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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07 끝이 아닌 시작, 수능 후 건강관리! (2)
  2. 2010.11.12 일주일 후 수능, 초조하고 불안한 수험생을 위한 건강관리법 (16)

 

 

 

 

 

 

11월 7일은 길고 험난했던 수능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는 날입니다. 논술과 면접 등 대입의 중요한 일정이 남아있지만, 심리적으로 가장 큰 부담이었을 수능이 끝났음은 충분한 해방감을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수능 후 갑자기 생겨난 여유에 방황하는 학생들도 있겠지만, 시험 준비 때문에 소홀했던 일을 시작하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수능은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전에 수능 체제에 익숙해져 지쳐버린 우리의 몸 상태를 점검하고 관리하는 것이 선행되야 하겠죠?

 

 

 

수능 후 심리 관리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 속에 치러진 수능, 하지만 그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이 나왔을 때 수험생들은 큰 좌절감을 맛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해방감보다는 만성두통, 소화기 장애 등을 동반한 불안함과 공허함, 좌절감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치했다간 걷잡을 수 없이 큰 정신적 공황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주의해야 합니다.

 

 

 

 

이와 같은 심리적 압박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합니다. 수능 결과가 내 인생을 좌지우지하지 못한다는 대범한 마음가짐을 갖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평상시에 가보고 싶었던 곳으로의 여행도 기분전환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땀을 흘리며 즐길 수 있는 레저 활동은 건강한 정신과 편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도록 도와주며, 무엇보다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능은 그저 인생 초기에 겪는 성장통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수능의 실패가 인생 전체의 실패로 느껴지지 않도록 주변의 따듯한 위로와 격려가 필요합니다. 특히 자녀의 실망을 그대로 받아주는 등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학업성적 외 자신이 가진 재능으로 사회에 공헌할 수 있음과 존재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사람임을 자녀에게 인지시켜야 합니다.

 

 

 

생체리듬 회복

 

사람의 신체는 항상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체내 반응을 일으킵니다. 이러한 현상을 체내 항상성 유지 또는 생체시계라고 부릅니다. 신체의 세포와 장기는 바뀐 환경에 적응하려고 노력하며, 생체리듬이 변하는 데는 2~4주 정도의 시간이 걸립니다.

 

 

 

몸의 리듬이 바뀌는 데에는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수능 이후 부족했던 잠을 한꺼번에 몰아서 잔다면 오히려 수면 리듬이 흐트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체리듬이 변하는 2~4주의 시간에 걸쳐 단계적으로 수면시간을 앞당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험기간 중 사용하지 않던 근육을 갑자기 무리하게 사용한다면 근육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의 강도를 서서히 올리는 것이 중요하며, 규칙적으로 달리기, 수영, 줄넘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운동 전후의 스트레칭은 필수이며 몸의 상태와 체력에 따라 운동 중 적절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증관리

 

수험생의 경우 수능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하루 12시간 이상을 책상 앞에 앉아 있었으며, 하루 종일 필기도구를 쥐고 손목을 움직이며 공부를 했습니다. 24시간이 무자라게 공부를 한 수험생! 수능 공부로 방치한 몸의 통증, 수능 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구부정한 자세는 서있을 때 보다 디스크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습니다. 따라서 수험생의 잘못된 공부 자세는 허리 통증을 유발하며, 허리 디스크와 척추 측만증으로 발전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수능 후 관리가 중요합니다. 거울을 보며 잘못된 자세를 습관적으로 교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허리의 유연성과 근력을 키우기 위해 스트레칭과 요가, 헬스 등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 간단한 동작의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능이 끝난 후, 정보의 검색과 스트레스 해소의 목적 등으로 수험생의 스마트폰 사용량이 증가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수험생들은 수험기간 중 필기 학습으로 인해 손목 근육을 과도하게 사용했기 때문에, 수능 후에도 손목과 엄지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게 된다면 손목터널 증후군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손목터널 증후군의 초기에는 통증이 심하지 않기 때문에 방치하기 쉽지만, 초기 증상을 잡지 못한다면 극심한 손목 통증과 함께 손목운동의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능 직후에는 손목을 무리하게 사용하는 것을 방지하고, 손목 통증이 지속될 경우 반드시 병원을 내방하여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다이어트

