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건강보험으로 스마트하게 건강보험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새로워진 M건강보험 앱으로 스마트하게 건강보험 서비스 이용하기”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모든 것이 스마트해지는 요즘!


건강보험도 스마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새롭게 단장한 M건강보험 앱을 통해서 쉽고 빠르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건강천사가 새로워진 M건강보험 앱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보험료 납부! 앱 으로 쉽고 빠르게 쓰윽~”


보험료 납부! 고지서 찾으랴 은행 찾아 가랴 번거로웠죠?


이제는 M건강보험에서 보험료를 조회하고 납부까지 원스톱으로 해결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고지서 재발급, 송달지 등록, 전자고지 신청도 가능하니 많이 활용해주세요~

“임신출산진료비 잔액조회, 이제는 스마트 폰으로!”


기존 임신출산진료비 잔액조회를 위해서는 공단 홈페이지나 전화문의로만 가능했기 때문에 많이 불편했었는데요. 이제는 M건강보험으로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습니다!


임신출산진료비 잔액조회, 이제는 앱 으로 스마트하게 하세요~



“건강관리부터 제도안내까지 앱 으로 한번에!”


M건강보험 건강보험정보 탭으로 이동하게 되면 금연정보, 나의 체질량지수, 건강뉴스 등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건강보험제도에 대한 자세한 안내, 장기요양보험제도에 대한 설명까지 앱 으로 한 번에 볼 수 있답니다. 공단의 역할과 사업이 궁금하다면 여길 이용해주세요!



“전화로 자세한 상담을 받고 싶다면? 상담사 연결을 누르세요!”


M건강보험 하단 탭에는 상담사 연결 탭이 있습니다. 여기서 일반 상담사 연결을 누르면 본인이 상담하길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서 상담사와 직접 통화할 수 있으니 보다 빠른 상담 가능하겠죠?


여기에 수화 상담사, 영어 상담사 연결도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M건강보험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공인인증서가 필요해요


M건강보험 앱은 안드로이드 사용자이든, IOS 사용자이든 누구나 사용가능한데요.


플레이스토어, 앱 스토어에서 M건강보험을 검색해 다운 받으시고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하시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더욱 스마트하게 국민에게 다가가는 국민건강보험이 되겠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M건강보험, 어떤가요? 내 손안에 건강보험으로 보다 쉽고 빠르게 건강보험 서비스를 누려보세요!



지금 이 순간에도 국민의견에 귀 기울여 모바일 이용자의 편의성 만족도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국민에게 더 스마트하게 다가가는 건강보험 지켜봐주세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부모님(가족)의 장기요양 서비스 내용을 거리에 상관 없이 실시간으로 확인해보세요! 




강이: 오늘 엄마는 뭐하고 계실까? 치매도 있으신데 걱정이네 정말




(건이의 휴대전화에 메세지가 온다) 띠링띠링~!




강이: ??


건이: 요양보호사님이 지금 오셨네~ 




강이: 그건 뭐예요? 건이씨 어머니도 치매로 장기요양 방문서비스를 받는다고 하지 않았어요? 




건이: 몰랐어요? 스마트 장기요양 어플만 다운받아 놓으면 실시간으로 방문 서비스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잖아요!


강이: 네?? 정말요?




건이: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서비스의 시작과 종료를 알리는 내용도 알림으로 안내하고 서비스 받은 내용이ㅓ나 급여제공기록지도 스마트 장기요양 어플로 볼 수 있어요! 




강이: 어플 이름이 뭐라고요? 






건이: 스마트 장기요양이요! 안드로이드, iOS 모두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강이: 이제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스마트 장기요양(어플)이 여러분의 걱정을 덜어드리겠습니다. 




치매 부담 없는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국민건강보험이 함께하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 확인 <<



어플 다운로드

iOS

안드로이드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스마트폰으로 전화기능과 카메라 기능만을 자랑하는 것은 이제 옛말이 된지 오래다. 작은 컴퓨터로 불리며 나만의 주치의로까지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것이 요즘의 현실이기 때문이다.

 

특히, 유행처럼 번지면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에서 스마트폰은 전문의료기기 또는 건강정보를 알려주는 맞춤형 홈닥터로서의 기능도 충실히 수행하고 잇다.

 

때문에 나를 위한 맞춤형 어플 2~3개 쯤은 이제 기본으로 다운받는 것이 건강한 미래를 위한 첫 걸음이다.

