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주목해주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공단의 경영전략체계 이해충돌방지제도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기다리고 있어요👂👂

 

 

 

 

 

두 가지 주제 중 하나만 참여하셔도 되고,

 

둘 다 참여하셔도 되는데요.

 

특히 중요한 것이 참여한 분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드린다는 거에요!

 

 

 

 

 

그런데 공단의 경영전략체계,

 

이름부터 어렵죠😨

 

하지만 공단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이해가 쏙쏙❗❗

 

 

 

 

 

이해충돌방지제도, 🤔 들어보셨나요❓

 

이번 기회에 확실히 알아봐요❗

 

 

 

 

 

그래도 감이 안 잡히는 분들을 위해

 

몇 가지 예시를 드려봅니다

 

이제 슬슬 감이 오시죠❓❗

 

 

 

 

 

국민을 위한 국민건강보험은

 

여러분의 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거 🤝

 

잊지 마세요~~❗ 😃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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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민건강보험에서 급여조사 업무를 맡고 있는 정진수 주임입니다.

 

평소 병·의원(약국)을 이용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진료받은 내용 안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진료받은 내용 안내 알림톡이 왔어요!

 

최근 이런 알림톡을 받은 분들이 계실 거에요!

 

건강보험공단에서는 요양기관(병·의원, 약국, 보건소 등)을 이용한 내용을 알려드려 국민의 알 권리 충족과 진료비 적정청구를 유도하여 건강보험 재정을 보호하는 ‘진료받은 내용 안내’라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욱 편리한 신고방식과 개인 정보 유출 및 사생활 침해를 방지하기 위한 고민 끝에, 지난 2020년부터 기존의 우편(서면) 안내 방식에서 알림톡 메시지를 발송해드리고 있습니다.

 

 

 

 

 

 

 

 

2. 모바일 / 인터넷 접속 방법을 알고 싶어요!

 

국민건강보험 홈페이지 혹은 The건강보험 앱을 통해 간단하게 나의 진료받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로도 접속이 가능합니다.

 

 

 

* 공동/금융인증서 로그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https://www.nhis.or.kr/nhis/etc/personalLoginPage.do

 

로그인 < 회원서비스 < 기타 | 국민건강보험

 

www.nhis.or.kr

 

 

 

* 접속경로

The건강보험 어플리케이션 / 국민건강보험 홈페이지 → 공동인증서 로그인 →

민원여기요 → 개인민원 → 보험급여 → 진료받은내용 및 신고 → 조회

 


 

▼ 인적 사항과 진료개시일을 설정한 후 [조회] 버튼을 누릅니다.

 

 

 

 

 

 

▼ 나의 진료내역을 조회한 후 확인 결과를 클릭해 주세요.

 

 

① 실제 진료받은 사실이 없을 경우 [틀림]을 클릭해 주세요.

② 진료받은 사실이 있다면 [맞음]을 클릭해 주세요.

③ 용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④ 부당청구 요양기관에 대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4. 진료받은 사실 없음 신고 ( [틀림] 버튼 클릭했을 경우 )

 

▼ [신고하기 계속] 버튼을 클릭합니다.

 

 

 

 

 

 

▼ 하단 공란을 모두 입력 후 [신고] 버튼을 누르면 끝.

 

여기까지 하셨으면 쉽고 간편하게 신고가 끝났어요. 신고 내용의 사실관계 확인 결과 요양기관의 부당행위가 발견된 경우, 소정의 포상금도 지급된다는 점 꼭 참고해 주세요!

 

 

 

 

 

 

 

 

5. 많은 분이 궁금해하는 Q&A

 

Q. 진료받은 적이 없는 내역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모바일/인터넷 진료받은 내용 안내에 최대한 상세하게 상황을 적어주시면 부당하게 청구된 금액에 대한 환수·법적 조치를 공단에서 진행하게 됩니다.

 

신고 사안이 시급하거나 중대한 경우 가까운 공단 지사에 연락을 주시면 담당 직원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해드릴 테니 걱정하지 마시고 반드시 연락해 주세요.

 

 

 

Q. 더 많은 진료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A. 개인의 진료내역 확인은 가까운 공단 지사에 신분증을 지참하시어 방문 신청해 [요양급여내역] 발급 및 확인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단,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른 제한 사유의 경우 발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올해 하반기부터는 ‘네이버 전자 문서’로도 안내 방법을 추가할 예정이니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 네이버 전자 문서 링크

https://invoice.naver.com/main

 

네이버 전자문서

서울시 지방세입 자동차세, 재산세, 면허세, 주민세 등

invoice.naver.com

 


 

더 궁금한 내용이 있으신 분은 1577-1000(건강보험 대표번호)으로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건강보험, 정진수 주임이었습니다.