 

수험기간 중 운동과 미용에 소홀했기 때문에 수능이 끝난 수험생들은 미용과 다이어트에 많은 관심을 가집니다. 체중감량에만 목표를 둔 다이어트는 영양결핍과 골다공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고, 에너지 소모량을 늘리기 위해 무리하게 절식을 하게 되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의 부족으로 탈모, 골손실, 무기력증 등의 신체 이상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다이어트가 효과적이라는 정보 만으로 고단백만을 섭취할 경우, 칼슘 성분이 뼈에 흡착되는 것을 방해해 골다공증을 유발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건강한 식단과 유산소, 근력운동이 적절히 병행되어야 합니다.

 

다시 한번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에 선 수험생들, 수능은 끝이 아닌 시작입니다. 여러분의 건강한 새 출발을 건강천사가 응원합니다! 수험생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집·글 / 건강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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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rtiste curieuse 2013.11.08 0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해도 이렇게 수능이 끝이 났군요. 매 년 반복되는 우리나라의 입시체제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새로움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제 대입수능시험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다. 수험생 뿐만 아니라 학부모까지 온 정성을 쏟
  고 있다
. 지금 이 시기에 수험생은 공부보다 컨디션 조절이 중요한 시점이다.
  
수능에서 자신의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려면 건강관리에 힘써야 하고 생활 패턴을 수능시험에
  맞게 조절해야 한다
.

 


시험이 막바지에 이르면 수험생들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된다
. 불안, 긴장, 건망증, 피로누적과 생리불순 등의 여러 가지 다양한 증상들을 보이며 평소의 페이스를 잃어버린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들은 규칙적인 생활과 강한 마음가짐으로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 특히 정신력의 싸움이 아닐 수 없다. 어떻게 자신을 관리하느냐가 관건이다.




규칙적인 식생활이 중요한 시기

수험생은 무엇보다 규칙적인 식사로써 영양을 섭취해 나가야 한다.

한꺼번에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면 뇌가 피로해져 졸음이 오고 능률이 저하될 뿐 아니라 위장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12시간 이상 공복상태가 지속되면 육체적, 정신적으로 피로가 가중되어 역시 능률이 떨어지게 된다.

여학생들은 특히 철 결핍성 빈혈이 오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한다. 고칼로리, 고지방, 저탄수화물 음식은 좋지 않으며,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으로 소화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튀긴 음식, 크림, 케이크 등은 제한하며 새우나 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로와 졸음을 유발하니 피하는 것이 좋다. , 인스턴트 식품이나 청량음료도 두뇌 활동을 제한 하므로 피하고, 우유, 유산음료, 과일, 채소 등은 많이 섭취하도록 한다.

무엇보다 아침식사는 꼭꼭 챙겨 먹는 것이 좋다. 이것은 두뇌를 잠에서 빨리 깨도록 하여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 만일 아침식사를 계속 거를 경우 머리가 아프고 무거우며, 피로한 증상과 함께 신경질적인 증상이 많이 나타나게 된다.


스트레스로 인한 질환 조심하기

수험생은 일반적으로 스트레스에 의한 질환들이 대부분이다. 대개 정신신경계, 소화기계, 호흡기계, 근골격계 질환으로 나타나며 그 중 신경계 증상이나 위장증상, 장기간 학습에 대한 근골격계 질환이 두드러진다.

