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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06 카사노바가 즐겨먹었다던 '굴', 지금이 제철!! (6)

 

굴은  ‘바다의 우유’ 로 불릴 만큼 여러 가지 영양소를 이상적으로 가진 영양 덩어리다.

 

굴은 혈액을 생성하고, 혈액을 맑게 해주며, 보혈해주는 식품으로 간 기능이 훼손돼 GOT, GPT 수치가 높을 때나 췌장기능이 손상돼 혈당치가 높아졌을 때 치료제로 쓰이기도 한다.

 

 철분과 망간, 타우린, 아미노산, 글리코겐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천연의 약’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굴에 함유된 스테롤류는 혈청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쳐주며, 소화도 돕고 신경도 안정시켜 준다.  


 또한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로하고 여위어 가는 데 좋고 ‘섹스 비타민’이라고 불리는 비타민E와 아연을 함유하고 있어 성 능력 및 정자 생산을 증가시킨다.

 

 그러나 부패가 빠른 것이 흠이다.  이때 찰떡궁합인 레몬을 활용하면 세균 번식을 막고 냄새도 없애주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굴에 함유된 철분의 흡수를 도와준다.

 

 굴은 성질이 차기 때문에 몸이 찬 체질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따라서 소양인, 태양인에게 좋은 음식이다.

 

 겨울에 먹는 게 가장 좋은데, 글리코겐 함유량이 최고치에 달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산란기인 5~8월은 영양도 떨어지고 수컷이 돌연변이 하여 암컷이 되므로 이때 먹으면 중독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굴은 위에 언급한 레몬과  식초, 통밀과 궁합이 잘 맞는다.

 

 자료  <신재용의 음식궁합>

 

 

 

 

 

  굴 매생이 떡국 만드는 법

 

[재료]   굴 1봉지, 매생이 300g, 떡국 300g, 마늘 4쪽,

다시마육수 8컵, 선간장 4큰술, 참기름 4큰술, 후춧가루 약간

 


 

01

    마늘은 편 썰고 굴은 체에 밭쳐 헹구고 매생이도 체에 밭쳐 한번  헹군 후 
   
가위로 자른다 떡은 찬물에 넣어 불린다.

 

 

 

 

02

    달군 냄비에 마늘을 넣고 향이 나게 3분 정도 볶는다.

 

 

 

 

 

03

    다시마 물과 떡을 넣고 끓인다.

 

 

 

 

 

04

    10분 정도 끓여 떡이 말랑해지면 굴과 매생이를 넣고 한소끔 끓이고

    간장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요리 / 문인영, 김가영(101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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