 

 

 

※ 본 원고는 2021년 6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사내서포터즈 정진수 기자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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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약에 대한 수요는 사시사철, 계절과 상관없이 항상 넘쳐납니다. 날씬해지고 싶다는 욕망이 그만큼 강렬하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날씨가 덥고 노출이 많은 여름철에 다이어트약에 대한 수요는 더 늘어납니다.

 

 

 

 

 

 

 

 

우리가 몰랐던 다이어트약 처방전의 정체

 

혹시나 단기간에 쉽게 살을 빼려는 욕심에 다이어트약을 처방받아서 복용하려는 사람은 처방전에 담긴 약 목록을 먼저 자세하게 살펴보고 나서 마음을 정해도 늦지 않을 듯합니다.

 

일선 약국의 근무하는 약사가 들려주는 다이어트 처방전의 약품 정체를 알고 나면 다이어트약을 복용하려던 마음이 싹 가실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약 처방전에 들어 있는 다양한 약품의 종류와 반응

 

다이어트 용도로 허가받은 약은 크게 식욕 억제제(펜터민, 펜디메트라진, 디에틸프로피온, 마진돌 등)와 지방흡수 억제제 등 두 가지뿐입니다.

 

하지만 막상 다이어트 처방전을 들여다보면, 약 종류가 5가지 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고 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파고 들어가 보면, 다이어트 처방전에는 감기 등으로 인한 코막힘을 치료하는 비충혈 제거제(슈도에페드린), 변비약, 이뇨제, 유산균 제제, 녹차 추출물 등 얼핏 봐도 다이어트와는 상관없는 약들이 들어 있습니다.

 

심지어 당뇨약은 물론 간질 치료제, 우울증 치료제, 각성제에다, 방풍통성산이라는 알약 형태의 한방제제도 추가됩니다.

 

 

 

 

 

 

 

 

다이어트약 처방전에 들어 있는 다양한 약품, 다이어트와 관련이 있는 걸까?

 

다이어트와 상관없을 것 같은 전문약들의 실체를 알고 나면 깜짝 놀라게 됩니다.

 

간질약은 토피라메이트라는 성분으로 식욕 억제 효과 기전은 밝혀지지 않아 단독으로는 다이어트 용도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펜터민이라는 식욕억제제와 복합제로 미국에서 승인받아 쓰이고 있습니다.

 

프로작으로 대표되는 우울증 치료제 플루옥세틴 성분은 뇌에서 세로토닌이 재흡수되는 것을 막아 기분을 좋게 합니다. 부차적으로 식욕도 억제합니다. 하지만 식욕 억제제와 함께 복용하면 교감신경을 과도하게 흥분시키기에 병용해서는 안 됩니다.

 

 

 

 

 

 

 

 

당뇨약은 메트포르민이라는 성분의 약인데, 역시 식욕 억제 기전은 밝혀진 게 없습니다. 이뇨제는 몸 안의 수분을 빼내서, 변비약은 설사를 일으켜서 체중을 줄이는 효과를 보이지만, 상당한 부작용을 일으켜 몸을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이어트와 관련 없는 약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용으로 정식 허가받은 약도 몸에 해롭긴 마찬가지입니다. 이를테면 펜터민 등 식욕 억제제는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주는 향정신성의약품이 대부분입니다.

 

 

 

 

 

 

 

 

일명 히로뽕(필로폰)으로 알려진 마약, 메스암페타민과 비슷한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뇌에 작용하다 보니 당연히 의존성과 중독성뿐 아니라 정신적 문제마저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감정의 기복을 들쭉날쭉하게 만들고, 사소한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도록 하며, 심지어 망상이나 환각, 드물지만 조현병마저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약물들은 복용하다 멈추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졸리며, 우울증이나 짜증, 피로와 불쾌감을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식욕마저 돋게 해서 체중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참고문헌: '사람과 글과 약이 있는 인문약방', 김정선 지음, 북드라망刊)

 

 

 

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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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뼈 건강을 위해서 ❗


골다공증약의 종류별 복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Q. 골다공증이란?