 

 

 

건강정보 여기 다 있었네~

 

건강정보는 정보량이 많은 공공기관에서 만든 어플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우선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보건복지부의 경우 양질의 건강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국가건강정보포털' 어플을 개발해 운영중이다. 

 

또 응급의료 수요증가 및 급변하는 IT환경에 부응하기 위해 실시간으로 응급실 병상정보와 응급의료기관 정보, 관할 119연결, 자동심장충격기(자동제세동기, AED) 위치정보, 증상별 응급처리 요령 등을 담은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개발해 무료 배포하고 있다.

  

이어 복지부와 함께 국민건강의 한 축을 이루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경우엔 'M건강보험' 어플을 통해 공단 홈페이지 내 주요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배려했다.

 

또 공단의 '임신출산 육아정보' 어플은 임신·출산·육아정보에 대한 설명과 영유아 예방접종 알림서비스 등의 기능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건강보험공단 병의원 & 지사찾기' 어플은 병의원, 약국, 요양기관 찾기 기능에 목적지까지의 교통정보까지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이 밖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건강정보' 어플을 통해 의약품정보, 의약품안심서비스(DUR) 등을 제공하고, '병원정보' 어플로 질환에 따른 의료기관 및 의사수 등의 검색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진료비정보' 어플로 진료비확인 신청 및 결과조회, 진료비확인제도 소개 등을 하고 있다.

 

그 밖에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잔류농약 완전정복', '의약품 속보', '온라인의약도서관', '고열량 저영양알림-e' 어플로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노력을 펴고 있다.

 

 

 

주머니 속 주치의 된 스마트폰

 

병원, 의료기기 업체 등에서 개발한 어플은 이제 건강정보 수준을 넘어 의료기기의 중요한 한 분야를 차지할 정도로 거듭 성장했다.

 

먼저 '심박동 기록기(Cardiograph)' 어플은 스마트폰 내장 카메라를 이용해 손가락 끝의 사진을 찍어 심장의 리듬을 계산하도록 했다. 별다른 외부 하드웨어 없이 사용이 가능해 운동할 때, 스트레스 받을 때, 심장질환이 있을 때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혈압이 있는 사람들에겐 '혈압을(My Heart)'이 유용해 보인다. 혈압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이 어플은 측정된 값을 통계분석하고 의사에게 직접 혈압 측정값을 보낼 수도 있다.

 

여성을 위한 맞춤형 어플도 많다. 그 중에서 눈에 띄는 것은 대한산부인과의사회에서 출시한 '3W핑크다이어리' 어이 어플이다. 이 어플은 여성들의 생리주기를 편리하게 계산해 캘린더에 표시해 주고 비만측정(BMI) 계산기를 더해 건강한 몸매관리도 돕고 있다.

 

장시간 책상에 앉아있는 경우가 많다면 '스트레칭 타이머' 어플을 추천한다. 이 어플은 직장인과 수험생의 건강을 지켜주기 위해 각 동작의 유지 시간과 다음 동작으로 넘어갈 시간을 알려주면서 운동을 돕는다.

 

 

도시 속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들이라면 '자연의 소리' 어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마음의 안정과 여유를 찾아줄 수 있도록 비 오는 연못, 조약돌 해변 등 자연의 소리를 담아 불면증이나 편두통을 가진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

 

  

그밖에 서울대에서 개발한 '전립선암 계산기' 어플은 한국 환자들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발된 임상 결정 보조 도구다. 주로 의사들의 진료를 돕기 위해 제작됐지만 병원을 찾기 전 활용해 볼 수 있다.

 

 

 

무허가 의료기기 주의 요망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IT시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사용이 가능한 의료, 건강관련 어플은 그 인기가 날로 커지고 있다. 때문에 병원, 의료진은 물론 의료기기 업체까지 뛰어들어 어플 개발에 열을 올리지만 주의해야 할 점도 분명이 있다.

 

왜냐하면 질병의 진단과 치료, 경감,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의료용 앱은 '의료기기'로 분류 돼 현행 관리법을 적용받아 허가절차를 밟아야 하기 때문이다. 절차가 아주 까다롭지는 않지만 이 자칫 비용을 들여 개발한 어플이 상용화도 되지 못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철저히 따져보는 것이 필요하다.

 

글 / 김지환 자유기고가(전 청년의사 기자)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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