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SNS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연재하는 시간입니다!

과연 이번에는 어떤 작품일까요?


오늘은 다섯 번째 우수상 작품! 이수정님의 웹툰입니다.

'건강가불'이라는 주제로 웹툰을 그려주셨답니다.



함께 감상해 볼까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병원비 걱정없는 든든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이야기를 연재하는 시간입니다!


그 세 번째 이야기

“우리 집에 ‘희망’이 시작되었어요.”


소개해드립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즘은 드라마 <스카이캐슬>을 보지 않고는 대화에 끼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대한민국 상위 0.1%’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모여 사는 ‘스카이캐슬’에서 수험생과 그 가족들이 ‘입시 지옥’을 겪는 내용을 다룬 드라마입니다.


한국 사회의 지나친 교육열과 그 병폐를 속도감 있는 전개로 다뤄내 시사점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드라마에는 두 가지 유형의 범죄가 나옵니다. 바로 ‘그루밍’과 거짓말을 반복하는 ‘리플리증후군’인데요. 어떤 범죄인지 정리해봤습니다. 


극중 전교 1등인 강예서를 돕는 입시코디 ‘김주영 선생’은 왜곡된 교육열이 만들어낸 괴물로 그려지며 극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주영은 명상시간에 예서에게 끊임없이 승부욕을 자극하고, 부모보다는 자신에게 의지할 것을 주문합니다.


허구의 인물이지만, 현실에서 이와 유사한 유형의 범죄가 있습니다. 바로 ‘그루밍 범죄’인데요. ‘그루밍’이라는 뜻은 마부(groom)가 말을 빗질하고 목욕시켜 말끔하게 꾸민다는 뜻에서 유래됐습니다.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길들이기를 통해 신뢰를 쌓아가고 범죄를 저지른다는 의미합니다. 피해자와 오랜 기간 친분을 쌓은 뒤 신뢰를 이용해 피해자를 심리적으로 지배해 범죄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실제 성범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주영 선생은 성범죄를 저지르지는 않지만 학생들이 잘못된 선택을 하도록 유도합니다. 자아가 확실하게 성립되기 전인 미성년 때부터 지속적으로 이들의 정신을 지배해 누군가를 증오하도록 유도하는 겁니다.



최근 현실에서 불거진 빙상 지도자의 성폭행 의혹도 마찬가지로 그루밍 유형으로 보입니다. 피해자들이 미성년이었을 때부터 지속적으로 접근해 이들을 학대하고 폭로하지 못하도록 지속적으로 협박과 회유를 하는 과정이 전형적인 그루밍 범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루밍 범죄 피해자들은 자신이 믿었던 어른에게 학대당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기가 어렵습니다. 외부에서 보기에도 신뢰관계가 두터운 이들 사이를 의심하는 시선이 없기 때문에 문제를 알아채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그래서 부모를 비롯해 주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하며, 피해자가 어렵게 용기를 내 이야기를 했을 때 전적으로 피해자 편에서 사건을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카이캐슬에 등장하는 다른 범죄 유형은 ‘리플리 증후군’입니다. 스카이캐슬에 등장하는 ‘차세리’라는 인물은 아버지의 공부 압박에 못 이겨 하버드 대학을 다닌다고 거짓말을 해왔습니다.



세리는 하버드 대학 학생증을 위조해 기숙사 생활을 하고 강의를 듣다가 적발돼 대학으로부터 손해배상청구를 당하기도 합니다. 실제 자신이 하버드 학생이라고 믿고 생활해 온 것이 탄로 나면서 부모와 갈등을 겪게 됩니다.


