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출산 관련하여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다양한 지원들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우리나라는 2001년 이후 15년째 초저출산(합계출산율 1.3명 미만)을 면하지 못하며 OECD 최저 수준의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미 바로 내년인 2017년에는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기 시작하여 저출산으로 인한 성장잠재력 둔화 등이 심각하게 우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정부에서는 저출산 극복을 정부 최우선 과제로 삼고, 대통령 직속으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를 구성하여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도 공공기관으로서 국가적 노력에 동참하여 임신출산과 관련한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가고 있습니다.


공단에서는 전자바우처 형태로 임신부에게 ‘국민행복카드’(구 고운맘카드)를 지급하여 임신출산 진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본 지원금은 50만원, 다태아의 경우는 70만원이며 2016년 7월부터는 분만취약지의 임신부에게도 추가로 20만원을 더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임신부 제왕절개 분만 입원치료비의 본인부담금 비율도 완화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제왕절개의 경우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20%가 본인부담이었는데, 2016년 7월부터는 5%로 줄었습니다. 제왕절개 산모의 입원치료비 부담이 4분의 1 수준으로 감소한 것입니다.


2016년 10월부터는 산전 초음파 검사에 대해서도 총 7회까지 건강보험 급여를 제공하여 임신부와 가족의 부담을 경감시켜드리고자 하고 있습니다. 2017년 1월 1일부터는 임신부 초음파 검사의 본인부담률이 20%p 더 낮아질 예정입니다.





난임 시술에 대한 경제적 부담도 완화됩니다. 2017년 10월부터 난임 시술의 의료비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난임 시술비와 검사, 마취, 약제 등 모든 비용이 건강보험의 범위 안으로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공단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과 협업하여 임신근로자의 산전관리 강화를 지원해갈 계획입니다. 공단에 임신·출산진료비(국민행복카드)를 신청한 신청자 정보를 활용하여 모성보호제도를 안내하고, 임신근로자가 근무하는 사업장 정보를 제공하여 근로감독에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등 모성보호, 안심출산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에 있어 우리 공단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더 건강하고 마음 편하게 임신·출산을 할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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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6.11.19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요즘 기혼여성들이 한국에서는 아기 낳기 싫다고 많이 이야기 하시긴 하더라구요.
    아기는 많이 낳으라고 하면서, 막상 현실은 아기 낳기 녹록치 않고...

 

 

 

 

Q. 군인들이 휴가를 나와서 치료를 받을 때, 건강보험이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 _ 위경옥 서울시 영등포구

A. 현역병과 전환 복무지는 원칙적으로 건강보험 급여정지 대상이나, 휴가 등의 사유로 외부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은 경우에는 국방부 등과 진료비를 정산하기 때문에 병.의원 이용에 제한이 없습니다.

 

Q. 건강검진은 거주지 이외의 곳에서도 받을 수 있는지요? _ 주득로 충남 공주시 

A. 공단에서 지정한 검진 기관이라면,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받을 수 있습니다.(예 : 서울 사시는 분이 제주도에서 받을 수 있음) 지정된 건강검진 기관을 확인하시려면,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 → 찾기 서비스 → 건강검진 기관) 또는 고객센터(1577-1000)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건강보험 사이트에서 신용카드로 납부를 할 경우, 수수료 없이 납부가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_ 최정욱 서술시 서대문구

A. 가입자의 납무 편의 제고를 위해 도입한 신용카드 납부는 징수포털(http://si4m.nhis.or.kr) 및 자동이체.지사 창구 수납으로 가능합니다. 다만 현금 납부자와의 형평성 및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 2014년 9월 25일부터 '국민건강보험법 제79조의 2(신용카드 등으로 하는 보험료 등의 납부)' 법률 개정으로 신용카드 납부 대행 수수료를 납부자가 부담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Q. 육아휴직을 하려는데, 건강보험료를 경감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_ 권선경 경기도 의정부시

A. 만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가 있는 직장 가입자가 영유아의 양육을 위해 육아휴직을 하는 경우, 기한은 1년 이내에서 건강험료를 경감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장의 내부 규정으로 1년을 초과하는 육아휴직을 부여하는 사업장은 규정상의 육아휴직 기간을 인정해 <휴직자 등 직장 가입자 보험료 납입 고지 유예(해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육아휴직 기간 보험료 산정 시 일반 육아휴직자와 마찬가지로 보험료의 60%를 경감 받을 수 있습니다.

