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젊은 여성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다이어트법 방법은 ‘주스 클렌즈’다. 클렌즈(cleanse)란 ‘씻어준다’는 의미다. 주스 클렌즈는 물을 비롯해 시럽ㆍ설탕 등 다른 첨가물 없이 오로지 과일ㆍ채소만을 그대로 착즙해 만든 주스를 마심으로써 체내에 축적된 독소를 배출하는 디톡스(detox) 요법의 일종이다. 여기에 사용되는 착즙주스가 바로 ‘클렌즈 주스’다.





‘주스 클렌즈’는 미국 의학박사 메멧오즈가 2007년 저서인 ‘내 몸 사용설명서’를 통해 소개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국내에선 ‘해독주스’로 주목받았다. ‘주스 클렌즈’는 단기간의 체중감량효과가 있을 뿐 오래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법이라고 보긴 힘들다. 우리 몸은 당의 저장 형태인 글리코겐을 태워 에너지를 내는데 주스 클렌즈처럼 영양 섭취를 극도로 제한하는 다이어트를 하면 그 과정에서 물이 몸 밖으로 과다 배출되면서 체중이 줄어 무기력감ㆍ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근육도 소실된다. 과일ㆍ채소엔 식이섬유가 풍부한데 이를 갈거나 즙으로 마시면 식이섬유가 대부분 파괴된다. 주스 클렌즈에 장기간 의존해 다이어트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단기간 주스 클렌즈를 하더라도 근육 소실을 막기 위해 콩ㆍ두부ㆍ계란ㆍ고기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함께 섭취할 필요가 있다.


‘주스 클렌즈’, 즉 ‘주스 디톡스’를 원한다면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당근ㆍ샐러리ㆍ케일 등 채소로 주스를 만드는 것이 좋다. 달콤한 과일주스는 아주 약간만 마신다. 생채소와는 달리 과채주스엔 식이섬유가 거의 없다. 독소를 몸 밖으로 배설하기 위해선 식이섬유 보충제나 식이섬유가 풍부한 변비예방용 허브 차의 보충이 필요하다.





주스 디톡스는 대개 금요일 아침부터 일요일 저녁까지 실행하는 주말 프로그램이다. 주스를 매 90∼120분마다 한 번씩 마시면 공복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물만 마시는 물 디톡스처럼 해독작용이 격렬하게 일어나진 않는다. 물 디톡스를 하면 부작용으로 케톤증이 올 수 있지만 주스 디톡스는 그럴 염려는 없다.


주스 디톡스ㆍ물 디톡스 등 주말을 이용해서 실시하는 ‘주말 디톡스’는 기간이 짧아 비교적 안전한 편이다. 누구나 따라 하기 쉽고 비용이 거의 들지 않으며 일시적인 다이어트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디톡스 도중 이완요법ㆍ명상ㆍ마인드풀리스 등을 함께 하면 마음ㆍ감정의 독소까지 털어낼 수 있다는 것도 매력이다. 알코올 중독ㆍ약물 중독ㆍ음식 섭취 장애ㆍ당뇨병ㆍ갑상선 기능저하증 환자에겐 주스 디톡스 등 ‘주말 디톡스’도 금물이다. 체중이 정상보다 20% 이상 덜 나가거나 저혈당ㆍ신체 허약자도 ‘주말 디톡스’ 도전은 피해야 한다. 임신 중이거나 중요한 업무ㆍ시험을 앞두고 있거나 컨디션이 극히 나쁘다면 상황이 개선된 뒤로 디톡스를 미루는 것이 안전하다. 암환자와 수술 후 회복중인 환자는 디톡스를 하기 전에 주치의와 충분한 상담이 필수적이다.





디톡스 도중 부작용으로 두통이 오면 물을 충분히 마시고 휴식을 취한다. 변비가 생기면 연근을 갈아 마신다. 혀에 설태가 끼면 레몬 물로 입을 가신다. 몸에서 냄새가 나면 아로마 목욕을 실시한다. 입 냄새가 나면 파슬리를 잘근잘근 씹는 것이 특효약이다.


