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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

겨울에 먹으면 더 맛있는 양배추 양배추는 북유럽 장수국가들 사이에서 3대 장수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사시사철 흔히 볼 수 있는 식재료이지만 일 년 중 늦가을부터 겨울 동안에 생산된 양배추가 가장 맛이 좋고 저장성이 좋다. 특히 암 예방에 뛰어나 천연 항암제로도 불리는 양배추의 효능을 알아보자. 건강도우미양배추의 효능 1. 식품 가운데 유일한 항궤양성 비타민U 함유 양배추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U는 위궤양에 효과가 뛰어나다. 위 점막을 보호해주고, 역류성식도염 증상인 속 쓰림 등을 완화하는 효능이 있다. 2. 중·장년 관절 건강에 으뜸 칼슘이 많고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K가 풍부하다. 양배추 속 설포라판 성분은 관절염의 염증을 제거하고 관절 파괴를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한다. 3.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역할 양배추는 찌꺼기나 기름진.. 더보기
인삼보다 낫다는 가을 무, 맛보러 가세~! 무가 제철이다. 이 계절 무는 달고 알싸한 맛이 일품인데, ‘가을 무는 인삼보다 낫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건강에도 매우 이롭다. 소화기, 기관지는 물론 변비 해소에도 탁월한 무. 제대로 알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무에는 소화효소가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어 예부터 천연소화제로 불리었다. 특히 디아스타아제 성분이 음식물의 소화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전분질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고구마나 감자를 먹을 때 무김치나 동치미 등을 곁들이는 이유가 바로 이거다. 또한 페록시다아제제는 체내의 노폐물을 배출시켜주고, 무에 들어 있는 에스테라제는 지방의 소화를 돕는다. 식물성 섬유인 리그닌 성분이 풍부해 활발한 대장운동을 돕는다. 덕분에 변이 내장을 통과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배변량이 증.. 더보기
건강한 단맛, 영화 '앙: 단팥 인생 이야기’ 팥의 효능 일본식 단팥빵인 도라야키는 둥글납작하게 구운 반죽 사이에 팥소를 넣어 만든다. 최근 개봉한 일본 영화 ‘앙: 단팥 인생 이야기’는 일본 단팥빵 도라야키를 통해 사람들이 서로 교감을 나누고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 출처 : 영화 '앙: 단팥 인생 이야기’ 포스터 > 중년 남성 센타로(나가세 마사토시)는 홀로 작은 가게에서 도라야키를 만들어 팔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나이 지긋한 할머니 도쿠에(기키 기린)가 찾아와 아르바이트를 청한다. 센타로는 고령인데다 몸도 불편해보여 채용을 꺼리지만, 그녀가 놓고 간 팥소를 먹고 생각을 바꾼다. 달기만 한 업소용 단팥과 달리, 도쿠에 할머니가 몇 시간 동안 정성들여 만든 팥소는 깊고 은은한 단맛이 났기 때문이다. < 출처 : 영화 '앙: 단팥 인생 이.. 더보기
생명을 살리는 힘, 황토 지구를 구성하는 가장 오래된 성분을 꼽으라면 대표적인 것이 바로 흙이다. 흑은 색과 성분에 따라 황토, 흑토, 백토로 나뉘지만 가장 으뜸은 역시 황토다. 황토는 한 스푼에 약 2억마리의 미생물이 있어 살아있는 생명체로 불리기도 한다. 동물이나 식물성장에 필요한 원적외선을 다량방사하기도 하고 분해력, 투명성, 생명성, 건강에 좋은 약성 등 그 효능이 무궁무진 하다. 황토는 오랜시간 태양에너지를 흡수한 규소성 광물로 이집트, 이란, 황화유역, 한국 등에 분포되어 있는데 우리나라는 그 어느나라 보다 질 좋은 황토가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때문에 생태계 오염을 해결하는 일등공신으로 꼽히는 것은 물론 일상생활 속 건강을 책임지는 만병통치약으로도 손색이 없다. 이 같은 황토의 효능이 널리 알려지면서 현재 건축자재로.. 더보기
비만과 피부미용에 좋은, 콧대 높은 영양덩어리 "호박꽃도 꽃이냐" "호박같은 얼굴", 못생긴 사람을 빗대어 말하던 호박, 그 억울하고 슬픈 시절을 견뎌낸 호박이 요즘 인기 상한가다. 비만과 피부미용에 좋은 건강음식이자 영양덩어리로 알려지면서 '콧대 높은 미인"(?)들이 앞 다퉈 호박을 찾는다. 바야흐로 '호박의 전성시대'다. 황금빛 에너지 호박의 재발견 호박은 씨부터 줄기, 잎, 열매까지 버릴 것이 없는 기특한 먹을거리다. 열매로는 죽, 범벅, 떡을 해 먹고, 씨는 영양 간식이나 약재로, 잎으 로는 별미 쌈밥을 즐길 수 있으니 말이다.‘가을 보약’이라 불리는 호박의 진가를 낱낱이 파헤쳐보자. 옛말에 “동짓날 호박을 먹으면 중풍에 걸리지 않는다” 는 말이 있다. 이는 늙은 호박의 약효를 단적으로 표현한다. 동의보감에서도 호박은 성분이 고르고, 맛이 달.. 더보기
추석엔 더 인기있는 홍삼과 블루베리의 효능 민족의 대 명절 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가족들과 함께 보낼 생각을 하니 저절로 즐거워집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 고마운 분들에게 그 동안 추석 선물로 과일이 가장 주목을 받았는데요. 올해는 태풍 때문에 과일이 금값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올 추석엔 과일대신 블루베리, 홍삼과 같은 건조, 냉동식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네요. 맛도 건강에도 좋은 홍삼과 블루베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올 추석엔 건강을 챙겨보세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몸에 좋은‘홍삼’ 홍삼은 병을 일으키는 각종 환경적 스트레스 등에 대해 방어능력이 있음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고 잦은 술자리와 스트레스로 지친 직장인, 피로에 지친 수험생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또한 성장이 어린이 등 온 가족이 함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