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사업장 관리팀에서 제증명 발급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은솔 주임입니다. 건강보험 사업장 가입자 명부는 사업장에 가입돼 있는 직원들은 물론 퇴사자의 취득일, 상실일까지 확인할 수 있어 사업장의 건강보험 업무 처리를 용이하게 해주는 증명서인데요. 오늘은 건강보험 웹EDI를 통해 간편하게 사업장 가입자 명부를 발급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건강보험 웹EDI?

 

4대 사회보험에 대한 각종신고(자격 취득상실신고, 보수변경신고 등) 및 건강보험에 대한 신청(사업장가입자 가입증명 등) 업무를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하지 않고, 인터넷을 이용해 신고신청하고 필요한 자료도 받아볼 수 있는 민원처리서비스입니다.

 

 

EDI 종류

 

- 건강보험 웹 EDI: 건강보험공단에서 자체 제공하는 서비스

- 사회보험 EDI: KT에서 건강보험, 국민연금 EDI 서비스 제공

 

 


EDI를 통해 가입자 명부 발급하는 방법

 

하나. 홈페이지 접속 

- 건강보험 홈페이지 → EDI 포털 → EDI 업무

- EDI 포털(https://edi.nhis.or.kr) EDI 업무

 

. 사업장 회원가입

약관동의 & 가입정보 입력

 

. 공인인증서 등록

 

. [전체서식] - [제증명]

 

 

다섯. [제증명 신청] - [사업장가입자명부발급 신청서]

 

 

여섯. 가입자 명부 발급 신청 내역 입력(다른 기관 제출용일 경우에는 관할 지사를 통해 발급받기)

모든 내용 입력 후, 상단 박스의 ‘신고(전송)’ 클릭

 

 

일곱. 제증명 발급 신청서 전송 후, [제증명 발급확인]

조회, 출력 기능 이용

 

 

이렇게 해서 간편하고도 빠르게 제증명 발급 신청과 발급받기가 완료됐습니다. EDI를 통해서 명부 발급받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많이 이용해주시고, 모두 오늘도 건강한 보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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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ve 2020.12.08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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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접어들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무섭지만 몇 달 넘게 이어진 코로나 사태에 지친 사람들이 강 혹은 바다, 실내 혹은 실외 수영장으로 몰릴 것이다. 물에 들어가지 않을 때는 꼭 마스크를 끼고 최대한 거리를 두는 식의 지침을 따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물놀이를 하다 보면 귀에 물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한 발로 뛰어도 물이 안 빠지면 그대로 집에 돌아와 생활하게 된다. 이때 귓속에 들어온 물을 그대로 두면 이명으로 번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 다만 물을 억지로 빼내기 위해 면봉을 써서 귀를 후비는 것은 위험하다.

 

우선 중력을 이용하면 귓속에 물을 뺄 수 있다. 한 발로 서서 물이 들어간 쪽 귀를 아래로 향하게 한 뒤 뛴다. 이때 손으로 귓불을 늘리는 것이 좋다. 이 상태로 몇 분을 반복한다. 진공을 이용하는 것도 추천된다. 손바닥을 펴서 귀에 대고 앞뒤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이다. 다만 진공 방식은 한쪽 귀에만 물이 들어갔을 때 써야 한다.

 

 

드라이어를 이용할 수도 있다. 귀에서 30cm 정도 거리를 두고 차가운 바람으로 귀속을 말려준다. 껌을 씹거나 하품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 전문가들은 ‘발살바 방법’을 추천한다. 비행기에서 귀가 막힌 것을 뚫을 때 많이 쓰는 방식이다. 일단 입을 닫는다. 손가락으로 코를 단단히 막고 숨을 들이쉰 다음 코로 내뱉어서 압력을 높여준다. 이를 반복한다.

 

알코올과 식초를 쓰는 사람들도 있다. 알코올과 식초는 1작은술로 해서 섞어준 다음 이를 3방울 정도 귓속으로 떨어뜨린다. 30초 후에 한쪽으로 귀를 숙여서 액체를 빼주면 된다.

 

 

만약 귓속에 들어간 물 등을 그냥 방치하면 외이도염과 급성 중이염에 걸릴 수 있다. 오염된 물은 외이도의 보호막 역할을 하는 지방을 제거해 포도상구균녹농균 같은 세균 감염에 취약하게 한다.

 

외이도염은 처음에는 귀 점막이 붓고 진물이 흘러 근질근질하며 약간의 통증만 나타난다.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심해져 수면장애를 일으키거나 식사할 때 불편해진다. 항생제가 포함된 점이액, 진통제 등으로 치료할 수 있다.

 

 

급성 중이염은 고막천공이 있는 줄 모르고 수영을 하거나 코로 들어간 오염된 물과 세균이 이관(유스타키오관)을 통해 파급돼 발생하는 질환이다. 증상은 귀 통증과 발열이명난청 등 다양하다. 항생제와 진통제, 곰팡이가 자란 경우 항진균 연고용액으로 치료할 수 있다.

 

이러한 귓병을 예방하려면 수영 직후 희석한 식초물 등으로 귓속을 씻어내고 잘 말려야 한다. 앞에 열거한 방식을 활용해 최대한 물을 빼준 다음에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최대한 빨리 가까운 이비인후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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