A. 골다공증은 골밀도 감소 및 뼈 구조의 손상으로 인해

약한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일어나는 전신적인 골 질환🦴

 

 

 

 

 

 

 

 

 

 

 

 

 

 

 

 

 

Q. 골다공증약을 복용하면 어떤 효과가 있나요?


A. 뼈를 만들어내는 골 형성을 촉진하거나, 뼈를 파괴하는 골 흡수를 억제함으로써

뼈의 양이 감소하는 것을 막거나 뼈의 양을 증가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골다공증약의 종류

 

 

골흡수억제제

- 칼슘 · 비타민D 복합제

-비스포스포네이트 제제

-에스트로겐 제제

-에스트로겐 수용체 조절제

골형성촉진제

-테리파라타이드 주사제

 

 

 

 

 

 

 

 

 

 

 

 

 

 

 

 

 

☝️ 골다공증약의 종류 및 개별 약물에 따라 용법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상세 내용은 제품 설명서 또는 제품별 허가 정보에서 꼭! 확인해 주세요😉

 

 

 

 

 

 

 

 

 

 

 

 

 

 

 

 

 

 

 

 

 

☝️ 골다공증약은 약리작용이 유사한 경우 공통된 부작용을 유발합니다.

부작용이 발생하면 의사, 약사 등 전문가에게 알려 꼭!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세요😯

 

 

 

 

 

 

 

 

 

 

 

 

 

 

 

 

 

 

 

 

 

칼슘·비타민D 복합제와 비스포스포네이트 제제

복용할 때 주의사항을 확인해 주세요 🙆‍♀️

 

 

 

 

 

 

 

 

 

 

 

 

 

 

 

 

 

 

 

에스트로겐 제제와 에스트로겐 수용체 조절제

복용할 때 주의사항을 확인해 주세요 🙆‍♂️

 

 

 

 

 

 

 

 

 

 

 

 

 

 

 

 

 

 

 

 

 

 

소중한 나의 뼈 건강을 위해서🦴❤️

 

골다공증약, 종류별로 자세히 알아보고 복용하세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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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21년 4월 14일에 최종 오픈된 사업장 신고서 자동화 처리 시스템(QR)에 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업장 신고서 자동화 처리 시스템(QR)은 세무·회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4대 보험 신고서를 전송하고, 처리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세무·회계사무소 혹은 업무 대행 기관에 매우 반가운 소식일 텐데요. 공단과 세무·회계프로그램 간 전용회선이 연결되어 있고, 공단에서 전용회선 비용을 부담하므로 대행업체에서는 신고서 인쇄, 팩스 전송 등의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세무·회계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접수·처리 결과 화면에서 사업장별·근로자별 처리 결과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유선으로 관할 지사에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 신고해야 할까요?

 

 

 

 

 

 

 

 

 

 

 

 

사업장 신고서 자동화 처리 시스템(QR) 도입 프로그램

 

기관 특성 프로그램 비고
세무회계사무소 더비즈온(스마트A, 위하고T), 뉴젠솔루션(세무사랑pro)
노무 노무사회(아이페이), 비즈웍스(비즈로) 예정

 

 

 

 

 

 

 

 

 

 

 

 

 

 

 

업체별 신고서 도입 현황 (※ 업체별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순번 구분 신고서명 더존 뉴젠 노무
사회
한국
경영원
비영리 뱅크다 비즈
웍스
도입 완료(개발 완료 건수
/ 도입 예정 건수)
13/13 4/13 0/1 1/1 1/11 1/11 0/1
1 4대
공통
직장가입자 자격 취득 신고서 3.24.
(수)
4.7.
(수)
미정 미도입 테스트 중 5월 중 도입 여부
검토 중
2 직장가입자 자격상실 신고서
3 직장가입자 내용 변경 신고서 미도입 미정
4 직장가입자 보수월액 변경 신청서 미정
5 사업장 변경 신고서
6 사업장 탈퇴 신고서
7 고유 직장가입자 보수 총액 통보서 2.1.
(월)
2.4.
(목)
5월 말 2.1.
(월)
3.4.
(목)
3.5.
(금)
6월
8 직장가입자 보험료 정산내역
착오자 변경 신청서
4.7.
(수)
5.20.
(목)
예정
미도입 미도입 미정 5월 중 도입 여부
검토 중
9 건강/장기 요양 정산보험료
분할납부 신청서
미도입
10 직장가입자 (근무처, 근무내역)
변동 신고서
4.14.
(수)
미도입
11 피부양자 자격 (취득, 상실) 신고서 미정 5월 중
12 휴직자 등 직장가입자 보험료
납입고지 유예 신청서
13 사업장 계좌 자동이체 신청서

 

 

 

 

 

 

 

 

 

 

 

 

 

 

 

 

