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을 사칭한 문자, 스미싱 주의!

어떻게 주의하고, 신고해야 하는지 알아볼까요?

 

 

 

 

 

스미싱이란?

문자 메시지와 피싱의 합성어로 사이버 사기의 한 종류입니다!

 

 

 

 

 

점점 교활해지고 있는 스미싱 트렌드 중에서도

건강검진 스미싱이 최근 매우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었는데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보내는 건강검진 문자메시지에는 인터넷 주소를 포함하지 않는다는 사실!

스미싱 예방법을 확실히 알아두세요!

 

 

 

 

 

혹시 스미싱 피해를 입었다면 즉시

경찰청 112 혹은 한국인터넷진흥원 118로 신고하기!

 

공단을 사칭하는 문자(스미싱)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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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건강검진 제도 정착을 위해!

건강보험 재정 누수 방지를 위해!

국민 부담이 경감되도록!

 

불법 · 부당 청구 검진 기관을 신고해 주세요!

 

 

 

 

 

1. 지정기준을 위반하여 건강검진을 실시한 경우

2. 건강검진기관에서 청구한 검진 내용과 실제 검진받은 내용이 다른 경우 등

 

속임수나 그 밖의 부당한 방법으로 검진 비용을 지급받은 검진기관

신고 대상으로 해당됩니다!

 

 

 

 

 

신고 처리 과정을 참고한 후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홈페이지, 모바일, 전화, 우편, 방문, 국민신문고를 통해 신고해 주세요!

 

 

 

 

 

검진기관 관련자 신고의 경우 최고 10억 원,

기타 일반인 신고의 경우 최고 500만 원까지 포상금이 주어집니다!

 

 

 

 

 

불법 · 부당청구 검진 기관 신고는

믿을 수 있는 국가건강검진을 위한 첫걸음입니다!

 

 

 

▼ 불법 · 부당청구 검진 기관 신고, 홈페이지에서 알아보기 ▼

https://www.nhis.or.kr/nhis/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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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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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에 흔히 물어보는 건강 안부 인사,

그런데 국가건강검진은 받으셨나요?

 

 

 

 

국가건강검진이란

질병을 조기 발견하고 보다 건강한 삶을 위한 제도로,

영유아, 일반(구강) 검진 및 6대 암 검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가건강검진은 영유아부터 만 20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습니다!

 

검진 대상자 여부 확인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또는

1577-1000으로 문의 주세요 :)

 

 

 

 

각종 연구 자료에 의하면 국가건강검진으로 인해

심뇌혈관계 질환 사망률이 43% 감소, 심뇌혈관계 질환 발생률 또한 18%나 감소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국가건강검진 결과는 운전면허 발급 또는 갱신 시 활용 가능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10년 치 나의 검진 결과를 한눈에 비교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내 주변에서 국가건강검진 기관을 찾고 싶다면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또는 The건강보험 앱을 활용해 주세요 :)

 

 

 

 

국가건강검진에 대한 모든 것을 한눈에!

각 검진 항목에 맞는 대상 및 내용을 확인하고 건강을 관리해 보세요~

 

 

 

 

부모님, 자녀, 친구 모두 함께 받을 수 있는 국가건강검진

이제는 국가건강검진으로 안부를 전하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s://www.nhis.or.kr/nhis/minwon/retrieveStimmyInit.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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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틈에 생겨나

범위를 넓히는 궤양

 

우리가 입으로 섭취한 음식물은 식도를 거쳐 위로 간다. 위에서는 산도 약 pH2의 위액을 분비, 음식물 속의 단백질을 분해한다. 그렇게 분해된 음식물은 십이지장을 거쳐서 소장으로 이동한다.

 

그 과정에서 위는 음식물을 녹이고 살균할 만큼 강한 산성의 위액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 하루에 분비되는 위액 양만 무려 약 2리터다. 뿐만 아니라 음식물과 약물도 수시로 위에 자극을 가하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끄떡없이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위벽의 상피세포 표면이 뮤신이라는 알칼리성 점액질로 덮여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점막이나 피부의 상피가 갈라질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갈라진 부위가 움푹 패이고 주변 세포가 파괴되어 염증 반응이 일어나는 것이다. 바로 위궤양이다.

 



특정 부위에 느껴지는

강한 통증과 속 쓰림

 

인체의 위는 점막층, 점막하층, 근육층, 장막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점막만 손상되었다면 위염, 만약 점막하층까지 손상되어 근육층이 드러난 상태라면 위궤양으로 볼 수 있다.