채소 주스 대신 신선한 채소 즙을 자주 섭취하는 것도 디톡스에 도움이 된다. 대부분의 채소는 알칼리성 식품이고, 독소 배출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특히 당근즙ㆍ셀러리즙ㆍ비트즙ㆍ케일즙을 매일 꾸준히(600∼1000㎖) 마시는 것이 효과 만점이다. 당근즙엔 성인병ㆍ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는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체중 감량과 소화에도 유익하다. 셀러리즙은 노폐물의 체외 배설을 촉진할 뿐 아니라 노폐물 축적으로 인해 여러 증상을 개선시킨다. 비트즙엔 해독장기인 간의 기능을 돕는 베타인이 들어있어 간과 담관을 보호한다.





디톡스용 채소 즙도 신선한 유기농 재료로 만드는 것이 좋다. 비트즙 등 일부 채소 즙은 당분이 많으므로 당뇨병 환자는 섭취 전에 주치의와 상담하는 것이 안전하다. 디톡스용 채소 즙을 만들기 전에 잔류농약 등 독소를 미리 빼내는 것도 중요하다. 가장 효과적인 잔류농약 제거 방법은 흐르는 물에 잘 씻는 것이다. 특히 채소ㆍ과일의 독(잔류 농약)은 잘 씻기만 해도 70∼90%는 없앨 수 있다. 잔류 농약은 대부분 채소ㆍ과일의 표면(껍질)에 오염돼 있기 때문이다.


미역ㆍ다시마 등 해조류와 굴ㆍ전복 등 해산물도 디톡스에 유용한 식품이다. 특히 미역ㆍ다시마에 든 알긴산(식이섬유의 일종)은 중금속ㆍ농약ㆍ환경호르몬ㆍ발암물질 등 독을 빨아들여 체외로 배출시킨다. 굴ㆍ전복에 풍부한 아연은 납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생선ㆍ육류의 독소(다이옥신ㆍ농약ㆍ중금속ㆍ동물용 항생제 등)를 줄이려면 지방을 떼고 먹는다. 다이옥신ㆍ농약ㆍ중금속 등은 육류ㆍ생선의 지방조직에 주로 축적되기 때문이다. 육류는 되도록 비계ㆍ껍질을 떼어 내고 섭취한다. 생선은 머리ㆍ내장을 제거하고 더운 물에 익히거나 미지근한 물에 담가 기름기를 뺀다.





식품에 든 유해세균(독소의 일종)을 없애려면 항균 식품을 곁들이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항균식품으론 녹차ㆍ생강ㆍ마늘ㆍ양파ㆍ고추냉이ㆍ식초 등이 꼽힌다. 식사할 때 음식을 30회 가량 꼭꼭 씹어 먹는 것도 효과적인 디톡스법이다. 침이 독(세균ㆍ바이러스 등)을 제거해서다. 잘 씹으면 침의 분비량이 늘어나 해독 효과가 높아진다. 침은 자연적으로 나오는 것(무자극 침)과 음식을 보면 분비되는 것(자극 침)으로 나눌 수 있다. 이중 음식을 생각만 해도 입안에 가득 고이는 자극 침이 건강에 더 이롭다. 침엔 활성산소(독의 일종)를 없애는 효소와 소화 효소도 들어 있다.


끼니를 거르지 않고 화장실에 자주 가는 것도 디톡스다. 중금속은 공복일 때 체내에 잘 흡수된다. 식탁엔 청국장 등 발효음식을 올린다. 발효 도중 생긴 유익한 미생물이 중금속을 제거하고 피를 맑게 하는 효능이 있어서다. 인스턴트식품ㆍ패스트푸드보다 슬로우 푸드로 식탁을 꾸미는 것 자체가 디톡스 행위다.