사업장 신고서 자동화 처리 시스템(QR), 신고서 전송 후 접수 상태 알아보기

 

 

- 접수 대기 : 각 공단으로 전송 전

- 접수 중 : 각 공단으로 전송 후

- 접수 성공(담당자) : 각 공단에서 자동 접수 불가하여 수동으로 처리 (지사 확인/보류 건)

- 접수 성공 : 각 공단에서 자동 접수 성공

- 접수 오류 : 반송, 각 공단에서 접수하지 않은 건(반송 사유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장 신고서 자동화 처리 시스템(QR),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Q&A

 

Q. QR 신고를 통해 증빙서류도 전송 가능한가요?

A. “건강보험공단”으로 신고하는 경우 가능합니다. 첨부 가능한 파일 용량은 1MB, 첨부 가능한 파일 개수는 2개입니다. 각 세무회계 프로그램에서 ‘공단 신고’ 버튼 클릭 후 나오는 팝업창에서 증빙서류를 업로드 한 다음에 전송할 수 있습니다.

 

 

 

Q. 일용 건설 사업장,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도 QR 신고로 가능한가요?

A. 불가능합니다.

- 일용 건설 사업장은 건강보험 EDI(웹 EDI)를 통하여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21년 1월부터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의 오프라인 접수가 근로복지공단으로 일원화되었습니다. 따라서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은 ‘근로복지공단’으로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회계 프로그램에서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을 체크한 경우, 근로복지공단으로만 전송 가능, 건강보험으로 전송 시 반송처리)

 

 

 

Q. 사업장 가입자별 산출내역, 직장가입자 명부 등 전용회선(공단 신고)으로 받을 수 있나요?

A. 불가능합니다. 가입자별 부과내역, 연말정산 산출내역, 직장가입자 명부 등은 개인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 자동화 처리(전용회선) 시스템을 통해 보내드릴 수 없습니다.

 

 

 

Q. 4대 사회보험 공통 신고서(6종)를 QR 신고 시 각 공단으로 모두 전송해야 하나요?

A. 아니요. 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 중 한 곳에만 전송해 주시면 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QR 신고하면 근로자별 접수부터 처리 결과와 오류 사유를 안내하고 있어 보다 정확한 업무처리가 가능합니다. 전송 후 접수/처리 결과 조회 화면에서 꼭 확인하여 주세요!

 

또한, 4대 사회보험 공통 신고서(6종)를 ‘건강보험’만 제외하고도 신고 가능합니다. (사업장 관리번호는 각 4대 사회보험마다 상이할 수 있으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본 원고는 2021년 5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사내 서포터즈 이은솔 기자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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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가입자 개인이 4대 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하거나 관공서에 제출하기 위해 자주 발급하시는 ‘4대 보험 가입 내역서’를 비대면으로 발급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아래의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4대 보험 증명서 종류 (사업장/개인)

2. 증명서를 발급할 수 있는 사이트: 4대 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3. 회원가입 및 공인인증서 등록 방법

4. 증명서 발급 방법

5. 자주 묻는 질문!

 

 

 

 

 

 

 

 

 

 

 

 

 

1. 4대 보험 증명서 종류 (사업장/개인)

 

발급 방법 안내 전에 4대 보험 증명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4대 사회보험 증명서는 크게 사업장용과 개인용이 있습니다. 어떤 서류가 있는지, 증명서 안에 어떤 내용이 표기되어 있는지는 아래의 표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 이번 글에서 안내해 드릴 증명서는 개인용 가입 내역 확인서입니다. 사업장 증명서는 따로 블로그 게시물이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구분 증명서 명칭 증명서 내용
사업장용 가입내역
확인서
사업장이 현재 4대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 가입(적용) 된 날짜가 언제인지가 표기됩니다.
가입자 명부 사업장에 현재 취득된 근로자의 이름, 그 근로자가 4대 보험에 취득되어 있는지, 취득된 날짜가 언제인지가 표기됩니다.
개인용 가입내역
확인서
- 발급하는 본인의 현재 4대 보험에 가입 내역이 표기됩니다.
- 취득된 자격(지역/직장)
- 직장 가입자의 경우, 취득된 사업장의 관리번호와 명칭



 

 

 

 

 

 

 

 

 

2. 증명서를 발급할 수 있는 사이트: 4대 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개인의 공동 인증서가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없이 비회원 로그인을 하시면 됩니다. 포털에서 ‘4대 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를 검색하고 들어가세요.

