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외투가 무겁게 느껴지고 산뜻한 제철 나물이 당긴다면 봄이 성큼 찾아왔다는 신호다. 만물이 기지개를 켜는 봄이 되면 우리 몸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입맛을 돋우는 봄나물을 찾기 마련이다.


봄나물은 예로부터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던 귀한 음식이다. 조선 후기 세시풍속집인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에 따르면, 매년 입춘이 되면 경기도 지역 산이 많은 6개 고을에서는 눈 아래에서 햇나물을 캐서 임금에게 진상했고, 궁궐에서는 다섯 가지 햇나물 무침인 ‘오신반(五辛盤)’을 수라상에 올렸다고 기록되어 있다.



당시 서민들도 입춘에 다섯 가지 나물을 먹는 풍습이 있었는데, 다섯 가지 햇나물을 먹으면 다섯 가지의 덕을 갖추고 신체의 기관이 조화를 이루게 된다는 믿음 때문이었다. 


요즘에는 신선한 채소를 겨울에도 손쉽게 구할 수 있지만, 겨우내 언 땅을 뚫고 올라온 햇나물만의 정취를 따라올 수는 없다.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봄나물로 겨우내 지친 생기를 되찾아 보자. 



봄의 전령사 ‘냉이’


냉이는 이른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봄나물이다. 냉이에는 단백질과 비타민, 섬유질, 칼슘 등 영양성분이 골고루 들어있다. 




특히 냉이는 간에 쌓인 독을 풀어주고 지방간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의보감에도 “냉이로 국을 끓여 먹으면 피가 돌아 간에 좋고 눈을 맑게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한의학에서는 냉이를 설사나 출혈을 멎게 하는 약으로도 사용한다. 


냉이 요리로 가장 많이 해 먹는 것이 냉잇국이다. 향이 좋고 부드러운 어린 냉이로 냉잇국을 끓이면 냉이의 향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냉이된장국에는 쇠고기가 잘 어울린다. 



춘곤증 물리치는 ‘달래’


매운맛과 상큼한 맛이 동시에 나는 달래에는 봄 향기가 물씬 난다. 비타민 A, B1, B2, C 등이 풍부하고, 철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생달래 100g에는 하루에 필요한 철분 섭취량의 6배가 들어있다. 달래의 매운맛은 알리신 때문인데, 식욕 부진과 춘곤증에 좋다. 노화 방지에도 효과가 있는 건강식품으로 꼽힌다. 


달래는 된장찌개에 넣거나 무침으로 먹는다. 깨끗이 씻은 달래를 참기름, 고춧가루, 식초, 간장, 다진 마늘 등을 넣어 만든 양념장에 무치면 달래무침이 완성된다.  



당뇨병에 좋은 ‘두릅’


두릅은 두릅나무에 달리는 새순을 일컫는 것으로, 나무두릅과 땅두릅이 있다. 


4~5월에 돋아나는 새순을 땅을 파서 심은 뒤 잘라낸 게 땅두릅이다. 나무두릅은 강원도 지역, 땅두릅은 강원도와 충청북도 지역에서 주로 재배한다. 



두릅에는 단백질과 섬유질, 인, 칼슘, 비타민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혈당을 내리고 혈중지질을 낮춰 당뇨병과 신장병, 위장병에 특히 좋다. 


두릅은 복잡하게 조리하는 것보다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두릅의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시중에 파는 두릅은 밑동을 감싸고 있는 껍질을 떼어낸 후 물에 씻어 손질한다. 두릅을 물에 살짝 데친 다음에 물에 담가 쓴맛과 떫은맛을 제거하면 먹기에 더 좋다. 



식욕 자극하는 ‘돌나물’


‘돈나물’이라고도 불리는 돌나물은 조선 숙종 때 문헌에 ‘석경(石菜)’이라는 이름으로 수록되어 있을 정도로 역사가 오래된 우리 고유의 식재료다. 



돌나물은 들판이나 양지바른 풀밭 속, 바위틈에서 잘 자란다. 칼슘, 인, 비타민 C 등이 풍부해 봄의 나른함을 없애는 데 제격이다. 새콤한 신맛이 식욕을 자극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성인병 예방에도 좋다. 


어린 순은 물김치를 담그거나 초무침으로 먹으면 좋고, 새콤달콤한 양념장에 무쳐 겉절이를 만들면 고기와도 어울린다. 



미세먼지 특효약 ‘방풍나물’


방풍나물은 풍을 예방한다고 해서 ‘방풍’이란 이름이 붙여졌다. 바닷가 모래에서 잘 자라는 방풍나물은 쌉싸름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나는 게 특징이다. 



뿌리에는 해열과 진통에 효능이 좋은 성분이 많아 약재로 쓰인다. 감기로 전신에 통증이 있거나 관절이 아플 때 사용하면 열을 내려 주고 통증을 가라앉힌다. 


