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길남 씨(44세, 서울시 노원구)는 이달 초에 이비인후과를 방문했다. 얼마 전부터 귀가 먹먹하고 소리가 선명하게 들리지 않던 것이 시간이 지날수록 정도가 심해진 것. 


의사는 “귀 안쪽 피부가 벗겨지고 염증이 생겼다”며 뜻밖에 “평소 귀를 면봉으로 너무 열심히 닦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비단 길남 씨뿐만 아니라, 평소 귀를 관리하는 법을 제대로 알지 못해 오히려 귀 건강을 악화시키는 이가 적지 않다. 


귀는 소리를 듣거나 분별하는 청각 기능 외에 사람이 서 있을 수 있도록 기능하는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중요한 인체기관이다. 


특히 뇌부터 발끝까지 모든 기관이 연결돼있고 기관 중 혈관이 가장 많이 모인 곳이므로 귀에 이상이 생기면 몸 전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귀 건강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귀지 자주 파는 건

‘스튜핏’


우선 귀를 면봉으로 닦거나 귀지를 파내는 것이 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자. 귀지는 귀의 통로인 외이도의 땀샘에서 나온 분비물과 피부에서 떨어져 나온 각질, 외부에서 유입된 이물 등이 합쳐서 생긴다. 


사람들 대부분이 마른 상태의 귀지나 10% 정도는 젖은 상태다. 마른 귀지는 회색이거나 황갈색으로 잘 부스러지고 가만히 두어도 자연적으로 귀 밖으로 조금씩 밀려 나와 배출이 된다. 젖은 귀지는 갈색으로 끈적끈적하다. 



귀지를 그저 지저분한 분비물 정도로 여기기 쉬우나, 귀에서 귀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피부를 보호하고 외이도의 습도를 유지하며 박테리아 등의 번식을 막는 보호막을 형성해 세정작용을 한다. 그 때문에 적당한 귀지가 있어야 귀가 건강하다. 


귀지를 너무 자주 파내거나 면봉으로 이를 제거하려고 하면 오히려 보호막을 파괴해 박테리아를 번식시키고 염증을 초래할 수 있다. 또, 귀지를 파내려다 잘못하면 고막을 건드려 파열될 위험이 있다. 



그래서 가능하면 귀지는 파내지 않고 그대로 두어 자연스럽게 밖으로 배출되도록 해야 한다. 만약 귀지가 쌓여 지저분하다고 느낀다면 한 달에 한 번 정도 샤워 후 물기가 남아 있을 때 조심스럽게 닦아내는 것을 권한다.


한편, 귀를 오랫동안 관리하지 않아 귀지 양이 너무 많거나 습하고 끈적이는 상태로 쌓이게 되면 저절로 배출되지 않고 귀 안에 달라붙을 수 있다. 간혹 단단하게 뭉친 귀지가 귓구멍을 완전히 막아버리기도 한다. 이럴 때는 이비인후과를 찾아 귀지를 안전하게 제거하는 것이 좋다. 



이어폰 착용은

60-60 법칙 지켜야

‘그뤠잇’


평소 귀 관리에 소홀하면 난청이 올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난청은 듣는 능력, 즉 청력이 떨어지는 현상이다. 노화로 인한 노인성난청과 바이러스감염 등으로 인한 돌발성 난청, 지속적인 소음으로 인한 소음성난청으로 나뉘는데, 최근 30대 이하 젊은 층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소음성난청은 이어폰 사용과 관련이 있다. 



개인의 감수성이나 소음 크기, 소음 노출 기간 등에 따라 다르겠으나 일반적으로 85㏈ 이상의 소음은 소음성난청을 유발할 수 있다. 


일상적인 대화 소리와 전화벨 소리는 약 50~60㏈, 대도시의 교통소음은 약 80㏈, 지하철과 오토바이 소음은 약 80~90㏈ 정도다. 


도로나 버스, 지하철 등 소음이 심한 환경에서 이어폰을 사용해 음악 등을 듣는 경우에 대체로 주변 소음보다 큰 소리를 음악을 듣게 되므로 소음성난청 발생 위험이 커지게 된다. 