 

위궤양은 전 연령대에서 발견되는 질환이지만 40대 이후 중장년층부터 발병률이 급증하는 것이 특징이다. 위궤양이 생길 경우 상복부의 비교적 좁은 부위에 쓰린 통증 혹은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느껴지는 게 일반적이다.

 

 

통증은 식후 30분에서 2시간 이내에 특히 심하다. 음식물이 위를 빠져나가는 동안 계속 자극이 가해지는 까닭이다. 다만 위 점막에는 감각 관련 신경이 많지 않아, 위궤양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통증이나 증상이 느껴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위궤양의 또 다른 증상으로는 구토, 가슴 부위의 답답함, 빈혈, 피가 섞여 색이 검게 변한 변 등이 있다.

 

 


헬리코박터균의 감염,

스트레스 등이 원인

 

위에서는 섭취한 음식물을 소화시키기 위해 위산, 담즙, 각종 소화효소 등이 분비되는데, 다행히 여러 단계의 방어 요인이 갖추어져 있다. 다만 다양한 요인으로 방어력이 떨어질 경우 궤양이 일어날 수 있다.

 

대표적인 위궤양 발생 원인은 헬리코박터균의 감염이다.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위궤양 발병 위험이 6~10배 높다고 알려져 있다. 약물 복용, 흡연도 위궤양에는 악영향이다. 특히 흡연은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켜 위장 점막 세포의 재생에 필요한 산소와 영양 공급을 방해하므로 백해무익하다.

 

더불어 만병의 근원이라 불리는 스트레스도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 극심한 스트레스가 교감신경의 활성을 유도, 위산을 과도하게 분비시켜 방어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또한 혈관을 수축시켜 궤양이 생기기 쉬운 환경을 만든다.

 

 


정기적인 검사와

생활습관 바로잡기가 중요

 

위는 육안으로 확인이 불가능하다. 또한 문제가 생겨도 증상이 없는 경우가 있다. 때문에 위궤양 예방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위내시경 검사로 건강 상태를 체크하기를 권장한다.

 

아울러 생활습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도 중요하다. 맵고 짠 음식, 탄산음료, 커피 섭취 등은 위에 과도한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삼가기를 권장한다. 위 점막을 직접적으로 손상시키는 알코올도 금물이다. 특히 과음은 절대 피해야 할 습관이다. 또한 식사는 가급적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으며, 한 번에 너무 많은 음식을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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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국가 암검진 수검률 향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보내주세요~!

토론방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도 드린다고 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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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NS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연재하는 시간입니다!

과연 이번에는 어떤 작품일까요?


오늘은 일곱번째 우수상 작품! 박소연님의 웹툰입니다.

‘엄마 사랑해요’라는 주제로 웹툰을 그려주셨습니다.



함께 감상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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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국가건강검진 사각지대가 사라집니다!




그동안 20~30대 건강보험가입자(피부양자와 세대원)와 의료급여수급대상자(세대원)들은 국가건강검진에서 제외됨에 따라 청년세대 간 형평성 문제, 만성질환 조기 발병 등으로 제도 개선 요구가 많았는데요.


이제 국가건강검진의 사각지대가 사라집니다!

 



“일반 건강검진 대상자가 확대됩니다”


2019년부터 20~30대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와 세대원)와 의료급여수급대상자(세대원)들도 국가건강검진 대상에 포함됩니다.


기존에 지역세대원 및 피부양자가 만 40세 이상이 대상이었으나 2019년부터는 만 20세 이상으로 확대되며, 의료급여수급권자 세대원의 경우에도 만 40세부터 만 64세까지가 대상이었으나 이제는 만 20세부터 만 64세까지로 대상 범위가 확대됩니다! 




“일반건강검진 성·연령별 항목이 일부 변경됩니다”


20~30대 청년세대의 우울증을 조기 발견하여 치료할 수 있도록 만 40세·50세·60세·70세에서만 시행하던 정신건강검사(우울증)를 20세와 30세에도 확대하여 시행합니다.




이번 조치는 청년세대간 형평성 문제 해소와 질병의 조기발견 목적뿐만 아니라, 고혈압·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과 관련된 위험인자를 청년세대부터 중점 관리하여 향후에 질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예방효과도 고려한 것인데요.


