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운동'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9.25 아침 운동 실천을 위한 방법
  2. 2011.07.04 새벽운동이 좋을까? 저녁운동이 좋을까? (4)




한두 번쯤은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과 함께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하는 자신을 상상한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해보려고 하면 생각만큼 쉽지 않은 게 아침 운동이다. 


잠과 운동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조금 더 자는 쪽을 선택하는 일이 반복되면 아침 운동을 하겠다는 결심은 어느새 흐지부지돼 버리고 만다.



일찍 일어날 수 있는

사람 되기


아침 운동을 하고 싶다는 꿈을 실현하려면 일찍 일어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게 먼저다. 수면 습관을 바꾸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미국 웨일 코넬 의과대학의 다이앤 오겔리 교수는 “자고 일어나는 시간을 바꾸는 것은 가능하다. 다만 점진적으로 변화를 줘야 한다”고 말했다. 


오겔리 교수에 따르면 우리 몸은 1시간 이내의 변화는 큰 어려움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자정에 자고 오전 7시에 일어나던 사람이 갑자기 밤 9시에 자고 오전 5시에 일어나려면 매우 힘들지만 자고 일어나는 시간을 1시간 이내로 조정하면 몸이 비교적 편안하게 적응할 수 있다는 것이다.



평소 자정에 자고 오전 7시에 일어났다면 우선 이 시간을 30분 앞당겨 본다. 오후 11시 30분 잠자리에 들고 오전 6시 30분에 일어나는 것이다. 몸이 적응할 수 있도록 이 취침·기상 시간을 일주일 동안 유지한 후 다시 30분을 조정한다. 


오후 11시에 잠들고 오전 6시에 일어나는 식이다. 이런 방법으로 기상 시간을 30분씩 앞당기면 아침 운동을 위해 일어나야 하는 시간에 일어나는 몸을 만들 수 있다. 


단, 수면 습관을 바꾸는 동안에는 휴일에도 이 취침·기상 시간을 지켜야 한다. 오겔리 교수는 “주중과 주말은 사회적으로 만들어진 개념이기 때문에 우리 몸은 주중과 주말을 구별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자신이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 찾기


아침 운동을 위한 두 번째 단계는 자신이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찾는 것이다. 달리기일 수도 있고 필라테스가 될 수도 있다. 에어로빅이나 줌바 댄스처럼 음악과 함께하는 운동도 아침의 나른함을 떨쳐버리기에 좋다. 



운동 자체가 즐거워야 꾸준히 할 수 있고 꾸준히 해야 습관이 된다. 습관이 되면 아침 운동을 위해 굳이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몸이 나를 움직이게 만든다.



아침 운동의

장해물 제거하기


세 번째 단계는 아침 운동의 장해물을 제거하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 잠이 덜 깬 상태로 준비물을 챙기는 게 귀찮다면 전날 잠들기 전에 머리맡에 모든 것을 준비해 놓는다. 



외출복과 운동화, 물, 지갑, 자동차 열쇠 등을 미리 챙겨두는 것이다. 운동 자체로는 도무지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다면 운동 전에 가볍게 먹고 싶은 음식을 정해서 먹는 것도 좋다.


예를 들어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운동 전에 커피를 내려 기분 좋게 한 잔 마시는 것이 아침 운동 습관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아침 운동을 함께할

든든한 지원군 만들기


네 번째 단계는 든든한 지원군을 만드는 것이다. 아침 운동을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을 찾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사람을 만나 함께 땀 흘리면서 대화하는 게 좋아지면 그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라도 운동하러 나가게 된다.



아침 운동을 함께할 사람이 없다면 헬스클럽의 피트니스 강사가 그 역할을 대신할 수도 있다. 누군가 자신을 위해 운동 프로그램을 짜고 옆에서 억지로 시켜야 운동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이 이런 타입일 경우 피트니스 강사와 이른 아침에 약속을 잡아보자. 사람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문을 나서다 보면 어느새 아침 운동이 자신의 습관이 되어있을 것이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즘같이 노출이 심해지는 계절이 오면, 많은 사람들이 운동에 관심을 가진다. 근육으로 다듬어진 탄탄한 몸매는 누구나 부러워하는 요소이다.  더불어 남들과는 다르게, 그리고 보다 매력적으로 또 보다 건강해지기 위해 운동은 필수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바쁘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효과적으로 나누어 써야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보다 효과적인 운동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언제 운동을 해야 보다 높은 운동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자기의 생활 패턴과 건강 상태를 고려해야 한다.