 

Q. 고운맘카드는 1회당 얼마를 사용(최대)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_ 이화경 서울시 중랑구

A.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임신 및 출산에 관련된 의료비 부담 경감을 통해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고운맘카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고운맘카드는 지정요양 기관에서 임신 및 출산에 관련된 진료비를 납부할 때 사용하실 수 있으며, 임신 1회당 50만원(다태아 임신부 70만원)이 지원됩니다. 또한 지원금의 1회당 또는 1일당 지원금 사용한도 제한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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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만 보여주고, 좋은 것만 들려주고,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부모님의 마음! 특히 열 달을 태아와 한 몸이 되어 보고, 먹고, 느끼는 임산부는 그 마음이 더 클 것 같습니다. 임산부의 모든 것이 태아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태아가 건강하기 위해서는 임산부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루하루 자라나는 태아를 위해, 하루하루 더 신경 써야 하는 임산부의 건강관리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시기별 검사

 

 

 
 
초음파 검사를 통해 태아의 심장 박동이 확인되면, 태아의 크기를 확인하여 출산 예정일을 산출합니다. 임신 여부의 확인 후, 태아와 산모의 건강을 위해 여러 가지 검사가 시행되는데 35 이상의 노산부, 임신중독증과 합병증이 있는 경우 등은 좀 더 진찰을 자주 정밀히 받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임신 여부 확인 후 약 5~8주경에는 혈액검사, 소변검사, 풍진항체 검사, 성병검사 등 산전검사가 이루어지며, 16~17에는 초음파 검사와 염색체 검사를 통해 태아의 기형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3주경에는 정밀 초음파를 통해 태아의 주요 장기의 기형과 사지의 발달이상 등 개별 기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4~28주경임신성 당뇨병과 빈혈검사가 있으며, 32~ 36에는 초음파 검사와 빈혈검사, 태동검사가 이루어집니다. 임신 7개월 까지는 한 달에 한번 검사가 이루어지며, 임신 8~9개월은 보름에 한번, 10개월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 검사가 이루어집니다.
 
 

  

   ※ 임산부에게 유용한 제도

 

    거주 지역의 보건소에서 임신확인 절차를 거친 후, 임산부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임산부 등록이 이루어지면

    풍진항체 검사, 초음파검사, 임신성 당뇨 검사, 태아의 기형 여부 등의 검사를 시기별로 받을 수 있으며,

    임신 12주까지는 엽산제, 임신 16주 이상부터는 철분제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또한 출산과 관련된 진료비용을 지원하는 카드로 '고운맘 카드'가 있습니다. '고운맘 카드'는 임산부만 발급

    가능한 카드로, 임신과 출산에 관련된 진료비용을 지원하여 진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사업 중 하나입니다. 카드 발급을 위해서는 임신확인서와 신분증이 필요하며,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신한은행, KB국민은행, 우체국을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카드 수령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하며, 출산 후 60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시기별 섭취 음식

 

 

 

 

임신 초기인 1~3개월에는 입덧으로 인해 음식물 섭취에 어려움을 느끼는 시기입니다. 녹황색야채, 달걀, 현미, 우유, 어패류, 돼지고기, 쇠고기 등에는 비타민B6B12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입덧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며, 입덧으로 인해 떨어진 입맛을 돋우기 위해 산뜻한 제철 과일을 많이 섭취합니다.

 

 

 

임신 중기인 4~6개월은 태아의 골격이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철분을 충분히 공급해야 합니다. 해조류, 쇠고기, 두부, 시금치 등에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체내의 철분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단백질과 비타민C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신 후기인 7~10개월은 태아의 두뇌, 신체적 성장이 완성되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두뇌의 발달을 돕는 호두, , 깨 등의 견과류를 통해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며, 적정한 염분 섭취를 통해 임신 중독증을 예방해야 합니다.

