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강천사입니다.


올 7월부터 서민 부담을 줄이고 고소득 가입자 간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소득 중심의 건강보험료 부과체계’로 개편됩니다. 


새로운 부과체계는 전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면밀한 분석과 각 분야 전문가, 정부, 국회의 합의를 통해 최종 확정되었고 2단계(1단계: 18년 7월, 2단계: 22년 7월)에 걸쳐 시행되는데요. 


개편될 경우 지역가입자의 보험료는 약 78%(593만 세대)가 인하되고, 직장가입자 보험료는 99%가 변동이 없으나, 월급(보수) 외 소득이 있는 사람 등 약 13만 세대는 보험료가 인상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피부양자의 약 98%는 계속 피부양자로 인정되지만, 부담능력이 있는 36만 명은 피부양자에서 제외되어 지역보험료를 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곧 개편을 앞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개편될 건강보험료 부과체계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민토론방을 통해 소중한 의견을 주세요! 



운영 기간: 2018년 3월 1일~31일

참여대상: 전 국민

참여방법: 공단 홈페이지(http://www.nhis.or.kr) ⇒ 국민참여(홈페이지 초기화면 상단 메뉴) ⇒ 국민토론방

※ 토론방 참여자 30명을 추첨을 통해 모바일상품권(5천원 상당)을 보내드립니다. 

※ 우수 의견을 작성하신 분께는 소정의 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우수상 5명(3만원))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절세 미녀라고 불렸던 클레오파트라는 미용을 위해 벌꿀을 아낌없이 썼다고 전해진다.


뜨거운 물에 벌꿀을 풀고 욕조 안에서 몸을 담그고 있는 것만으로도 피부 미용에 상당한 효과를 봤다는 것이다.


고대 인도와 이집트, 로마에서도 벌꿀은 향료나 화장품 재료로 활용된 기록이 남아있다.


약처럼 효능이 일정하게 입증된 것은 아니지만 설탕보다 건강한 단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료가 벌꿀이라는 사실은 흔히 알고 있을 것이다.



최근에는 벌꿀의 효능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이다.


뉴질랜드는 마누카 꿀에 독자적인 항균 성분이 있다며 자국 꿀을 강조하고 있다.


호주 역시 젤리부시와 자라나무 꿀이 마누카에 맞먹는 항균작용이 있다는 결과를 내놨다.


달콤하고 건강한 식재료지만 올바르게 골라 먹는 것이 중요하다.


1단계

건강한 벌꿀 고르기


천연 그대로의 벌꿀을 고르는 것이 좋다.



제품으로 빨리 만들기 위해 서둘러 수확한 꿀은 물기가 많아 농도를 높이기 위해 물엿이나 인공 당을 섞는 경우가 있다.


‘가당 꿀’이나 ‘가열 꿀’이 그것이다. 양을 늘리기 위해 물엿을 첨가하는 경우도 있다.


가공한 꿀은 천연 꿀에 비해 영양소가 줄어들어가 변질되는 것은 당연하다.


2단계 

벌꿀 먹으려면 

숟가락부터 잘 고르자


벌꿀에 금속이 닿으면 변질되기 쉽다.



벌꿀은 산성이기 때문에 알루미늄 숟가락은 피하고 나무와 유리, 도기 소재를 이용해 떠야 한다.


벌꿀은 깊은 꿀단지에 보관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다란 숟가락을 사용하면 편리하다.


3단계

뚜껑을 닫아 

서늘한 곳에서 보관하자


벌꿀은 세균이 잘 번식하지 않는다. 상온에서 보관해도 되는 이유다.



하지만 햇빛에는 약하다. 뚜껑을 닫아서 꼭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해야 한다.


물이나 침이 닿은 숟가락을 이용해 꿀을 뜨는 것도 피해야 한다.


벌꿀로 

천연 화장품 만들기

물 100ml에 천연 벌꿀 2분의 1 작은술, 비타민C분말 귀이개 한 스푼 정도를 넣어 섞는다.


냉장고에 차갑게 보관하다가 자외선에 노출돼 달아오른 피부에 바르면 쿨링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보존료가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한 달 이내에 다 사용하는 것이 좋다.


방향유 같은 것을 섞기 보다 천연 벌꿀향으로 화장품을 즐기는 것이 피부에 자극을 줄일 수 있다.


피부 보습을 위해 욕조에 벌꿀 3큰술 정도를 풀어주면 물이 끈적이지 않고 피부가 부드럽게 유지된다.


세안 후 스킨을 발라 피부결을 정돈한 뒤 천연 벌꿀 1작은술에 로즈힙오일 등 식물유를 5방울 정도 떨어뜨려 섞어보자.


얼굴 전체에 펴 바르면 천연 보습팩이 된다.


단 상처가 난 부위가 있다면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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