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하게 건강보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M건강보험 앱!

여러분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

사용하면서 이 점은 너무 좋아! 혹은 이 점은 불편해! 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M건강보험이 훨씬 더~~~더 좋은 앱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M건강보험 앱에서

‘모바일 앱 활성화를 위한 설문조사’에 참여하신 분 100명을 추첨하여 상품권을 드리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기간 : 2018년 12월 4일(화) ~ 12월 23일(일)

참여방법 : 설문조사 완료 후 응모

당첨인원 : 100명

경품 : 온누리상품권 1만원 상당

당첨자 발표 : 2018년 12월 27일(목) - 

M건강보험>건보소식>새소식란에 게시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더 좋은 국민건강보험 홈페이지, 모바일 앱을 만들기 위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합니다!


만족도 조사 설문에 참여하신 분들 중 100명을 추첨하여 상품권도 드리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더 편리하고 더 좋은 국민건강보험 홈페이지, 모바일 앱이 되는 일에 참여하고

상품도 받는 일석이조 이벤트 많이 많이 소문내주세요!

   

>> 홈페이지 바로 가기 <<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 민원부터 건강정보까지! 

팔방미인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 방문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현재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방문 이벤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PC로 홈페이지 방문 후 퀴즈 참여를 해주시면 정답을 맞힌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로 GO GO~~


- 이벤트 기간 -

2018년 10월 29일 ~ 11월 5일


- 참여 방법 -

퀴즈 참여 후 개인 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 당첨자 발표 -

11월 9일(금)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에 게시 예정


- 경품 및 인원 -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 50명



참여하기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 태어난 건강iN!

건강iN에서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건강iN 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제공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홍보하는 내용이면 오케이!

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웹툰 부문과 동영상 부문으로 나눠 접수할 수 있습니다.

 

접수기간은 2018년 10월 24일(수) ~ 11월 23일(금) 18:00까지이며

접수방법은 이메일( webmasterin@nhis.or.kr )로 접수하시면 됩니다!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건강iN 서비스를 누구보다 재치 있게 홍보할 자신이 있는 사람이면 모두 도전해주세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과 홈페이지(바로 가기)를 참고해주세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 본부사옥에는 아침 점심으로 사람이 북적이는 핫플레이스(Hot place)가 있는데요. 바로 수변공원이 내려다보이는 전망 좋은 본부사옥 1층에 위치한 장애인이 함께하는 I got everything 베이커리카페입니다. 


이 베이커리 카페는 공단의 정말 특별한 공간인데요. 공단 내 핫플, 베이커리카페를 방문해봤습니다.




공단은 지난달 11일 베이커리 카페로는 국내 첫 매장으로 중증장애인이 빵을 만들고 판매하는 I got everything 1호점 개소식을 했습니다.

공단과 한국장애인개발원,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업을 통해 공공・민간 연계 중증장애인 신규일자리 창출사업으로 베이커리 카페 개설을 추진하였습니다.

특히, 기존 카페와 차별화하여 개설된 베이커리 카페는 중증장애인이 직접 빵과 음료를 만들고 판매함으로써 장애인의 자립기반을 마련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고 하네요.

또 하나, 카페 운영 수익금은 전액 장애인 근로자의 임금향상, 복리후생 그리고 장애인 근로자 추가 채용을 위해 사용된다고 하니 많이 이용하면 할수록 더욱더 의미가 커진다고 볼 수 있겠죠?




개소 이후 공단 직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는데요. 졸린 눈 비비고 출근하며 커피 한 잔이 그리울 때, 친한 동료와 수다 떨 장소가 그리울 때, 출출한 오후 맛있는 빵이 먹고 싶을 때 수변공원이 보이는 베이커리 카페는 우리 직원들에게 매우 소중한 공간이 되었답니다.

장애인 근로자들도 첫 직장이 되어 밝고 즐겁게 일하고 있어 우리 직원과 다 같이 어울려 소통하는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공단은 국민의 평생건강 지킴이 역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기관으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1호 중증장애인 채용 베이커리카페는 그 시작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용익 이사장은 “공단 최우선 경영방침이 ‘국민에게 봉사하고 사랑받는 건강보험’으로 그간 공단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모범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해왔다”면서 “이와 함께 국정과제인 일자리 정책 추진에 있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상생 발전을 함께 고민해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장애인 직원 채용 확대 등 기회균등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미래의 공단 모습이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단의 모습을 여러분께 앞으로 생생히 전해드리겠습니다. 공단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모습을 담은 SNS 콘텐츠 “우리, 가치” 시리즈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다음 편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문재인 케어 1주년 기념

체험 수기 공모


특진비 폐지, 재난적의료비 지원 확대, 상복부 초음파 건강보험 적용 등


최근 1년간 의료비 경감을 위한 문재인 케어(보장성 강화 대책)로 혜택을 받으셨다면 모두 주목!


더 많은 국민이 확대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여러분이 소중한 경험을 공유해주세요!


문재인 케어(보장성 강화 대책) 1주년 기념 체험 수기를 공모합니다.



