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비 걱정없는 든든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이야기를 연재하는 시간입니다!


그 네 번째 이야기

틀니와 함께 되찾은 함박웃음


소개해드립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여러분은 확대된 건강보험에 관해 얼마나 알고 있으시나요?


어르신과 아동 및 청소년에 대한 건강보험 확대 내용 지금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어르신>

중증치매 환자 산정특혜 적용


본임부담률 10%

(2017년 10월 1일부터)


치매 질환의 특성에 따라 두 가지 방법으로 산정특례 적용




중증치매 환자 산정특례 적용 대상


1. 중증도가 높고 희귀난치질환 성격의 중증 치매(V800)

(조발성 알츠하이머병에서의 치매, 루이소체를 동반한 치매 등 14개 질환)


→ 일수 제한 없이 5년간 10% 적용, 일정기준 충족 시 재등록 가능


2. 환자의 상태에 따라 발생하는 중증치매로 아래 상황이 한 가지 이상 발생하는 경우(V810)

(만발성 알츠하이머병에서의 치매, 피질하혈관성 치매 등 12개 질환)


→ 연간 최대 60일 10% 적용

① 치매 및 치매와 직접 관련된 중증의 의료적 필요가 발생하여 입원 및 외래진료가 필요한 경우

② 문제행동이 지속해서 심하여 잦은 통원 및 입원치료가 필요한 경우

③ 급속한 치매 증상의 악화로 의료적 재접근이 필요한 경우

④ 급성 섬망 상태로 치료가 필요한 경우

※ 예외적인 경우에 한해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요양병원 제외)의 신경과 및 정신과 전문의가 인정한 경우 60일 추가 인정




<어르신>

65세 이상 노인틀니


입원·외래 본인부담률 30%

(2017년 11월 1일부터)


적용범위: 완전틀니(금속상, 레진상), 클라스프 유지형 부분틀니




(질문)

틀니는 각 진료단계별로 치료가 이뤄지는데 '17. 11. 1. 이전에 치료를 시작하여 시행일 이후에 종료되면 본인부담은 어떻게 적용될까요?


(답변)

틀니는 각 진료단계별로 여러 날의 내원일을 포함한 묶음 수가로 각 진료단계별 종료일에 요양급여비용 청구가 이루어집니다.


즉, 단계별 틀니의 치료 시작일이 2017. 11. 1. 이전이더라도 '17. 11. 1. 이후에 종료하면 본인부담률은 30%로 적용됩니다.




<아동·청소년>

15세 이하 입원진료비


본인부담률 5%

(2017년 10월 1일부터)




<아동·청소년>

18세 이하 치아홈메우기


입원·외래 본인부담률 10%

(2017년 10월 1일부터)


적용범위: 제1큰어금니 또는 제2큰어금니(순수 건전치아에 한함)




(질문)

치아홈메우기를 실시한 날의 모든 진료에 본인부담 인하가 적용되나요?


(답변)

치아홈메우기 시술에만 본인부담 인하가 적용되며, 진찰료 등 다른 비용은 이전과 동일한 본인부담률이 적용됩니다.




(질문)

입원한 상황에서 치아홈메우기를 실시하면 본인부담률은 어떻게 되나요?


(답변)

→ 15세 이하

'17. 11. 1.부터 입원 본인부담률이 5%로 낮아져, 입원 시 치아홈메우기 시술을 한 경우, 그 비용의 5%만 본인이 부담하게 됩니다.


→ 16세 이상~18세 이하

입원 시 치아홈메우기 시술을 한 경우 그 비용의 10%를 본인이 부담하게 됩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1571일부터 노인틀니 및 치과임플란트 건강보험 요양급여 대상 연령이 만 70 이상으로 확대(기존 만75세 이상) 됩니다. 또한, 기존의 레진상 완전틀니외 금속상 완전틀니도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어르신들이 전보다 낮은 비용으로 구강 상태에 따라 틀니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손주들이 반가운 마음에 덥석 안아 올릴 때 “할아버지 냄새 나~”라며 도망가는 녀석들 앞에서 민망한 경험을 하는 노인

      들이 있다. 가까이 할수록 멀어지게 만드는 노인성 냄새, 알아보고 대비하자.

 

 

 

 

몇 년 전 유행했던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라는 노래가 있다. 또 아름다운 사람은 향기가 난다는 말도 있다. 이처럼 사람은 향기를 통해 서로에 대한 감정을 만들고, 그 향기로 상대방을 기억하게 된다.

 

든 사람에게는 각자의 몸에서 발산되는 냄새인 체취가 있으며, 이 체취는 사람마다 생활하는 환경, 섭취하는 음식물, 건강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다양하게 나타난다. 사람은 서로의 체취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지만, 때로는 그 정도가 심해 주변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도 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각자의 체취는 강해지며 독특한 특성을 띤다. 할아버지가 어린 손주를 안아주려고 하면 아이는 ‘할아버지 냄새’가 난다며 피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그렇다면 이 할아버지 냄새인 ‘노인성 냄새’의 원인은 무엇이고, 이를 예방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질환도 냄새의 원인

 

나이가 들어 발병하는 다양한 노인성 질환에 의해 냄새가 유발되기도 한다. 당뇨 환자에게서 시큼한 과일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으며, 간 질환이 있으면 생선 비린내가 나기도 한다. 그 외 각종 피부 질환이나 폐 질환, 요실금과 같은 여성의 비뇨기계 질환, 남성의 전립선 관련 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냄새가 날 수 있고, 병이 진행됨에 따라 더욱 심해지기도 한다. 질환과 관련된 증상이나 징후가 있는 노인의 냄새인 경우, 이를 단순하게 노인성 냄새로 여기지 말고 질환을 적절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렇다면 이러한 질병이 없는 건강한 노인에게서도 노인성 냄새가 나는 원인은 무엇일까? 생활하기 위해 필요한 영양소를 만드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찌꺼기인 노폐물이 체내에 쌓이게 되고, 사람의 몸은 활발한 대사 과정을 통해 이 노폐물을 분해하고 체외로 배출한다. 나이가 들면 이러한 대사 능력이 감소함에 따라 노폐물의 분해와 배출이 원활하지 못해 체내에 남게 되고, 이것이 노인성 냄새의 원인이 된다.