방풍나물은 약재로 주로 쓰이지만, 요즘에는 미세먼지와 중금속 해독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다양한 식재료로 사용되고 있다. 


방풍나물을 고를 때는 잎이 신선하고 줄기가 길지 않은 것을 고른다. 나물로 먹을 때는 4월에 나는 어린 순이 좋은데, 따뜻한 성질이 있어 생선과 조개 등 해산물과 같이 먹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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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왜 수막구균 예방접종을 하지 않나요?” 


수막구균이 뭔지, 국내에서 예방접종을 하는지 안 하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평창동계올림픽처럼 세계 각국에서 많은 사람이 모이는 대규모 국제행사가 열리거나, 해외에 자녀를 유학 보낼 때 들어볼 수 있는 게 바로 수막구균 백신이다. 


국제행사가 열리면 다양한 병원균을 보유한 사람들 자체가 위험 요인인데, 평소엔 국내에 드문 질환이지만, 발병할 경우 위험성은 더 크다. 


우리나라에서는 필수로 여기지 않는 수막구균 백신 접종이 어떤 나라에선 필수라는 걸 알게 되면 새삼스럽게 의문이 든다. 우리나라에서도 수막구균 백신 접종이 필요할까? 



수막구균은 수막염, 패혈증 등 급성 감염질환을 일으키는 세균이다. 수막구균에 의한 수막염의 증상은 열이 나고 두통이 있는 등 감기와 비슷하지만, 의식을 잃거나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무서운 병이다. 패혈증 역시 심하면 24시간 만에도 목숨을 잃을 수 있다. 


발병하면 항생제 치료를 하는데, 치료를 받아도 사망률이 15%에 이르고 뇌 손상, 실명 등 합병증을 남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수막구균 예방접종은 국가 예방접종 프로그램에 포함돼 있지 않다. 뇌수막염이 영유아에겐 치명적이고, 뇌수막염 백신을 모두 맞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부모들은 놀랄지도 모른다. 


우리가 보통 뇌수막염 백신이라고 부르는 것은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균(Hb)에 의한 수막염을 예방하는 백신이다. 같은 수막염이기는 해도, 수막구균에 의한 수막염은 이 백신으로는 예방할 수 없다. 


수막염을 일으키는 세균은 또 있는데 바로 폐렴구균이다. 이는 폐렴 백신으로 불리는 PCV 접종으로 예방한다. 즉 우리나라에서는 수막염 예방을 위해 Hb와 폐렴구균에 대해서만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것이다. 



반면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는 수막구균 백신 접종(Meningococcal vaccine)이 필수로 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국가 예방접종 프로그램은 MMR(홍역, 유행성 이하선염, 풍진), DPT(디프테리아, 백일해, 파상풍)와 TD(디프테리아, 파상풍), 수두, 결핵, B형 간염과 A형 간염 등으로 국가 예방접종 시스템을 갖춘 다른 나라들과 대부분 공통되지만 유독 수막구균 접종이 차이가 나는 것이다. 


이런 나라로 유학을 가게 될 경우 부모들이 “이게 뭐지?”라며 낯설어하는 게 바로 수막구균 예방접종이다. 


국내에서 예방접종 증명서를 떼어가면 유학 간 현지에서 또 예방주사를 맞을 필요가 없지만, 수막구균 백신은 국내에서 별도로 예방주사를 맞거나 유학을 간 현지 국가에서 맞아야 한다. 


이 나라들이라고 해서 수막구균 감염질환 발병률이 높은 것도 아니나(높은 나라는 아프리카 일부와 사우디아라비아 등이다) 발병 시 치명적일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9학년 학생에 대한 Tdap와 수막구균 백신 접종 시행을 설명하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안내문.

부모 동의를 받아 무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캐나다에서는 생후 2개월과 12개월 영유아에 대해 가장 흔한 C형 수막구균을 예방하는 백신(Men-C)을 접종하고, 9학년(만 14세) 학생 전원에게 A, C, Y, W-135형의 4가지 수막구균을 예방하는 결합 백신(Men-ACYW-135)을 접종한다. 


국가 예방접종 프로그램의 목적으로 무상으로 맞을 수 있다. 수막구균 감염질환이 영유아나 10~20대 젊은 층에서 주로 발병하기 때문에 이들이 접종 대상이다. 


B형 수막구균 백신도 있지만, 필수는 아니고 고위험군에만 접종을 권고한다. 


미국은 수막구균 결합 백신을 11~12세에 접종하고 16세에 추가 접종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B형 수막구균 백신도 16~18세에 접종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하고 있다. 반면 영유아에 대해서는 고위험군에만 예방접종을 권한다. 



