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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기력을 회복하는 음식, 오리고기 보양식 덮밥 코로나19로 인해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평소보다 심한 피로감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 이렇게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는 기력을 회복시키는 음식들로 건강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은 지친 심신에 기력을 보충해줄 수 있는 을 소개한다. 오리고기 보양식 덮밥 대표적인 원기회복 음식인 오리고기와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시금치를 듬뿍 넣은 영양이 가득한 ‘한 그릇 요리’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채소를 넣으면 더욱 풍성한 한 그릇 일품요리가 완성된다. 굴소스를 넣어 중국풍으로 만든 오리고기 보양식 덮밥으로 든든한 식사 시간을 가져보자. [필요한 재료]훈제 오리고기 100g, 시금치 한 줌, 양파 1/2개, 페퍼론치노(청양고추, 마늘로 대체), 굴 소스 1큰술, 전분가루 [만드는 과정] 1. 기름을 두르지 않은 .. 더보기
매일 신는 신발이 편해야 발이 건강해요 집 밖을 나갈 때 우리는 늘 신발을 신는다. 용도와 상황에 맞게 다양한 신발을 신는다. 정장을 입는 날에는 구두를 신기도 하고, 운동하거나 많이 걸어야 하는 날에는 운동화를 고른다. 집 앞에 잠시 다니러 나가는 경우에는 슬리퍼를, 물놀이를 하거나 비가 오는 날에는 아쿠아슈즈를 신기도 한다. 눈이 오면 부츠를, 작업할 때는 장화를 신는 날도 있다. 상황과 환경에 맞게 신을 수 있는 소재와 디자인이 그만큼 다양하기 때문이다. 성인의 경우 성장기가 끝나면 발의 크기는 크게 변하지 않는다. 체중이 다소 불거나 줄어드는 경우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발은 성장기가 끝나면 더 자라지 않는다. 자신의 발 사이즈를 정확히 알고 신발 디자인에 따라 크기를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 더보기
9월 제철 음식으로 건강 챙기세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탓에 집콕족이 늘고 있다. 면역력이 중요해진 가운데 집 안에만 있더라도 풍부한 영양소와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특히 가을 제철 음식으로 건강과 맛을 둘 다 잡는 것이 어떨까. 9월 제철 음식으로는 먼저 굴이 꼽힌다. 굴에는 칼슘이 풍부해 한창 크는 아이들에게 좋고, 철분이 다량 함유돼 빈혈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굴에는 타우린이 풍부하다. 타우린은 뇌세포의 안과 밖의 삼투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성분인데, 굴을 먹으면 다량의 타우린 덕분에 심혈관질환을 유발하는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굴은 피부미용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고구마도 9월에 어울리는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 고구마 속 풍부한 섬유소는 장 건강에 도.. 더보기
9월부터 시행되는 보청기 제품별 가격고시제 안녕하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근무 중인 임정민 주임입니다. 2020년 7월부터 달라진 보청기 급여제도에 이어, 2020년 9월부터 시행되는 보청기 제품별 가격고시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020년 9월부터 시행되는 보청기 제품별 가격고시제 청각장애인에게 양질의 보청기를 적정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2020년 9월 1일부터 고시 목록에 해당하는 제품에 한해서만 급여 적용이 가능하도록 제도가 개선되었습니다. 판매업소는 급여제품 목록에 있는 제품을 고시가격 이하로 판매하여야 하며, 건강보험 대상자는 기준액(111만원)∙구입액∙결정가격 중 낮은 금액의 90%까지,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는 전액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장애인보청기 결정가격 결정가격이란, 공단에 신청 접수된 제품에 대하여 ‘보청기급여평가위원회’.. 더보기
찬 바람이 불면 더 괴로운 천식 환자 기침이 나고 숨소리가 거칠어지면 흔히 감기를 의심하게 된다. 하지만 천식과 감기는 엄연히 다른 질환이다. 한 번 시작된 기침이 멈추지 않고, 가슴이 답답하며, 숨쉬기가 어려운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천식 때문일 수 있다. 발작적인 기침과 호흡곤란, 천식 우리가 코 혹은 입으로 들이마신 공기는 목을 지나 폐로 들어간다. 목에서 폐로 이어지는 통로가 기관, 기관이 좌우로 갈라진 것이 기관지, 기관지가 폐 속으로 들어가 여러 갈래로 뻗어있는 것이 세기관지다. 천식이란 숨을 쉬면서 체내에 들어오는 여러 물질에 기관지가 과민반응을 일으켜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이다. 천식을 앓게 되면 폐로 연결되는 이들 통로가 때때로 좁아지기 때문에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 “쌕쌕”거리는 천명음이 들리는 것이다. 숨을 들이쉬는 .. 더보기
