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고객님이 스마트폰을 통해 더 쉽고 편리하게 공단소식과 건강정보, 노인장기요양보험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웹과 7종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배포합니다. 이를 기념해 스마트 홈페이지 오픈 기념 이벤트도 개최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4대보험료를 자동이체 신청으로 편리하게

자동이체 신청하면 경품이 와르르~

행사기간 : 2011년9월11일~2011년11월10일

행사대상 : 4대보험 징수통합이후 2011년6월11일~11월10일까지 자동이체 신청(계좌 및 신용카드)신청세대(사업장)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 함께 모여 음식을 장만하고 나눠 먹으며 추억을 떠올리고 가족 사랑을 만들어가지요.

  갓 부친 전이나 나물은 맛깔스럽지만, 하루 이틀 지나면 손이 잘 안 가게 되지요.  이런 추석 음식을 활용하여 피자를 만들어 

 보세요.   음식을 버리지 않으니 환경에 좋고, 따끈따끈한 피자로 변신한 나물에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만드는 법

 

재료 : 도라지나물 30g, 고사리나물 40g, 무나물 40g, 맥적 200g, 애호박전 12개, 모차
           렐라
피자치즈 적당량, 파마산치즈가루, 파슬리가루 조금, 밀가루(덧가루용) 조금

도우 재료: 시판용 피자빵가루 1봉(180g), 물 100㎖
소스 재료: 시판용 피자소스 1컵

 

01 볼에 분량의 도우 재료를 넣고 고루 섞어 탄력이 생길 때까지 충분히 반죽을 한다.

       비닐로 덮어 30분간 발효시킨다.

02  발효된 반죽을 잘 밀어 편 후 도우 중간 부분이 부풀어 오르지 않도록 포크로 살짝

        두드려준다. 반죽을 오븐 팬에 올리고 시판용 피자소스를 고루 펴 바른다.

03  도우에 도라지나물, 고사리나물, 무나물, 애호박전, 맥적 순으로 보기 좋게 얹은 뒤

       모차렐라피자치즈를 골고루 뿌린다.

04  200℃로 예열된 오븐에 20~25분간 구워 낸 뒤 접시에 담고 파마산치즈가루, 파슬리

       가루를 솔솔 뿌린다

 

 

 

 

 

 추석나물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고사리나물

     고사리나물을 볶을 땐 잘못 볶으면 고사리나물에서 비린내가 날 수 있다.
     팬에 올려 5분 정도는 뚜껑을 덮고 볶아준다.

     국 간장을 이용하여 나물을 볶아야 깊은맛이 살아난다.

 

   무나물

    무나물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은맛있는 무를 선택하는 것이다. 무는 잎이 푸르고 단단하며

    잔뿌리가 많지 않은 것이 맛있다.  또 뿌리 쪽이 통통하고 잎 쪽이 푸른색일수록 좋다.

    생강즙을 살짝 넣어 볶으면 특유의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애호박전

    애호박전의 아삭한 맛을 살리려면 그대로 부쳐도 좋지만, 간혹 애호박의 풋내가  날 수 있으니

   소금에 살짝 절여 물기를 닦아내고 부침 옷을 입혀 부치면 좋다.

   소금에 너무 오래 절이면 호박에 힘이 없어지니, 2~3분 정도 절이는 게 좋다.

 

 

 

 

 홍삼 부럽지 않은 도라지 "가래 삭이고 목 아플때 좋습니다."

<출처 : 신재용의 음식궁합1>

 

 도라지는 맛은 쓰고 맵고 성질은 약간 따뜻합니다.

 풍부한 섬유질과 칼슘, 철분을 비롯하여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과 사포닌 등이 들어 있는 우수한 알칼리성 식품이지요.  약으로 쓸 때는 뿌리를 캐어 뿌리 꼭대기를 제거하고 쌀뜬물에 하룻밤 담갔다가 불에 말려서 사용합니다.

 

 도라지는 태음인과 궁합이 잘 맞으며, 작은 상처에 곪기 쉬운 체질을 개선해 줍니다.

