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건강천사입니다.


신규직원이 들려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채용 이야기 part1에 이어 part2를 가지고 왔는데요. part2는 여러분이 정~~말 궁금해할 만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답니다. 신규직원들의 솔직담백한 공단 채용 이야기 part2, 지금 시작합니다!


건강보험 가즈아 시리즈는 쭈욱 계속되니깐 SNS 채널 구독 잊지 마세요!!


☆ 이야기를 전해줄 주인공들 ☆

(좌)보장사업실 제도기획부 장승아 주임, (중앙)급여보장실 급여개선부 원정윤 주임, (우)홍보실 미디어홍보부 정일영 주임


(좌)요양심사실 심사관리부 최일수 주임, (우)요양급여실 복지용구부 김정아 주임



5. 필기 전형에서 나만의 합격 방법은? 


(승아)

필기전형은 시간과 정확성과의 싸움입니다. 평소에 실전처럼 시간을 맞추어 모의 필기시험을 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저는 NCS 기본서 1권을 기본으로 두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수험서 2권을 공부하여 필기시험의 유형별 문제를 익히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학교 동기들과 인적성 스터디를 꾸려서 서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공유하기도 하고,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도 함께 마련한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영)

전략과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자신이 강한 영역과 약한 영역을 구분하여, 짧은 시간 내에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항상 연습할 때도 시간을 촉박하게 설정하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이 실전에서도 전략과 실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수)

처음에는 너무 막막해서 그냥 수험서를 2권 샀어요. 어떻게든 해보려고요. 그런데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인터넷 강의를 들었고요. 문제 풀 때는 한 문제를 하더라도 휴대전화로 시간 재면서 했고요, 틀린 문제는 답을 다 지우고 그 문제가 기억에서 잊힐 쯤 다시 풀어보기를 반복했어요. 나중에 보니까 참고서는 6권 정도 됐더라고요.


(정아)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책 1~2가지를 정해 NCS 시험의 유형을 익히고, 그 후에 문제만 수록된 책으로 최대한 많이 풀었어요. 오답 체크보다 더 중요한 건 시간!!인 것 같아요. 


저는 실제 시험과 같은 문제 수와 시간제한을 두고, 시간 안에 풀지 못한 것은 과감하게 제외했어요. 그러다 보니 정해진 시간 안에 내가 풀 수 있는 문제와 포기할 문제를 빨리 결정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6. 면접 전형에서 나만의 합격 방법은?


(승아)

면접 스터디를 2~3개 정도 병행하며 다양한 답변들과 질문들을 접했던 게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만의 면접답변록을 만들어서 돌발질문에 대처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모의 면접을 할 때마다 저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무의식중에 나오는 습관과 말투 등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일영)

면접은 실전과 같이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스터디에서도 당황하는 질문과 어려운 상황을 연출하기도 하고, 실전처럼 긴장감 속에서 연습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자신의 경험을 생각하며, 많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외우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진실성 있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일수)

스터디를 했어요. 커뮤니티에서 알게 된 조원들끼리 서로 면접관과 피면접인 역할을 돌아가면서 모의 면접을 했고요. 카메라로 녹화해서 버릇이나, 목소리, 자세 등을 교정할 수 있었어요. 


다만, 면접 기출이나 모의질문에 대해서 모두 답변을 정해놓고 외운다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50개 정도? 가장 많이 나왔던 질문에 단어 위주로 정리했고요, 그 이외에는 사실대로 이야기하자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정아)

자소서를 많이 읽어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서류전형부터 면접까지 기간이 꽤 길어서인지 다시 읽어보니 제가 썼던 내용이 낯설더라고요. 


그래서 자소서에 담긴 내용을 모두 외울 정도로 많이 읽었어요. 공공기관 예상 면접 질문을 준비해서 답변도 작성해보고, 거울을 보면서 혼자 연습도 많이 했는데, 실제 면접에서는 자소서 위주의 질문을 많이 받았답니다.




7. 면접전형에서 답변할 때 지원자들이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


(승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이 잦은 편이니, 답변은 솔직하고 진솔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자소서뿐만이 아니라 NCS 인성검사에서 자신이 어떤 답변을 했는지도 면접에서 중요할 수 있습니다. 


(일영)

면접관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동네 이웃 주민이라고 생각하면서 묻는 말에 동문서답을 하지 않고, 저의 솔직한 생각과 경험을 전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묻는 말에 진실 된, 저의 본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력했습니다. 유창하게 아나운서처럼 말하기보다는, 차분하게 나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일수)

다대다 면접이다 보니 답변기회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말을 하는 모습보다 듣는 모습을 면접관이 더 많이 봅니다. 


경청이 중요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내게 온 답변의 기회를 잘 잡는 것도 중요합니다. 유창하게 말을 잘하지 못 해더라도 담백하지만, 진실 되게 하시기를 말씀드립니다. 웃는 연습 많이 하시고요


(정아)

뭐든 과한 건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적당한 자신감과 적당한 미소. 그리고 눈빛! 개인적으로 문을 열고 들어오는 첫 순간의 표정!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8. 마지막으로 공단 입사를 꿈꾸는 취업준비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승아)

여러분, 1년 후에 자신을 상상해보세요! 지금 이 힘든 시간은 미래의 더 멋진 나를 만들어 줄 소중한 순간들이에요! 너무 좌절하지 말고,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시길 바라요! 


또, 스트레스와 압박감에 몸도 마음도 지치기 마련이니 운동도 꾸준히 하고, 밥도 잘 챙겨 먹고 때로는 친구들과 나들이도 다니면서 체력 관리, 마음 관리 단단히 하시길 바랄게요! 응원합니다!


(일영)

저는 연수원에서 한 번에 붙은 사람보다는 2~3번, 심지어 5~6번 만에 붙은 동기들도 많이 봤습니다. 


공통점은 힘들겠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는 것이었으며, 준비과정에서도 항상 결과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기 보다는 단계별로 하나씩 관문을 뚫어 간다는 생각으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준비하면 분명히 합격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파이팅입니다!


(일수)

7전 8기입니다. 저도 세 번째 만에 합격했습니다. 동기 중에 한 번에 합격한 분들도 있었지만, 저보다 더 많이 도전했던 분들도 있습니다. 


힘드시겠지만, 드릴 수 있는 말씀은 포기하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규 공채 시기 중간중간에 청년인턴 채용에도 도전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정아)

절대! 조급해하지 마세요! 차근차근 잘 준비하셔서 꼭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응원할게요~~ 





3탄을 기대해주세요! coming soon!




이전 편 영상 다시 보기

[건강보험 가즈아 #1] 공단 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채용 10문10답 part1

[건강보험 가즈아 #1] 공단 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채용 10문10답 part2

[건강보험 가즈아 #2] 신규직원이 들려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채용이야기 part1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블로그 이미지
'건강천사'는 국민건강보험이 운영하는 건강한 이야기 블로그 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지사항

Yesterday744
Today336
Total1,577,760

달력

 « |  » 2018.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