 

 

 

시기별 건강 관리

  

 

 

  

 

임신 여부를 확인한 후에는 기대감과 육아에 대한 부담, 두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산모가 스트레스를 겪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에 안정감을 주기 위해서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명상을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임신 초기인 1~3개월에는 태반의 형성이 불완전하여 유산의 확률이 높기 때문에 무리한 움직임은 금하고 가벼운 스트레칭과 산책을 통해 기분전환과 신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 시기에는 입덧이 나타나는 시기입니다. 대부분 임신 3개월이 지나면 입덧이 자연스럽게 사라지지만, 그 이상으로 지속되어 일상생활에 불편을 준다면 병원을 방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초기보다는 비교적 유산으로부터 안전한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임신 중기에 접어들면 식욕과 함께 체중이 늘며, 태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임신 중기는 태아의 신체 성장이 이루어지는 시기로 영양분의 수요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줘야 합니다. 태아의 성장은 신체를 압박하여 혈액순환을 방해하며, 늘어난 무게로 인해 균형을 잡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에 편한 운동화를 신어야 합니다. 또한 태아의 감정이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좋은 것을 보고, 만지고, 느끼며 태아와 유대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신 후기인 8~10개월에는 다리가 붓는 부종과 복부 임시선이 나타날 수 있으며, 소변이 자주 마려우며, 간혹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옵니다. 이는 출산이 임박해져온다는 신호로 차분히 아기를 맞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임신 후기에는 태아의 신체적, 정서적 성장이 거의 다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출산에 대한 두려움으로 엄마에게 우울증이 찾아오거나 큰소리가 나면 태아는 불안한 감정을 느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는 무엇보다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우자나 주변 사람들의 역할이 그만큼 더 중요해지겠죠? 

 

 

 

시기별 운동

  

 

 

임신 중 과도한 움직임은 유산의 확률을 높이지만, 적당한 운동은 불필요한 체중의 증가를 막아 요통을 방지합니다. 또한 면역력을 높여주어 여러가지 질병으로부터 태아를 보호할 수 있으며, 임신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고, 출산 시 고통을 줄여 줍니다.

 

 

 

임신 초기에는 유산의 확률이 높은 시기이기 때문에 절대적 안정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따라서 하루 30분 정도의 간단한 맨손체조와 산책 등 가벼운 강도의 운동이 적당합니다.

 

 

 

임신 중기에는 유산의 확률이 낮고, 임신 후기에 비해 몸이 가볍기 때문에 운동하기 가장 적당한 시기입니다. 옆 사람과 대화를 하며 가볍게 걸으면 태아의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며, 수영은 산모의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출산을 앞둔 임신 후기에는 야외운동보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이 좋습니다. 가벼운 스트레칭과 분만촉진을 도와주는 요가동작, 체조 등을 통해 골반의 유연성을 길러주면 출산의 고통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여성의 월경은 달의 주기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달이 차오르는 과정은 생명 창조의 과정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달은 여성적 속성으로 인식되게 되었습니다. 여성의 임신을 떠올리니 '해를 품은 달'이 떠올랐습니다. 임산부, 어두운 뱃속에 태아라는 태양을 품어 세상에 태어났을 때 더 밝게 빛날 수 있도록 하는 위대한 존재! 주변의 배려로 임산부들이 더 편하게 출산에 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편집·글 / 건강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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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도한 피터팬 2013.08.24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더욱 편리해진 고운맘 카드로 건강한 아기를 출산하세요! 공단에서는 임산부의 의료비 부담을 경감코자 KB국민카드사와 신한카드사에 위탁하여 고운맘 카드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임신이 확인된 건강보험 가입자나 피부양자가 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을 신청하면 누구나 해당이...

 

 

 

 

 

 

                                                                                                                           글.그림 / 김평현

                                                                                                                               출처 / 사보 '건강보험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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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선샤인 2013.05.04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 도도한 피터팬 2013.05.04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Q. 국민건강보험이 실시하는 영유아 건강검진시기와 비용은?

A. 검진시기는 영유아의 성장, 발달과 예방접종 시기를 고려해 생후 4개월, 9개월, 18개월, 30개월, 42개월, 54개월 및 66개월 총 7차례에 걸쳐 본인부담 비용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장기요양인정의 갱신은 무엇인가요?

A. 장기요양인정서 유효기간은 1년~2년6개월로 유효기간이 만료되면 더 이상 장기요양급여을 받을 수 없으므로 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다시 장기요양인정을 신청해 유효기간을 연장해야 합니다. 이를 장기 요양인정의 갱신이라고 합니다.

