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시대, 서로를 위한 노력🤙

🙇‍♀️'악수' 대신 '목례'로 인사해주세요🙇

 

 

'악수' 대신 '목례'로도

충분히 예의를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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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의료서비스의 상향평준화, 공공의료🏥


공공의료의 역할과 중요성!

두 번째 이야기, 심화편으로 함께 만나볼까요?

 

 

 

 

 

코로나19 환자의 약 80%가 공공병원에서 치료했다❓ 


이미 공공의료 이야기 1편을 보신 분들은 알 텐데요❗

 

 

 

 

 

 

모두가 공공병원 시설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수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공공병원이 늘어나면 좋은 점

👍 생명과 직결되는 의료 서비스 보장


✌️ 지역 내에서 안정적 진료 가능

 

 

 

 

 

또한 대한민국의 건강 수준이 오르면서 지역 일자리 창출까지 ❓❗


그 외에 공공병원으로 인한 장점은 무궁무진합니다😉

 

 

 

 

 

대한민국의 의료를 책임지는 공공병원 🏥

심화편을 통해 더 자세하게, 더 확실하게 알아놓으세요 🥰

 

 

공공의료 이야기-기초편을 보지 못했다면? https://url.kr/euor2a

 

공공의료 이야기 - 기초편 :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의료서비스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공공의료 이야기🏥[첫 번째, 공공병원 알아보기]​​​​​​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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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공공의료 이야기🏥

[첫 번째, 공공병원 알아보기]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은 K-방역👩‍⚕

 

정부의 방역활동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무료진단검사와 치료, 그리고 공공 의료

이렇게 수많은 노력이 모여 이뤄냈다는 점,

알고 계신가요?

 

 

 

 

 

 

공공병원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보건의료기관에 의해 관리·운영되고 있으며

 

국민에게 언제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국적으로 분포가 되어있으나 지역별로 불균형이 심하고 병상의 수가 부족한 공공병원,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과연 어디에 공공병원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공병원 정보➡➡ https://www.ppm.or.kr/

 

링크 클릭 공공보건의료 기관 현황➡ MAP 클릭

 

간편하고 쉽게 전국의 공공병원 위치 및 현황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전해드리는 공공의료 이야기,

건강한 삶을 위해 언제나 함께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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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올바른 #마스 #착용법📢​



안전한 마스크 착용법과 처리법으로​

확실하게 #코로나19 를 예방합시다!😷​






❌입만 가리는 입마 ​

❌턱만 가리는 턱마

❌코만 가리는 코마

모두 안돼요! 안돼!

마스크,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착용하고 올바르게 처리할 수 있나요?







 

일회용 마스크! 앞/뒤 구분하여 착용해요!










1. 마스크를 착용하기 전 비누로 깨끗이 손을 씻어주세요

2. 틈이 생기지 않도록 입과 코를 잘 가려 착용해 주세요

3. 마스크 착용 중 얼굴과 마스크를 만지지 마세요

4. 마스크를 벗을 때, 끈만 잡고 벗어주세요






1. 겉면에 손이 닿지 않게 마스크 끈을 당겨 벗어주세요

2. 마스크를 가로세로 안쪽으로 접고 끈으로 돌돌 말아 묶어주세요

3. 밀봉하여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려주세요(종량제 봉투 사용하기)

4. 비누로 30초간 손을 씻어주세요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올바른 마스크 사용법

반드시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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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감기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계절성 감기의 흔한 원인 중 하나인 코로나19의 변이 아형(subtype strain)입니다. 인체에 감염을 일으키는 RNA 바이러스들 중 크기가 가장 큽니다.


코로나19의 경우는 인지질 껍질에 호흡기 점액질에 친화력을 가진 몽둥이 같은 스파이크 단백질이 촘촘하게 박혀있습니다. 이 형태를 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하면 왕관을 위에서 본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코로나19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이 스파이크들에 의해 호흡기 점막 진화성을 가지게 됩니다.


감기보다 3~4일 37.5도씨 이상 지속되고, 콧물이나 재채기 없이 마른 기침이 나타나며, 피로감이 심한 것이 특징입니다. 우리나라의 자료를 보면 치사율은 대략 1% 이하가 될 것으로 보이며, 통제가 잘 되는 경우는 0.5% 이하가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독감의 치사율보다 조금 높은 수준입니다.

 

 

코로나19

특징은 무엇인가요?

 

인플루엔자 독감의 경우는 크기와 바이러스의 수용체 특성 때문에 에어로졸을 통한 비강 감염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반면 COVID-19는 큰 크기와 스파이크의 특징 때문에 비말을 통한 구강 감염이 시작인 경우가 흔합니다.


구강을 통해 들어온 바이러스가 인후두의 호흡상피세포에 감염되어서 최초의 증식을 시작하는 것이죠. 임상 특징 중 하나가 콧물이 적고 마른 기침과 복통 증상이 적다는 것인데 이것이 바로 이런 특징에 의해 발현되는 것입니다.