국내에서도 수막구균 백신 접종을 권고하는 의사가 없지 않다. 하지만 극히 낮은 국내 발병률을 고려하면 굳이 이를 필수 접종에 포함할 필요는 없다는 게 우리 보건당국의 입장이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수막구균에 의한 수막염 발생 사례는 2014년 5명, 2013년 4명 등으로 극히 드물다. 그래서 보체결핍증 등 면역체계에 이상이 있는 사람, 군에 입대하는 신병, 수막구균을 다루는 임상병리 미생물 담당자 등 고위험군에만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모든 영유아와 청소년에게 예방접종을 의무화하기에는 비용과 예방 효과 면에서 아직 필요성이 낮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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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강천사에요! 

오늘도 어김없이 우리 모두 기다리고 기다리던 토요일이 왔습니다~!


건강천사가 여러분께 SNS콘텐츠 및 포스터 공모전 마지막 수상작을 보여드리려고 하는데요.

오늘이 SNS 콘텐츠 및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시리즈 마지막이라니 조금 아쉽네요.


오늘은 김동만님의 “젊은 청춘까지 지켜드리고 싶습니다”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 작품은 포스터 부문에서 무려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지팡이를 센스있게 활용해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역할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럼 한 번 감상해 보실까요?

아! 좋은 작품 감상하시고 댓글, 공감 잊지 마시고

공유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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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건강천사입니다.


신규직원이 들려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채용 이야기 part1에 이어 part2를 가지고 왔는데요. part2는 여러분이 정~~말 궁금해할 만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답니다. 신규직원들의 솔직담백한 공단 채용 이야기 part2, 지금 시작합니다!


건강보험 가즈아 시리즈는 쭈욱 계속되니깐 SNS 채널 구독 잊지 마세요!!


☆ 이야기를 전해줄 주인공들 ☆

(좌)보장사업실 제도기획부 장승아 주임, (중앙)급여보장실 급여개선부 원정윤 주임, (우)홍보실 미디어홍보부 정일영 주임


(좌)요양심사실 심사관리부 최일수 주임, (우)요양급여실 복지용구부 김정아 주임



5. 필기 전형에서 나만의 합격 방법은? 


(승아)

필기전형은 시간과 정확성과의 싸움입니다. 평소에 실전처럼 시간을 맞추어 모의 필기시험을 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저는 NCS 기본서 1권을 기본으로 두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수험서 2권을 공부하여 필기시험의 유형별 문제를 익히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학교 동기들과 인적성 스터디를 꾸려서 서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공유하기도 하고,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도 함께 마련한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영)

전략과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자신이 강한 영역과 약한 영역을 구분하여, 짧은 시간 내에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항상 연습할 때도 시간을 촉박하게 설정하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이 실전에서도 전략과 실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수)

처음에는 너무 막막해서 그냥 수험서를 2권 샀어요. 어떻게든 해보려고요. 그런데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인터넷 강의를 들었고요. 문제 풀 때는 한 문제를 하더라도 휴대전화로 시간 재면서 했고요, 틀린 문제는 답을 다 지우고 그 문제가 기억에서 잊힐 쯤 다시 풀어보기를 반복했어요. 나중에 보니까 참고서는 6권 정도 됐더라고요.


(정아)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책 1~2가지를 정해 NCS 시험의 유형을 익히고, 그 후에 문제만 수록된 책으로 최대한 많이 풀었어요. 오답 체크보다 더 중요한 건 시간!!인 것 같아요. 


저는 실제 시험과 같은 문제 수와 시간제한을 두고, 시간 안에 풀지 못한 것은 과감하게 제외했어요. 그러다 보니 정해진 시간 안에 내가 풀 수 있는 문제와 포기할 문제를 빨리 결정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6. 면접 전형에서 나만의 합격 방법은?


(승아)

면접 스터디를 2~3개 정도 병행하며 다양한 답변들과 질문들을 접했던 게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만의 면접답변록을 만들어서 돌발질문에 대처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모의 면접을 할 때마다 저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무의식중에 나오는 습관과 말투 등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일영)

면접은 실전과 같이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스터디에서도 당황하는 질문과 어려운 상황을 연출하기도 하고, 실전처럼 긴장감 속에서 연습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자신의 경험을 생각하며, 많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외우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진실성 있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일수)

스터디를 했어요. 커뮤니티에서 알게 된 조원들끼리 서로 면접관과 피면접인 역할을 돌아가면서 모의 면접을 했고요. 카메라로 녹화해서 버릇이나, 목소리, 자세 등을 교정할 수 있었어요. 


다만, 면접 기출이나 모의질문에 대해서 모두 답변을 정해놓고 외운다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50개 정도? 가장 많이 나왔던 질문에 단어 위주로 정리했고요, 그 이외에는 사실대로 이야기하자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정아)

자소서를 많이 읽어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서류전형부터 면접까지 기간이 꽤 길어서인지 다시 읽어보니 제가 썼던 내용이 낯설더라고요. 


