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최근 SNS 유저들에게 잔잔한 여운을 준 공익광고 한편이 화제가 됐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한번 광고를 보실까요?





어떤가요? 가슴이 먹먹하고 찡하지 않나요?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치매인구 증가가 큰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가정에 치매어르신이 계시는 경우, 무리하게 감당하려다가 가족 갈등, 가족 해체 등 고통이 더해지는 사례를 종종 목격하기도 합니다.




이에 건강보험공단은 2018년부터 치매국가책임제의 일환으로 더 많은 치매어르신에게 더 나은 장기요양 서비스를 드리기 위해 장기요양 ‘인지지원등급’을 신설합니다!


그간 신체능력을 중심으로 장기요양등급을 1~5등급으로 판정했기 때문에 치매를 앓고 있는 어르신이더라도 신체기능이 비교적 양호한 어르신은 등급판정에서 탈락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치매가 있는 어르신은 신체기능과 무관하게 ‘인지지원등급’을 부여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인지지원등급’ 수급자는 월 한도액 범위 내에서 주야간보호급여(주야간보호 내 치매전담실 포함)이용을 원칙으로 합니다. 


즉, 월 한도액 51만 7천 8백원 안에서 주야간보호(8시간)를 월 12회 이용이 가능하며 치매가족휴가제의 단기보호급여를 연6일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치매가족휴가제의 단기보호급여를 연간 6일 이용할 때에는 월 한도액과 관계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복지용구는 연 한도액 내에서 품목별로, 신체기능 상태에 따라 사용 가능합니다.




요양인정 점수에 따른 장기요양 등급은 위와 같고, 이제는 기능상태가 양호한 치매가 있는 어르신은 ‘인지지원등급’을 부여하고 치매증상 악화 지연을 위해 인지기능 개선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올해 7월부터는 최초로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인지지원등급을 제외한 치매수급자는 등급인정일로부터 60일 이내 월 한도액과 관계 없이 방문간호 서비스를 월 2회씩, 총 4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치매수급자가 방문간호지시서를 발급받은 경우 그 지시서에 따라 방문간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치매어르신을 모시는 가족의 부담과 책임을 나누는 일에도 역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하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열심히 살아가는 가족이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아이가 아프면, 

아이 간병에 밤낮없이 매달립니다. 


병원비 마련을 위해 야근에 부업까지 합니다. 


그래도, 아이만 다시 건강해질 수 있다면 

이런 일 아무것도 아니라며 부모는 웃을 것입니다. 


이제 그 짐을 국가가 나누어지겠습니다. 

아픈 국민의 손을 정부가 꼭 잡아 드리겠습니다. 


<2017.8.9.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대통령 발표문 중>




“과도한 의료비 지출이 빈곤층 전락의 주된 이유라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의료비 부담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의료비로 연간 500만원 이상을 지출하는 국민이 46만명에 달하고, 기초생활수급자들을 조사해 보니 빈곤층 가정으로 떨어진 큰 이유 중 두 번째가 의료비 부담이었습니다.


가족 구성원의 아픔이 가족 전체의 더 큰 아픔이 되지 않도록, 과도한 의료비가 나의 행복과 내 가족의 행복을 위협하지 않도록, 2018년부터 본인부담상한액이 인하되었습니다.




본인부담상한제는 2004년부터 과도한 의료비로 인한 가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시행하고 있는 제도입니다. 


1년간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이 개인별 상한액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금액을 건강보험공단에서 부담하는 제도죠.(다만, 비급여, 전액 본인 부담, 선별급여, 임플란트 본인부담금 제외)




2014년에도 저소득층의 상한액을 인하하기 위해 본인부담상한제의 소득 구간을 3단계에서 7단계로 확대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2018년에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에 발맞춰 소득 기준에 따라 상한액을 인하하였습니다.


1분위 가구의 경우 상한액이 기존 122만원에서 80만원으로, 2~3분위 가구의 경우, 상한액이 기존 153만원에서 100만원으로, 4~5분위 가구의 경우, 205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인하된 거죠. 




“적용방법은 사전급여와 사후환급으로 나눠집니다”




사전급여는 동일 요양기관의 연간 본인부담금 총액이 최고 상한액을 초과할 경우, 초과되는 금액은 요양기관이 환자에게 받지 않고 공단에 직접 청구하는 방법입니다. 