청력은 어느 순간 갑자기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나빠지기 때문에 전조 증상을 느끼지 못하고 곧바로 난청을 경험하기 쉽다. 특히 소음성난청은 발병할 경우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예방이 최선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최대 음량의 60% 이하, 하루 60분 정도만 이어폰을 사용하는 ‘60-60 법칙’을 지킬 것을 권고한다. 또, 30분 사용하면 10분 정도 귀를 쉬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머리를 감거나 샤워한 후 귀에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이어폰을 바로 끼는 것도 좋지 않다. 젖은 피부에 자극을 주고 귓구멍 안쪽에 습기가 남아있어 염증이 쉽게 생길 수 있는 환경이 된다. 


이어폰에 숨어 있는 각종 세균으로 인해 염증이 생기고 난청까지 올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이어캡 부분을 소독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되도록 귀에 미치는 압력이 낮도록 커널형 타입이 아닌 일반형 타입을 사용하고, 이어폰보다는 헤드폰을 사용하는 것이 낫다. 



하루 10분씩 마사지하면

‘슈퍼 울트라 그뤠잇’


하루에 10분씩 귀를 구석구석 지압하는 것도 귀 건강에 도움이 된다. 귀는 손이나 발처럼 신체의 각 부분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으므로 귀를 마사지하면 전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 



양손으로 귓불을 잡고 아래로 잡아당기는 귀 늘리기, 귀의 윗부분과 아랫부분을 접어 서로 맞닿게 하는 귀 접기, 귓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얼굴 방향으로 밀어내는 귀 밀어내기 등의 귀 마사지를 꾸준히 실천하면 피로 해소와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귀 건강을 지키기 위해 평소 청신경 활동을 돕고 노화 방지에 도움을 주는 음식을 챙겨 먹는 것도 한 방법이다. 



귀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성분은 아연과 엽산이다. 청신경 활동을 돕는 아연은 호두, 밤, 잣, 아몬드 등의 견과류와 미역이나 굴 등 해조류에 많이 들어있다. 비타민B1을 다량 함유한 감자도 귓속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자료 참고_대한청각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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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 내에서 옆 사람에게 들릴 정도로 소리를 크게 키운 채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큰 소리로 음악을 들으면 주변의 잡음을 완전히 차단하고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청력이 손상될 위험이 있다. 청력을 유지해 아름다운 음악을 오랜 세월 감상하려면 자신의 평소 생활습관을 되돌아보고 난청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을 제거하는 게 좋다.




음의 세기를 측정할 때 가장 흔히 사용하는 단위는 데시벨(dB)이다. 나뭇잎이 스치는 소리는 10dB, 조용한 거실에 앉아있을 때 들려오는 소리의 강도는 40dB, 상대방과 1m 떨어진 거리에서 나누는 일상적인 대화는 50~60dB 정도다. 이 정도의 소리는 귀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전문가들은 90dB 강도의 소리에 매일 8시간씩 노출되면 난청이 일어날 수 있다고 본다. 대형 트럭에서 나는 소리를 15m 떨어진 거리에서 듣거나, 굴착기 작업 소음을 1m 거리에서 들을 때의 소리 강도가 90dB 정도다. 이 정도의 소음이 수시로 발생하는 작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아니라면 난청을 염려할 필요는 없다.





문제는 소리가 90dB보다 더 커지면 이 소리에 노출되는 시간이 하루 8시간이 되지 않더라도 난청이 올 수 있다는 점이다. 소리 강도가 100dB일 때는 하루 2시간 이상 노출되면 청력이 손상되고, 소리 강도가 115dB에 이르면 하루 15분 이상만 노출돼도 청력이 손상된다. 이어폰의 볼륨을 최대로 올렸을 때 출력음 강도는 100dB을 넘고, 록이나 헤비메탈 장르의 콘서트 소리는 115dB을 웃돈다. 실제로 한 연구에서 실험 참가자들에게 3시간가량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려주었더니 절반 이상에서 일시적인 난청이 나타났다. 이들은 24시간 안에 모두 청력을 회복했지만 일시적인 난청이 반복되면 영구적으로 청력이 손상될 수 있다.




반복적인 소음에 노출돼 생기는 난청을 ‘소음성 난청’이라고 한다. 소음성 난청이 시작될 때는 주파수 4kHz(킬로헤르츠) 이상의 높은 음부터 잘 들리지 않으므로 초기에는 증상을 자각하기 어렵다. 그러다가 점차 대화음의 영역인 1~2kHz대의 주파수까지 잘 들리지 않게 돼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게 된다.