그래서 자소서에 담긴 내용을 모두 외울 정도로 많이 읽었어요. 공공기관 예상 면접 질문을 준비해서 답변도 작성해보고, 거울을 보면서 혼자 연습도 많이 했는데, 실제 면접에서는 자소서 위주의 질문을 많이 받았답니다.




7. 면접전형에서 답변할 때 지원자들이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


(승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이 잦은 편이니, 답변은 솔직하고 진솔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자소서뿐만이 아니라 NCS 인성검사에서 자신이 어떤 답변을 했는지도 면접에서 중요할 수 있습니다. 


(일영)

면접관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동네 이웃 주민이라고 생각하면서 묻는 말에 동문서답을 하지 않고, 저의 솔직한 생각과 경험을 전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묻는 말에 진실 된, 저의 본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력했습니다. 유창하게 아나운서처럼 말하기보다는, 차분하게 나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일수)

다대다 면접이다 보니 답변기회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말을 하는 모습보다 듣는 모습을 면접관이 더 많이 봅니다. 


경청이 중요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내게 온 답변의 기회를 잘 잡는 것도 중요합니다. 유창하게 말을 잘하지 못 해더라도 담백하지만, 진실 되게 하시기를 말씀드립니다. 웃는 연습 많이 하시고요


(정아)

뭐든 과한 건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적당한 자신감과 적당한 미소. 그리고 눈빛! 개인적으로 문을 열고 들어오는 첫 순간의 표정!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8. 마지막으로 공단 입사를 꿈꾸는 취업준비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승아)

여러분, 1년 후에 자신을 상상해보세요! 지금 이 힘든 시간은 미래의 더 멋진 나를 만들어 줄 소중한 순간들이에요! 너무 좌절하지 말고,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시길 바라요! 


또, 스트레스와 압박감에 몸도 마음도 지치기 마련이니 운동도 꾸준히 하고, 밥도 잘 챙겨 먹고 때로는 친구들과 나들이도 다니면서 체력 관리, 마음 관리 단단히 하시길 바랄게요! 응원합니다!


(일영)

저는 연수원에서 한 번에 붙은 사람보다는 2~3번, 심지어 5~6번 만에 붙은 동기들도 많이 봤습니다. 


공통점은 힘들겠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는 것이었으며, 준비과정에서도 항상 결과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기 보다는 단계별로 하나씩 관문을 뚫어 간다는 생각으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준비하면 분명히 합격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파이팅입니다!


(일수)

7전 8기입니다. 저도 세 번째 만에 합격했습니다. 동기 중에 한 번에 합격한 분들도 있었지만, 저보다 더 많이 도전했던 분들도 있습니다. 


힘드시겠지만, 드릴 수 있는 말씀은 포기하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규 공채 시기 중간중간에 청년인턴 채용에도 도전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정아)

절대! 조급해하지 마세요! 차근차근 잘 준비하셔서 꼭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응원할게요~~ 





3탄을 기대해주세요!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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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가즈아 #1] 공단 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채용 10문10답 part1

[건강보험 가즈아 #1] 공단 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채용 10문10답 part2

[건강보험 가즈아 #2] 신규직원이 들려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채용이야기 part1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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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우인 2018.03.20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다시만나고 싶습니다. 간절히




극심한 미세먼지에 차갑고 건조한 대기까지. 자칫 방심했다가는 호흡기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는 시즌이다. 그래서 더 중요한, 간편하면서도 효율적인 생활 속 건강 습관을 소개한다. 



1.

습도를 맞추기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


봄이 왔지만 아직은 기온이 차가운 데다 건조해서 입안이 쉽게 마른다. 이처럼 건조한 환경일수록 감기 바이러스 침투가 쉽게 일어나기 때문에 평소 따뜻한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당한 하루 수분 섭취량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 정확하게 정의하기는 힘들지만, 평균 6~8잔, 1~1.5ℓ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간혹 커피나 탄산음료로 대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음료와 물은 엄연히 다르다. 생수를 마시는 게 쉽지 않다면 차를 연하게 우려내 먹는 것도 괜찮다. 


또한, 실내 습도도 신경 써야 할 부분. 손쉽게 젖은 수건을 걸어두거나 식물, 숯 등을 곳곳에 놓아두면 도움이 된다.



2.

급격한

체온 변화에 주의 


공기를 들이마시고 내쉬는 코는 외부 기온에 매우 민감하다. 공기는 코를 통과함으로써 적절한 온도와 습도로 폐로 전달되는데, 그 때문에 갑자기 차갑거나 뜨거운 공기를 마실 경우 코 막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급격한 온도변화를 일차적으로 막아줄 수 있는 마스크 착용이 도움이 된다. 물론 코뿐만 아니라 체온의 급격한 변화도 호흡기 건강에는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요즘처럼 추위가 남은 초봄에는 상황에 따라 입고 벗을 수 있도록 얇으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난 옷을 겹쳐 입는 것이 좋다.



