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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진료실에서 이것만은 꼭 확인하자 명확한 수치를요구하자 수술이나 시술, 처방하기 전 부작용을 설명할 때 의사는 ”어떠한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고 말한다.” 여기에 대해 무시하거나, 겁을 먹으면 정확한 판단이 어려워진다. 되도록 구체적이고 명확한 수치를 요구하자. ‘대부분’, ‘드물게’가 아니라 ‘10명 중 몇 명’ 같은 표현으로 답해 준다. 검사결과에 대한 수치, 단위, 병명 어느 것 하나 대충 넘어갈 것은 없다. 의사가 하는 말 중 환자에게 지시하는 부분이 있을 때는 중얼중얼 따라해 보면서 즉석에서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자. 의사의 말에 대한 이해 정도가 훨씬 높아지고, 오류가 생길 확률이 줄어든다. 내가 앞으로 받아야 하는 치료 횟수와 복약 횟수, 언제 다시 병원에 와야 하는지 등을 꼼꼼히 체크하자. 단위도 중요하다. kg인지, mL인.. 더보기
10년이면 운명을 바꾼다, 메모는 제2의 두뇌 메모는 성공의 ‘으뜸 습관’이다. 기억력이 뛰어난 사람,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사람, 큰돈을 번 사람, 수십 권의 책을 쓴 사람, 조직의 리더가 된 사람…. 그들은 하나같이 메모했다. 메모는 성공에 이르는 확실한 사다리다. 5백 여 권의 저서를 남긴 다산 정약용은 “서툰 기록이 총명한 기억보다 낫다”고 했다. 운명을 바꾸는 열쇠는 그리 많지 않다. 그 중 하나가 메모다. 메모 10년이면 운명이 바뀐다. 아니, 훨씬 그 전에 당신 삶이 달라질 수도 있다. 일본 저자 사카토 겐지는 ≪메모의 기술≫에서 21세기 초강력 무기는 메모라고 단언한다. 그건 결코 허언이 아니다. 메모는 성공의 문을 여는 만능키다. 지식 관리의 시작이자 효율 관리의 출발이다. 과학은 정리된 지식이고, 지혜는 정리된 인생이라는 말이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