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푸드종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9.06.24 핑크빛 슈퍼푸드 ‘딸기’의 효능
  2. 2018.03.26 슈퍼푸드 비트 효능 및 효과



 

예로부터 ‘황후의 과일’이라고 불릴 정도로 귀한 딸기는 건강에 도움이 되는 슈퍼푸드 베리류 과일 중 대표 음식이다.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크랜베리 등과 함께 영양만점 과일로 각광받고 있는 딸기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제대로 알면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딸기의 효능부터 섭취 시 주의점까지 딸기에 대한 모든 것이 궁금하다.   



1. 심장질환을 예방한다


딸기의 붉은색을 내는 천연색소 안토시아닌은 몸속 활성산소로부터 혈관을 보호하고 염증을 개선한다. 영국의 한 연구팀은 딸기, 라즈베리 등 베리류의 과일을 하루 한 줌 꾸준히 먹으면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40%까지 줄일 수 있다고 발표했다.   



2. 알츠하이머를 예방한다


딸기에 들어있는 피세틴은 노화와 관련된 신경계 질환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피세틴이 활성 산소에 의한 세포 파괴를 억제하고 항염증 작용을 통해 알츠하이머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은 연구를 통해 증명되기도 했다.



 

3.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딸기의 라이코펜은 면역력을 높이고 혈관을 튼튼하게 하며 노화를 방지한다. 딸기 속 섬유질인 펙틴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성인병을 예방한다.  


 

4. 항산화 작용을 한다


딸기에 가장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C는 암세포를 박멸시키는 세포의 능력을 강화시켜 항암작용을 하고 바이러스를 죽이는 힘을 갖고 있다. 딸기에는 비타민C가 80~90mg으로 귤의 35mg보다 3배가량 많아 천연 비타민C의 보고로 손꼽히는 식품이다.  


 

5. 시력 회복에 효과가 있다 


딸기의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눈의 망막 세포 재합성을 촉진해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시각기능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가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 눈이 자주 피로하거나 시력회복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딸기를 꾸준히 먹어본다. 




6. 임산부 태교 푸드로 손꼽힌다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임산부 과일 중 하나가 바로 딸기. 딸기를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임신 초기의 산모들이 섭취하면 좋은 성분인 엽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엽산뿐 아니라 철분, 칼륨, 칼슘 등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임산부 태교 푸드로 좋다.  



7. 염증을 완화한다


서양에서는 고대 로마시대부터 우울증, 의기소침, 염증, 통풍 등에 딸기가 좋다고 알려졌다. 염증성 장 질환(IBD)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미국 대학의 한 연구팀 보고에 의하면 사람이 먹었을 때 딸기 4분의 3컵(약 250g)에 해당하는 양을 매일 쥐에게 투여한 결과 쥐들이 혈변, 체중 감소 등 전형적인 IBD 증상이 크게 개선됐다, 



딸기와 궁합이 맞는 음식 




딸기+우유

딸기와 우유가 만나면 체내 흡수율이 빨라진다. 딸기의 시트르산이 우유의 칼슘 흡수를, 비타민 C는 철분 흡수를 도와준다. 생크림에 찍어 먹거나 셰이크, 요플레, 아이스크림 등과 함께 섭취하면 효능도 좋아질뿐더러 우유의 풍부한 담백함이 더해져 새콤달콤한 딸기의 맛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딸기+치즈

치즈의 단백질과 딸기의 비타민 C가 만나면 영양학적으로도 균형을 이룬다. 



딸기 섭취 시

주의할 점


딸기에 설탕을 뿌려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피하는 게 좋다. 설탕은 딸기의 향과 비타민 C를 파괴함은 물론 설탕이 몸속에서 분해될 때 딸기에 들어 있는 사과산, 시트르산, 비타민 B₁도 함께 소모시키기 때문이다. 




또 한 번에 딸기를 과다 섭취하면 높은 당도로 인해 몸속 중성지방이 늘어날 수도 있다. 딸기가 찬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속이 찬 사람이 먹으면 속이 불편해질 수 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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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빨간 무’ 비트의 효능이 널리 알려지면서 영양 채소, 슈퍼푸드로 부쩍 인기를 얻고 있다. 비트 샐러드부터 비트 스낵까지 먹는 법도 다양한 비트에 관한 궁금증 A to Z. 



세포 손상 억제,

항산화 작용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한 비트는 특유의 붉은 색소 ‘베타인’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억제하고, 토마토의 8배에 달하는 항산화 작용으로 암을 예방하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당뇨와

황반 변성의 완화


베타인은 혈관 내 독소를 배출해주고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고, 황반의 구성 물질인 로테인이 풍부해 황반 변성의 진행을 늦추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칼륨이 많이 들어서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는 고구마를 함께 이용한 비트 주스는 고혈압 등 합병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비트 주스 만드는 법 

1. 비트 반 조각을 깍둑썰기로 썰고 삶은 고구마 반 개를 갈아준다. 

2. 1에 단근 반개를 넣고 우유 200㎖를 믹서에 넣고 갈아준다. 

* 레시피 출처/ MBN '천기누설‘ 



빈혈 예방에 탁월


비트는 적혈구를 생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신체 내 곳곳에 산소를 공급하는 적혈구 수치가 부족할 경우 빈혈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철분이 함유되어 있고, 적혈구가 원활히 생성되도록 도움을 주는 비트는 빈혈 개선 효과가 뛰어나다. 혈액을 정화해 월경불순이나 갱년기 여성들에게도 효과적이다. 



임산부와

아이에게 좋은 식품



비트에 함유된 엽산 성분은 임산부에게 꼭 필요한 성분으로 태아가 자리 잡는 자궁막을 두텁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 어린이 성장 발육에도 좋다. 골격 형성에 도움을 주고 치아를 튼튼하게 하며 모발의 성장을 돕는다, 



이뇨작용과

체중 조절에 도움


비트의 알칼로이드 성분은 이뇨작용을 촉진하므로 노폐물 제거에 좋고 부기를 가라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식이섬유도 풍부해 배변과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간 기능 향상



비트는 간 건강에도 탁월하다. 혈액을 맑게 해주고 체내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지방간을 예방하고 간 기능 활성화를 통해 간의 해독작용도 높여준다. 



비트 섭취 시 주의사항 


소화력이 약하거나 설사를 자주 하는 등 위장을 비롯한 장 기능이 약한 편이라면 과도한 섭취는 피한다. 가열 시 수용성 비타민이 파괴될 수 있으므로 샐러드나 주스 등 생으로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맛과 영양을 고려해 주스로 먹을 때는 사과, 양배추, 당근 다른 채소와 함께 먹고, 샐러드로 이용 시 치즈나 닭 가슴살 등 단백질을 보충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시중에 비트를 썰어 그대로 말린 스낵도 많이 나와 있으므로 간식처럼 먹어도 좋다. 



비트 고르는 법 


3월부터 6월이 제철인 비트는 표면이 매끄럽고 모양이 둥그스름한 것이 좋다. 수확한 지 얼마 안 된 것은 흙이 많이 묻어 있고 잘랐을 때 붉은색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껍질은 단단하고 중간 정도의 크기가 가장 부드럽고 맛있다.  



 


<자료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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