3.

적당한 운동으로

면역력 강화 


면역력이 높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질병에 걸릴 위험이 낮다. 평소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습관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운동이다. 특히 일조량이 적고 야외활동이 줄어드는 겨울철은 햇빛 노출로 체내에서 합성이 이루어지는 비타민D 부족이 일어나기 쉽기 때문에 규칙적인 운동을 권장한다. 



비타민D는 우리 몸의 면역 기능을 돕는 것은 물론 천식이나 알레르기 질환에도 영향을 미치는 터. 일주일에 3번 정도, 하루 30분 이상씩 햇볕을 쬐며 몸을 움직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단, 갑자기 움직일 경우 경직된 근육과 뼈에 무리가 생길 수 있으므로, 각 10~20분 정도의 준비운동과 마무리운동은 필수다. 



4.

충분한 숙면으로

피로감 해소


수면 역시 면역력과 관련이 있다. 충분하게 휴식하고 깊이 자면 면역력도 자연스럽게 높아진다. 



잠자는 시간을 지나치게 줄이거나 불규칙한 수면습관을 갖고 있으면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져 면역세포 기능을 떨어뜨리게 되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잠들고 일어나도록 하고, 최소 7~8시간의 숙면으로 하루의 피곤을 해소하기를 권한다. 


만약 쉽게 잠들지 못하는 편이라면, 카페인 섭취가 너무 많지는 않은지, 침실의 빛이 잘 차단되는지, 잠자기 전에 과식하는 습관은 없는지 체크해보도록 하자.



5.

청결한

실내 환경 유지


심각한 미세먼지 문제로 요즘은 바깥보다 실내공기가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제대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실내 역시 안심하기는 어렵다. 


밀폐된 실내에서는 생활 속 먼지를 비롯해 음식을 조리할 때 발생하는 오염물질, 전기·전자제품을 사용하면서 나오는 화학 오염물질이 계속해서 쌓이기 때문이다. 



즉, 실내 청소에 신경 쓰고 침구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기본, 적절한 환기가 필요하다는 얘기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을 제외하고는 하루 2~3번 정도, 창문을 활짝 열어 10분 이상 환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때 공기가 드나드는 창틀의 청결 상태도 눈여겨보아야 한다. 먼지가 쌓여있을 경우 환기 과정에서 집안으로 이물질이 들어올 위험이 큰 까닭이다. 


창틀은 물걸레를 사용해 주기적으로 닦아주고, 방충망 역시 붓으로 먼지를 털어 내거나 청소기로 먼지를 흡입하도록 한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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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건강천사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입사를 꿈꾸는 취업준비생들의 꽁꽁 언 마음을 녹이기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콘텐츠! 건강보험 가즈아 시리즈 1탄 잘 보셨나요? 반응이 너무 뜨거웠는데요.


오늘은 ‘건강보험 가즈아! 2탄: 신규직원이 들려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채용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신규직원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채용 꿀팁들을 한 아름 가져왔는데요. 신규직원들의 솔직담백한 공단 채용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보험 가즈아 시리즈는 쭈욱 계속되니깐 SNS 채널 구독 잊지 마세요!!   



☆ 이야기를 전해줄 주인공들 ☆


<(좌)보장사업실 제도기획부 장승아 주임, (중앙)급여보장실 급여개선부 원정윤 주임, (우)홍보실 미디어홍보부 정일영 주임>


<(좌)요양심사실 심사관리부 최일수 주임, (우)요양급여실 복지용구부 김정아 주임>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승아)

16년 상반기에 입사한 장승아 주임입니다. 첫 발령지는 원거리 발령으로 순천곡성지사에서 1년 반 동안 근무했고, 현재는 본부 보장사업실 제도기획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윤)

2016년 하반기 행정직으로 입사한 원정윤 주임입니다. 현재 급여보장실 급여개선부에서 비급여 표준화/분석 업무를 하고 있어요.


(일영)

16년도 하반기에 입사한 홍보실 정일영 주임입니다. SNS 홍보를 맡고 있으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을 통합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수)

저는 16년 하반기 요양직으로 입사한 최일수 주임입니다. 첫 발령 후 1년간은 충남 태안출장소에서 근무했고요. 지금은 본부 요양심사실 심사관리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장기요양급여비용 청구 안내 및 심사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정아)

저는 2016년 하반기 요양직으로 입사한 김정아 주임입니다! 현재 본부 요양급여실 복지용구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2. 본인의 직무에 대해 더 자세히 알려주세요!


