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3편 건강보험이 강화됩니다.




Q. MRI, 초음파 등 비급여도 다 보험 적용이 되나요?


치료에 필요한 경우 모두 건강보험이 적용되도록 추진할 예정입니다.


- 2017~2018년

심장·흉부질환·부인과 초음파, 인지장애 및 디스크 MRI 등


- 2019년

두경부·갑상선 진환 초음파, 혈관성 질환 MRI 등 


- 2020년

근골격계 질환 초음파, 근육·연부조직 질환 MRI 등


※ 단, 시행 시기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Q. 선택진료는 어떻게 달라지나요?


- 선택진료비

15~50% 추가 부담에서 추가 부담 없음(2018년 예정)


- 선택진료의사

4,600여 명에서 없음(2018년 예정)




Q. 상급병실료는 어떻게 달라지나요?


- 2~3인실

건강보험 적용 2018년 하반기 예정


- 1인실

중증 호흡기 질환자, 출산 직후 산모 등 꼭 필요한 경우 건강보험 적용(2019년 예정)



Q. 본인부담상한제는 어떻게 개선되나요?


본인부담상한액 기준 완화

건강보험 소득분위 50% 이하의 보인부담액 하향 조정(2018년 1월 예정)


*본인부담상한제: 1년간 건강보험 본인부담금(비급여 등 제외)이 개인별 상한액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 금액을 공단이 부담하는 제도




Q. 재난적 의료비 지원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4대 중증질환에 대해 한시적으로 시행하던 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을 제도화하여 소득 하위 50%를 대상으로 모든 질환에 대하여 지원합니다.




Q. 재난적 의료비 지원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 대상질환

암, 심장, 뇌, 희귀난치질환, 중증화상에서 모든 질환


- 추가 지원

없음에서 소득 기준, 지원 상한기준을 다소 초과하더라도 지원이 필요한 경우 심사를 통해 지원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아~주 칭찬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건강천사




국민건강보험공단 SNS 콘텐츠 및 포스터 공모전을 개회합니다.


공모전 관련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응모자격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개인 및 팀 단위 가능하며, 팀은 최대 3인)



응모분야

슬라이드 이미지(카드뉴스), 포스터



공모주제

주제/소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및 SNS 등을 참조하여 발굴 가능

▶ 건강보험제도 홍보

- 건강보험,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의 소중함과 필요성 등


 금연, 절주, 건강검진, 운동 등 질병예방 내용

- 질병의 위험성, 중요성, 올바른 생활습관, 개선방법, 예방법 등

- 건강검진, 건강증진을 위한 예방 필요성 등



작품 부문별 

▶ 슬라이드 이미지(카드뉴스)

- SNS에 사용되는 카드뉴스(슬라이드 이미지) 콘텐츠

- 출품수: 제한 없음

- 1컷 이상 10컷 이내 JPG 파일을 1개의 압축파일(ZIP)로 제출, 10MB 이내

- 각 컷 이미지의 파일명은 '이름_작품명_페이지번호'순으로 기재

- 가로/세로 800Pixel(정사각형), 해상도 300dpi 이상

- 수상 시 원본파일 제출


▶ 포스터

-출품 수: 제한 없음

- A1(594×841㎜)

- JPG파일, 해상도 300dpi 이상, 10MB 이내

- 수상 시 원본파일 제출



공모일정

▶ 접수기간: 2017.9.18.(월) ~ ~11.12.(일) 24:00까지

▶ 심사일정: 1차 심사-2017.11.21.(화) / 2차 심사-2017.11.27.(월)

▶ 결과발표: 2017.11.29.(수)

▶ 시상식: 2017.12.156.(금) 예정



접수방법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시상내역

▶ 대상

- 카드뉴스 1명(200만원) / 포스터 1명(200만원)

▶ 최우수상

- 카드뉴스 1명(100만원) / 포스터 1명(100만원)

▶ 우수상

- 카드뉴스 2명(20만원) / 포스터 2명(50만원)