즉, 요양기관에서 공단으로 본인부담금을 직접 청구하는 방식인 거죠.




사후환급은 본인부담액 연간 총액이 개인별 상한액을 넘고 사전급여를 받지 않은 경우에, 그 초과액을 수진자에게 직접 지급하는 방법입니다. 


즉, 수진자가 요양기관에 낸 본인부담금을 공단에 청구해 돌려받는 방식인 거죠.




“2018년에 약 34만명이 추가로 본인부담상한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본인부담상한액 인하로 저소득층(소득 하위 50%)은 연간 40~50만원의 의료비가 줄고, 2018년에 약 34만명이 추가로 본인부담상한제 혜택을 받는다고 하니 든든하지 않나요?




다만, 요양병원에 120일을 초과하여 입원하는 경우에는, 변경 전 상한액이 적용된다고 하니 이점 확인해주세요!




본인부담상한제 사후 환급금은 진료 연도 다음 해 8월경에 안내문이 발송되니 사후환급금은 고객센터(1577-1000) 또는 가까운 지사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아플 때나, 건강할 때나, 나와 내 가족의 삶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나라


국민의 아픔은 덜고 국민의 희망을 더하는 나라를 만드는 일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 하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삶의 마지막 순간, 연명의료에 관한 환자의 선택을 존중하는


「연명의료결정제도」가 2018년 2월 4일 시행되었습니다.




“나의 삶의 마무리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죽음을 피할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죽음이 가장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장소는 바로 병원입니다. 


병원에서 사망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의학적으로 소생할 가능성이 매우 낮은 상황에서도 생명연장을 위한 다양한 시술과 처치를 받으며 남은 시간의 대부분을 보냅니다. 


그리고 삶의 마지막 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에 관한 결정은 대부분 본인이 아닌 가족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내 삶의 마지막 순간을 누가 결정 하는게 좋으신가요 ?

내가 원하는 삶의 마지막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보셨나요 ?


2018년 2월 4일부터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으로 연명의료에 대한 본인의 의사를 미리 남겨 놓을 수 있습니다.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받고 있다고 의사가 판단한 경우에는, 환자의 의사를 존중하여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연명의료란 무엇인가요?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에게 하는 심폐소생술, 인공호흡기착용, 혈액투석 및 항암제 투여 등의 의학적 시술로서 치료효과 없이 임종과정만을 연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종종 우리는 회복 가능성이 없는데 연명의료로 인해 삶을 마무리할 시간도 없이 고통 속에서 삶을 마무리하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요, 이제는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으로 본인의사로 연명의료에 대한 본인의 의사를 남겨 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연명의료중단등결정 시 환자의 의사 확인 방법

① 환자에게 의사능력이 있을 때


연명의료계획서를 작성하였거나 또는 사전연명의료 의향서가 있고 담당의사가 이를 확인하면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습니다.




연명의료중단등결정 시 환자의 의사 확인 방법

② 환자에게 의사능력이 없을 때


환자의 의사능력이 없을 때는 미리 작성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의사 2인이 확인하거나 또는 가족2인 이상의 일치하는 진술과 의사 2인의 확인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 가족은 ①배우자, ②직계 존비속, ③형제자매[①,②가 없는 경우] 다만, 환자가족이 1인뿐인 경우, 1인의 진술로도 가능합니다)



연명의료중단등결정 시 환자의 의사 확인 방법

③ 환자의 의사를 확인할 수 없고, 의사표현 할 수 없는 상태일 때


환자 가족 전원의 합의 및 의사 2인의 확인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다만, 행방불명자 등 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자는 제외이며 미성년자의 경우, 친권자인 법정대리인의 결정 및 의사 2인의 확인이 있어야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습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무엇인가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자신의 연명의료중단등결정 및 호스피스에 관한 의사를 직접 문서로 작성한 것으로 만 19세 이상이면 작성 가능합니다.




연명의료계획서란 무엇인가요?”


연명의료계획서란 말기환자 또는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의사에 따라 담당의사가 환자에 대한 연명의료중단등결정 및 호스피스에 관한 사항을 계획하여 문서로 작성한 것을 말합니다.





