을 바로 물어볼 수도 있다. 또한 숙소에 먼저 들리지 않는 한 무거운 가방을 짊어지고 여행을 하는 것은 무리가 있기에 역에 배낭을 맡길 수도 있다. 물론 가방 속 귀중품, 여행 필수품은 별도 보조 가방에 넣어 들고 가야 한다.

 

또 한 가지 역 안에서의 묘미가 있다. 바로 내일로 역 스탬프 찍기이다. 각 역마다 내일러들을 위한 스탬프가 준비되어 있다. 여행 전 미리 스탬프북을 만들어가서 내가 지나간 역 마다 스탬프를 하나씩 찍어보자. 여행이 끝나고 나면 기억에 남는 뿌듯한 추억의 물건으로 남을 것이다.

  

 

 

 

(사진 출처 : 내일로티켓 사이트 http://railro24.net/)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 라는 옛말이 있다. 요즘 젊은이들은 정말 고생을 사서 하는듯 하다. 일주일 가량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낯선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는데도 지친 기색이 없다. 오히려 낯선 곳을 반기는 분위기다. 방랑객이 되어 전국을 떠돌면서 길 위 인연을 만들어 나가기도 하고, 일상을 벗어나 낯선 것들을 보고 느끼며 새로운 경험을 채워나간다. 20대의 시기는 도전이 있어서 아름답다. 20대의 특권이라고 할 수 있는 내일로 여행을 통해 많은 젊은이들이 낯선 것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그 속에서 더욱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

 

 

 

편집·글 / 건강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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