문의사항

☎ 02-2143-5669




▽▼공모전 접수하러 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건강천사




「아시아엔」의 2017년 8월 3일 자 신문에서는 2013년 설문조사를 비롯해 최근 시행된 각종 질병 관련 조사에서 우리 사회에서 가장 피하고 싶은 질병 두 가지로 암과 치매가 꼽혔으며, 우리가 치매를 암보다 더 두렵다고 말하는 것은 암 환자는 마지막까지 가족의 사랑을 받으면서 저세상으로 떠나지만, 치매 환자는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른 채 이 세상을 하직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렇듯 치매란 정상적인 생활을 해 오던 사람이 다양한 후천적 원인으로 기억력을 비롯한 여러 가지 인지기능의 장애가 생겨 일상생활에 심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가장 피하고 싶은 질병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치매 발병과 관련하여 규명된 예방 가능한 위험인자는 아직 많지 않다. 치매의 위험인자는 원인 질환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으나 국내의 여러 연구에서 고령자일수록, 남성보다 여성이, 고학력자보다는 저학력자인 경우에 높게 나타난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치매 유병률은 급격하게 증가하였으며, 치매의 종류 중 하나인 알츠하이머 치매의 주요 특성이라고 할 수 있는 고령, 특히 80세 이상의 초고령 노인 인구에서 급격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위험인자 중 하나인 노년기 우울증은 치매 발병의 위험인자 중 하나로 주목받아온 것이 이미 오래전이며, 최근 스웨덴 예테보리의 대학 Lena Johansson 박사가 7월 21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국제알츠하이머병학회 연례회의(AAIC  2017)에 참석해 '노인의 우울증과 치매 연관성'을 알아본 연구결과에서도 70세 이후 노년기 우울증을 경험한 환자가 치매 발병 위험이 다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고령화의 심화에 따른 노인성 질환인 치매 환자 급증으로 정부는 치매 환자의 각종 사회적 비용을 경감하고자 <치매관리법>을 제정하여 치매관리사업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다. 


2014년 7월에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요양등급에 ‘치매 5등급’을 포함시켰고, <제3차 국가치매관리종합계획(2016-2020)>에는 모든 치매 정밀검진이 건강보험 적용대상에 들어가고, 중증 치매환자에게 1년에 6일까지 24시간 방문요양 서비스가 제공되며 전국 78곳 공립요양병원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치매전문병동을 2017년부터 시범 운용키로 했다. 


2016년 7월에는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을 도입하여 치매전문교육을 받은 요양보호사를 배치하여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도입하여 시행 중이다.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은 요양시설 내 치매전담실, 치매전담형 공동생활가정, 치매전담형 주·야간 보호에 치매 노인 전용공간을 조성하고 치매전문교육을 받은 요양보호사를 배치하여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이다. 


기존의 장기요양시설 및 인력 기준을 한층 강화하여, 시설 면에서는 1인당 침실면적을 기존의 6.6㎡에서 9.9㎡로 확대하고, 복도식 공간구성 대신에 거실이 있는 유닛형 구조 또는 1인 생활실 설치와 같은 가정적 분위기의 환경을 조성하며, 인력 면에서 요양보호사의 배치기준을 강화함과 아울러, 종사자는 치매전문교육도 이수하여야 한다. 



치매는 본인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공격적인 행동을 하거나 배회나 방황 등의 문제행동이 많으며, 치매의 특성상 그 원인이 불명확하여 그에 대한 확실한 예방 방법이 없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고, 이미 발병된 치매에 대해서는 적절한 치료와 조치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런데도 요양시설이나 공동생활가정, 그리고 주·야간 보호에 치매 환자와 일반 노인성 질환자가 뒤섞여 같은 공간에서 일률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왔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관찰해야 하는 치매 환자의 돌봄은 비효율적이고, 그로 인한 수발 부담은 커질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치매노인의 인지기능 유지와 치매심리행동증상을 감소하고자 도입한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 제도는 치매 환자에게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제도의 취지가 있다. 



치매를 단순히 하나의 질병으로만 생각할 수 없다. 단일 질환이 아닌 특정 증상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증상의 특징상 ‘가족의 병’이라고도 할 수 있다. 우울증이 치매를 유발하는 유발요인이 되기도 하지만, 치매 환자 가족의 부양 부담으로 인한 우울 정도가 높아지기도 하는 이유이다.


모든 치매가 치료나 예방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치매에 대한 위험인자에 대한 의학적, 사회적 개입을 통해 치매의 발병을 최대한 지연시킬 수 있다. 치매 노인이 지역사회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는 가족이 치매 노인을 지속해서 보살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더욱 좋은 치매 정책 구현으로 질병의 부담은 감소시킬 수 있다. 