“연명의료중단에 대한 소중한 의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연명의료중단 등 결정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하는 연명의료결정제도! 현재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연명의료 중단에 대한 토론방을 2월 28일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명의료중단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제시해주세요.


>> 토론방 바로 가기 <<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8년도 건강보험 혜택이 확대 됩니다!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이 ‘모든 질환을 대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큰 병 앞에 장사 없다”


이런 말이 있죠. 가족 중 누군가 큰 병에 걸렸다면 모든 가족이 힘들어지고 심지어 가정이 파탄 나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요. 그 큰 이유가 바로 과도한 의료비 지출 때문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생긴 제도가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입니다!


국민들이 과도한 의료비 지출로 생활이 어려워지지 않도록 소득하위50%(중위소득100%이하) 이하 세대를 대상으로 의료비를 지원하는 아주 기특한 제도죠!


그런데 이 제도가 확대된 사실! 알고 계셨나요?




■ 대상 질환 기준


“재난적의료비 지원 대상질환이 모든 질환으로 확대 되었습니다”


기존 재난적의료비 지원 대상질환은 4대 중증질환(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희귀난치성질환)이었는데요. 이제 입원의 경우 모든 질환을 대상으로 확대 지원하며 외래의 경우 4대 중증질환에 대해 지원 합니다! 




■ 소득기준


“가구의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소득 하위50%를 지원 대상으로 합니다” 


재난적의료비 지원 대상 소득 기준은 소득 하위 50%(기준중위소득 100%이하) 인데요. 이 소득 기준 충족여부는 가구원수 별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가족구성원이 A, B, C, D 4명이 있는 가족의 경우 하위 50%에 해당하는 기준 소득은 4,519,202원입니다. 그리고 이 기준 소득이 충족하는지 여부는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판정하는데 건강보험료 기준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가구원수

소득액

건강보험료

직장

지역

혼합

위소득 100%이하

4

4,519,202원

141,300원

161,170

143,380원


즉, 직장가입자 A의 건강보험료: 60,000원/직장가입자 B의 건강보험료: 70,000원/피부양자인 C,D일 경우는 60,000원(A의 건강보험료)+70,000원(B의 건강보험료)=130,000원으로 기준 건강보험료 141,300원 안에 포함돼 소득기준을 충족하게 되는거죠. 


한번 더 예를 들어볼까요? 직장가입자 A의 건강보험료:60,000원/지역가입자B, C, D의 건강보험료가 80,000원이라면, 60,000원(A의 건강보험료)+80,000원(B, C, D의 지역보험료)=140,000원으로 기준 건강보험료(혼합) 143,380원에 포함 돼 소득기준을 충족하게 되는 겁니다. 


소득기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지사 혹은 고객센터(1577-1000)를 통해 문의하시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 의료비 부담수준


“부담액이 가구 연소득 대비 20%를 초과하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가구의 연소득 대비 본인부담의료비 총액(급여, 선별급여, 예비급여의 법정본인부담금,  비급여 등)이 20% 수준 초과 시 의료비 기준을 충족하게 됩니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은 의료비가 100만원 초과 시, 중위소득 40% 이하는 200만원 초과 시 지원 가능하며 상세 기준은 지사 혹은 고객센터(1577-1000)를 통해 문의해 주시면 상담 가능합니다.  

 


 

■ 연간 며칠까지 지원이 되고 한도는 얼마인가요?

 

입원 및 외래진료를 합해 연간 180일, 2천만원까지 지원되며 본인부담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는 본인부담금(예비·선별급여의 법정본인부담금+전액본인부담금+비급여)의 50%를 지원해드립니다.


또한, 개별심사제도가 도입되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최대 1천 만원까지 추가 지원 가능합니다.



■ 개별심사제도가 새로 생겼어요!


혹시 지원 대상 선정기준에 못 미치거나, 초과되셨나요? 외래 대상 질환 이외 지원이 필요하신가요? 고가약제 사용 등으로 지원한도 초과지원이 필요하신가요? 


이럴 경우, 개별심사를 거쳐 필요성이 인정되면 추가 지원이 가능합니다. 개별 심사 시에는 소득수준, 의료비 발생수준, 질환 및 가구 특성 등을 고려해 의사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지원여부를 결정합니다. 