국가건강검진은 영유아기(0~5세), 학령기(9~18세), 성인·노년(20세 이상)층으로 나누어 이루어지며, 일반건강검진과 암검진(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이 있습니다. 


확대되는 20~30대의 일반건강검진 항목은 크게 신체계측, 혈액검사, 소변검사, 영상, 구강검사, 설문으로 진행됩니다.


각 항목별 세부 내용은 하단의 표를 참고해주세요!


<확대되는 20~30대 연령의 일반건강검진 검사항목>

측정 방법

일반건강검진 항목

신체계측

시각, 청각, 비만(키, 몸무게, 허리둘레), 고혈압(혈압)

혈액검사

당뇨병(공복혈당), 이상지질혈증(남, 4종, 1회/4년), 빈혈(혈색소)

간질환(AST, ALT, γ-GTP), 신장질환(혈청크레아티닌, e-GFR)

소변검사

신장질환(요단백)

영상

폐결핵(흉부방사선)

구강검사

치아우식증 등 치아검사

설문

건강검진 문진, 정신건강검사(우울증)(20세, 30세 추가)




“검진 유형별 대상자 관리”


검진 유형별 수검률 편차를 해소하고, 검진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대상자 특성을 고려한 검진 안내문을 추가 발굴하고, 상대적으로 수검률이 저조한 검진취약 종목(암검진)을 개별 우편안내를 통해 집중 관리할 예정입니다.


또한 일반 및 대장암 2단계 미수검자에게 연 2회 이상 개별 안내를 하여 검진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 노력과 함께 맞춤형 홍보물 제작하여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홍보할 예정입니다.   




“모두가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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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건강을 생각합니다!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 건강검진 제도가 올해부터 달라진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질병에 걸렸을 때 제때 잘 치료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죠!

그 예방의 첫걸음이 건강검진을 받는 것인데요.


국민들을 위해 건강검진 제도가 개선되었습니다.

건강천사가 이해하기 쉽게 개선된 건강검진 정보를 알려 드릴 테니 한번 알아볼까요?




1. 일반건강검진과 생애전환기건강진단을 통합했습니다.


40세, 66세에 받는 생애전환기 검진을 일반건강검진에 통합했는데요. 그동안 생애전환기건강진단, 일반건강검진으로 나뉘어 검진받는 데 있어서 복잡함을 개선했습니다. 대신, 성·연령별 특성에 맞게 검진주기를 조정해서 좀 더 효과적인 건강검진이 되도록 했습니다. 




2. 성-연령별 특성에 맞게 검진주기를 조정했습니다.


성-연령별로 잘 발생하는 질환들이 있는데요. 이에 맞게 검진주기를 정교하게 조정했습니다. 검진주기 조정으로 물샐 틈 없이 여러분의 건강을 지켜드립니다.




3. 확진검사 도입으로 검진과 치료의 연계체계를 강화했습니다.  


기존에는 1차 검진 후 고혈압, 당뇨 질환 의심자일 경우에는 검진기관에 재방문하여 확진검사를 받고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1차 검진 후 고혈압이나 당뇨 질환이 의심되는 경우 2차 검진 없이 병·의원 의료기관에서 바로 확진검사와 치료를 함께 하도록 개선되었습니다.




그리고 일반건강검진결과 고혈압 및 당뇨병 질환 의심자에 대한 확진검사는 최초 1회에 한하여 의료비가 지원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4. 의료급여 생애전환기 검진을 도입했습니다.


66세 이상 의료급여수급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애전환기 검진을 도입했는데요. 공통검사로 문진 및 진찰(혈압측정 제외), 시력 및 청력검사가 있고, 성·연령별 검사로는 골다공증(만 66세 여성), 우울증(만 70세), 생활습관상담(만 70세), 인지기능장애(만 66세 이상), 노인신체기능검사(만66세, 70세, 80세)가 있습니다.


또한, 검진결과 통보서는 기존 우편 발송에서 이메일로도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다양화되었으니 참고해주세요!!




당신의 건강은 그 어느 것과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이기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당신의 건강을 위해 늘 고민하고 고민하겠습니다!


더 꼼꼼해진 건강검진으로 더 건강해져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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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났다. 정초에 헤아려봤던 새해 소망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던 것을 돌이켜보라면 아마 많은 이들이 건강을 꼽을 것이다.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필수 실천사항으로 검진을 빼놓을 수 없다. 