공모주제


- 최근 1년간 의료비 경감을 위한 문재인 케어(보장성 강화 대책)로 혜택을 본 사연


응모자격


- 문재인 케어(보장성 강화대책) 수혜 대상자, 가족 등 전 국민


공모일정


- 접수 : 2018년 10월 8일(월) ~ 2018년 11월 30일(금) 18시까지


- 당선작 발표 : 2018년 12월 하순 공단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통보 예정


접수방법


- 공단 홈페이지 > 뉴스·소식 > 새소식에서 양식 다운로드 후 분량에 맞춰 작성하고 지원서와 함께 우편 혹은 이메일로 접수


- 우편 : [0722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238 2층, 문재인케어 1주년 기념 체험수기 담당자 앞


- 이메일 : 0074100@nhis.or.kr


시상내역


시상구분

대상자

상금 

최우수상

1명 

300만원 

우수상

3명

각 100만원 

장려상

10명

각 50만원


공모와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신 경우 www.nhis.or.kr 혹은 전화 033)736-4290으로 문의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사연을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남는 게 없고, 생각하기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공자는 인간이 인간다워지려면 배우고 생각해야 함을 강조한다. “오늘 배우지 않고 내일이 있다고 말하지 마라”는 <명심보감>의 구절과 뜻이 상통한다. 인간은 생각으로 성숙해지고, 생각으로 세상 길을 연다. 생각은 바로 ‘삶의 나침반’이다.



생각을 쥐고 있으면 길을 잃지 않는다. 높고 청명한 하늘, 선선한 바람. 책을 곁에 두기에 제격인 계절이다. 올가을에는 책 한 권 손에 쥐어보자. 생각을 키우고, 삶의 길도 넓혀보자.



책은 생각을

키우는 최고의 보약


독서는 생각을 키우는 최고의 보약이다. 읽지 않으면 생각이 좁고 얕아진다. 물론 생각은 경험으로도 넓어지고 깊어진다. 한데 삶이 아무리 길어도 경험은 한계가 있다. 경험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지 못한다. 세상은 책 안에 고스란히 담겼다. 



우주의 이치, 삶의 지혜, 삶의 무수한 얘기들, 길을 헤쳐 나아가는 지혜, 비즈니스 노하우 등 모든 게 그 안에 있다. 가장 적은 비용을 들여 가장 많은 것을 건져내는 것이 바로 책이다.


뭔가를 안다는 건 생각의 힘이 그만큼 커진다는 뜻이다. 내 스스로 판단하고, 내 스스로 결정하고, 내 스스로 길을 연다는 의미다. 한데 생각은 절로 자라고, 절로 커지지 않는다.


아는 만큼, 경험한 만큼, 사유하는 만큼 그 직경이 넓어진다. 앎이 줄기라면 생각은 가지를 뻗치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일이다. 앎과 생각은 풍성한 삶의 여문 씨앗이다.



낚아올리고, 길어올리고


법정 스님은 “지식은 밖에서 들어오고, 지혜는 안에서 우러난다.”라고 했다. 뜻이 깊은 말이다. 우리는 책이라는 바다에서 지식을 낚아올리고, 세상이라는 바다에서 지혜를 길어올린다.


앎이 바로 지혜다. 앎이 세상 속에서 농축될 때 비로소 삶을 비추는 지혜가 된다. 하지만 그 출발은 역시 앎이다. 앎은 통찰이나 직관과 함께 지혜를 받치는 세 발 축이다. 책이란 바다에서 많은 지식을 낚아올릴수록 삶의 지혜가 더 빛난다.


누구나 나름의 이야기기와 나름의 사정이 있듯이 책도 각각 스토리가 다르다. 시는 메마른 정서를 깨어나게 하고, 소설은 상상력을 자극하고, 역사는 과거를 현재 속으로 끌어온다.


앎은 2x2=4식으로 단순 암기가 전부는 아니다. 정서가 따뜻해지고, 생각이 풍부해지고, 이해력이 커지고, 관계가 좋아지는 모든 게 앎이다. 앎이나 생각은 단순한 지식 그 이상이다. 생각이 풍부한 사람은 비록 물질이 부족해도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다.



책속에서 자신의 생각을 찾자


책으로 생각을 키우려면 ‘주체적 독서’가 필요하다. 최진석 서강대 교수는 “책에는 저자의 길이 있을 뿐이다. 독자는 그 속에서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아야 한다.”라고 했다.



책에 얼굴을 파묻고 저자의 생각만 흡입하다 자칫 자신의 생각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얘기다. 책은 저자와 대화하듯 읽는 게 좋다. 생각이 맞으면 고개를 끄덕여 주되, 생각이 다르면 자신의 생각도 그 안에 섞어가며 잃어야 나를 잃지 않으면서도 내가 커진다. 책장 사이에 자신의 생각을 끼어 넣으며 읽으면 책 한 권이 주는 의미가 그만큼 더 커진다.


생각은 부딪쳐야 사유가 깊어지고, 생각이 깊어지면 혜안이 그만큼 밝아진다. 물이 얕으면 두어 바가지만 퍼내도 바닥이 드러난다. 우리는 두 발로 세상을 걷는다.


