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기온이 예년보다 높다는 날씨 예보에 빨리 다가온 여름이 실감 나는 시기다. 강하게 내리쬐는 햇볕과 연일 심각해지고 있는 미세먼지, 큰 일교차 등은 우리 피부의 적이다. 푸석해진 피부에 수분이 날아가면 금방 예민한 피부로 바뀌며 탄력을 잃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하루에 1번 마스크 팩을 한다는 의미의 ‘1일 1팩’이 새로운 피부 관리 비법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피부 관리를 위해 팩을 붙이고 있는 것으로 짧은 시간에 큰 효과를 본다는 것이다. 하지만 1일 1팩, 내 피부에도 적당한 방법일까?




피부 타입을 나누는 말로 수분과 유분에 따라 ‘지성’ ‘건성’ ‘민감성’ 등 다양한 유형이 있다. 하지만 우리 얼굴은 부위에 따라 이마와 콧등을 일컫는 ‘T존’은 유분이 많은 지성이지만 볼은 건조한 경우도 많다. 


한 마디로 피부 타입을 정의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민감하고 예민한 만큼 마스크 팩을 사용할 때도 피부 타입을 잘 따져봐야 한다.



마스크 팩은 부분별 피부 타입에 맞춰 붙일 수 없으므로 성분을 더 잘 살펴봐야 한다. 수분 충전과 함께 최근에는 미백, 주름방지, 탄력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는 마스크팩을 쉽게 볼 수 있다. 


건성 피부의 경우 보습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1일 1팩’은 어느 정도 수분관리에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지성 피부의 경우 영양 성분이 과하게 피부에 침투해 오히려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이 나기 쉽다. 


지성 피부인 경우에는 일주일에 2~3회 정도로 팩을 사용하되 피부 속 수분은 충분히 채워줄 수 있는 관리를 함께 하는 것이 좋다. 




마스크 팩을 붙이고 집안일을 하거나 TV를 시청하다 보면 금방 시간이 지나있던 경험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마스크 팩의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 시간이다. 제품마다 뒷면에 권장 사용 시간을 표시해두고 있다. 



지나치게 오랜 시간 마스크 팩을 붙이고 있으면 오히려 시트에 묻어있는 에센스가 증발하면서 피부에 머금고 있던 수분이 함께 날아가기 때문이다. 특히 마스크팩을 붙이고 잠드는 것은 금물이다. 


마스크 팩을 보관할 때는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에센스 성분이 들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너무 차가우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고, 직사광선에 두게 되면 에센스가 증발하거나 변질될 가능성이 크다. 


또 마스크 팩은 접은 채로 포장된 경우가 많으므로 세워서 보관하게 되면 아랫부분에만 에센스 성분이 쏠리게 된다. 납작한 면이 하늘을 향하도록 보관하는 것이 좋다. 



마스크 팩을 하기 전에는 마른 피부보다는 스킨으로 피부를 가볍게 닦아낸 뒤 수분감이 있는 상태에서 붙이는 게 좋다. 어느 정도 수분감이 있어야 피부에 흡수되기 쉽다. 


마른 도화지에 물을 한 방을 떨어뜨린 뒤 물감을 칠하면 훨씬 빠르고 넓게 번지는 것과 같은 이치다. 뒤에는 오일을 활용하면 보습막을 형성해 에센스 성분을 피부에 오래 머금을 수 있다. 




마스크 팩을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비용에 부담을 느낀다면 직접 팩을 만들어보자. 특히 오래 햇볕에 노출된 뒤 붉게 달아오른 피부에는 감자를 갈아 밀가루와 꿀을 함께 섞어 얼굴에 얹으면 피부 진정에 효과가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오이 마사지 역시 보습력이 뛰어나 촉촉한 피부를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이 풍부한 당근 팩은 피지 조절에 효과가 있고 바나나와 꿀, 플레인 요거트를 섞은 바나나 팩도 보습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연말모임 과음 피하고 피부건강 몸건강 지켜요!

 


연말
에는 각종 모임과 행사가 끊이지 않는데요.

특히 술자리에서 나도 모르게 안주를 많이 먹어 과식을 하거나

술을 많이 마셔 만취가 되어보신 경험 있으시진 않으신가요?

이번 연말 만큼은 과식과 과음을 막아 피부 건강과 몸 건강 두가지 모두 챙겨보세요. 

 

 ◈ 음주 전 반드시 지켜야할 사항 ◈  

 

 

 

음주를 하기전에는 꼭 반드시 음식물이 위에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공복상태에서

술을 마시는것은 몸을 망치는 지름길 일 뿐만이 아니라 공복에 음주를 하게 되면

알코올 분해 효소가 작용하기도 전에 체내에 흡수되어 혈중 알코올 농도가

급격하게  상승이 되고 간에도 큰 부담이 되며 비어있는 위에 술을 마시게 되면 만성,

급성위염이나 위출혈, 복부비만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속이 술자리라면 가기전에 간단한 식사 또는 죽으로 위를 보호해

주는 것이 좋으며 그럴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우유를 마시거나 사탕을 녹여드세요.

 

 

 

 

 ◈1차 고열량 안주를 조심하라◈ 

 

 

 

 

보통 1차의 경우 식사와 함께 음주를 많이 하는데요.육류를 안주로 하면서 술을 먹게 되면

알코올이 먼저 흡수가 되며 열량 소비 또한 알코올로 섭취된 칼로리에서 먼저 쓰이게 되므로

육류의 열량은 몸에 쌓여 지방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칼로리는 금물 고열량은금물

 

 

 

 ◈ 2차 술은 천천히 마시고 대화는 많이하세요 ◈ 

 

 

 

 

연말술자리의 경우 1차로 간단히 끝나지 않죠. 2차로 이어지기 때문에 어느정도 취기가

오른 상태입니다. 다음날의 숙취를 막기 위해서는 음주조절이 필요한 상태로 술에 물을

타서 마시거나 중간중간 물을 많이 보충해주세요. 물을 많이 마시게 되면 포만감이 쌓여

음주량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이죠. 소주1잔이 분해되는 시간은 무려 1시간 20분. 낮은

온도의 술을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아요. 술은 낮은 도수술에소 높은 도수로 마시도록 하세요.

 

 

 

 ◈ 연말 음주로 인한 피부 관리 방법 ◈ 

 

 

 

 

연말의 과다한 음주는 세포조직의 수분을 제거시키고 피부에 각화현상이 일어나도록 합니다.

또한 각화현상이 일어나게 되어 피부가 거칠어지게되고 옆자리의 간접흡연으로도 비타민 C를

파괴시켜 피부가 더욱 거칠어지고 탄력을 잃게되며 니코틴 성분에 의해 혈액순환에 장애를

가지고 와 피부노화를 더욱 가속화 시킬 수 있기때문에 최대한 간접흡연을 안하도록 합니다.

 

음주를 하고 나서는 피부를 위해 물이나 과일주스로 수분을 보충해 주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피부내의 혈액순환을 돕기위해 주 1~2회 스티머로 얼굴에 수분을 공급하도록 하고 영양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각종 연말에는 술에 취해 그냥 잠들지 않도록 하고 반드시

세안을 한 후 잠에 들도록 합니다. 밤새 화장한 피부를 버려두면 피부는 금새 트러블이 일어납니다.

 

 

 
모두 건강한 연말모임 가지시고 행복한 연말 마무리 하세요.
술은 적당히~ 과음 막고 과식도 막아서 건강지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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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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