 

피부 표면의 피지에 있는 지방산이 산화되는 과정에서 ‘노네날’이라는 물질이 분비되는데 그 분비량은 40세 이후에 점차 증가하며, 이 물질이 모공 속에 쌓여 부패하면서 노인성 냄새를 유발한다. 노인성 냄새는 본인은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주로 주변 사람의 반응에 의해 알게 되는데, 이는 심리적인 위축뿐만 아니라 심한 경우 노인성 우울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생활습관 변화로 개선

 

노인성 냄새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어렵지만, 작은 생활습관들을 변화시켜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 ‘노네날’은 땀이나 배설 작용을 통해 배출되므로 몸을 자주 씻어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노폐물은 호흡기로도 배출될 수 있기 때문에 공기청정기 등을 이용하여 실내 공기를 환기시키고, 탈취제나 가볍고 상쾌한 자연 향의 향수를 사용하면 노인성 냄새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여러 경로를 통해 배출된 노폐물이 의복이나 침구에도 흡착할 수 있으므로 세탁을 자주 하고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해야 한다. 침구 세탁이 번거로운 경우에는 홑이불을 씌워서 사용하고 홑이불만 자주 세탁하는 방법도 있다.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생활하도록 하고 의복, 침구 등 사용하는 물품을 햇볕에 자주 말리는 것도 도움이 된다.

 

노인은 틀니 등 보철물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틀니를 하고 있다면 자주 세척하고, 정기적으로 치과를 방문해 구강을 깨끗하게 관리해야 한다. 또한 운동을 하면 지방산이 에너지로 산화되어 노폐물 생성이 줄어든다. 그러므로 본인의 심폐 기능에 맞춰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도 노인성 냄새를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리고 금연, 절주,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충분한 수면으로 몸의 면역 기능이나 대사 과정을 향상시키고, 취미 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면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나이 듦은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으며, 우리의 몸은 지금 이 순간에도 조금씩 노화하고 있다. 노인성 냄새를 불쾌하고 부정적인 것으로 여기기보다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의 일부로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로 인해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고립되지 않도록 주변 사람들이 따뜻한 관심과 정서적 지지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글 / 추정은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출처 / 사보 '건강보험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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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Q. 장기요양인정서란 무엇인가요?

A. 장기요양인정서는 장기요양 수급자에게 장기요양급여 수급원이 있음을 통보해 주는 서식으로서, 장기요양등급, 장기요양급여의 종류 및 내용, 장기요양인정의 유효기간, 장기요양등급판정위원회의 의견 등이 기재됩니다.

 

 

Q. 건강검진은 전액 무료로 받을 수 있나요?

A. 1~2차 검진비용은 공단이 전액 부담하므로 검진대상자가 따로 부담하는 비용은 없습니다.

 

 

Q. 거동불편 정도가 비슷한데 왜 노인장기요양 인정등급이 다른가요?

A. 거동이 불편한 정도란 가족 또는 주변인이 느끼는 주관적인 감정이 아니라, 객관적이고 전국일률적인 기준에 의해 결정됩니다.(※ 인정조사시 실시 5개 영역 : 신체기능, 인지기능, 행동변화, 간호처치.재활)

 

 

Q. 올해 노인틀니에 대해 건강보험이 어떻게 적용되나요?

A. 75세 이상 노인들에게는 작년 7월부터 완전틀니에 보험이 적용됐고, 올해 7월부터는 부분틀니까지 확대 적용됩니다.

 

 

Q. 장기요양인정 신청은 며칠 내에 처리되나요?

A. 장기요양등급판정은 신청인이 장기요양인정 신청서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제출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완료해야 합니다.

 

 

Q. 고혈압.당뇨 환자는 지속적으로 동네의원을 이용하면 진찰료 감면을 받을 수 있나요?

A. 고혈압.당뇨 환자가 자신이 이용하는 동네의원에서 질환을 지속적으로 관리받겠다는 의사를 밝히면 진찰료 본인부담금을 30%에서 20%로 감면받으실 수 있습니다.

 

 

Q. 장기요양 복지용구는 누구나 다 이용이 가능한가요?

A. 장기요양 수급자 중 시설급여를 제공하는 장기요양기관에 입소하지 않은 자를 대상으로 하며, 복지용구 대여를 받던 중 시설 입소 시는 그 시점부터 급여를 중단합니다.

 

 

Q. 병원에서 진료비 계산하는데 본인부담상한제 적용으로 400만원까지만 납부하면 된다고 하는데 상한제란 무엇인가요?

A. 상한제 사전급여란 연간 같은 병원에서 건강보험이 적용된 환자부담액이 400만원을 넘게 되면 진료비 수납단계에서 환자가 400만원까지만 부담하고 그 초과금액은 공단이 부담하는 제도입니다.

 

 

Q. 장기요양 등급변경신청은 언제 하나요?

A.  등급변경신청은 수급자가 장기요양인정의 유효기간 내에 심신상태가 악화 또는 호전되어 다른 장기요양등급을 받고자 하는 경우 신청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등급변경신청서와 함께 의사소견서를 제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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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7월1일부터 만 75세 이상 어르신의 완전틀니가 건강보험적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blog.daum.net/nhicblog/1448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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