(승아)

제가 맡은 업무는 ‘선도병원 사업 운영 및 관리’와 ‘제도개선협의체 관리’입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선도병원을 선정하고 사업을 운영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서비스의 질을 상향표준화 시키고, 사업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더불어, 이해관계자와 지속해서 간담회와 회의 등을 개최하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제도를 개선·발전시키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정윤)

요양기관마다 제각각인 비급여 항목들에 대해서 표준화 작업 후 이를 바탕으로 분석하여 보장성 강화 정책에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 중입니다.


(일영)

저는 훌륭한 건강보험 제도, 정책, 건강정보 등을 국민들에게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카드뉴스, 동영상 등을 통해 전 국민들에게 어려운 제도를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제도와 정보를 통한 이벤트 기획이나 이슈 관리도 하고 있답니다.


(일수)

장기요양기관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에 대한 급여비용을 청구할 때 사용하는 전산 프로그램 개발, 수정을 전산정보부서에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청구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관들의 문의사항에 대한 상담, 안내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청구프로그램을 통해 전송된 청구서의 세부 청구명세서를 심사하는 일까지 제 업무입니다.


(정아)

‘복지용구부’는 장기요양 수급자의 일상생활 지원 및 인지기능 향상에 필요한 제품을 선정하고 관리하는 부서입니다. 저는 복지용구의 가격을 결정하는 파트에서 KOTRA(대한무역진흥공사), 소비자 단체 등 시장조사 전문기관 의뢰를 포함한 다양한 방법으로 국내·외 시장가격조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3. 밖에서 바라본 공단 이미지와 실제 근무를 통해 느낀 공단은 어떤가요?


(승아)

이전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대해 잘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입사하고 난 후 우리 공단의 업무에 대해 하나둘씩 공부하며, 공단이 우리 생활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랐던 것 같습니다. 


현재는 이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국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한다는 생각으로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끼며 일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수평적인 조직 문화와 서로 배려하고 위해주는 동료와 상사분들, 저녁이 보장되는 퇴근 문화, 출산 휴가와 육아 휴직의 보장 등 여러 면에서 날로 갈수록 ‘평생직장’이라고 생각됩니다.


(정윤)

이전에는 공단에 대해 잘 알지 못했어요. 그러다, 청년인턴 채용에 지원하고 합격하게 되어 근무하면서 ‘공단이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들이 굉장히 국민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고 있구나’ 깨달으면서 이런 일을 한다면 보람차면서 인정받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제 직업관이랑 일치했죠. 


또, 휴가사용 등과 같은 부분에 있어 눈치 보지 않을 수 있다는 게 저는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제 친구들을 보면 그렇지 않더라고요. 이런 조직문화를 경험하니 ‘정말 근무하기 좋다’라고 많이 느꼈어요.


(일영)

친구들은 대체로 ‘건강보험료’를 징수해가는 기관으로만 알지만, 실질적으로 의료비 혜택이나, 건강에 관한 좋은 제도들을 많이 연구하고 실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열정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국민들에게 혜택이 더 많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일수)

취업 전에는 우리 회사 이름을 말하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곳이라는 동경심과 막연한 기대감만 있었고요. 입사 후 느낌은, 한 마디로 완전 만족이에요. 


입사 전보다 지금 우리 공단 이야기를 주변에 더 자주 하고 다녀요. 심지어 신분증이 예뻐서 늘 차고 다닐 정도예요. ^^ 무엇보다 부서 분위기가 좋아서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고, 선배님들이나 동기들도 다들 업무에 자부심을 느끼고 열심히 하시기 때문에 저 개인적으로 그분들을 통해 발전하고 있다는 점도 좋아요. 


국민의 평생 건강과 행복을 위해 존재하는 곳, 그리고 세계에서 건강보험서비스를 주도할 수 있는 곳이라는 가치관 구현을 위해 지금은 모두가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본인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죠. 


(정아)

3교대 근무를 했던 저는 저녁이 있는 삶을 꿈꾸며 공단을 지원했어요!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만족하고, 무엇보다 직원 복지가 좋은 것 같아요!




4. 서류 전형에 관해 나만의 합격 방법


(승아)

저의 경험과 경력을 2~3가지 이미지가 남도록 최대한 통일성을 부여했던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글로벌’, ‘소통’, ‘협업’ 이 3가지를 가장 크게 강조하였고, 이와 더불어 실무자들의 현장 경험, 공단 관련 뉴스를 계속 접하며 저의 경험과 역량이 공단에서 어떻게 발현될 수 있을지 드러냈습니다.


(정윤)

저는 사소한 경험이라 하더라도 그때그때 적어뒀어요. 적을 때는 STAR 기법을 활용했어요. Situation(상황) / Task(과제, 문제) / Action(나의 행동) / Result(결과, 성과)로 나눠서 적어두면 자기소개서는 물론이고, 면접 답변을 작성할 때에도 도움이 됐어요.