 단, 음허로 인한 만성기침에는 쓸 수 없고, 각혈할 때는 오히려 더 악화할 수 있으므로 쓰지 않습니다.  특히 위궤양에는 도라지가 위장 점막에 자극을 주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쌉쌀한 맛이 입맛을 돋우는데, 건위·정장·강장 효능이 있습니다.

 주된 약효 성분인 사포닌이 풍부하여 기관지의 확장을 촉진해 진해·거담의 묘약으로 잘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상기도감염증, 급성기관지염, 폐렴, 폐농양, 천식, 결핵 등에 씁니다.

 

 오래된 피를 체외로 배출시키는 작용도 하고, 배농 작용으로 화농의 고름을 빠지게 해 상처를 아물게 합니다.

 인후염이나, 편도선염으로 목이 많이 부었거나 마비됐거나 통증이 있거나 발음장애가 있을 때 씁니다.

 

 도라지와 잘맞는 음식: 도라지와 감초, 도라지와 칡뿌리, 도라지와 귤 껍질, 도라지와 치자
 도라지와 잘맞지 않은 음식: 도라지는 기침, 천식에 좋은 식품이지만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효능이 반감합니다.

 

 

 

 

 

월간 건강보험  깜 짝 이벤트

 ‘건강보험’독자여러분10월의  밥상사진’  보내 주세요

 

 

 

10월의 밥상 하면 떠오르는 다양한 사진, 독자여러분의 행복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내주세요

운동회때 먹었던 도시락, 밤 주우러 간 일, 나들이 가서 먹은 도시락 등 다양한 사진을 기다리겠습니다.

 

                                   • 접수처 : 메일송부 nhicsabo@nhic.or.kr


                                     (보내는분 성명, 연락처, 주소를 반드시 기재하여 9.18일까지 도착되도록 보내주세요)

 

 

 

 

 

 

 

 로그인없이 가능한 손가락추천은 글쓴이의 또다른 힘이 됩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올여름 부쩍 캠핑을 떠나는 이웃들이 많아졌다. 사람들은 이제 멀리서 바라보는 여행에 싫증이 난 것일까?

 잔디밭에 뚝딱뚝딱 집을 짓는 아빠가 멋있어 보이는 캠핑, 얇은 텐트 한 장을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자연의 꿈틀거림에 TV와 게임만 알던 아이들이 호기심을 느끼는 캠핑, 엄마로서는 마다할 이유가 없다.

 엄마도 재촉이라도 하고 싶은 여행이 바로 캠핑이 아닐까? 물론 무작정 떠나는 것으로는 부족하고, 약간의 준비가 필요하다. 

 그 또한 캠핑의 매력이다. “나 캠핑 가는 사람이야.”하고 약간 으슥할 수 있는 것.

 

 

 

 

 

 

 

  초보 캠핑자라면 장비욕심을 버리자

 

 캠핑은 장비가 필요한 여행이다.  캠핑을 시작하려는 초보자라면 무턱대고 캠핑용품을 구매하기보다는 캠핑용품을 빌리거나, 모든 캠핑용품이갖춰져 있는 캠핑장을 예약하여 여행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물론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사전 예약은 필수다.

 서울 마포구 난지캠핑장이나 포천캠핑라운지는 텐트 용품이 잘 갖춰져 있어 예약만 된다면 가볍게 떠날 수 있다.

 

자~ 장비에 대한 걱정을 훌훌 털어버리고 초가을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춘천 중도 오토캠핑장으로 떠나보자.

 

 캠핑의 설렘과 섬의 매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중도 오토캠핑장.

 섬은 늘 동경의 대상이다.  물이 경계가 되어 쉽게 오갈 수 없다. 오직 마음만 자유롭게 물을 건너서 섬을 찾아간다.

 단절의 공간인 섬은 또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허락하는 곳이기도 하다.

 

 호수 너머 보이는 작은 섬일지라도 배를 타고 섬으로 들어간 풍경은 그래서인지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중도, 남이섬, 자라섬이 연인들의 여행지로, 가족 여행지로 인기를 끄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 아닐까?