치매 노인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이 노후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가족의 수발 부담을 줄여나가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건강천사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로 건강보험이 좋아집니다.




Q. 건강보험이 어떻게 좋아지나요?


어르신

- 중증 치매 본인부담률: 입원비 20%, 외래 30~60%에서 입원과 외래 상관없이 10%로 좋아집니다.('17년 10월 예정)

- 치매 여부 확인을 위한 정밀 신경인지검사와 MRI 등 고가의 검사도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Q. 건강보험이 어떻게 좋아지나요?


65세 이상 어르신

- 틀니, 치과임플란트 본인부담률: 50%에서 30%로 확대(틀니: '17년 11월 예정, 치과임플란트: '18년 7월 예정)

- 예를 들어 틀니(1악당) 55~67만원이던 것이 33~40만원, 임플랑트(1개당) 60만원이 36만원 정도가 됩니다.




Q. 건강보험이 어떻게 좋아지나요?


15세 이하 아동 및 청소년

- 입원진료비 본인부담률: 10~20%에서 5%로 확대('17년 10월 예정)





Q. 건강보험이 어떻게 좋아지나요?


18세 이하 아동 및 청소년

- 치아 홈메우기 본인부담률: 30~60%에서 10%로 확대('17년 10월 예정)




Q. 건강보험이 어떻게 좋아지나요?


12세 이하 아동

- 충치치료(광중합형 복합레진 충전) 건강보험 적용('18년 예정)




Q. 건강보험이 어떻게 좋아지나요?


여성

- 난임시술: 전액 본인부담에서 필수시술 건강보험 적용('17년 10월 예정)

- 부인과 초음파: 4대 중증질환 확진 또는 의심자에서 모든 여성('18년 예정)




Q. 건강보험이 어떻게 좋아지나요?


장애인

- 욕창예방방석: 지체장애인에서 뇌병변장애인 추가('18~'20년 예정)

- 이동식 리프트: 척수, 뇌병변 질환에서 신경근육 질환 추가('18~'20년 예정)




Q. 건강보험 언제부터 좋아지나요?


2017년 예정

- 치매의료비 부담 경감

- 아동입원 부담 완화

- 난임 건강보험 적용

- 65세 이상 틀니 부담 경감

- 복부 초음파 건강보험 적용


2018년 예정

- 65세 이상 임플란트 부담 경감

- 부인과 초음파 건강보험 적용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아~주 칭찬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건강천사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로 건강보험이 달라집니다!




Q1. 건강보험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고 고액의료비로 인한 가계파탄을 방지하기 위해 건강보험 보장성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Q2.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는 왜 필요한가요?


우리나라는 국민이 직접 부담하는 의료비가 OECD 국가 중 두번째로 많아서 의료비 부담으로 인한 빈곤층 전락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강화하려는 것입니다.




Q3. 건강보험 보장성이 강화되면?


첫째, 의료비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1인당 국민 의료비 18% 감소, 비급여 의료비 부담 64% 감소 




Q3. 건강보험 보장성이 강화되면?


둘째, 본인부담상한제 혜택을 받는 분들이 더 증가합니다.


본인부담상한제는 소득수준별로 연간 건강보험 의료비 본인부담 상한액을 정하고 1년간 건강보험 본인부담금(비급여 등 제외)이 개인별 상한액을 초과하면, 초과한 금액을 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하는 제도




Q3. 건강보험 보장성이 강화되면?


셋째, 부담이 컸던 비급여 항목이 줄어듭니다.


비급여란? MRI, 초음파 등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환자 본인이 전액 부담하는 비용




Q3. 건강보험 보장성이 강화되면?


넷째, 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의 제도화로 가계 부담이 완화됩니다.


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이란? 4대 중증질환 등에 대해 비급여 비용을 포함한, 본인부담 비용을 최대 2천만우너까지 지원하는 제도




연간 500만원 이상 의료비 부담 환자 66%, 의료비 부담 저소득층 환자 95%까지 감소합니다.


건강보험 보장성 변화 아~주 칭찬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건강천사




국민 여러분의 아름답고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위해 국민건강보험 호스피스·완화의료가 함께합니다. 