특히, Result 부분에는 숫자로 표시된 가시적인 성과를 적어놓으면 자기소개서의 가독성도 올라가고 한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나만의 무기를 차근차근히 만들어 놓는 거죠.


(일영)

저는 서류전형은 글자 수 분량이 매우 짧기 때문에 항상 핵심을 육하원칙에 따라 작성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불필요한 내용은 과감히 생략하고, 경험을 제한된 글자 수 제한 내에서 알차게 적을 수 있도록 수정에 수정을 거듭한 것 같습니다. 정성을 다해 쓰다 보면 조금씩 완성된 자소서가 나오는 것 같아요.


(일수)

저는 자격증보다 경력을 쌓으려고 노력했어요. 자격증은 한국사, 한국어 정도만 갖고 있어요. 그 흔하다는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도 없고요 ^^


대신, 자기소개서를 친구, 선배 등 여러 사람들에게 많이 보여줬고요, 건강보험공단 관련 설명회가 있으면 서울도 다니고 그랬거든요. 다만, 꼭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스펙 비교 글들이 절대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들을 보고 흔들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꼭이요 꼭!


(정아)

당시 공단 홈페이지에 게시됐던 ‘요양직 직무기술서’와 ‘직무별 NCS 직업기초능력’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먼저 지원하고자 하는 직렬이 실제 어떤 업무를 하는지 파악하고 자소서 작성 방향을 정했어요.


그리고 자소서를 작성할 때 직업기초능력별로(의사소통능력, 대인관계능력 등) 질문이 구성되어있는데, 항목별로 중요시하는 역량이 달라요. NCS 직업기초능력 설명표를 참고해서 키워드를 잘 활용하여 작성하는 것이 팁이 될 것 같아요.




3월 15일 Part 2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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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가즈아 #1] 공단 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채용 10문10답 part1

[건강보험 가즈아 #1] 공단 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채용 10문10답 part2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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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강천사입니다.


올 7월부터 서민 부담을 줄이고 고소득 가입자 간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소득 중심의 건강보험료 부과체계’로 개편됩니다. 


새로운 부과체계는 전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면밀한 분석과 각 분야 전문가, 정부, 국회의 합의를 통해 최종 확정되었고 2단계(1단계: 18년 7월, 2단계: 22년 7월)에 걸쳐 시행되는데요. 


개편될 경우 지역가입자의 보험료는 약 78%(593만 세대)가 인하되고, 직장가입자 보험료는 99%가 변동이 없으나, 월급(보수) 외 소득이 있는 사람 등 약 13만 세대는 보험료가 인상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피부양자의 약 98%는 계속 피부양자로 인정되지만, 부담능력이 있는 36만 명은 피부양자에서 제외되어 지역보험료를 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곧 개편을 앞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개편될 건강보험료 부과체계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민토론방을 통해 소중한 의견을 주세요! 



운영 기간: 2018년 3월 1일~31일

참여대상: 전 국민

참여방법: 공단 홈페이지(http://www.nhis.or.kr) ⇒ 국민참여(홈페이지 초기화면 상단 메뉴) ⇒ 국민토론방

※ 토론방 참여자 30명을 추첨을 통해 모바일상품권(5천원 상당)을 보내드립니다. 

※ 우수 의견을 작성하신 분께는 소정의 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우수상 5명(3만원))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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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강천사에요! 

오늘도 어김없이 우리 모두 기다리고 기다리던 토요일이 왔습니다~!


토요일은 모처럼 달콤한 휴식을 즐기는 날이기도 하지만

건강천사에게는 여러분께 SNS콘텐츠 및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을 보여드리는 날이랍니다!


오늘은 김영구님의 “노인장기요양보험 마음편”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이 작품은 포스터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으로  

‘마음만은 28청춘’이라는 문구를 센스있게 활용해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역할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럼 한 번 감상해 보실까요?

아! 좋은 작품 감상하시고 댓글, 공감 잊지 마시고

공유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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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건강천사입니다.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음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데요. 건강보험공단 채용도 함께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건강보험공단 입사를 준비하는 취업준비생의 꽁꽁 언 마음을 녹이기 위해 건강천사가 완소 콘텐츠를 들고 왔습니다!


바로 건강보험 가즈아~! 시리즈인데요. 그동안 공단 취업과 관련해서 궁금했던 모든 것들을 시리즈 콘텐츠로 준비해봤습니다. 오늘은 대망의 1탄! 인사 담당자가 알려주는 건강보험공단 10문 10답입니다. 


공단 입사를 꿈꾸는 모든 분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드리려고 건강천사가 인사담당자를 만나봤는데요. 이 10문 10답이 예비 공단인 여러분께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건강보험 가즈아 시리즈는 쭈욱 계속되니깐 SNS 채널을 구독해주는 센스 잊지 마세요~!!