감염 후 완치되더라도

폐 손상으로 인한

후유증이 남는지요?

 

랜싯이라는 잡지에서 '코로나19도 사스·메르스와 비슷한 치명적 폐 손상이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환자는 양호했지만 소수의 환자에게서 사망까지 이르는 중증 폐렴 증상이 나타났고, 그런 경우 정상인의 폐 CT와 달리 환자의 폐가 하얗게 변했다는 중국 베이징의 수도의과 대학병원 연구팀이 1월 15일에 작성한 `코로나19 감염증 보고서'도 있습니다.


증상이 위중한 환자들은 대부분 노인, 만성병 환자, 비만한 사람이었다는 이야기인데 두고 봐야 할 문제입니다. 극히 일부의 사례를 가지고 전체로 확대 해석하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중증으로 이완되는 비율이 과거 메르스나 다른 코로나 질환에 비하면 높지 않다고 합니다. 완치되면 심각한 폐 후유증을 남기지 않을 확률이 더 높습니다.



감염되었으나 그 증상이

며칠 동안 보이지 않을 수도 있나요?

만약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때

간단히 자가 진단하는 방법 있을까요?


병원에 가서 진료받기 전에는 확진이 불가능합니다. 병원에서 검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대부분의 바이러스들처럼 RT-PCR을 기반으로 하며, 리얼타임 RT-PCR 검사 장비로 확진을 하게 되는데 이 기법은 빠르고 정확하지만 너무 민감하고 바이러스의 증식이 없어져도 일정 기간 유전자 조각은 남아 있을 수 있기에 음성 판정에는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RT-PCR 양성이라고 모두 전파가 가능한 상황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위 음성도 있을 수 있으니 대게 2회 검사를 하게 됩니다. 두 번다 음성이었다가 잠복기가 끝나는 마지막 날에 양성이 나오는 흔하지 않은 경우도 나오고 있습니다.


* RT-PCR: 역전사 중합효소 연쇄반응(Reverse Transcription Polymerase Chain Reaction, RT-PCR)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불안감이 더 많을 텐데요.

공기 중으로도 감염이 되는지요?




감염력이 높은 비말이 가장 큰 특징인 이번 COVID-19의 경우는 서로 마주 보고 이야기하며, 같은 공간에서 1시간 이상 식사하거나 회식을 하는 것이 더 위험합니다.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않는 습관과 더불어 손을 수시로 씻어주는 것도 중요한데, 인지질 껍데기를 가진 바이러스이므로 특별한 손 소독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계면 활성제인 비누만으로도 충분히 효과적입니다. 공기 중으로 감염은 되지 않고 비말 즉 침방울에 의해 감염됩니다.



바이러스를 이기기 위해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왕도가 없습니다.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고 영양을 고루 갖춘 음식을 규칙적으로 섭취하고 잠을 충분히 자며,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해야 합니다. 미지근한 물을 하루에 1∼2L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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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기본 예방 지침



1. 눈에 잘 띄는 곳에 예방 수칙 포스터를 붙인다.( 포스터 다운로드 )


2. 악수대신 목례나 손 흔드는 것으로 인사한다.


3. 여러 곳에 손세정제를 비치하고 홍보한다.


4. 공동체의 자가 격리자에 대한 병문안 등은 가급적 피하고 부득이 할 때는 최소한의 인원으로 한다.


5. 경계단계가 해제될 때까지 공동식사 등 단체 활동을 자제한다.




II.

일상생활 예방 지침



1. 방송이나 관련 기관에서 정확한 정보(경보수준, 증상, 치료 등)를 얻는다.


2. 외출 및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한다.


3. 휴대용 개인소독제를 가방이나 차에 가지고 다니며 사용한다.


4. 기침할 때 휴지나 손수건,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린다.


5. 손으로 눈이나 코, 입 등 얼굴부위를 만지지 말고 손으로 음식물을 먹지 않는다.




III.

증상발생시 행동 지침



1. 증상이 의심되면 종교활동은 물론 대외활동을 중단한다.


2.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한다.


3. 의료기관으로 바로 가지 말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관할 보건소에 먼저 상담한다.


4. 지역별 선별 진료소를 확인한다. ( 확인하기 )


5. 선별진료소 및 의료기관 방문 시 증상발생시기 및 환자 접촉가능성과 해외여행력을 알린다.




IV.

그외 기타 감염병에 대처하는

일상생활 안내



1.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공포를 부추기는 거짓정보나 가짜뉴스를 경계한다.


2.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발병지인 우한, 나아가 중국인 등 외국인에 대한 혐오를 반대한다.


3. 한국에 입국한 우한 교민이나 국내 확진 환자에 대한 편견을 거부한다.


4. 철저히 예방하고 경계하되 지나친 불안과 공포로 일상생활이 위축되지 않도록 한다.


5. 각종 행사와 프로그램을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중단해야 한다. 수련회, 기도회, 모임 등 공식 활동을 중단하고 최대한 안전을 기하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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