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기본 예방 지침



1. 눈에 잘 띄는 곳에 예방 수칙 포스터를 붙인다.( 포스터 다운로드 )


2. 악수대신 목례나 손 흔드는 것으로 인사한다.


3. 여러 곳에 손세정제를 비치하고 홍보한다.


4. 공동체의 자가 격리자에 대한 병문안 등은 가급적 피하고 부득이 할 때는 최소한의 인원으로 한다.


5. 경계단계가 해제될 때까지 공동식사 등 단체 활동을 자제한다.




II.

일상생활 예방 지침



1. 방송이나 관련 기관에서 정확한 정보(경보수준, 증상, 치료 등)를 얻는다.


2. 외출 및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한다.


3. 휴대용 개인소독제를 가방이나 차에 가지고 다니며 사용한다.


4. 기침할 때 휴지나 손수건,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린다.


5. 손으로 눈이나 코, 입 등 얼굴부위를 만지지 말고 손으로 음식물을 먹지 않는다.




III.

증상발생시 행동 지침



1. 증상이 의심되면 종교활동은 물론 대외활동을 중단한다.


2.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한다.


3. 의료기관으로 바로 가지 말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관할 보건소에 먼저 상담한다.


4. 지역별 선별 진료소를 확인한다. ( 확인하기 )


5. 선별진료소 및 의료기관 방문 시 증상발생시기 및 환자 접촉가능성과 해외여행력을 알린다.




IV.

그외 기타 감염병에 대처하는

일상생활 안내



1.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공포를 부추기는 거짓정보나 가짜뉴스를 경계한다.


2.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발병지인 우한, 나아가 중국인 등 외국인에 대한 혐오를 반대한다.


3. 한국에 입국한 우한 교민이나 국내 확진 환자에 대한 편견을 거부한다.


4. 철저히 예방하고 경계하되 지나친 불안과 공포로 일상생활이 위축되지 않도록 한다.


5. 각종 행사와 프로그램을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중단해야 한다. 수련회, 기도회, 모임 등 공식 활동을 중단하고 최대한 안전을 기하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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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이란?


대사증후군은 혈당(당대사), 고지혈(중성지방 포함), 혈압, 복부 비만 등의 요소가 신진대사에 이상을 나타내는 것을 말합니다. 특별한 증상이 있거나 당장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향후 기능이 점점 나빠지게 되면 중풍, 협심증, 심근경색, 당뇨, 지방간, 암 등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한의학적으로 볼 때, 대사증후군이 있는 경우, 만성피로, 집중력 저하, 간 해독기능 저하로 인한 면역의 문제를 많이 호소합니다.


진단 기준


다섯 가지 항목 중 3가지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에 진단합니다. 하지만, 한두 가지만 해당되더라도 자칫 관리를 잘 못하면 대사증후군으로 발전할 수 있기에 관리가 필요합니다.


1)허리둘레 : 남자90cm이상, 여자85cm이상

2)혈압 : 130/85 이상 또는 고혈압약 복용중인 경우

3)중성지방 : 150mg/dl 이상

4)HDL콜레스테롤 : 남자40ml/dl 이하, 여자 50mg/dl 이하 또는 고지혈증약 복용하는 경우

5)공복혈당 : 공복 혈장 포도당 100mg/dl 이상 또는 당뇨약을 복용하는 경우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1) 신체활동



매일 30분 이상 걷는 것과 같은 적절한 강도의 운동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운전 대신 걷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여 활동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좋습니다.


2) 체중 감량


체중 감량과 유지는 인슐린 저항성, 고혈압 그리고 당뇨병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3) 건강한 식생활


저염 식단, 저지방 식단, 지중해 식단 등은 건강에 해로운 지방을 제한하고 과일, 채소, 생선 및 곡물 섭취를 강조합니다. 또한 과도한 당분, 첨가물, 인스턴트 음식들은 피해야 합니다.


4) 금연



흡연으로 인해 독성물질이 축적되며 혈액순환에 문제를 유발하기에 금연해야 합니다.


5)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교감신경을 항진시켜 식욕항진, 순환 및 독소 배설 기능 저하를 일으킵니다. 신체 활동, 명상, 요가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결하고 정신 건강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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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 우리 몸은 점점 지쳐갑니다.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수면 리듬에도 변화가 생겨 피로는 쌓여가고, 체력과 면역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덥다고 에어컨을 온종일 틀다 보면 실내와 외부와의 온도 차이가 커지는데, 이때 우리 몸은 온도 적응에 매우 힘들어지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노약자와 평소 몸이 차가운 사람들은 여름 감기에 걸리게 됩니다.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고 하지만, 주변에 보면 여름 감기로 힘들어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다만 증상이 겨울이나 환절기 때처럼 격렬하지는 않지만 힘든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여름 감기 예방을 위한 수칙


1. 냉방 시 실외와의 온도 차이를 5도 이내로 하기



실내 온도를 너무 낮게 하면 낮은 온도에 적응된 몸이 더위에 노출될 때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우리 몸의 체온 조절기능이 교란되면서 냉방병이나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2. 얇은 옷을 준비해서 냉기에 직접 노출되는 것을 막기


사무실과 같은 공공장소에서 에어컨이나 선풍기의 직접 바람을 맞으면 체온이 급격하게 떨어집니다. 어린이나 노약자, 평소 몸이 냉한 사람들은 직접 바람을 피하고, 피할 수 없다면 얇은 옷으로 바람을 막는 것이 필요합니다.



3.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이나 음료를 가까이하기



날씨가 덥다고 차가운 음료나 음식만 먹게 되면 속은 차가워지고, 겉은 뜨거운 상태가 지속됩니다. 속이 차가워지면 신진대사가 저하되어 감기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4. 새벽녘에 기온이 내려갈 때 주의하기


새벽이 되면 기온이 낮아지는데, 이때 냉기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새벽에 한기가 들어 아침에 콧물이 나거나 목 어깨가 쑤시고 결리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새벽에 한기가 들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5. 수면 중 선풍기, 에어컨의 직접 바람과 지속사용 기능을 이용하지 않기



수면 중에는 체온이 낮아지기 때문에 잠들기 전의 온도가 적당한 것 같아도, 잠들고 나서는 오히려 너무 추운 상태가 되어 몸에 한기가 들 수 있습니다. 특히 직접 바람과 야간의 지속사용은 몸에 무리를 주므로 반드시 타이머를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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