 

 

Q. 저는 사업상 주민등록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다른데 건강보험료고지서를 현재 거주지에서 받을 수 없나요?

A. 공단에 실거주지 변경신청(방문, 유선, FAX)을 하시면 고지서를 현 거주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Q. 노인장기요양보험은 몇 세부터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나?

A. 노인장기요양보험은 65세 이상의 노인이나 65세 미만이라도 현재 또는 노인성 질환으로 6개월 혼자서 생활할 수 없는 분이 수급자가 될 수 있습니다.

 

 

 Q. 건강보험과 국민연금 지역가입자가 이메일 고지를 신청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A. 지역가입자가 건강보험료와 국민연금보험료 이메일고지를 신청(우편고지 중단)하면 각각 매월 200원씩 감액받을 수 있습니다.(신청 및 문의 ☎1577-1000)

 

 

 Q. 장기요양등급은 어디서 받아야 하나요?

A. 장기요양등급은 등급판정위원회에서 결정해요. 우선 장기요양인정신청을 하셔야 하는데요, 6개월 이상 혼자서 일상생활을 할 수 없는 65세 이상의 노인 EH는 65세 미만으로 노인성질병이 있으신 분이 신청 할 수 있어요. 신청 후 공단 직원이 방문하여 심신의 기능 저하상태를 확인한 후 의료인, 사회복지사,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등급판정위원회에서 등급결정을 해서 통보해 드려요.

 

 

 Q. 임신부의 임신.출산 진료비로 지원하는 고운맘카드 지원금은 얼마이며 사용한도는 어떻게 됩니까?

A. 고운맘카드 지원금은 임신 1회당 50만원(다태아임신부 70만원)이며, 올해 4월1일부터는 1일 사용한도 제한없이 사용하실 수 잇습니다.

 

 

 Q. 노인장기요양 입소시설 요양보호사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자격취득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A. 시간제로 근로계약을 하였을 경우에는 월80시간을 충족할 경우에만 직장가입자 대상입니다.

 

 

 Q. 장애인 등록이전에 구입한 장애인 보장구는 건강보험급여를 지급 받을 수 없나요?

A. 장애인으로 등록하기 전 6개월 이내에 구입한 보장구는 급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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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선샤인 2013.03.30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 도도한 피터팬 2013.03.30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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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비 40만원 확대 지원!!  카투니스트 유환석 건이 엄마, 병원가나봐요. 같이가요~ 그럴까? 그런데 이 카드는 뭐예요! 아 국민건강보험에서 임신·출산에 관련된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기로 위한 보험급여를 임신 기간중 공단에서 지원 신청한 경우 전자바우처(고운맘카드) 형태로 지원하는 카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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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탐진강 2011.04.17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신 출산 지원 혜택이 늘었군요,
    이 부분은 계속 복지를 늘려야 겠어요.

    • 국민건강보험공단 2011.04.19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더 많은 혜택,
      더 많은 건강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는
      국민건강보험이 되기 위해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그 정보 바로바로 전해드리기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건강천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ㅎㅎ

      즐거운 날 되십시오 :)

  2. 불탄 2011.04.17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원금이 늘어나는 것 만큼, 어쩌면 그 이상으로 병원진료비도 따라 오르는 것도 마음이 아프더랍니다. ㅠ.ㅠ
    제가 작년에 고운맘 카드 혜택을 아주 요긴하게 받기는 했었는데, 너무나도 턱없이 비싼 병원비에 완전 좌절모드였답니다.
    뭔 검사 하나만 받으면 10만원을 내라고 하더래니까요. ㅠ.ㅠ

    • 국민건강보험공단 2011.04.19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모든 국민들에게 좋은 혜택 골고루 드릴 수 있기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문제점이 있습니다.
      불탄님의 말씀처럼 원하는 의료서비스를 더 좋은 가격, 더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의료,약,보험공단 등 모두 더 노력을 해 늘 발전하는 건강보험, 대한민국이 되어야겠습니다. ㅎ
      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ㅎㅎ

      즐거운 날 되십시오 :)

  

    결혼 한 지 약 10년 만에 현수와 연진이를 낳은 김희선, 송창훈 부부에게 아이들은 누구
    보다 
각별하다. 한 때 부부끼리 행복하게 살까라는 고민도 했다는 부부는 아이를 낳는 
    기쁨이 이렇게
 큰 줄 몰랐다고 이야기한다.