육체의 발로 길을 걷고, 생각의 발로 세상을 걷는다. 두 다리가 같이 튼튼할 때 험한 세상 길을 두려움 없이 헤쳐나간다. 팔이 알통은 아령으로 단단해지고, 사유의 알통은 책으로 단단해진다.


사고의 근력은 육체의 근력보다 삶을 더 빛나게 한다. 바쁘다는 핑계로, 게으름에 져서 밀쳐두었다면 올가을에는 손을 뻗쳐 책 한 권을 집어보자. 작은 게 큰 것을 바꾸는 게 세상 이치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녕하세요 여러분!


센스 넘치는 일러스트 만들기 자신있는 사람,

멋진 캘리그라피 만드는데 자신있는 사람,

모두 주목해 주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2018 SNS 콘텐츠 공모전 접수를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감각적인 표현력으로 공단 SNS 콘텐츠를 만들어주세요!


접수기간은 9월 19일 ~ 11월 11일 24:00까지이며 www.nhis-sns.com에서 작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며 주변에 널리널리 소문내주세요~!!



공모전 홈페이지 바로가기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라이벌은 ‘제2의 코치’다. 존재만으로 동기를 자극하고, 서로를 단련시킨다. 인생에 라이벌이 있다는 것은 엄청난 행운이다.


박수도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고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다. 라이벌을 불편해하지 마라. 오히려 곁에 두고, 없다면 찾아야 한다.



‘서로’라는 존재를 인정하자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는 평생의 라이벌이다. 동갑내기인 둘은 10년 동안 엎치락뒤치락하며 치열하게 경쟁했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은 10년 라이벌이 이별을 고하는 무대였다. ‘피겨의 전설’ 김연아는 소치를 마지막으로 17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판정 의혹으로 많은 국민들은 흥분했지만, 선수 본인은 “금메달, 더 간절한 사람에게 갔나 봐.”라며 초연한 모습을 보였다. 무대에서 아름답고, 내려오는 모습도 우아했다.


김연아는 소치 인터뷰에서 “피겨 역사상 우리 둘만큼 꾸준히 경쟁한 경우는 없는 것 같다. 아사다가 눈물을 흘릴 때는 나도 울컥했다”고 했다. 아사다도 “서로의 존재가 있었기에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다. 김연아 선수에게 그동안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했다. 10년 숙적이 ‘서로라는 존재’ 의미를 인정한 것이다. ‘너는 나에게 부담이지만, 네가 있어 내가 성장했다’는 진솔한 고백이다.




라이벌은 ‘제2의 코치’다


선수뿐만 아니라 누군가 내 바로 앞을 앞서나간다면 껄끄러울 것이다. 1등에겐 2등이 부담이고, 2등에겐 1등이 걸림돌이다. 겉으로 친한 척하면서도 속으로는 이를 간다.


라이벌은 ‘제2의 코치’다. 그런 점에서 삼성은 애플의 코치, 애플은 삼성의 코치다. 애플이 없다면 삼성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껑충 뛰겠지만 품질이 저하될지도 모른다. 기업은 라이벌이 있어야 혁신의 성장판이 닫히지 않는다. 개인도 라이벌이 있어야 삶이 자극받는다. 



‘라이벌의 법칙’은 단순하다. 상대가 강할수록 나도 강해진다. 상대가 강하면 나를 더 단련해야 한다. 도전을 회피하면 평생 제자리걸음만 한다. 유명한 운동선수, 기업가, 창작자 등등 이름을 떨친 사람들은 모두 도전을 극복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설 수 있었다.



중국 오경(五經)의 하나인 ≪예기≫(禮記)에 교학상장(敎學相長)이란 말이 나온다. 스승은 제자를 가르침으로써 성장하고, 제자는 배움으로써 진보한다는 뜻이다. 라이벌은 ‘교학상장’의 존재다. 뜻만 세우면 모두가 스승이다.  



적당한 자극은 건강에도 보약이다


당신의 라이벌은 누구인가. 회사 동료인가, 친구인가, 아니면 비즈니스 관계의 그 누구인가. 닮고 싶은 사람을 라이벌로 삼아라. 서로에게 거울이 되는 상대를 라이벌로 삼아라. 경쟁하되 상생하는 상대를 라이벌로 삼아라. 질투보다 인정해주는 상대를 라이벌로 삼아라. 지식이든, 업무 노하우든, 건강관리든 당신의 스승이 될 만한 상대를 곁에 둬라. 당신 삶에 신선한 자극을 주는 상대를 곁에 둬라.



삶은 경쟁의 연속이다. 때론 경쟁에 부담을 느끼고 좌절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선의의 라이벌은 삶이 주는 선물이다. 동기를 자극하는 친구로, 성장판을 열어주는 격려자로 생각하라. 인간은 나이로도 늙지만 무기력으로 이마 주름이 더 깊어진다. 적당한 자극은 건강에도, 영혼에도 보약이다. 삶에 신선한 자극이 없으면 육체보다 영혼이 빨리 늙는다.



<신동열 한국경제신문 연구위원/작가/시인>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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