8~9월에 집중 발생하는 비브리오패혈증 매년 8~9월 여름이 지나갈 무렵이면 비브리오패혈증이 집중적으로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실제로 질병관리본부의 최근 5년간 월별 환자 신고 수에 따르면 비브리오패혈증 환자는 2월부터 7월까지는 0.2명~5명인데 반해 8월 12.9명, 9월 19명, 10월 8.6명 등으로 밝혀졌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된다. 여름철뿐 아니라 1년 중 9월에 환자 및 사망신고가 가장 많이 나타나 지금 이 시기 조심해야 하는 주요 질병 중 하나다. 그나마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전파가 되지 않지만, 확진 환자와 의심 감염원에 함께 노출된 경우에는 증상 발생 여부를 세심하게 관찰할 필요가 있다. 감염 시 복통, 급성 발열, 오한,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더보기
실내 운동복 레깅스, 제대로 알고 입어요 최근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홈트(홈 트레이닝 운동)’가 유행을 끌면서 실내 운동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몸에 착 달라붙는 기능성 의류들이 대부분이어서 과거에는 여성들의 패션이라고 생각했지만, 최근에는 남성들도 신축성이 좋고 몸을 편안하게 해 주는 스포츠 의류를 선호하고 있다. 대표적인 스포츠웨어가 바로 ‘레깅스’다. 요가를 하는 여성들이 입으면서 인기를 끌었던 레깅스는 이제는 일상복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신축성이 좋아 편하면서도 운동을 할 때 신체의 근육 움직임을 잘 볼 수 있어서 운동하는 사람들은 빼놓지 않는 운동복이기도 하다. 단순한 ‘쫄바지’처럼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 레깅스는 몸매를 탄력 있게 잡아주는 일종의 보정 효과도 있고 동시에 운동 동작을 할 때 옷의 봉제선으로부터 자유.. 더보기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만족도 조사 및 퀴즈 이벤트 올해는 모두가 함께 이룬 노인장기요양보험 12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그동안 많은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지금 바로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이벤트에 참여해주세요! 모바일(휴대폰)로는 참여 불가하며, 반드시 컴퓨터(PC)를 이용해 참여해야 합니다. [이벤트 기간] 2020년 9월 14일(월) 10:00 ~ 9월 25일(금) … 12일간 [참여 방법]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www.longtermcare.or.kr)] → 메인화면 이벤트 배너 클릭하여 참여! (조사와 이벤트 모두 참여 시, 추첨대상으로 선정) [당첨자 발표] 2020년 10월 (예정) [경품 및 인원] 1등(1명) 빨래건조기 2등(3명) 공기청정기 3등(5명) 서큘레이터 4등(70명) 온누리상품권(30,000원권) [문.. 더보기
제대로 알고 먹는 슈퍼푸드 ‘비트’ 건강식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빨간 무’라고 불리는 비트에 대해서 많이 들어 보았을 것이다. 항산화 및 혈관 건강에 좋고,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해 슈퍼푸드로 등극한 비트. 하지만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도 제대로 알고 먹을 때 그 효과가 더욱 빛을 발한다. 궁금한 비트의 효능부터 부작용, 주의할 점을 알아보자. ‘혈관 수리공’으로 불리는 비트의 효능 1. 특유의 붉은 색소는 베타인이라는 성분으로 혈압 강하 작용을 하며 독소를 없애주고 세포 회복에 도움을 준다. 2. 혈관에 쌓여 있는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배출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3. 좁아진 혈관을 확장시키는 산화질소(NO) 생성을 돕고,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4. 제2의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혈중 호모시스테인 수치를 낮춰 심.. 더보기
건강을 위한 운동, 시간만큼 종목도 다다익선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들에게 일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는 질병을 예방하고 체력을 기르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이다. 150분이면 하루 22분씩 주 7일, 또는 하루 30분씩 주 5일을 운동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날마다 운동할 여유가 없을 경우 주말에 150분을 몰아서 해도 날마다 꾸준히 운동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연구도 있다.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는 최근 보도에서 ‘일주일 150분’의 운동량을 재미있게, 빨리 달성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최소 3가지 이상의 운동을 돌아가면서 하면, 한 가지 운동만 할 때보다 운동량을 쉽게 늘릴 수 있다는 게 이 보도의 골자다. 미국 뉴욕대 연구팀은 미국에서 발간된 ‘전국 보건 영양 조사’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