호스피스·완화의료는 말기 환자의 신체적 증상을 조절하고 환자와 가족의 심리사회적, 영적 어려움을 도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의료서비스입니다.




호스피스·완화의료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 통증 및 기타 신체적 증상 완화

두 번째, 환자 및 가족의 심리사회적, 영적 문제 상담

세 번째, 환자와 가족 교육(환자를 돌보는 방법 및 증상 조절 등)

네 번째, 호스피스·완화의료 자원봉사자의 돌봄 봉사

다섯 번째, 사별가족 돌봄 서비스

여섯 번째, 음악 및 미술 요법 등 프로그램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 제공 유형


- 입원형: 

호스피스 독립병동에 입원한 환자에게 호스피스 서비스 제공

(대상 질환: 말기 암 환자)


- 자문형

일반 병동이나 외래에서 호스피스팀이 서비스 제공

(대상질환: 말기 환자로서 암, AIDS, 만성 폐쇄성 호흡기 질환, 만성 간경화 질환)


- 가정형

환자 가정에 호스피스팀이 방문하여 서비스 제공

(대상질환: 말기 환자로서 암, AIDS, 만성 폐쇄성 호흡기 질환, 만성 간경화 질환)




호스피스 완화의료 전문기관을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말기진단의사소견서와 호스피스 이용 동의서 준비하기


2. 호스피스 병원의 의사에게 호스피스 이용 동의서와 말기진단의사소견서 상담 받기


3. 병원의 의료인에게 호스피스 선택과 이용 절차 안내 받기




호스피스 완화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은 전국에 몇 곳이 있나요?


호스피스 전문기관 79개와 요양병원 호스피스 시범사업기관 12개


국립암센터 : ☎ 1577-8899

http://hospice.cancer.go.kr


국민건강보험공단 : ☎ 1577-1000

http://www.nhis.or.kr


※ 가정형, 자문형 호스피스 시범사업: 건강보험심사평가원(1644-2000)




호스피스 완화의료 병동을 이용하면 하루 진료비는 어느 정도인가요?


(예시) 병원급 호스피스 병동(2~4인실)에 입원한 환자를 기준으로 한다면, 하루 총 진료비가 214,120원(보조활동 등 미포함)으로 본인이 부담할 금액은 총 진료비의 5%인 10,700원 정도입니다.




호스피스 완화의료 병동에서는 누가 간병해주나요?


간병은 가족이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필요에 따라 간병인을 고용할 수도 있고, 완화의료도우미(37개 기관에서 운영)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 올해 8월 4일부터 호스피스 서비스 대상이 말기 암 환자에서 말기 완자로서 암, AIDS, 만성 폐쇄성 호흡기 질환, 만성 간경화 질환으로 더 확대되었습니다. *관련 법: 연명의료결정법




당신의 남은 삶에 가치를 더하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건강천사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함께 하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MRI, 초음파 등 치료에 필수적인 비급여를 급여화하여 건강보험의 사회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하겠습니다.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비급여, 취약 계층편>




▷▶ 더 자세한 내용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건강천사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함께 하는 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 국민의료비 절감 3중 안전장치를 소개합니다.




우리나라 가계의 의료비 직접 부담 비율은 36.8% OECD 평균 19.6%보다 높습니다. 이 중 가처분소득 40% 이상 의료비가 발생하는 재난적 의료비 발생 비율은 4.49%




이대로는 안 된다! '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만들기에 정부가 나섰다. 그래서 마련한 것이 국민의료비 절감 3중 안전장치.




첫 번째 안전장치 의학적으로 필요한 비급여의 완전 해소!


미용, 성형 등 일부를 제외한 모든 의학적 비급여를 신속하게 급여화하고, 국민 부담이 큰 선택질료와 상급병실, 간병 등 3대 비급여를 실직절으로 해소한다.


급여: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의료비

- 비급여: 건강보험 대상에서 제외되는 비급여




이렇게 되면 MRI, 초음파 등 치료에 필수적인 비급여는 모두 급여화되고 효과는 있지만 가격이 높은 비급여는 본인부담률을 30~90% 차등해 우선 예비급여로 적용. 


2018년부터 선택진료는 완전 폐지, 2018년 하반기부터 상급병실료는 단계적으로 건강보험 적용, 2022년까지 간호간병 서비스를 10만 병상으로 확대한다.