 

 

 

 

 

 

 

링크로 들어가셔도 됩니다.

http://www.4insure.or.kr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www.4insure.or.kr

 

 

 

 

 

 

 

 

 

 

 

3. 홈페이지에 들어가셨다면, 로그인을 합니다!

 

개인이므로 공동 인증서를 이용해 비회원 로그인을 해주세요.

 

 

 

 

 

 

 

 

 

 

 

 

 

 

 

 

4. 증명서 발급 방법

 

비회원 로그인을 하셨으면, 이제 증명서 신청을 해볼게요! 홈페이지 상단의 증명서 발급> 증명서 신청/발급 탭을 클릭해 주세요.

 

 

 

 

 

 

 

 

 

 

 

발급을 클릭하면 ▼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출처: 4대 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의 이용 매뉴얼(가이드 e-book)]을 캡처하였습니다.

 

▲개인용 가입 내역 확인서를 클릭하면, 로그인한 개인의 정보가 자동 표출됩니다. 확인 후 작성을 마치시면 됩니다.

 

작성이 끝났으면, 이제 신청이 완료된 것입니다. 이제 발급을 받고 출력을 해야겠죠?

 

 

 

 

 

 

 

 

 

 

 

 

 

 

 

 

 

▼ 메인화면에서 증명서 발급> 증명서 신청 이력 조회를 클릭!

 

 

 

 

 

 

 

 

 

 

 신청 내역이 뜨면 접수번호를 클릭해 주세요.

 

 

 

 

 

 

 

 

 

 

 

 

 

▼ 접수번호를 클릭했을 때 4대 보험 모두‘처리 완료’로 조회되면 발급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일부가 처리 중인 경우, 새로 고침을 누르며 기다려주세요!)

 

 

처리 완료가 되었으면 하단의 [출력] 버튼을 누르고 출력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비대면으로 사업장 4대 보험 가입 내역 확인서/ 가입자 명부 발급이 끝났습니다!

 

 

 

 

 

 

 

 

 

 

 

 

5. 자주 묻는 질문

 

Q: 현재 기준 4대 보험 가입 내역 말고, 이전에 취득했던 이력을 볼 수 있나요?

A: 4대 보험 가입 내역서의 경우, 현재 기준으로만 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전 이력을 조회하시기 위해서는 각 기관별 서류를 문의 및 신청하셔야 합니다.

 

건강보험의 경우, ‘자격득실 확인서’를 통해 취득과 상실 이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건강보험 홈페이지 > 메인화면의 ‘자격득실 확인서’

☞ The 건강보험 앱 > 상단 ‘증명서 발급’> 자격득실 확인서

 

 

 

기타 문의가 있으시면 1577-1000(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로 문의하시거나, 건강보험 홈페이지나 건강보험 앱(The 건강보험)> 민원여기요> 상담 문의를 통해 문의 부탁드립니다!

 

 

 

 

 

 

 

 

 

 

사업장 4대 사회보험 증명서 비대면 발급방법도 알아보기

https://blog.naver.com/nhicblog/222376656080

 

실무자가 알려주는 건강보험 : 사업장 4대 사회보험 증명서 비대면 발급방법

안녕하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내서포터즈 최은실입니다. 오늘은 사업장에서 근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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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서포터즈 최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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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배경화면]

 

국민 건강보험공단의 귀염둥이 캐릭터

리틀 건이❤️ 강이💙 삐뚤이💛 

이제는 핸드폰과 PC 배경화면으로 언제, 어디서나

리틀이들의 귀여움을 느껴보세요​😋

 

 

 

 

 

 

 

[핸드폰 기종별 및 PC 배경화면으로, 정기적 발행 예정이니 많은 사랑과 이용 부탁드립니다 👍💕]

 

 

 

 

 

 

[안드로이드용]

리틀건이강이_6월(android)_v0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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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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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들이 적지 않지만, 고혈압은 심해지면 돌이킬 수 없는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 평생 치료해야 하는 대표적인 만성 질환이기도 하다.

 

조기에 위험을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사람들은 삶의 질을 유지하며 건강하게 지낼 수 있지만,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방치할 경우 치명적인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전문의들은 조언한다.

 

 

 

 

 

 

 

 

 

 

 

 

 

 

쉽게 지나치기 쉬운 고혈압 증상

 

성인은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mmHg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진단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우리나라 60대 성인 2명 중 1명이 고혈압으로 보고돼 있다. 고혈압을 일으키는 요인으로는 유전이나 체질, 생활습관, 노화 등이 꼽힌다.

