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납부하신 소중한 건강보험료, 국민연금보험료 중 환급금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건강보험, 국민연금 보험료 중 과오납부한 환급금이 있는지 확인해보시고 꼭 찾아가세요! 




보험료 과오납 환급금이란,

1. 보험료가 이중납부 또는 착오납부되거나,

2. 정상적으로 부과, 고지되었으나 자격의 소급 상실 및 부과자료의 소급 감액 조정으로 인하여 발생한 금액입니다.




지금 바로 여러분의 보험료 과오납 환급금이 있는지 꼭꼭! 확인해보세요!


(다만, 환급대상자의 자동이체 계좌가 등록되어 있으면 등록계좌로 자동 환급되며 환급금은 납부할 보험료 등에 충당될 수 있어 신청 시점에 따라 안내된 금액보다 적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내 환급금 어떻게 확인/신청할 수 있을까요?


1.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바로 가기


민원신청 > 개인민원 > 미지급 환급금 통합조회 및 신청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보험료 외 4종 포함), 국민연금 보험료 환급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2. 사회보험통합징수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바로 가기


개인 또는 사업장 > 신청서비스 > 보험료 환급금 신청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 국민연금보험료 환급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업장은 조회만 가능)




3. 스마트폰 M건강보험 앱의 ‘미지급 환급금’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보험료 외 4종 포함), 국민연금 보험료 환급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4. 고객센터(1577-1000)를 통해 확인 및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 환급금을 전화로 신청 시 구비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환급금은 소멸시효 관련법에 의해 보험료를 납부하신 날로부터 건강보험은 3년, 국민연금은 5년 이내에 신청하지 않으면 돌려받을 수 있는 소중한 권리가 소멸되니, 소액이라도 꼭 찾아가시는 것 잊지 마세요!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1577-1000 또는 지사로 문의하세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녕하세요! 

건강천사입니다. 


매월 4대 사회보험료 납부 마감일마다 은행에 방문하시거나

인터넷·휴대폰으로 이체하기 번거로우시죠? 


그렇다면 자동이체로 편리하게 납부하시는 건 어떠세요? 


지금 4대 사회보험료(건강·연금·고용·산재) 자동이체를 신청하시면 

경품 당첨의 행운도 따라온답니다!


7월 23일부터 10월 12일까지 자동이체 신청하시면 

공기청정기 100대의 행운이 팡팡!!!



바쁜 일상 속, 보험료 납부를 깜빡해본 경험 다들 있으시잖아요? 자동이체를 신청하시면

매월 납부 마감일에 보험료가 편리하게 이체되는 것은 물론, 

계좌 자동이체의 경우 보험에 따라 감액 혜택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지역 건강 200원, 지역 연금 230원, 고용·산재 250원

(감액 조건은 보험별 상이)


또한, 4대 사회보험료 자동이체는 본인의 보험료뿐 아니라 

부모, 형제자매 등 가족의 보험료 대납도 가능합니다. 


편리한 납부,

보험료 감액 혜택,

경품 당첨의 행운까지

1석 3조의 효과, 지금 바로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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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녕하세요! 건강천사입니다.


올 7월부터 서민 부담을 줄이고 고소득 가입자 간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소득 중심의 건강보험료 부과체계’로 개편됩니다. 


새로운 부과체계는 전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면밀한 분석과 각 분야 전문가, 정부, 국회의 합의를 통해 최종 확정되었고 2단계(1단계: 18년 7월, 2단계: 22년 7월)에 걸쳐 시행되는데요. 


개편될 경우 지역가입자의 보험료는 약 78%(593만 세대)가 인하되고, 직장가입자 보험료는 99%가 변동이 없으나, 월급(보수) 외 소득이 있는 사람 등 약 13만 세대는 보험료가 인상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피부양자의 약 98%는 계속 피부양자로 인정되지만, 부담능력이 있는 36만 명은 피부양자에서 제외되어 지역보험료를 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곧 개편을 앞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개편될 건강보험료 부과체계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민토론방을 통해 소중한 의견을 주세요! 



운영 기간: 2018년 3월 1일~31일

참여대상: 전 국민

참여방법: 공단 홈페이지(http://www.nhis.or.kr) ⇒ 국민참여(홈페이지 초기화면 상단 메뉴) ⇒ 국민토론방

※ 토론방 참여자 30명을 추첨을 통해 모바일상품권(5천원 상당)을 보내드립니다. 

※ 우수 의견을 작성하신 분께는 소정의 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우수상 5명(3만원))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8년도 건강보험 혜택이 확대됩니다!


임의계속 가입 기간이 2년에서 3년으로 연장된 사실! 알고 계셨나요?



 

퇴직 후 건강보험료가 부담된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임의계속가입제도가 있어요!


임의계속가입제도는 퇴직자의 건강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제도입니다.