소음성 난청은 예방수칙만 잘 지키면 피할 수 있는 질환이다.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출력음이 최대가 되지 않도록 볼륨을 조절하고, 하루 2~3시간을 초과해 듣지 않는 게 좋다. 특히 고막에 가깝게 꽂을 수 있는 ‘인이어’ 형 이어폰을 사용할 때는 볼륨 크기를 더 낮추고 음악 듣는 시간을 줄이는 등 주의해야 한다.





작업 소음이 85~90dB 이상인 사업장에서 일하고 있다면 적합한 귀마개(청력보호구)를 사용해야 한다. 청력보호구는 일반적인 솜으로 귀를 틀어막는 것보다 소음을 40dB 이상 감소시킬 수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85~90dB의 소음에는 하루 8시간 이상 노출되지 않는 게 좋다. 이를 위해 작업 시간을 준수하고, 작업이 끝난 후에는 귀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 동안 소음을 피해야 한다.


혹시 자신에게 소음성 난청이 시작된 게 아닌지 궁금할 때는 가까운 병원에서 청력검사를 받고 난청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청력검사에는 20분 정도 소요된다. 소음성 난청으로 진단 받으면 시끄러운 환경을 벗어나 안정을 취해야 하며, 난청이 심할 경우엔 보청기를 사용해야 한다.


(도움말: 질병관리본부)



글 / 최희진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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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6.09.01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어폰 쓰면 좀 크게 듣는 편인데, 고쳐야 겠네요

 

 

  난청이란 말 그대로 듣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질환이다.  이는 중이염이나 다른 귀질환에 의해 이차적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나이가 들면서 달팽이관의 기능이 전반적으로 떨어지거나 뇌기능의 저하로 인해 생기기도 한다.

  모든 병이 그렇듯 귀질환이 생기면 적절히 치료하고 건강관리로 난청을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근래에는 건강에 대한 관심과 의료혜택의 확대로 중이염 등 귀질환에 의한 난청은 많이 줄었고, 노인들의 건강관리도 건강

 검진을 통해 비교적 잘 되고 있다

 

 

 

 

 

 젊은 층의 '난청' 예전보다 늘어


 귀는 소리를 듣는 기관인 만큼 큰 소리에도 손상 받을 수 있다.

 큰 소리는 귀에 있는 달팽이관 청각 세포를 손상시킬 수 있는데 그 강도에 따라 일시적, 영구적 손상을 줄 수 있다.

 

  이런 큰소리에 노출되어 난청이 생기는 경우를 소음성 난청이라고 하고, 과거에는 시끄러운 환경에서 일하는 근로자에게 발생하는 직업병이라고 주로 인식되어 왔다.

 하지만 최근 일상생활에서 소음 노출에 대한 빈도가 늘어나면서 젊은 사람들의 난청이 예전보다 늘어나는 추세다.

 

 우리가 듣는 소리는 그 크기에 따라 데시벨(dB)이라는 단위로 표현되는데, 일반적인 대화 소리가 50~60dB정도이고, 지하철 소음은 80dB, 공장의 큰 소음은 90dB, 기차가 지나갈 때 100dB, 자동차 경적소리가 110dB, 비행기 소리가 120~130dB, 총소리 140~170dB 정도이다.

 

 데시벨이라는 단위는 일반인의 생각과 개념이 좀 다르다.  우리가 들을 수 있는 가장 작은 소리가 0dB이고, 여기에 열배 강력한 소리가 10dB, 백 배 강력한 소리가 20dB,  천 배 강력한 소리가 30dB이 된다.

 예를 들어 70dB의 소리와 90dB의 소리의 차이인 20dB은 단순히 소리가 몇 % 증가한 것이 아니고, 기존에 비해 100배 큰소리를 듣는다는 뜻이다.

 

 일반적으로 70~80dB 정도의 소리를 듣는 것은 아무리 오래 노출되어도 난청을 유발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지만 90dB의 소리는 소음성 난청을 발생시킬 수 있어 하루에 8시간 이상 노출되지 않도록 법으로 규제하고 있다. 또한 100dB의 소리는 1시간 이상 노출되는 않는 것이 좋고 115dB 소리는 일시적인 노출도 청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하루 1시간 이상 5년 동안 이어폰 사용, 청력손실 입는다.

 

 직장의 소음은 법적으로 규제할 수 있지만, 일상에서 노출되는 소음은 어떨까?