 

특히 나이가 들면 혈관의 탄력이 줄어들면서 혈압이 증가하기 때문에 노화는 고혈압의 주요 원인이 된다. 과체중인 사람은 고혈압 발생 위험이 건강한 사람보다 3배 이상 높다고도 알려져 있다.

 

 

 

 

 

 

 

 

 

 

 

 

 

 

 

 

 

 

 

혈압이 높아지면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운 증상이 흔히 나타난다.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거나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하고, 호흡 곤란과 손발 저림 같은 증상을 경험하기도 한다.

 

하지만 혈압이 높은 사람이라고 모두가 이런 증상들을 겪는 건 아니다. 고혈압 환자 2명 중 1명꼴로 증상을 느끼지 못한다는 보고도 있다. 정기적으로 혈압을 측정해 이상 유무를 확인해야 하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복용법이 특히 중요한 고혈압약

 

한번 생긴 고혈압은 자연적으로 사라지거나 완치되기 쉽지 않다. 일단 고혈압으로 진단을 받으면 대부분은 약물 치료가 필요하다.

 

고혈압약을 복용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시간에 맞춰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복용 시간을 잊어버렸다면 생각난 즉시 약을 먹으면 되지만, 만약 복용했어야 하는 시간이 한참 지나 아예 다음 복용 시간이 더 가까워진 상황이라면 건너뛰고 다음 시간에 먹는 게 낫다. 복용 시간을 놓쳤다고 해서 용량을 늘려 먹는 건 금물이다.

 

 

 

 

 

 

 

 

 

 

 

 

 

 

 

 

 

 

 

고혈압약은 작용 방식에 따라 크게 5가지 종류로 나뉜다. 그중 심장 세포막에 있는 칼슘 채널을 막아 혈관을 확장시켜주는 칼슘 채널 차단제 복용 후 부종이나 안면홍조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혈관을 수축시키는 물질이 생성되는 걸 억제하는 안지오텐신 전환 효소 저해제 먹으면 마른 기침이 나오기도 한다. 이 같은 부작용을 경험한 사람은 의사와 상의해 해당 약의 용량을 조절하거나 다른 약으로 변경할 수 있다.

 

 

 

 

 

 

 

 

 

 

 

 

 

 

 

 

고혈압약을 복용할 때 주의사항

 

고혈압약을 복용하는 사람은 김치나 찌개, 국, 젓갈, 라면처럼 염분이 많은 음식을 줄이거나 피하는 게 좋다. 체내에 염분이 늘면 고혈압 증상이 악화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수분 배설을 촉진시켜 혈압을 떨어뜨리는 방식의 고혈압 약은 복용 후 체내 칼륨 농도가 줄어들 수 있어 오렌지, 바나나, 건포도 같은 과일이나 당근, 시금치 같은 녹황색 채소를 충분히 먹는 게 권장된다. 이들 식품에 칼륨이 많이 들어 있어서다.

 

칼슘 채널 차단제를 쓰는 경우엔 약 복용 1시간 전이나 복용 후 2시간 이내에 자몽 주스를 마시지 말아야 한다. 자몽 주스가 칼슘 채널을 차단하는 작용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부작용이 심해질 수 있다.

 

 

 

 

 

 

 

 

 

 

 

 

 

 

 

 

 

 

 

합병증을 유발하는 고혈압, 이렇게 예방하자

 

고혈압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심장이나 뇌혈관을 중심으로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심근경색, 심부전, 뇌출혈, 뇌혈관 폐색 등이 대표적인 고혈압 합병증이다.

 

 망막에 이상을 일으켜 시야가 흐려지거나 중추신경계에 문제가 생겨 현기증, 두통, 이명 등이 나타날 수도 있다. 고혈압으로 콩팥이 손상될 경우 혈뇨나 신부전 같은 합병증도 초래된다.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없다가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고혈압은 ‘소리 없는 저승사자’라고 불리기도 한다.

 

 

 

 

 

 

 

 

 

 

 

 

 

 

 

 

 

 

 

 

고혈압 약을 복용하는 중이라도 운동과 금연, 금주는 필수다.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땀이 나고 숨이 차고 맥박이 빨라질 정도로 운동을 하면서 과체중이 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정기적으로 혈압을 측정하는 건 물론이고, 평소 스트레스가 심해지지 않도록 신경 쓰는 것 역시 중요하다.

 

 

 

(도움말: 서울시 서남병원,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일보 임소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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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제철을 맞아 마늘만큼 몸에 좋은 마늘종의 맛과 효능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친 몸에 활력을 주고 대사증후군 개선과 성인병 예방에도 탁월한 마늘종에 대해 상세히 알아본다.