시험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한 시험불안증후군이 가장 흔히 나타난다. 무기력해지고, 주의집중이 잘 안되며, 머리가 무겁고 무엇인가 꽉 차있는 것 같이 답답하며, 집중력도 떨어지는 증상을 보인다. 때로는 두통, 복통 등의 신체증상으로도 나타나지만 이상이 발견되는 경우는 드물다. 시험이 다가올수록 증세가 심해져 자칫 심하면 졸도를 할 수도 있다.

이러한 학생들은 성적에 지나치게 연연해하지 않도록 보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소량의 안정제를 복용하는 것도 가능하며, 예비시험, 모의시험 등으로 시험에 대한 면역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신경계에 관련해서는 피로감, 두통, 어지러움, 불안, 초조, 우울, 긴장, 신경과민, 불면 등의 증상을 보인다. 식용부진, 소화불량, 변비, 십이지장 궤양, 과민성대장 증후군들이 나타날 수도 있으며 여학생일 경우 생리불순을 일으키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책을 보기 위해 오랫동안 앉아 있거나 약간 구부정한 상태로 있는 경우가 많아 목과 어깨 결림, 요통 등을 수반한다.

 

수험생을 위한 긴장 완화 운동

이러한 증상들을 완화하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의 관리가 중요하다. 틈 나는 대로 머리와 뒷머리 및 어깨, 눈 주위의 지압을 통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줄넘기나 산책 등의 부담 없는 운동으로 몸의 기능을 활성화 시켜준다.

이중 걷는 것은 뇌기능을 맑게 하는 효과가 있어 하체를 많이 움직여주는 것이 좋다.

운동은 하루에 10~20분 정도 실시하며, 몸에 약간 땀이 밸 정도가 가장 좋다.

오랫동안 책을 봄으로서 눈이 피로한 경우에는 쉬는 순간마다 원거리와 근거리를 반복해서 보는 것이 좋다. 안구운동도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데 효과적이다. 눈동자를 위, 아래, 좌우로 움직인 후 대각선으로 움직여 준다. 이후 시계방향과 반 시계 방향으로 눈동자를 돌려준다.

책상에 오랫동안 앉아있다 보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다리가 붓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 때는 자리에 누워 다리를 심장보다 조금 높은 높이인 40~45도 정도 올려준다. 또한 발바닥 가운데 쪽의 용천혈을 자극하며 발 전체를 주물러 준다.

간단한 체조도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어깨 결림이나 요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양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느긋하게 선 다음 크고 깊게 천천히 호흡을 시작한다.

팔에 힘을 빼고 어깨 높이까지 들어올렸다가 중력에 내 맡긴 채 힘없이 팔을 아래로 떨군다. 이때 허리를 중심으로 몸을 앞뒤로 흔들고, 팔을 올린 채 힘을 빼고 50~100회 반복해서 흔든다.

 

긴장완화에 도움이 되는 샤워

이러한 운동과 체조 뒤의 샤워는 기분전환과 긴장완화에 도움을 주며 깊은 숙면을 취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샤워 시에는 10분 이내로 온욕과 냉욕을 교대로 실시하며 냉욕시에는 18~24도가 온욕에는 37~40도가 적당하다. 샤워 중 노래를 부르면 기분이 좋아져 그 효과가 두 배가 된다.

 
마음의 여유를 갖자!

수험생증후군의 모든 증상은 스트레스에서 비롯되는 것 인만큼 이것을 그때 그때 해소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스트레스를 잘 받는 사람은 성격이 꼼꼼하며 신경질적인 사람, 부모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사람이나 경쟁심이 강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은 대부분 시험에 대한 불안감과 부담감이 보통 사람보다 강하다. 따라서 시험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또한 시험을 시험일 뿐이라는 겸허한 자세를 가지며, 자신의 실력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무엇보다 최선을 다했다는 마음가짐으로 자신을 조절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이것은 수험생이 원래 자신의 리듬을 찾아서 유지토록 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일이다.