두 번째 안전장치, 개인 의료비 부담 상한액 적정 관리!


노인, 아동, 여성 등 취약계층에 대한 필수적 의료비 부담을 대폭 경감하고 소득 하위 50% 계층에 대해 건강보험 의료비 상한액을 연소득 10% 수준으로 인하한다.




이렇게 되면, 치매 검사비용 100만원에서 20~40만원으로, 중증치매 본인부담률 대폭 경감, 기존 6세 미만 아동이 15세 이하로 확대되고 입원진료비 본인부담도 10%에서 5%로 확대된다. 또 난임시술이 건강보험 전면 적용된다.


향후 5년간 약 335만명이 추가로 본인부담상한제 혜택을 받게 될 것!




세 번째 안전장치, 긴급 위기상황 지원 제도화!


재난적 의료비 지원을 제도화하고, 지역사회 복지제도와의 연계를 강화해 퇴원 후에도 다양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




이렇게 되면, 기존 암, 심장, 뇌, 희귀난치병 등 4대 중증질환에 한시적으로 시행했던 것에서 소득 하위 50% 대상으로 모든 질환에 대해 적용하고, 가구 소득수준에 따라 의료비가 연 소득의 10~40%를 넘는 경우 연 2000만원 상한 본인부담의 50~60% 수준을 지원한다. 




정부는 이번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을 위해 2022년까지 총 30.6조원을 투입할 예정!


특히 초기에 신규 재정의 절반 이상을 집중 투입해 보장성 강화 효과가 빨리 나타나도록 할 방침!




이번 대책이 시행되면 국민 의료비 부담은 약 18% 감소하고, 비금여 부담도 64% 감소할 것으로 예상.


또한 연 500만원 이상 의료비 부담 환자는 약 66% 감소하고 하위 5분위 저소득층은 95%까지 감소한다.





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건강천사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함께 하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의료비 부담을 낮추고 가계파탄을 방지하기 위해 여성의 난임시술과 15세 이하의 입원진료까지 건강보험이 지원합니다.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난임, 아동편>




▷▶ 더 자세한 내용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건강천사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함께하는 의료비 부담을 낮추고 비급여를 해소하는 실질적인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이거 실화인가?




국민의 안전, 생명, 건강, 재산을 지키는 것은 '나라'라면 꼭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국민은 큰 병에 걸렸을 때 비용을 걱장하고 있으며 막중한 의료비로 인해 가정 파탄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의료비를 가처분 소득의 40% 이상 쓰는 경우 '재난적 의료비'로 정의하는데 최근 우리나라는 재난적 의료비를 경험하는 가구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가계직접부담 의료비 비율은 36.8%로 OECD 평균(19.6%) 대비 1.9배이며('14년 기준), 멕시코(40.8%)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보건의료 공약으로 '실질적인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 실시'를 약속했다. 이를 위해서는 건강보험의 보장성이 강화되어야 하고 저소득층의 의료비 부담을 줄여주어야 한다.




현재 건강보험에서는 의료비에 대한 안전장치로 '본인부담상한제'를 운영하여 예기치 못한 질병 등으로 발생한 막대한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이는 비급여 등을 제외한 연간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의 총액이 개인별 상한액을 넘는 경우, 초과액 전액을 돌려주는 제도이다.




그러나 저소득층의 부담은 여전히 높은 편이므로 2018년부터 제도 개선을 통해 소득 하위 50% 계층에 대한 의료비 상한액을 연소득 10% 수준으로 인하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향후 5년('18년~'22년)간 약 335만명이 추가로 혜택을 받게 된다.




또 4대 중증질환 저소득 가구에 대해 비급여 비용을 포함한 본인 부담 비용을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하는 '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한시적으로 시행하던 이 사업은 제도화하여 소득 하위 50%를 대상으로 모든 질환에 대해 지원하며 본인부담상한제와 함께 보장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건강보험의 본인부담상한제, 재난적 의료비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의 가계 파탄을 막아 국민의 안전, 생명, 건강, 재산을 지키는 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 이것이 실화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건강천사

블로그 이미지
'건강천사'는 국민건강보험이 운영하는 건강한 이야기 블로그 입니다.
건강천사

공지사항

Yesterday468
Today39
Total1,245,065

달력

 « |  » 2017.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