만약 드라마 속 차세리가 실존인물이라면 ‘리플리 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는데요. 리플리 증후군은 현실을 부정하고 자신이 만든 허구의 세계에 살면서 상습적으로 거짓말을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뜻합니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자신의 거짓말이 세상에 탄로날까봐 전전긍긍하지만 리플리 증후군은 다른 양상을 보입니다. 극중 세리 역시 자신이 거짓말 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괴로워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다만 극중 모습을 보면 세리가 리플리 증후군까지라고 보기는 어려운 면이 보입니다. 하지만 거짓말이 반복되면 리플리 증후군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이 한 거짓말이 완전한 진실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리플리 증후군이라는 말은 미국 작가 패트리샤 하이스미스가 쓴 범죄 소설인 ‘재능있는 리플리씨’에서 유래됐습니다. 실제 리플리 증후군 사례는 현실 세계에서도 뉴스로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다른 학생의 이름을 도용해 학력을 위조하거나 좋은 직장에 다니는 것처럼 꾸며 사칭하는 범죄가 바로 그것입니다. 대다수 리플리 증후군은 현실에서 이뤄야 할 욕구를 충족시키기 못하거나 열등감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열등감이나 욕구를 충족하지 못했던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했던 작은 거짓말이 들키지 않았던 경험이 상습적인 거짓말을 하도록 만들게 되는 겁니다. 단순히 귀여운 거짓말에서 끝나지 않고 타인에게 금전적이나 정신적인 피해를 줄 수 있게 되면 큰 범죄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병원비 걱정없는 든든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이야기를 연재하는 시간입니다!



이번엔 최우수작입니다.


“어?! 병원비 계산이 틀렸는데요.”


웹툰 버전으로 소개해드립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8 SNS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연재하는 시간입니다!

과연 이번에는 어떤 작품일까요?


오늘은 네 번째 우수상 작품! 전채원님의 배경화면입니다.

‘하루 세 번 양치해요’를 귀여운 일러스트로 그려주셨답니다.


함께 감상해 볼까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한 보장성 강화 정책 1주년을 기념하여

작년 ‘문재인 케어 1주념 기념 체험수기’를 공모하였는데요.


의료비 경감 정책으로 가계에 도움을 받은 환자나 가족 분들이 많은 사례들을 제출해주셨습니다.


‘병원비 걱정없는 든든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이야기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공모 당선작을 연재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 우수상 작품.

2017년 11월, 그 때는 알지 못했다.


소개해드립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8 SNS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연재하는 시간입니다! 과연 어떤 작품일까 기대되지 않나요? 오늘은 세 번째 우수상 작품! 문다솜님의 배경화면입니다.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직관적인 일러스트로 그려주셨답니다. 여러분의 최고의 선물이 되는 건강보험이 될게요! 함께 감상해 볼까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8 SNS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연재하는 시간입니다! 과연 어떤 작품일까 기대되지 않나요? 오늘은 두 번째 우수상 작품! 박지연님의 캘리그래피입니다. ‘건강보험이 국민의 마음을 더 헤아립니다’를 꽃과 함께 아름다운 글씨체로 써주셨답니다. 아름다운 꽃 같이 국민의 마음을 더 헤아리는 국민건강보험이 될게요! 함께 감상해 볼까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길을 걷거나 SNS를 할 때 아름다운 일러스트 한 컷은 기분을 정말 좋게 만드는데요.


작년 공단에서는 작년 2018 SNS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하며 일러스트 작품을 접수 받았습니다.

심사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말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이 접수 됐는데요.

아름다운 작품들을 여러분과 함께 보고 싶어서 공모전 수상작을 연재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첫 번째 우수상 작품! 박하은님의 캘리그래피입니다.

‘병원비 없는 든든한 나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담백한 글씨체로 써주셔서 좋은 평을 받은 작품입니다.


함께 감상해 볼까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뜬금없지만 필자의 아들 자랑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새해 들어 이제 10살이 된 아들은 엄천난 축구 광팬이다. 더 엄밀히 말하면 손흥민 해바라기인 샘이다. 손흥민이 뛰고 있는 영국 클럽팀인 ‘토트넘 홋스퍼 FC’의 축구공부터 패딩까지 모두 토트넘으로 도배를 했다.


