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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10 간접흡연 수막염의 위험성 우리 금연해요 (4)

 

간접흡연 싫어요. 어른들 나빠요~ 저 담배냄새 싫어요.
간접흡연으로 인한 아동 수막염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간접흡연이 직접흡연보다 위험한 이유

 


주류담배연기와 비주류담배연기 흡입 등 2가지로 구분한다.
주류담배연기는 담배 피우는 사람이 연기를 흡입했다가 다시 내뿜을 때 나오는 연기를 말하며,
비주류담배연기는 담배 끝에서 나오는 연기를 말한다.
보통 실내공기 중에 섞이는 담배연기 중 75∼85%가 비주류담배연기인데,
주류담배연기에 비해 암모니아와 탄산가스, 일산화탄소 농도가 더 높고
발암물질도 더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매우 해롭다.

 

직접흡연을 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각종 질병발생과 사망위험성도 증가한다.
흡연자의 배우자는 비흡연자의 배우자보다 폐암에 걸릴 확률이 약 30% 높고
심장병에 걸릴 위험성은 50% 더 높다.

 특히 어린이와 태아는 세포와 조직이 성숙되지 않아 어른에 비해 그 피해가 더욱 크다.
부모가 담배를 피어 간접흡연을 한 어린이는 감기·기관지염·폐렴 등 상기도염에 감염될 확률이 약 2배 정도이고,
암에 걸릴 확률은 100배 이상 높다.

천식과 중이염 발생, 성장지연, 지능저하 등의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며,
성인이 되었을 때 흡연자가 될 확률이 95%에 달한다.


[출처] 간접흡연 [間接吸煙, involuntary smoking ] | 네이버 백과사전

 

 

 최근 흡연자와 키스만 해도 치명적인 사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시드니 웨스트미드에 있는 어린이 전문 병원의 로버트 부이 교수는
최근 “가족들은 자주 껴안거나 가볍게 키스하는데,
이러한 습관만으로 아이들에게 나쁜 세균을 옮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담배 연기에 포함된 수막염균은 뇌척수막염을 유발하는데,
10명 중 한명은 이 세균으로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흡연자인 부모님들은 아이와 뽀뽀를 하거나 말을 할때
안을 때 모두 조심해야 된다는 사실!

 

아이의 건강을 위한다면 지금 금연하세요.


 금연하는법
이런게 특효라고 하는데... 

 

 

태국의 담배갑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사진을 넣은 외국의 사례에서 보면
흡연률이 낮아졌다고 하는군요.

 

 

외국의 흡연광고
끔찍합니다.

 금연하고 가족의 건강 함께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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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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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칼리오페 2010.12.11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연기로도 균이 옮길 수 있다니 쇼킹한데요?;;
    저도 담배연기 싫어요 ㅠ 병까지 옮을 수 있다니 더 조심해야겠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2. 라오니스 2010.12.12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 피는 분들.. 개념있게 피면 좋겠어요..
    아무데서나.. 피지 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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