 

■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신청은 퇴원 후 180일 이내, 환자 또는 대리인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전국 지사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다만, 입원 중에도 의료비 부담수준을 충족할 경우 신청이 가능합니다. 

 



■ 국민을 위한 든든한 우산이 되어드리겠습니다.


과도한 의료비라는 소나기가 내릴 때 ‘재난적의료비 지원’이라는 우산으로 국민을 든든히 지켜드리겠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국민의 든든한 우산이 되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M건강보험으로 스마트하게 건강보험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새로워진 M건강보험 앱으로 스마트하게 건강보험 서비스 이용하기”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모든 것이 스마트해지는 요즘!


건강보험도 스마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새롭게 단장한 M건강보험 앱을 통해서 쉽고 빠르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건강천사가 새로워진 M건강보험 앱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보험료 납부! 앱 으로 쉽고 빠르게 쓰윽~”


보험료 납부! 고지서 찾으랴 은행 찾아 가랴 번거로웠죠?


이제는 M건강보험에서 보험료를 조회하고 납부까지 원스톱으로 해결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고지서 재발급, 송달지 등록, 전자고지 신청도 가능하니 많이 활용해주세요~

“임신출산진료비 잔액조회, 이제는 스마트 폰으로!”


기존 임신출산진료비 잔액조회를 위해서는 공단 홈페이지나 전화문의로만 가능했기 때문에 많이 불편했었는데요. 이제는 M건강보험으로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습니다!


임신출산진료비 잔액조회, 이제는 앱 으로 스마트하게 하세요~



“건강관리부터 제도안내까지 앱 으로 한번에!”


M건강보험 건강보험정보 탭으로 이동하게 되면 금연정보, 나의 체질량지수, 건강뉴스 등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건강보험제도에 대한 자세한 안내, 장기요양보험제도에 대한 설명까지 앱 으로 한 번에 볼 수 있답니다. 공단의 역할과 사업이 궁금하다면 여길 이용해주세요!



“전화로 자세한 상담을 받고 싶다면? 상담사 연결을 누르세요!”


M건강보험 하단 탭에는 상담사 연결 탭이 있습니다. 여기서 일반 상담사 연결을 누르면 본인이 상담하길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서 상담사와 직접 통화할 수 있으니 보다 빠른 상담 가능하겠죠?


여기에 수화 상담사, 영어 상담사 연결도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M건강보험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공인인증서가 필요해요


M건강보험 앱은 안드로이드 사용자이든, IOS 사용자이든 누구나 사용가능한데요.


플레이스토어, 앱 스토어에서 M건강보험을 검색해 다운 받으시고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하시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더욱 스마트하게 국민에게 다가가는 국민건강보험이 되겠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M건강보험, 어떤가요? 내 손안에 건강보험으로 보다 쉽고 빠르게 건강보험 서비스를 누려보세요!



지금 이 순간에도 국민의견에 귀 기울여 모바일 이용자의 편의성 만족도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국민에게 더 스마트하게 다가가는 건강보험 지켜봐주세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8년도 건강보험 혜택이 확대됩니다!


임의계속 가입 기간이 2년에서 3년으로 연장된 사실! 알고 계셨나요?



 

퇴직 후 건강보험료가 부담된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임의계속가입제도가 있어요!


임의계속가입제도는 퇴직자의 건강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제도입니다.


직장에서 근무하다가 퇴직하여 지역가입자로 변경된 경우, 직장에서 납부하던 보험료보다 높은 보험료를 부담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같은 직장에서 1년 이상 근무하다 퇴직한 사람이 일정 기간에는 직장에서 부담하던 수준의 보험료를 납부하는 제도입니다.(단, 최초로 고지받은 지역보험료 납부기한의 2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즉, 퇴직 전 직장가입자 보험료 < 퇴직 후 지역가입자 보험료라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임의계속가입을 신청하면 퇴직 전 직장가입자 보험료로 일정 기간 납부할 수 있습니다! 어때요? 이쯤 되면 완전 착한 제도죠?



 

착한 제도가 더 착해졌다고? 임의계속가입기간이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났어요!!