원활한 배변을 위한 식품으론 흔히 피마자기름이 꼽힌다. 작은 양주잔으로 피마자유 반 컵을 마신 뒤 물ㆍ레몬주스를 섞어서 1컵을 마신다. 30∼60분 후에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다시 피마자유와 물을 마신다. 가끔 심하고 급작스럽게 배변활동이 시작될 수 있으므로 화장실에 멀리 떨어져 있거나 직장에선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디톡스의 훼방꾼 중 대표적인 것은 카페인 음료와 식품첨가물 등이 많이 든 인스턴트식품이다. 물 대신 커피ㆍ탄산음료 등 카페인이 많이 든 식품은 물론 디카페인 커피ㆍ에너지 음료를 마시는 것도 권장되지 않는다. 나트륨ㆍ포화지방ㆍ콜레스테롤 등이 많이 든 패스트푸드도 디톡스를 방해한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자신의 질병에 본인이 참여하여 고치려는 노력은 최근 새로운 치유영역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 치유
 영역 중의 하나가 해독(몸의 독소 빼기)이다. 해독은 독을 풀어 스스로 건강의 균형을 찾게 해 주는
 '발란스 의학'의 일종이다. 면역력을 증강하고 노화를 지연시키는 해독에 대해 살펴보자.

 

새로운 치유영역 '해독'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병과 건강에 어떤 형태로든 관련되어 있다. 문제는 대다수 사람들이 자신의 몸에서 일어난 병임에 도 불구하고 ‘자신의 몫’ 에 대해서는 매우 소극적이고 피동적으로 움직인다는 사실이다. 의사를 찾는 길만이 병을 고치기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답일까.


‘해독과 명상’은 많은 환자들이 그동안 의술에만 의지했던 피동적인 자리에서 벗어나 스스로 몸과 화해하고 마음의 보물을 찾아감으로써 병원과 협력하여 건강을 되찾으려 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자신의 질병에 본인이 참여하여 고치려는 노력은 최근 새로운 치유영역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 치유영역 중의 하나가 해독(몸의 독소 빼기)이다.


우선‘해독’이라는 단어를 살펴보자. 한자로는‘解(풀다 해), 毒(독 독)’, 독을 풀어내는 일이다. 단순히 독을 제거하는 일이 라면‘제독除毒’이라고 써야 맞다. 이에 비해 해독은 독을 풀 어 스스로 건강의 균형을 찾게 해 주는‘발란스 의학’의 일종 이다.




그럼 '독소(Toxin)'란 무엇인가?


독소는 건강을 저해시키는 체내, 체외의 해로운 물질로 적은 양일 때는 당장 해롭지 않으나, 축적이 되면 해롭다.   중금속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몸 안에서 생겨나는 독소로는 활성산소(에너지 생성에 사용되고 남은 산소로서, 건강한 세포를 공격하여 신체 노화를 촉진함), 장내 유해균이 음식물 찌꺼기를 분해하면서 생겨나는 독소등이있다.


모든 질환과 노화 현상은 세포들이 충분한 산소와 영양을 받지 못하고 노폐물을 제거하지 못하는 생화학적인 문제에서 온 다. 해독을 하는 동안 소화기관들을 쉬게 함으로써 세포들이 재건되고 림프 혈액기관에 쌓여 있던 불순물들을 제거하여 건강한 세포가 자라서 생명력, 면역력이 향상되어 아름답고 건강히 오래 살 수 있다.


그리하여 해독은 면역력을 증강하고 노화를 지연시킨다. 인체 내 노폐물 처리기관으로는 장, 간, 신장, 폐, 피부, 림프기관이 있다. 장은 음식물 찌꺼기 처리·가스 배출 / 간은 해독·노폐물 중화 / 신장은 혈액 중에 독소 여과 / 폐는 가스 교환 / 피부는 제3의 신장으로 땀을 배출 / 림프계는 혈관을 통해 면역물질을 전달한다.

이 기관들을 개별적인 단계별로 해독해 줌으로써 오염된 혈액을 맑게 정화해 건강한 몸을 만들어준다. 이것은 곧 우리 몸의 체질 개선, 면역력 강화, 노화 방지라는 일 석삼조의 효과를 낳는다.