 무엇보다 충분한 수면은 스트레스로부터의 자극을 완화하는 완충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한다. 따라서 최소한 5시간 이상의 수면은 필수다. 이보다 수면시간이 적어지면 두뇌 기능이 떨어지고 심하면 우울증에 걸릴 수도 있다. 규칙적인 생활이 숙면에 도움을 주며 커피, 콜라, 수면전의 독서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 따뜻한 우유를 마시거나 샤워를 하고 따뜻한 물에 손을 씻는 것 등이 수면에 도움이 된다.


 

머리를 맑게 해주는 지압법

 

                 1.  정수리 가운데를 20초간 눌렀다. 떼는 것을 5~7차례 반복한다.

                 2.  뒷머리와 어깨를 지압하면서 어깨 통증과 피로를 푼다.

                 3.  눈 주위를 꼭꼭 눌러주면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눈을 맑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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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칼리오페 2010.11.12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수능 볼 때가 생각나네요^^ 긴장해서 의욕도 없고 불안불안한 마음 뿐이었죠.
    사실 1주일 한다고 대단히 많이 공부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마음 편하게 먹고
    차분히 정리하는게 좋다 싶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11.12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전 긴장다운 긴장이 아니라 너무
      맘 먹고 갔는지 풀려서 헤롱헤롱 거렸습니다.
      정말 꾸준히 공부하고, 내것으로의 배움을 확실히 해야햇는데 말이지요.
      지금도 공부는 늦지 않았는데 아직도 늦장입니다 :)

  2. 하수 2010.11.12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든지 스트레스가 문제인 거 같네요.
    슬슬 주말이 다가오니 또 스트레스가... ㅎㅎㅎ^^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11.12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긴박한 한주가 다가오는 것 같아요~
      수험생들, 그리고 주위 부모님
      편안히 평소대로 제실력 발휘 할 수있도록 건강 관리 하시면 좋겟습니다 ~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하수님 :)

  3. 풀칠아비 2010.11.12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능이 얼만 남지 않았군요.
    모두들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얻기를 기원합니다.

    지금 바로 머리 맑아지는 지압하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레오 ™ 2010.11.12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능 볼 때, 점심을 먹는데 친구 놈이 긴장 풀자며 쐬주 한잔 주더군요 ㅋㅋ ㅋ

  5. 온수 2010.11.12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능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수험생들 모두 건강 잘 챙기고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

    •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11.12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깜짝 놀랐지 뭐에요 ㅎ
      일주일후 아침에는 왠지 사각거리는 연필 소리만 날것 같습니다.
      그 날을 위해 긴장을 풀고 건강관리 하셔야 겠습니다 ㅎㅎ
      좋은 결과를 위해 파이팅~!

  6.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2010.11.12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벌써 수능이 얼마 안남았군요~
    건강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사실 20대때에 좀 너무 막 나갔던지...
    30대 넘어가면서 부터 점점...에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2010.11.12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도 입시에 많이 신경쓰는터라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수능 지나간 일인데도 그 떨림 아직도 생생하지요
      모든 수험생이 열심히 제 기량 발휘해 좋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

  7. 또웃음 2010.11.12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험...생각만 해도 무섭죠.
    제발 다들 자신이 공부한 만큼 충분히 제 실력을 발휘하길 빕니다.

  8. 탐진강 2010.11.12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 남지 않은 수능이군요.
    정말 건강 관리 소중하지요

  9. killerich 2010.11.12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초카 수능선물 사러 나갔다왔습니다^^;;
    물가가 대단하더군요.. 조그만 것이 2만원이 넘어갑니다..;; 아.. 그냥 포크나 하나 사줄껄-,.-;;

  10. 신기한별 2010.11.12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첫번째 방문이후, 두번째 방문이군요..
    얼마남지 않은 수능, 정말 건강 관리가 중요하죠..
    제 후배가 수능시험을 보는데, 이거 프린트 뽑아서 읽어보도록 해야 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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