  


두 번째의 시험관 아기로 낳은 현수와 연진이

 

1998년에 결혼한 김희선, 송창훈 부부는 시험관 아기를 통해 작년 이란성 쌍둥이인 현수와 연진이를 낳았다.

결혼 초반에는 경쟁사회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싶지 않아 임신을 늦췄던 부부는 2006년부터 임신 계획을 세웠지만 알 수
없는 원인
으로 임신이 되지 않았다. 불임으로조바심을 내지 않았지만 그동안 주위 사람들이 무심코 던진 말들에 상처를
많이 받기도 했다고.


“4년 전 도보여행을 다녀온 후 임신이 된 것을 알게 되었어요. 많이 걷고, 힘들었던 여행이었는데 임신되었다는 사실이
너무 신기
했어요. 태명을‘江’이라고 부를 정도로 기뻐했죠. 그런데 한 달 정도 지나 계류유산이 되고 말았어요.
그때 얼마나 울었는지 평생
울었던 것을 다 합한 것 같았어요.”


한때 아이 없이 부부가 행복하게 살면 되지 않을까라는 고민도 있었지만 30대 후반이 되자 나중에는 임신이 더 어려울 것
같아
결국 시험관 아기에 도전하기로 결심하고, 2번째 시도 끝에 지금의 현수와 연진이를 낳게 되었다. 출산 당시

 

“얼떨떨해서 잘 몰랐지만 하늘을 날아갈 만큼 좋았어요. 낳는 기쁨이 이렇게 큰 줄 몰랐어요.”라고 김희선 씨는 당시의
감회를
이야기했다.

  

 


각종검사비와 보육지원료 확대돼야

 

현수와 연진이를 낳은 후 송창훈 씨는 회사에 육아휴직을 신청해 3개월 동안 김희선 씨와 함께 아이들을 돌봤다.

“아이들과 살을 맞대며 지낼 수 있는 시기가 그때가 아니면 힘들 것 같고, 아이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하고 싶어 육아
휴직을
신청했어요. 아내의 육아 부담도 덜어주고요.”

남편의 육아휴직이 큰 힘이 되었다는 김희선 씨는 아이들을 보면서

 

“아이 낳기를 참 잘 한 것 같아요. 아이들이 조금씩 커가는 모습, 소소한 모습 등은 엄마만이 기억할 수 있잖아요? 하나하나
너무
소중해요.”라며 “더 열심히 살고, 아이들에게 잘 해줘야겠다.”라는 다짐이 생겼다고.


시험관 아기 시술, 임신∙육아를 하면서 비용이 많이 지출되어 놀랐다는 부부는 최근 시험관 아기 시술 비용, 고운맘 카드
등을 정부에서 지원하고 있지만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 말했다. 임신 시 각종 검사와 초음파 검사, 출산 후 소아마비 접종,
로타 바이러스 접종 등은 지원되지 않아 한번 주사를 맞기라도 하면 10만 원이 훌쩍 넘었기 때문이다.


사회적으로 아이를 낳지 않으려는 이유에 대해서도 김희선 씨는 출산 후 아이를 보육시설에 맡기려 해도 몇 십 만 원이
드는 보육료 부담 등이 아닐까라며 국공립 보육 시설이 늘어나야 한다고 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어느 누구보다 소중한 현수와 연진이를 낳은 김희선, 송창훈 부부는 요즘 아이들을 키우는 재미에
푹 빠져 지내고 있다.


“아이들에게 옳고 성실하게 자라는 법을 가르쳐줄 생각이에요. 남편은 아이들이 바르고 크게 커서 사회의 기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저는 아이들이 경쟁사회에서 성공하기보다 본인의 삶에 만족하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을 안으며 잠재울 준비를 하는 김희선, 송창훈 부부. 지그시 아이들을 바라보는 얼굴에서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글 / 장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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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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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06.04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앗....이렇게 행복한 모습...

  2. 불탄 2010.06.05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기쁨인지... 그리고 국가적인 지원에 대한 목마름이 얼마나 큰지... 그 모두가 정말이지 요즘 제가 생각하고 느끼고 있는 부분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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