일반적인 해독치료 3단계로 이루어진다.


1단계 '청소 - 정화' 소화기관 및 주요한 기관으로부터 점액질과 독소를 청소해 내는 단계이다(간·장·피부·임파·신장·폐 청소 등)

2단계 '조율 - 개선' 독소를 청소한 후 리뉴(Renew) 과정에서 제시하는 해독 프로그램에 따라 조직을 건강하고 최상의 상태로 만드는 단계이다. 이 단계에선 신선한 음식이나 최소한으로 조리한 음식을 먹는다. 지방질·알포올·카페인·설탕·담배·육류도 멀리한다

3단계 '활력 - 유지' 디톡스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단계이다. 생활습관을 조절하여 저항력이 강한 인체가 될 수 있도록 관리한다. 건강유지를 위한 식사로는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잡곡밥·발효음식·해물·해조류 등을 들 수 있다. 운동을 하거나 요가 명상 등 이완을 위한 노력, 건강기능 식품의 섭취도 체내 독소축적을 막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체내 독소 없애는 생활습관


 1. 안전한 먹거리 선택과 소식하기 먹는 음식물을 통해 들어오는 독을 막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음식 알레르 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체질에 맞는 음식을 선별하여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안전한 먹거리에 따른 조리법으로 독소의 섭취를 줄일 수 있다. 무농약, 유기농 재료를 선택하고 인공첨가물이 없는것을 고른다. 과일이나 채소는 흐르는 물에 잘 씻어 농약을 없애고, 고기나 생선은 먹기 전에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낸다.



 2. 스트레칭과 반신욕, 목욕하기 척추·골반·고관절 등 몸의 중심이 뒤틀리면 독소를 체외로 배출하는 기능이 떨어져 노폐물이 밖으로 빠져나오기 어려워진다. 집에서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독소 제거 방법으로는 매일매일 스트레칭을 통해 몸의 균형을 잡아주고, 땀을 천천히 오랫동안 흘리는 반신욕이 있다. 피부 표면에서 나는 ‘물 같은땀’이 아닌 피지선에서 차분하고 느리게 땀을 내는 것이 바로 디톡스(Detox)다. 이 땀에는 체내에 축적된 독소나 콜레스테롤 등의 지방분이 함유되어 있어 독소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기때문에 대변이나 소변, 피로물질 등의 배출이 좋아진다.
  

 3. 깨끗한 장 건강 유지하기 흐르는 물이 고이면 썩듯 이 몸 속에서도 배출작용이 원활하지 못하면 고장이 생긴다. 섭취-소화-배설의 과정 중 어느 한 부분이라도 멈춰 서 있거나 기능을 상실하면 언젠가는 큰 병으로 나타날 수 밖에 없다. 정상적인 사람인 경우 내용물의 장내 체류 시간 은 8~24시간이나, 장 기능 장애를 가진 사람은 200시간까 지 소요된다. 평상시에 식물섬유를 충분히 섭취함으로써 장내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4. 수분 섭취 충분히 하기 디톡스의 기본은 항상 몸 속을 촉촉하게 하는 것이다. 물은 세포 안의 노폐물이나 독소를 소변이나 대변, 땀과 함께 밖으로 내보낸다. 그래서 몸 속 의 물이 부족하게 되면 노폐물이나 여분의 수분이 축적되어 혈액이 탁해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항상 몸에 수분을 유지해 노폐물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5. 유산소운동과 심호흡하기 몸의 밸런스를 위한 스트레칭과 자신의 체력에 맞는 저강도의 유산소운동을 하루 20~30분 이상 꾸준히 하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향상 시켜 체내 독소를 줄이는데 효과적이다.