 

 젊은 학생이나 직장인들이 귀에 이어폰을 끼고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이동한다.

 이때 어쩔 수 없이 들리는 차 소리와 생활 소음까지는 큰 영향이 없을 것 같지만, 그 안에서 이어폰으로 듣는 음악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어떤 음악인지 알 수 있을 정도로 크다면 이는 틀림없이 청력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것이다.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MP3 플레이어의 소리는 약 110~130dB까지 발생할 수 있고 음악 콘서트에서는 150~160dB까지의 소음이 발생한다. 이는 젊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클럽이나 노래방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MP3 플레이어에 대한 EU보고서에서는 하루 1시간 이상 5년 동안 개인용 음악 재생기기를 크게 들을 경우 사용자의 5~10%가 영구적인 청력손실을 입는다는 연구결과를 보고하였고, 이미 MP3 플레이어 음량을 100데시벨(dB) 이하로 제한하는 안전기준이 존재한다.

 

  일본이나 스위스 등에서는 이어폰이나 MP3 플레이어에 소음성 난청 유발 가능성에 대한 경고문을 부착하기도 하고, EU 집행위원회에서는 MP3 플레이어 내부에 차단장치를 의무적으로 내장해 최대음량을 낮추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제도적 규제가 없어 사용자가 알아서 큰소리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나이 어린 학생의 경우 보호자의 관심이 필요하다.  

 

 같은 크기의 소리라면 귀 안에 밀착하는 이어폰보다는 헤드폰이 좋고, 헤드폰보다는 스피커에서 흘러나와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듣는 것이 난청의 발생을 줄일 수 있다.

 여담으로 우리나라 건강한 남자들은 군대에서 소총 사격을 하게 되는데, 이는 단 한번의 노출로도 영구적인 소음성 난청이 올 수 있어 귀마개의 사용이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삐~'하는 귀울림, 사오정 증세가 있다면 난청검사를...

 

 소음성 난청이 처음 발생하게 되면 잘 안 들린다는 증상보다는 귀가 먹먹하거나

 ‘삐~’하는 귀울림 즉, 이명 현상으로 오는 경우가 많아 잘 모르고 넘어가게 된다.

 

 물론 일시적인 소음성 난청은 자연 회복되는 경우도 있지만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른 후에 증상이 남아 있어 병원에 찾아오는 경우 치료 시기를 놓치는 사례가 많다. 기본적으로 인간의 신경기능의 손상은 회복이 불가능하지만, 증상 발생 후 빠른 시간에 적절한 치료가 도움될 수 있다.

 

 남들보다 TV 소리를 크게 해야 들린다든지,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자주 되묻거나, 귀울림이 있는 사람들은 난청에 대해 한번쯤은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병원에서 간단하게 난청 여부를 판정받아 볼 수 있다.

 

 소음성 난청은 저음보다는 고음역 주파수의 청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고음역 청력이 떨어지면 만성적인 이명과 말소리 분별력이 떨어져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준다. 난청을 방치하고 계속 소음 노출이 지속되면, 이러한 증상이 더 악화되어 보청기를 착용하더라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

 

 듣는다는 것은 정상인에게 너무나 당연한 일이기 때문에 그 중요성이 간과되기 쉬운데, 난청을 가진 사람들은 단순히 안 들려 답답하다는 것을 넘어 사회생활의 제약과 정신적인 문제가 발생하여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린다.

 

 현대 사회에서 난청을 가장 쉽게 예방하는 것은 소음 노출을 줄이는 것이고, 그중에서도 이어폰 볼륨을 조금 줄이는 방법과 소음 환경에서 귀마개를 하는 것이 최선이다.  물론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소음에 노출되어 난청이 의심되면, 가능한 한 빨리 병원에서 적절한 검사와 치료를 받아야 하는것도 잊으면 안 된다.

 

 

 

 글 / 최현승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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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2.04.18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청 조심해야겠어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오늘 하루도 성과있는 하루 되시길 바래요^^

  2. 바닐라로맨스 2012.04.18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원래 길을 걸을때 이어폰을 자주 쓰곤했는데 요새는 자제하고 있습니다~ ^-^

  3. Hansik's Drink 2012.04.18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간답니다~ ㅎㅎ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4. 아레아디 2012.04.18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까지 아침은 쫌 쌀쌀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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