 

마늘을 키울 때 부산물 정도로 알고 있는 마늘종은 마늘의 좋은 성분은 다 지녔으면서 맛은 마늘보다 덜 자극적이어서 여름을 앞둔 이즈음 식탁에 자주 오르는 단골 메뉴이다. 흔히 ‘마늘쫑’이라고 불리지만 올바른 말은 ‘마늘종’으로 녹황색 채소로 분류되며 꽃대가 완전히 자란 마늘의 꽃줄기를 말한다. 마늘 속대 또는 마늘 싹이라고도 한다.

 

마늘종에는 마 만큼 몸에 좋은 영양소가 많은데 대표적인 영양소를 꼽아본다.

 

 

 

 

 

 

 

 

 

 

 

 

 

 

 

 

영양만점 마늘종, 대사증후군 개선에 효과적

 

농촌진흥청에서 실시한 한 연구에 따르면 동물 실험을 통해 고혈압과 복부비만, 고지혈증, 당뇨 등 여러 신진대사 관련 질환이 한꺼번에 발생하는 대사증후군 개선에 마늘종이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연구 결과는 영국의 학술 전문지 ‘식품농업과학저널’(Journal of the Science of Food and Agriculture)의 홈페이지에도 게재된 바 있다.

 

 

 

 

 

 

 

 

 

 

 

 

 

 

 

 

혈관을 맑게 하는 혈관 청소부, 마늘종

 

마늘종은 하지 정맥류를 비롯한 혈관질환에 좋은 음식으로 추천된다. 마늘과 마찬가지로 혈관 청소부 역할을 해내는 알린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체내에 들어와 알리신으로 변하는 이 성분은 혈관 속에서 피를 엉기지 않게 하는 항혈전 작용과 핏속의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작용을 한다. 끈끈해진 혈액을 맑게 하여 혈액 순환을 유연하게 함으로써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마늘과 같은 자양강장제, 마늘종

 

마늘이 주는 천연 자양강장 효과를 마늘종 섭취를 통해서도 얻을 수 있다. 마늘종의 알리 비타민 성분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며, 아르기닌·라이신·메티오닌·시스테인 등의 필수 아미노산 또한 다량 함유하고 있어 지친 몸에 활력을 준다.

 

 

 

 

 

 

 

 

 

 

 

 

 

 

 

 

항산화 작용을 돕는 수호천사, 마늘종

 

마늘종은 녹황색 채소로서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 성분이 마늘보다 풍부하게 들어 있다. 베타카로틴은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어 피부 염증이나 색소 침착을 개선하고, 우리 몸속의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어 항산화 작용도 기대할 수 있다. 또 비타민C가 풍부하여 기미, 주름 예방 등 피부 탄력에도 도움을 준다.

 

 

 

 

 

 

 

 

 

 

 

 

 

 

변비 예방 및 다이어트 도우미, 마늘종

 

마늘종은 열량이 적고 저지방으로 다이어트 시 섭취하여도 무방하다. 식이섬유 또한 풍부하여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쉽게 느껴져 체중조절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는 음식이 소화되는 시간을 줄여 변비를 예방하고 대장의 부담을 덜어준다.

 

 

 

 

 

 

 

 

 

 

 

 

 

 

 

마늘종을 먹으면? 수족냉증 완화에 기여

 

한방에서는 마늘종이 따뜻한 성질을 지니고 있어 위장과 심장의 혈액 순환을 돕는 식품으로 불린다. 몸의 찬 성질을 개선, 우리 몸을 따뜻하게 해주어 손발이 찬 수족냉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마늘종과 최고의 궁합은 마른 새우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은 마른 새우로 마늘에 부족한 단백질과 칼슘을 보충해 준다. 또 비타민B1이 풍부한 돼지고기, 기름 등과도 궁합이 좋아 함께 먹기를 추천한다. 딱히 부작용이 없는 마늘종이지만 매운맛과 약간의 아린 맛이 있어 많이 섭취하면 속이 쓰릴 수 있으니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참고 : 농촌진흥청

 

 

 

 

 

피처 에디터 강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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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이채굴러 2021.05.25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요기조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포스팅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갑니다.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스테로이드제에 의존한 인위적인 단백질 보충은 위험

-대학생이 가정 선호하는 다이어트 식품은 닭가슴살

 

고단백 식품으론 우유ㆍ요구르트ㆍ치즈 등 유제품이 우선 꼽힌다. 또한 쇠고기ㆍ돼지 고기ㆍ닭고기 등 육류, 계란ㆍ생선에도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다. 사람은 지방ㆍ탄수화물은 체내에 적절히 보관하지만, 단백질은 담아두지 못한다. 이는 단백질을 매일 꾸준히 섭취해야 하는 이유다.