 

 6. 마음의 독 풀기 마음을 터놓는 대화·취미활동·명상 등으로 마음의 독인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깨끗한 장이되기 위한 해독 요법으로 장내 독소를 보다 강력하게 해독하는 방 법도 있다. 특수 장세척을 통해 체내 숙변제거와 함께 유해 독소 및 과산화지질 등의 독소를 제거시켜 체지방을 낮추 는 한편, 영양·면역·항산화요법 등을 통해 생리활성물질  을 풍부하게 해줌으로써 세포활성화 및 혈액순환, 인체의 면역기능을 강화시킨다. 깨끗한 피부, 노화 지연 등 이너뷰티(Inner Beauty : 속이 건강해야 겉 모습도 아름답다)의 부수적인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이것이 최고의 해독제 

 
‘병은 마음에서 온다’는 말을 우리는 흔히 듣는다. 질병 은 대부분 심신의 조화와 균형이 깨졌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므로마음먹기에 따라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실제로 많은 과학적 자료들에서 마음과 건강 사이의 관계, 특히 분노나 우울, 불안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밀 접하게 나타난다는 점을 각종 검사와 임상데이터로 입증 해내고있다.


고통스런 감정에 속하는 것은 분노와 적의, 단순한 슬픔 을 넘어선 상실감, 자기연민, 죄책감이 포함된 우울, 흥분 과 신경과민, 불안과 같은 스트레스, 고통을 피하거나 억 누르려는 자기 도피나 억제 등이 있다. 반대로 이로운 마 음 상태로는 평정, 낙관, 확신, 자유, 기쁨, 보람, 자애 등 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고 이것이 최고의 해독제가 될 것이다.


요즘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건강검진은 병을 키워서 건강이 훼손되거나 생명의 위협을 받기 전에 미리 건강상태를 체크하여 질병을 예방하는 의료시스템이다. 건강검진의 보급은 난치병, 불치병의 발병률을 많이 줄여준 것 이 사실이며, 조기검진으로 치료 성공률을 높여 국민건강 에 이바지한 바가 크다.


정기적으로 체내 독소를 없애는 것은 질병 발병을 원천적 으로 예방할 수 있는 효과와 더 나아가 건강을 회복, 유지, 치유(Heal-Being)하여 활력 있는 삶으로 21C가 추구 하는 다목적 건강 의료 시스템이다.

 

김치, 된장 등 발효식품, 해조류, 야채류를 즐긴다.
 하루에 수분을 2L~3L 이상 섭취하려고 노력한다.
 음주는 1주일에 2회 미만으로 하고, 과음하지 않는다.
 살균, 분해, 흡수력 증진을 위해 식사할 때는 30회 이상
    씹어 먹는다.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생리 현상을 참지 않는다.
 집 안이나 사무실에 숯이나 공기정화 식물을 둔다.
 새 옷은 구입 후 한 번 세탁한 다음 입는다.
 스트레칭, 걷기 등 간단한 운동을 1주일에 3~4회 이상
    한다.
 1주일에 1번 이상 반신욕이나 스파를 즐긴다.
 하루 1번 이상 상쾌한 실내 환경을 위해 환기한다.
 매연으로 인해 힘들다고 느낀 적이 없다.
 매일 잠깐이라도 깊은 호흡과 명상을 한다.
 1주일에 하루는 나만을 위한 휴식 시간을 갖는다.
 1주일 3일 이상 야근이나 밤샘하는 것을 자제하려고
    노력한다.

        Tip_ 체크하자! 디톡스 지수 

10개 이상                                
당신은 몸도 마음도 건강한 디톡스 생활인!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으나 안심하지 말고 꾸준히 디톡스에 신경 쓴다.



 5개 ~ 9개                                
몸을 이미 혹사시키고 있는 상태! 독소로 인한 만성 피로에 시달릴 수 있으니 디톡스에 조금 더 신경 쓸 것.


 4개 이하                                  
건강의 적신호! 만성 증상(피로, 알레르기)이 이미 나타나기 시작한 상태이므로 철저한 디톡스를 시작해야 할 때.

이왕림/ 리압구정의원

로그인없이 가능한 손가락추천은 글쓴이의 또다른 힘이 됩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건강천사'는 국민건강보험이 운영하는 건강한 이야기 블로그 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지사항

Yesterday5,790
Today138
Total1,876,029

달력

 « |  » 2019.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