  

“ 잔디밭이 넓게 펼쳐져 있고, 식당 등 관광시설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중도 오토캠핑장 여행의 매력이다.

  텐트를 떠나서 자전거를 타거나, 보트를 탈 때는 가벼운 주말여행을 떠나온 느낌이다."

 

 

 

 

 

  캠핑의 설렘과 섬의 매력을 동시에 만끽하자

 

 중도는‘호반의 도시’춘천에서도 손꼽는 관광지다. 섬까지 배를 타고 들어가는 재미는 기본이다.

 중도의 절반은 중도관광리조트로 개발됐다. 리조트 내에는 광활한 잔디밭이 펼쳐져 있다. 그 잔디밭 한편에 축구장과 농구장도 자리한다. 또 자전거나 사륜오토바이(ATV)를 타고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는 산책로도 잘 나 있다. 춘천 시가지가 마주 보이는 호숫가에는 수상스키나 웨이크보드와 같이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보트 선착장이 있다.

 

 중도를 오가는 배의 선착장은 두 곳. 이 가운데 차량을 실을 수 있는 철부선은 근화동 선착장에서만 운영된다. 캠핑 장비를 챙긴 차를 캠핑장까지 가지고 들어가려면 근화동 선착장을 이용해야 한다. 금, 토, 일요일에는 두 시간마다 배를 탈 수 있고 평일에는 의뢰하면 배를 운항한다. 삼천동 선착장에서 운행하는 배는 사람만 탈 수 있다.

 

 잔잔한 호수 위로 미끄러지듯 달리는 철부선을 타면 춘천 시가지의 아파트촌이 보인다.

 그것은 잠시라도 벗어나고 싶은 고단한 세상을 상징한다.   반면, 철부선의 뱃머리가 향하는 중도는 세상과 단절하고 지친 날개를 쉬어가는 안식처와 같다. 배를 타는 시간은 고작 15분. 짧은 시간에 불과하지만, 사람들은 섬과 뭍의 경계를 지나게 된다.

 

 춘천호반에 떠 있는 섬, 중도. 이 섬은 독특하게도 바다가 아닌 내륙에 있는 섬이다.  

 정확히 춘천 시가지를 감싸고 흘러가는 북한강 수계에 있다. 이 섬은 춘천댐이 만들어지면서 수몰되지 않고 남아 섬이 됐다.

 춘천호에는 이처럼 호수에 뜬 섬이 여럿 된다.

 중도를 가장 아름답게 빛내주는 것은 안개다. 늦가을이나 초봄, 밤낮의 일교차가 큰 날이면 어김없이 호수는 물안개를 피워 올린다

 

 선착장에서 중도관광리조트로 가는 길은 중도관광리조트라는 이름이 무색할 만큼 초입은 시골스럽다. 34만 평의 중도 안에 중도 오토캠핑장이 자리하고 있는데 3군데 야영장에 250동 의 텐트 설치가 가능하고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잔디밭이 넓게 펼쳐져 있고, 식당 등 관광시설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중도 오토캠핑장 여행의 매력이다.

 텐트를 떠나서 자전거를 타거나, 보트를 탈 때는 가벼운 주말여행 을 떠난 느낌이다. 캠핑장 외에도 넓은 공간과 시설 때문에 중도의 캠핑은 좀 더 여유롭고 편리하다.

 

 처음 캠핑을 시작하는 여행객이라면 중도 오토캠핑장은 괜찮은 여행지로 꼽을 것이다. 물론 차를 태울 수 있는 배 운항 시간을 먼저 체크해야 하는 꼼꼼함을 잊어버리지 않는다면 말이다.

 

 

 

  초가을 중도의 밤은 가족 사랑의 불빛으로 빛난다.

 

 초가을의 중도는 항상 평화가 흐른다. 잔디밭에 우아하게 자리를 잡고 캠핑을 하는 이들과 마음 놓고 노는 아이들이 어울려 싱그러운 계절을 축복하게 해준다. 사람의 그림자가 나무만큼 커지는 늦은 오후에는 호숫가를 따라 산책을 한다.  아이와 함께 잔디밭을 뒹굴어도 좋다. 연애 시절을 회상하며 자전거를 타고 다녀도 좋다. 