<인력지원실 인사혁신부 전수옥 차장>


1. (채용계획) 2018년 공단의 신입직원 채용계획과 일정이 궁금합니다.


2018년 신입직원 채용인원은 약 1,000여명으로 상반기는 3월에서 6월까지, 하반기는 9월에서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채용방법은 ‘직무능력 중심 블라인드 채용’으로 공단 직무에 적합하고 국민을 섬기는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예정입니다.



2. (채용방식) 공단은 2017년 블라인드 채용 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되었는데, 공단의 블라인드 채용방식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블라인드 채용방식은 ‘아무것도 안 보겠다는 것’이 아니라 학력 등 편견이 개입될 수 있는 항목은 제외하고, 채용직무와 연관된 직무능력과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겠다는 것입니다. 


공단 직무와 연관된 공통적인 기초적인 직무능력은 ‘의사소통, 문제해결, 관계 형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 이유는 공단은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지킴이로서 국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 알아듣고, 해결하고, 대규모 조직인 만큼 국민과도 직원들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때문입니다.


또 이러한 기초적인 직무능력이 ‘좋은 건강보험 좋은 보건의료’를 만들 수 있는 또 하나의 시작점이라고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채용 이해) 공단은 취업준비생들이 들어오고 싶은 공공기관 1위로 알고 있는데요. 인사담당자로서 취업준비생들이 지원하기 전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며, 공단은 채용 과정 중 어느 과정이 중요한가요?


공단은 공공기관으로 행정업무를 하는 곳입니다. 이것은 곧 채용직무와 직렬은 다양하지만 전 직원이 행정적인 능력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그 행정력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것이 ‘서류전형’입니다. 


 서류전형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지원자가 제출하는 입사지원서로, 입사지원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채용공고문, 직무기술설명서 등을 잘 이해해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4. (서류전형) 그럼 가장 중요하다는 서류전형에서는 행정력을 어떻게 평가하고, 어떤 것을 평가하시나요?


지원자의 입사지원서는 모든 것이 다 평가된다고 생각하고, 신중하게 작성을 해야 하며, 특히 허위사실을 기재하거나 오기재를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서류전형에서는 지원자의 직무능력을 다양하게 기술할 수 있는데요. 


직무기술설명서에 있는 직무능력단위 중 지원자가 가지고 있는 능력과 잘 매칭시켜야 하는데, 그 이유는 지원자의 직무능력과 매칭한 학교교육, 직업교육, 경력, 경험, 자격증, 자기소개서를 중심으로 평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5. (서류전형 중 자기소개서) 많은 지원자 속에서 서류전형에서는 자기소개서가 매우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정말 읽으시는지와 자기소개서가 정말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공단은 서류전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큼 자기소개서를 몇십 명의 전문위원들이 약 3주간 동안 정성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자기소개서가 중요한 것은 서류전형 때문이라기보다는 자기소개서는 추후 면접전형에서 활용되고, 지원자가 어떤 경험과 역량을 가졌는지 평가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는 꾸밈없이 진실한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기술해야 하며, 누가 읽어도 잘 이해가 될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6. (필기전형) 공단의 필기시험은 직업기초능력만으로 평가하고 있는데, 왜 전공시험을 도입하지 않는지와 필기시험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는 공단은 자격증 소지자 등을 응시자격으로 제한을 두고 있으며, 취업을 원하는 청년들에게 응시기회 확대를 위해 직무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NCS 기반 직업기초능력만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공단의 필기시험은 직업기초능력을 평가하고 있지만, 채용직렬·직급별 출제구성, 난이도 등을 활용하여 이해력, 속도력, 판단력 등을 같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필기시험은 꾸준히 준비해야 하는데, 예를 들어 지문을 읽는 시간을 줄이는 연습 또는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 단어 뜻을 해석하는 연습 등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3월 8일 part 2에서 계속됩니다.)



 + 공단 채용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는 분들 주목!!!


[건강보험 가즈아! #1] 댓글로 ‘건강보험공단 채용’에 대해 궁금한 점 남겨주세요!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댓글 중 10개를 선정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과

채용담당자가 직접 답변 드리는 콘텐츠로 찾아갈게요!

많은 공유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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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강천사에요! 


오늘도 어김없이 우리 모두 기다리고 기다리던 토요일이 왔습니다~!


토요일은 모처럼 달콤한 휴식을 즐기는 날이기도 하지만

건강천사는 여러분께 SNS콘텐츠 및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을 보여드리는 날이랍니다!


오늘부터는 포스터 수상작을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김지현님의 “지옥도”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이름이 무시무시하죠?


이 작품은 포스터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은 작품으로  

흡연으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을 담배 모양 안에 표현해 창의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럼 한 번 감상해 보실까요?


아! 좋은 작품 감상하시고 댓글, 공감 잊지 마시고

공유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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