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SNS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연재하는 시간입니다!

과연 이번에는 어떤 작품일까요?

 

오늘은 대상 수상 작품! 이서영님의 캘리그라피입니다.

‘건강보험이 국민의 마음을 더 헤아립니다’, 함께 감상해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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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NS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연재하는 시간입니다! 과연 어떤 작품일까 기대되지 않나요? 오늘은 두 번째 우수상 작품! 박지연님의 캘리그래피입니다. ‘건강보험이 국민의 마음을 더 헤아립니다’를 꽃과 함께 아름다운 글씨체로 써주셨답니다. 아름다운 꽃 같이 국민의 마음을 더 헤아리는 국민건강보험이 될게요! 함께 감상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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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거나 SNS를 할 때 아름다운 일러스트 한 컷은 기분을 정말 좋게 만드는데요.


작년 공단에서는 작년 2018 SNS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하며 일러스트 작품을 접수 받았습니다.

심사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말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이 접수 됐는데요.

아름다운 작품들을 여러분과 함께 보고 싶어서 공모전 수상작을 연재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첫 번째 우수상 작품! 박하은님의 캘리그래피입니다.

‘병원비 없는 든든한 나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담백한 글씨체로 써주셔서 좋은 평을 받은 작품입니다.


함께 감상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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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센스 넘치는 일러스트 만들기 자신있는 사람,

멋진 캘리그라피 만드는데 자신있는 사람,

모두 주목해 주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2018 SNS 콘텐츠 공모전 접수를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감각적인 표현력으로 공단 SNS 콘텐츠를 만들어주세요!


접수기간은 9월 19일 ~ 11월 11일 24:00까지이며 www.nhis-sns.com에서 작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며 주변에 널리널리 소문내주세요~!!



공모전 홈페이지 바로가기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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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꾹꾹 눌러 담아 쓰던 손편지. 예쁜 글씨를 쓰기 위해 몇 번이고 고치고 또다시 썼던 그 감성을 뒤로하고 컴퓨터 키보드, 스마트폰 자판으로 글을 쓰는 것이 더 익숙해진 요즘입니다. 학교 과제물은 컴퓨터 워드로 작성하고 회사 안에서 일어나는 업무처리 대부분은 컴퓨터로 이루어집니다. 평소 간단한 필기, 메모 외에는 실제로 펜을 잡고 글씨를 쓸 일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캘리그라피 같이 특별한 손글씨를 쓸 줄 아는 것은 능력과 재능으로 평가되고 취미로 혹은 전문적으로 캘리그라피를 배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자격증과 강습 강좌가 많이 생겼습니다. 또한 산돌광수체, 문근영체, 인호진체 등 필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글씨체는 필자의 이름 따서 폰트로 상용화되기도 합니다.


한국뇌파연구소에 따르면 똑같은 내용을 한 번은 스마트폰으로 다른 한 번은 손으로 작성한 후 뇌파실험을 했을 때, 손으로 글씨를 쓰는 것이 타자를 칠 때 보다 두뇌 활성도가 두 배 가까이 크게 증가한다고 합니다. 타자를 칠 때는 수동적으로 글을 적거나 생각을 적어나가는 것과 달리, 손 글씨는 능동적으로 생각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집을 지어주는 비영리 기구 해비타트는 희망 손글씨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해비타트가 제시한 손글씨를 따라 쓴 다음 SNS에 릴레이를 이어갈 친구 2명을 태그하는 방식으로 1천 개의 손글씨가 모이면 한 가정 1세대의 집 고치기가 진행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나의 손글씨는 SNS를 타고 또 다른 이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었고. 이벤트 종료 후에도 끝없는 손글씨 릴레이는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엄청난 홍보 효과를 누렸습니다.


서점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테라피 시리즈 중 라이팅 테라피(writing therapy)도 많은 독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안티스트레스의 선두로 주목받았던 컬러테라피가 색과 그림으로 이루어졌다면 라이팅 테라피는 단순히 펜과 종이만 있다면 언제든지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시나 소설, 명언 등을 따라 손으로 직접 쓰면서 그냥 지나쳤던 구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마음으로 읽으며 아날로그적 감성을 되찾아 지친 일상에 매몰된 감성을 치유한다는 것입니다.





손으로 쓴 글씨가 더 감동적인 이유는 그 사람의 마음과 감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감성을 담은 손글씨는 곧 마음의 글씨 입니다. 미안했지만 자존심 때문에 하지 못했던 사과,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어 못다 전한 마음.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늘 마음으로만 숨죽이며 그대에게 하지 못했던 말. 손으로 쓰는 내마음, 손글씨로 내 마음을 전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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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6.07.30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손편지 받는 경우가 적어서 그런지, 간단하게만 써도 많이 좋아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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