직장에서 근무하다가 퇴직하여 지역가입자로 변경된 경우, 직장에서 납부하던 보험료보다 높은 보험료를 부담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같은 직장에서 1년 이상 근무하다 퇴직한 사람이 일정 기간에는 직장에서 부담하던 수준의 보험료를 납부하는 제도입니다.(단, 최초로 고지받은 지역보험료 납부기한의 2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즉, 퇴직 전 직장가입자 보험료 < 퇴직 후 지역가입자 보험료라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임의계속가입을 신청하면 퇴직 전 직장가입자 보험료로 일정 기간 납부할 수 있습니다! 어때요? 이쯤 되면 완전 착한 제도죠?



 

착한 제도가 더 착해졌다고? 임의계속가입기간이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났어요!!


그런데 이 착한 임의계속가입제도의 가입 기간이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났다는 사실!(짝짝짝)


종전에는 2년 동안 종전 직장에서 부담하던 수준의 보험료를 납부했다면, 이제는 3년 동안 보험료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퇴직 후 높아진 건강보험료가 부담되었다면 이젠 임의계속가입제도를 활용해 보세요!



 

기존 가입자는 2년 되면 끝나나요?ㅜㅜ 아니요! 기존가입자도 자동연장 해드립니다!


이 착한 제도를 많은 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임의계속가입자도 별도 신청 없이 적용 기간을 자동연장 해드립니다. (2018년 1월 1일 기준 임의계속가입 유지자에 한함) 




더~~~ 길어진 임의계속 가입 기간! 착한 제도가 더 착해졌으니 임의계속가입 대상이 되시는 분은 확인해 보시고 놓치지 마세요! 모든 국민에게 슈퍼 울트라 그뤠잇! 소리 듣는 그 날까지 건강보험은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8년도 건강보험 혜택이 확대됩니다.


노인외래정액제 개선으로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진료비가 확 줄어듭니다. 


얼마나 줄어드는지 바로 알아볼까요?




노인외래정액제란?


만 65세 이상 환자가 의원급 외래 진료 및 약국 조제 시, 총 진료비가 일정 수준 이하인 경우 정액(일정한 금액)만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노인외래정액제 개선사항


예를 들어, 올해 68세의 나건강 할아버지가 의원에 방문하여 외래 진료를 받을 경우, 총 진료비가 2만원 발생했을 때 할아버지가 납부해야 하는 금액은 얼마일까요?


<이전>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30%인 6,000원


<변경>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10%인 2,000원




진료비가 구간결로 더 세분화되었습니다. 위의 표를 참고하세요!




어르신들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하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7년 11월부터 건강보험료에 신규 부과자료가 적용됩니다.




일률적인 보험료 인상은 No


매년 새로 발생한 부과자료를 적용하여 형평성 있는 보험료 부과를 위한 것으로 소득 금액이나 재산세 과제표준액이 달라짐에 따라 가입자별로 보험료가 오르거나 내릴 수 있습니다.


※ 근로자의 임금이 달라지면 근로소득세 등의 조세나 공과금이 달라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어떤 자료가 신규 적용될까요?


- 사업소득

2016년도 귀속분(2017년 5월 국세청 신고대상 소득)



- 재산

2017년도 6월 1일 소유 기준 및 2017년도 재산세 과세자료(건물, 주택, 토지, 선박, 항공기 등)




보험료 조정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폐업이나 해촉 등 소득활동이 중단되거나 재산 매각 등 부과자료에 변동이 있는 경우


1.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가까운 지사에 제출하기


2. 확인 후 즉시 조정




문의사항은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 및 고객센터(1577-1000) 또는 가까운 지사로 문의해주세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이렇게 달라집니다! 건강보험료 개편.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소득에 따라 보험료를 매기는 것이죠. 그러나 모든 소득을 자세히 알기는 어렵습니다. 서민들이 가장 부담스러운 부분부터 먼저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어떤 부분들을 단계적으로 개선할지 카드뉴스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서민 부담을 줄이고 형평성을 높이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가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모두 함께 살펴볼까요~? 먼저, 지역가입자의 80%, 보험료가 단계적으로 현재의 절반까지 내려갑니다! 개편 방안으로는 성·연령, 재산, 자동차 등 평가소득 보험료를 폐지하며 총수입 최대 연 1,000만 원 이하 가구, 월 보험료 1.3만원으로 최저보험료를 도입합니다. 재산 보험료 비중 단계적 축소와 자동차 보험료 단계적 축소도 함께 개편됩니다. 퇴직 등으로 인해 지역가입자로 전환돼도 소득 중심으로 건강보험료가 부과되는 데요. 퇴직 후 월 평균 보험료가 현행보다 2배가량 인하됩니다. 또, 지역가입자의 전체 보험료 중 소득 비중이 현행 '소득 30%'에서 '소득 60%'로 개편됩니다. 재산과 소득이 많은 피부양자는 지역가입자가 되어 적정 보험료를 부담합니다. 상위 1%의 월급(월급 외) 고소득 직장인이라면, 보험료를 일부 더 부담합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학업으로 인해 보호자와 떨어져 지내야 하는 분들이 이용하면 좋은 제도를 소개합니다~! 건강보험증 추가 발급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공단 지사로 제출하시면, 건강보험 추가증 신청을 하면 보험료를 기존처럼 납부할 수 있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에 ‘지역가입자’로 가입되어 있으신 분들! 혹시 다자녀 세대 지역보험료 산정제외라고 들어보셨나요? 대부분 생소하게 느껴지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세무서에 신고된 연간 소득이 500만원 이하이면서, 20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있지만 주민등록등본상에 세대주가 할머니, 할아버지로 되어있어 혜택을 못보시는 분들에게 건강보험에서 제공하고있는 좋은 제도를 하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 산정방식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역보험료는 납부 세대를 두 가지로 구분합니다.