요즘 같은 여름철, 적절한 운동은 외부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주고 활력을 회복

시키며 입맛을 찾아준다.  하지만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생활패턴과 몸의 컨디션에 맞는 운동시간을 고려해야 보다 효과적인 운동이 될 수 있다.

 

 

새벽은 ....

조깅을 통해 지방연소의 효율을 최대화 할 수 있는 시간이다.

공복의 유산소 운동은 상쾌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고 잠을 쫓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본인의 생활 패턴이 아침형인간이 아니라면, 새벽운동은 오히려 하루를 피곤하게 시작하게 만들 수 있고 오히려 하루를 피곤하게 보낼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또 당뇨가 있는 사람이 공복에 운동 시 저혈당이 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한 요즘 같이 무더운 날씨가 계속될 경우, 도심에서는 낮에 강한 태양열에 의해 지표면이 달궈져 오염물질이 대기 중으로 올라갔다가 기온이 떨어지는 새벽에 집중적으로 내려오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점심은 ....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주어지는 하루 일과 중의 가장 달콤한 휴식시간이다.

이때를 이용해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

점심시간을 이용하기 위해 식사를 거르거나 급하게 식사를 마치고 자투리 운동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식사 후에 바로 운동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은 않다는 것이 대부분 전문의들의 의견이다.

식후 바로 운동을 하는 것은 소화를 방해할 뿐 아니라 옆구리가 쑤시는 등 복통을 유발시킬 수 있다.

 

또 혈압이 높은 사람들은 식사 후엔 혈압이 상승하므로 위험할 수 있다.

점심시간에 운동을 하려면 차라리 운동을 먼저 한 다음, 식사를 하는 방법이나 또는 식사 후에는 가볍게 20~30분 정도 걷기 운동 정도가 좋다.

 

특히 직장인들은 컴퓨터 마우스와 자판을 오래 잡고 있을 수 밖에 없는 특성상 손목터널증후군이 있는 경우가 많아 헬스클럽을 이용시 아령 들기나 팔굽혀펴기와 같이 무거운 기구를 들어 손목에 무리하게 힘이 들어가는 운동은 피해야 한다.

 

 

저녁은 ....

우리 몸도 휴식을 취하도록 생체리듬 또한 조절된다.
따라서 지나치게 강도가 높은 운동을 하게 되면 다음날 피로감이 상승하고, 요즘같이 고온 다습한 환경까지 겹치게 되면 불면증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 늦은 시간일수록 생체 리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너무 늦은 심야운동 자체를 피하는 것이 좋고, 만약 불가피하게 운동을 해야만 한다면 일정한 시간을 정해 놓은 후 운동을 하도록 한다.

동일한 시간대에 운동을 하면 안정적인 신체 리듬으로 사고나 부상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름철 운동효과 높이려면        

 

여름에는 기온이 떨어지는 7~9시 사이에 운동하는 것이 좋다.

특히 햇빛이 가장 강한 오후 1~3시까지는 운동을 절대 피하는 것이 좋다.

높은 기온 때문에 열사병 등에 걸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외선으로 피부건강에도 해롭기 때문이다.

 

또한 운동시간은 주3~5회로 30분~1시간 이내에 하는 것이 좋으며, 이는 고온다습한 날씨 때문에 땀의 발산이 어려워 체온이 급상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 종류의 운동을 섞어서 하되 무리한 웨이트 트레이닝에 매달리지 말아야 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여름철 운동에는 무엇보다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몸속의 땀 배출로 3% 이상의 몸무게가 줄었다면 매우 위험할 수 있다.
때문에 운동 중에는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생수 1컵을 30분 정도 간격을 두고

수시로 마시는 것이 좋으며 커피나 녹차는 피하는 것이 좋다.

 

운동복의 경우는 헐렁하고 통풍이 잘되는 운동복을 선택한다.

여름철 운동복은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달라붙는 복장이나 열 손실을 저해하는

땀복을 입는 것은 적절하지 않으며 운동 후 간단한 정리운동과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하는 것이좋다.  정리운동은 운동효과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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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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