올해부터는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국가 건강검진 체계가 다소 달라졌다. 아직 미처 모르고 있었다면 지금이라도 가족들의 나이나 생활습관 등을 따져보고 올 한 해 꼭 받아야 하는 검진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챙겨놓는 게 좋겠다. 



특히 만 40세 이상인 경우엔 질병마다 검진을 받아야 하는 주기가 달라진 점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관련 질병에 대한 최신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검진주기를 조정해 해당 질병의 조기 발견과 치료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가장 큰 변화는 우울증 검진주기다. 지난해까지는 만 40세와 66세에 각각 한 번씩 우울증 무료 검진을 받았지만, 올해부터는 40, 50, 60, 70세 때 받을 수 있다. 


이는 성인 100명 중 5명이 평생 한 번 이상 우울증을 겪는다는 최근 국내 역학조사 결과를 토대로 조정된 것이다. 정신질환의 특성상 증상을 경험했더라도 적극적으로 병원을 찾고 치료하려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점도 고려됐다. 


노인 인구가 점점 늘고 있는 상황인데 40대 이상에서 많이 발생하는 우울증을 이처럼 방치하게 되면 사회문제로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전문가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무료 검진 기회를 10년에 한 번씩으로 늘려 우울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겠다는 게 보건당국의 계획이다. 



국가 차원의 관리와 대책이 마련되고 있는 치매 역시 검진 주기가 조정됐다. 치매의 전 단계로 여겨지는 인지기능장애에 대한 무료 검진을 올해부터는 66세 이상이면 2년마다 한 번씩 계속 받을 수 있다. 


66세와 70세, 74세 때 한 번씩 총 3회만 무료로 가능했던 작년까지의 검진 체계와 크게 달라졌다. 치매 위험군을 조기에 찾아내 예방하고, 이미 증상이 진행되고 있는 환자들은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지속해서 관리하겠다는 목적이다. 


여성의 경우엔 중년 이후 발병이 급격히 증가하는 골다공증에 대해 예전보다 12년 더 일찍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기존엔 만 66세가 돼야 골다공증 무료 검진을 받았지만, 이제는 54세와 66세 때 각 한 번씩 총 2회 검진할 수 있다. 



이 외에 기존에는 66세 때 한 번만 제공됐던 노인신체기능 무료 검진 기회가 고령 인구 증가에 따라 올해부터는 66세, 70세, 80세 때 한 번씩 총 3회로 확대됐다. 


또 40세와 66세 때 받았던 무료 생활습관평가 검진은 40세, 50세, 60세, 70세 때 한 번씩 총 4회 가능해졌다. 


음주나 흡연, 운동, 식단 등 평소 생활습관을 전문가가 상세히 분석해 발병 우려가 높은 질환을 판별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개선 처방을 제공하는 것이다. 



반면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성분의 혈중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이상지질혈증은 검진 주기가 기존 2년에서 4년으로 2배 늘어났다. 


병이 진행하는 속도가 크게 빠르지 않고, 선진국에서는 약 5년에 한 번씩 검진하고 있다는 점이 참작된 변화다.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지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이 이에 해당한다. 



장애인을 위해서는 각종 편의시설이나 주차장, 이동 장비, 의사소통 지원 체계, 동행 서비스 인력 등이 갖춰진 장애인 전용 건강검진기관이 올해 10곳 문을 열 예정이다. 


아울러 중증 장애인은 해마다 건강 상태를 관리해주는 주치의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이처럼 국가가 무료로 제공하는 건강검진에서 올해부터 많은 부분이 바뀐 만큼 자신과 가족에게 해당하는 부분이 있는지 연초에 미리 꼼꼼히 확인해둘 필요가 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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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강천사에요! 

오늘도 어김없이 우리 모두 기다리고 기다리던 토요일이 왔습니다~!

토요일은 모처럼 달콤한 휴식을 즐기는 날이기도 하지만

건강천사는 여러분께 SNS콘텐츠 및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을 보여드리는 날 이랍니다!


오늘은 세 번째 작품!

정지윤님의 “Busy한 직장인 건강 지키는 Easy한 방법 건강검진”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이 작품은 카드뉴스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으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직장인의 돌연사를 언급하며 건강검진의 필요성을 잘 설명한 작품입니다.


그럼 한 번 감상해 보실까요?

아! 좋은 작품 감상하시고 댓글, 공감 잊지 마시고

공유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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