 ● 소득이 연간 500만원 이하인 세대 ● 소득이 연간 500만원 초과인 세대


건강보험에서 적용하는 소득은 ①사업(임대)소득, ②이자소득, ③배당소득, ④연금소득, ⑤근로소득, ⑥기타소득 총 6가지이며 연금소득과 근로소득은 총 소득의 20%만 반영하고 있습니다. 연간 500만원 이하의 소득이 발생하는 세대의 보험료 산정은 세대 내 구성원들(가입자)의 성별 연령별 점수를 ‘생활수준 및 경제활동 참가율 점수’에 반영하여 보험료를 산정합니다.


반면에 500만원 초과 소득 발생 세대에서는 성별연령별 점수가 아닌 소득금액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산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입자의 성별 연령별 점수가 반영되는 ‘소득금액 500만원 이하 세대’를 대상으로 다자녀( 20세 미만의 자녀가 2명 이상 )가 있는 경우 20세 미만의 두 번째 자녀부터는 성별, 연령별 점수를 산정에서 제외합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한 법적 근거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별표 4의2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제도를 이해하셨다면 다음은 대상과 적용방법에 대하여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가족관계등록부상의 자녀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의 가족관계등록부상 자녀

    

세대주의 자녀인 경우

 보험료 산정 세대에 세대주의 20세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경우

예) 세대주(A)의 자녀가 20세이상 1명(a1), 20세미만 3명(a2․a3․a4)이 있는 경우

→ 20세 이상 a1과 20세미만 3명 중 첫 번째인 a2는 ‘성 및 연령별 점수’ 산정에 포함하고, 나머지 a3․a4는 산정에서 제외함


세대주가 아닌 자의 자녀인 경우

 보험료 산정 세대에 세대주가 아닌 자의 20세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경우

예) 보험료 산정 세대(세대주 A)에 B의 20세미만 자녀 2명(b1, b2) 및 C의 20세미만 자녀 3명(c1, c2, c3)이 있는 경우





※ 보험료 산정 세대에 가족관계등록부상의 20세미만 형제․자매가 2명 이상이면, 그 부모(위 사례의 B․C)가 20세 미만자와 같은 세대가 아닌 경우(부모의 사망, 다른 세대 구성 등)에도 산정제외 인정


20세미만 자녀의 생년월일이 같을 경우(쌍둥이 등)

 주민등록번호 뒷자리수가 가장 낮은 자를 첫 번째 자녀로 봄






가. 직권 적용 … 세대주가 20세미만자의 부․모인 경우

 통합정보시스템 자격관리에 자격관계 코드가 자녀(05)인 경우에는 본부에서 직권처리(적용시작월 일괄등록)


나. 신청에 의한 적용 … 세대주가 20세미만자의 부․모가 아닌 경우

 통합정보시스템 자격관리에 자격관계 코드가 자녀(05)가 아닌 경우, 가입자의 신청(‘보험료 산정제외 신청서’에 가족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 등 공적 서류 첨부)을 받아 지사에서 처리(적용시작월 개별등록)


이러한 다자녀 산정제외는 건강보험공단에서 세대를 발췌하여 직권으로 적용시키는 경우와 가입자의 신청이 있는 경우 적용해주는 경우로 나뉩니다. 우선 주민등록등본 상에 세대주가 부 또는 모로 되어있으며 그 밑에 미성년자 자녀가 여럿 있는 경우는 직원이 형제관계를 확인하여 따로 신청이 없더라도 찾아서 등록을 해 줍니다. 


하지만 세대주가 할아버지나 할머니로 되어있고 20세 미만의 자녀가 ‘손’이라는 관계로 등록되어 있는 경우 20세 미만의 손자가 여럿 있어도 그들의 형제관계를 건강보험 전산상으로 확인할 수 없다면 자동으로 처리해 드릴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현재 다자녀 산정제외 혜택을 받지 못하는 세대 중 미성년자 자녀가 둘 이상 있는 경우 건강보험 공단에 문의 하시어 대상인지 확인을 받고, 팩스·우편·방문 등의 방법으로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하신다면 20세 미만의 둘째자녀부터는 성별 연령별 점수를 산정에서 제외시켜 보험료 감액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좀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관할 지사 혹은 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1577-1000)으로 문의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드리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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