 

 

 

 

 

 

 

 

 

 

 

 

 

 

 

고단백 식사를 즐기기 전에 적정 섭취량을 확인해보자

 

성인은 단백질을 하루에 자기 체중의 1,000분의 1만큼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체중이 70kg인 남성은 하루 70g, 55kg인 여성은 55g이 적정(適正) 단백질 섭취량이다.

 

단백질의 총 섭취량 중 3분의 1은 반드시 ‘양질의 단백질’인 동물성 단백질이어야 한다. 하루에 60g의 단백질을 섭취한다면 이 중 20g 이상은 쇠고기ㆍ우유ㆍ생선ㆍ계란 등 동물성 단백질 통해 얻는 것이 좋다.

 

 

 

 

 

 

 

 

 

 

 

 

 

 

 

충북대 식품영양학과 배문경 교수팀은 2019년 5월 청주지역 남녀 대학생 422명을 대상으로 체중 감량 방법 등을 설문 조사한 결과(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 최근호) 체중조절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62.7%였다. 대학생이 가장 많이 이용한 체중조절 식품은 ‘닭가슴살’(32.7%)이었으며 ‘단백질 분말’(26.2%)ㆍ‘저지방 우유나 두유’(14.0%)ㆍ‘식사 대용 음료’(11.2%) 순이었다.

 

실제로 닭가슴살ㆍ삶은 달걀로 상징되는 고단백 식단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고단백 식사가 체중 감량 효과가 있는 것은 포만감을 쉽게 느끼게 하고 열 발생을 증가시키기 때문이고 같은 양을 먹어도 지방보다 단백질의 열량 섭취량이 더 적다. 하루에 체중 1kg당 1.0~1.5g의 단백질을 꾸준히 섭취하면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고단백 식사만 고집하게 되면 생길 수 있는 질병

 

문제는 자기 몸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고단백 식단만을 고집하다간 뜻하지 않은 질병을 얻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고단백 식사를 지속하면 단백질의 구성 요소인 아미노산이 대사 과정에서 칼슘을 소변으로 배출 시켜 골다공증의 위험을 높일 수 있으며 단백질 과다 섭취가 여성의 골밀도를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다.

 

 

 

 

 

 

 

 

 

 

 

 

 

 

 

 

또한 지나친 고단백 식단은 해독 작용을 하는 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단백질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암모니아란 독소가 생성되는 탓이다.

 

고단백 식단을 오래 유지하면 간 수치가 올라갈 뿐만 아니라 신장에도 좋지 않다. 신장이 제 기능을 못 하면 체내에 단백질 노폐물인 요소ㆍ크레아티닌 등의 배출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해 요독증의 원인이 된다.

 

 

 

 

 

 

 

 

 

 

 

 

 

 

 

 

 

 

유청 단백질ㆍ계란 단백질ㆍ카세인 단백질 등 단백질 식품(분말 형태)이 아니라 약에 의존한 인위적인 단백질 보충은 위험하다. 최근 이른바 ‘약투’(근육을 키우기 위한 약물 투약 고백을 미투 운동에 빗댄 말) 운동이 유튜브와 SNS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약투의 중심에 있는 것이 ‘아나볼릭 스테로이드’(anabolic steroid)이다. 단백동화 스테로이드라고도 불리며 이는 단백질의 합성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의 근육은 단백질로 구성돼 있다. 단백동화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면 근육이 커지고, 근력이 강화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근육이나 근력 향상이 필요한 보디빌더와 운동선수가 단백동화 스테로이드의 유혹에 빠지기 쉬운 것은 그래서다.

 

 

 

 

 

 

 

 

 

 

 

 

 

 

 

 

 

고단백 식사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부작용

 

문제는 부작용이다. 전신에 피해를 미친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다. 어릴 때 섭취하면 뼈의 성장판이 일찍 닫힌다. 혈압이 높아지고 나쁜(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증가하면서 좋은(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감소하며 뇌졸중ㆍ심근경색 등 심뇌혈관 질환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간 독성으로 인해 간이 손상되기도 된다. 피부에 여드름이 돋거나 남성에겐 탈모가 오기도 하고 우울증, 공격적 성향ㆍ신경 과민 등 정신 건강 문제도 유발한다.

 

 

 

 

 

 

 

 

 

식품의약칼럼니스트 박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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