그런데 이 착한 임의계속가입제도의 가입 기간이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났다는 사실!(짝짝짝)


종전에는 2년 동안 종전 직장에서 부담하던 수준의 보험료를 납부했다면, 이제는 3년 동안 보험료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퇴직 후 높아진 건강보험료가 부담되었다면 이젠 임의계속가입제도를 활용해 보세요!



 

기존 가입자는 2년 되면 끝나나요?ㅜㅜ 아니요! 기존가입자도 자동연장 해드립니다!


이 착한 제도를 많은 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임의계속가입자도 별도 신청 없이 적용 기간을 자동연장 해드립니다. (2018년 1월 1일 기준 임의계속가입 유지자에 한함) 




더~~~ 길어진 임의계속 가입 기간! 착한 제도가 더 착해졌으니 임의계속가입 대상이 되시는 분은 확인해 보시고 놓치지 마세요! 모든 국민에게 슈퍼 울트라 그뤠잇! 소리 듣는 그 날까지 건강보험은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8년도 건강보험 혜택이 확대됩니다.


치석제거 기준일이 기억하기 쉽게 개선되었습니다.


어떻게 개선되었는지 알아볼까요?




잇몸건강은 미리미리 치석제거로!

치석제거 시술은 흔히 스케일링(scaling)이라고 부르는 시술인데요. 치아에 부착되어 각종 잇몸질환을 유발하는 각종 이물질(치석, 음식물찌꺼기 등)을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시술입니다. 

한 번 망가진 잇몸건강은 다시 회복하기 힘든 만큼 치석제거로 잇몸건강을 꾸준히 유지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013년 7월 1일부터 1년에 1회에 한해 치석제거 시술이 건강보험 적용을 받게 되었는데요. 

그동안 치석제거 보험급여 혜택의 연간기준이 매년 7월 1일에서 다음 해 6월30일까지로 되어있어 기준 일을 기억하기 힘든 면이 있었습니다.



치석제거 기준일이 매년 1월1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부터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거쳐 치석제거 급여혜택 기준 일을 1월1일로 변경했습니다. 이제는 치석제거 급여혜택 주기가 매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라는 것! 참 기억하기 쉽죠?




치석제거 건강보험 적용은 연 1회, 만 19세 이상 부터!


치석제거 건강보험 적용 세부내용을 보면 대상은 만 19세 이상 건강보험가입자로 연 1회 급여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인부담금은 치석제거 진료비의 30%입니다.




기억하기 쉬워진 치석제거 기준일! 올해는 잊지 말고 잇몸건강 챙겨요!


잇몸질환 예방의 첫걸음 치석제거! 올해는 내 잇몸건강을 위한 선물, 치석제거 어떤가요? 


튼튼한 잇몸건강,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 합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8년도 건강보험 혜택이 확대됩니다.


노인외래정액제 개선으로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진료비가 확 줄어듭니다. 


얼마나 줄어드는지 바로 알아볼까요?




노인외래정액제란?


만 65세 이상 환자가 의원급 외래 진료 및 약국 조제 시, 총 진료비가 일정 수준 이하인 경우 정액(일정한 금액)만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노인외래정액제 개선사항


예를 들어, 올해 68세의 나건강 할아버지가 의원에 방문하여 외래 진료를 받을 경우, 총 진료비가 2만원 발생했을 때 할아버지가 납부해야 하는 금액은 얼마일까요?


<이전>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30%인 6,000원


<변경>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10%인 2,000원




진료비가 구간결로 더 세분화되었습니다. 위의 표를 참고하세요!




어르신들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하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8년도 건강보험이 확대됩니다. 확대된 건강보험 제도를 하나씩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번째, 드디어! 선택진료비가 사라졌습니다.



선택진료비란?


법에 따라 의료기관이 지정한 선택진료(특진) 의사에게 진료 시, 약 15~50%의 비용을 환자가 부담하는 비급여 항목입니다.




매년 단계적으로 축소한

선택의사 비율 및 진료비용


<2014년>

선택진료이용 비용 평균 35% 축소


<2015년>

선택의사 비율

80% → 67%


<2016년>

선택의사 비율

67%  33.4%


<2018년>

선택진료 완전 폐지




두번째로 소개해 드릴 노인 외래정액제 개선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고 국민보험 보장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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