 

 중도는 한류 열풍을 몰고 온‘겨울연가’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어둠이 호수를 건너오면 텐트마다 랜턴 불빛이 피어난다.  

랜턴의 불빛은 은은하면서 따뜻하다. 창백한 가로등 불빛과는 비교할수없이 정감이 있다. 텐트마다 피어난 랜턴은 숲을 환하게비춘다.

 

 그때쯤이면 플라타너스 나무 위로 휘영청 밝은 달이 솟아 푸르게 빛난다.

 캠퍼들은 모닥불 앞에 앉아 조용조용 이야기를 나누며 중도의 밤이 깊어가는 것을 지켜본다. 배를 타고 고작 15분을 떠나온 것에 불과하지만 캠퍼들은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평화가 흐르는 밤을 보낸다.

 

 

 

 초보 캠핑자가 준비할 장비는?  

   장비는 꼭 필요한 것부터 우선 순위를 정해서 사자. 장비 구입의 시작은 텐트다.

 

     - 텐트는 비와 이슬을 피할 공간을 마련해 주는 필수적인 장비이다. 가족이 사용하면 4~5인용 돔형 텐트를 추천한다.

     - 우선 이렇게 시작하고 캠핑에 제대로 맛이 들면 대형 텐트(리빙쉘)를 사도 늦지 않는다.

     - 그 다음은 의자와 테이블, 코펠, 버너, 랜턴이다. 의자와 테이블은 없어도 된다. 하지만, 의자에서 쉬는 것과 바닥에

        앉아 있는 , 테이블에서 식사하는 것과 바닥에상을 차리는 것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미리 생각해두자.

     - 텐트와 의자, 테이블 등 패키지 세트를 사는 것도 괜찮다.

 

 

 

 

월간 건강보험  깜 짝 이벤트

 ‘건강보험10월호에  우리 가족 캠핑 다이어리’  보내 주세요

 

 

캠핑 떠나는 이웃들이 많습니다.

 숲 속에 뚝딱 집을 만들고 보글보글 찌개를 끓이고 좁은 공간에서 하룻밤 머무는 여행은 가족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주지요.

 자연을 가장 가까이서 느끼고 좁은 공간에서 가족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캠핑...

 

   • 자연 속에 작은 집을 짓고 누렸던 행복했던 추억, 혹은 당황하였던 사연을 보내주세요.
   • 사진도 같이 보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 사연 보내주신 분을 추첨하여 캠핑용 코펠 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접수처 : 메일송부 nhicsabo@nhic.or.kr

     (보내는분 성명, 연락처, 주소를 반드시 기재하여 9.18일까지 도착되도록 보내주세요)

 

 

 

 

 

 

 

 

 로그인없이 가능한 손가락추천은 글쓴이의 또다른 힘이 됩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믿을 수 있는 건강정보를 드리기 위해 건강정보사이트 '건강IN'과 청소년대상 '쥬니어건강IN'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 창립 11주년을 맞아 성원에 보답하고자 2011.6.24일부터 7.7일까지 2주일 간 건강정보 체험하기 이벤트를 마련하였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나의 비만정도를 체크하고, 문화상품권(2만원상당)도 받으러 가자!

국민건강보험과 함께하는 비만탈출 Start!

비만에서 탈출하여 건강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굿 뉴스~!

비만이 없는 건강한 삶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비만탈출을 위한 건강자료를 제공해 드립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올바른 건강정보 제공으로 여러분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드리고자 건강정보사이트 건강iN과 청소년 대상 쥬니어건강iN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러분의 관심에 힘입어 하루에 5만여명이 이용하는 국가대표 건강정보사이트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로그인없이 가능한 손가락추천은 글쓴이의 또다른 힘이 됩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전버튼 1 2 3 4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건강천사'는 국민건강보험이 운영하는 건강한 이야기 블로그 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지사항

Yesterday1,847
Today231
Total1,804,538

달력

 « |  » 2019.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