일찌감치 자신의 미래 인생목표까지 믿거나 말거나지만 이미 토트넘 공격수로 낙점해놓은 상태다. 꿈은 이루어진다고 말했던가 아들은 지난해 9살 첫 축구인생에서 첫 MVP를 받았다. 필자가 살고 있는 제주지역 유소년 축구클럽 대회서 최다득점을 기록하며 영예의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것이다.



늘 아들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매일같이 시청하는 TV 프로그램 역시 축구다. 특히 손흥민 선수가 뛰는 경기는 빼놓지 않고 보는 편이다.


사실 필자도 어릴 적 공 한번 차봤다고 자랑 아닌 자랑을 해왔는데 연이어 풀타임을 기록하는 손흥민의 경기력을 보고 있자면 놀라울 따름이다. 지치지 않는 체력 저돌적인 돌파력까지. 도대체 손흥민 선수만의 건강관리 비법은 어떤 것일까 긍금증이 밀려왔다.


손흥민 표

건강음식


"전 친구도 없었고 가족도 없었으며 영어로 말하지도 못했어요." 손흥민이 10대 시절 독일 함부르크에서 방출된 뒤 처음으로 잉글랜드에 발을 디딜 때만해도 낯설음 그 자체였다. 그는 외로웠고 늘 혼자였다. 하지만 손흥민을 위로하는 한 가지 음식이 있었으니 바로 어머님이 해주신 매운 닭갈비 요리였다.



"어머니의 요리는 여전히 제게 최고에요. 매우 건강한 음식입니다."라고 손흥민은 자신 있게 자신의 최고음식으로 치켜 세운다.


그도 그럴만한 것이 손흥민의 고향이 바로 춘천이고 손맛 좋은 어머니의 요리 실력이 가미되면서 입지 못할 최고의 인생 음식으로 닭갈비를 꼽은 것이다. 제로 손흥민은 해외 훈련 중에도 한국 음식에 대한 예찬론자로 잘 알려져 있다.


과거 손흥민이 토트넘으로 이적 후 데뷔골을 넣었을 때 동료들과 코칭 스텝들에게 잡채, 김치, 김밥 등 한국식 식단을 선물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손흥민 표

건강훈련


손흥민이 지금처럼 세계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기까지 보이지 않는 노력은 가히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실예로 손흥민이 초등학생 시절 아버지이자 유소년 축구코치인 손웅정 씨에게 무려 6년이라는 시간동안 매일 3~4시간씩 볼을 받으며 개인기 연습을 했다.


골 결정력을 높이기 위한 훈련으로 최근 들어 손흥민이 물오른 경기감각을 보여주는 것도 다 이 훈련 덕분이다. 특히 아버지 손웅정 씨는 지난해 9월 언론의 기고 글을 통해 "토트넘이 유소년팀 지도자를 뽑을 경우 토트넘 최고의 선수를 길러낸 손웅정 씨를 영입해야 한다"라는 극찬을 받기까지 했다.


기본기에 덧붙여 청소년시절부터 철저한 건강관리도 손흥민의 비법이라면 비법이다. 2007년 한 여고 행사장을 찾은 손흥민은 학생들 앞에서 자신만의 건강관리 비법을 전수한 바 있다.



손흥민은 자리에서 "축구선수이기 때문에 당연히 몸 상태나 건강관리 등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좋은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원동력도 부상 없이 꾸준한 몸 상태를 유지하면서 팀 전술 이해도를 높여갔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손흥민은 "청소년 여러분들도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한 기대 등이 있을 텐데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 우선"이라며 "건강한 몸과 마음을 바탕으로 꿈을 따라가다 보면 원하는 바를 꼭 이룰 것으로 믿는다"라며 청소년 시절부터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처럼 젊은 시절부터 시작된 꾸준한 건강관리가 오래오래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는 비법이라면 비법이었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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