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가입자의 연말정산 추가보험료, 5회 분할 고지로 여러분의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연말정산 보험료가 걱정이신가요?




일시 납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추가 정산보험료가 연말정산보험료 부과 월(근로자:4월/개인대표:6월)의 당월 보험료 이상인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추가보험료를 5개월로 분할 고지합니다.




5회 분할고지를 원치 않는다면 연말정산보험료 부과 전에 사전 제외 신청이 가능하며,

또한 분할 횟수도 10회 이내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근로자는 4월 15일 전까지, 개인대표는 6월 15일 전까지 분할고지 사전 제외 신청이 가능합니다!




차수 변경 신청은 근로자는 5월 10일까지, 개인대표는 7월 10일까지 가능하며 

자동이체 사업장의 경우 납부기한 2일 전까지 신청 가능하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궁금한 내용은 1577-1000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내년도 건강보험료 상한액 인상은 99.9%의 대부분 가입자에게는 영향이 없습니다.

상한액은 0.03% 초고소득자에게만 적용

-12월 23일 연합뉴스 등 "내년 초고소득 직장인 상한액 오른다" 보도에 대해 설명합니다.-


1. 건강보험료 상한액 인상은

상위 0.03%인 약 6천 세대에만

영향을 미칩니다.(직장가입자 기준)

내년도 건강보험료 상한액(318만 2,760원) 인상은 직장 보수가 연봉 11억 9,099만원을 넘거나 월급외 다른 소득이 연6억 2,949만원을 넘는 0.03%의 초고소득자에게만 영향을 줍니다.


2. 건강보험료 상한액은

내년 지지난해의 평균 보험료에

자동 연동됩니다.

경제여건의 변화를 보험료 기준에 반영하기 위해 상한액을 매년 지지난해의 평균보험료에 연동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 건강보험료 상한액 318만 2,760원도 2017년 평균 보험료에 따라 자동 결정되었습니다.


3. 보험료 상한액을

매년 조정하지 않으면,

보험료의 형평성이 낮아집니다.

보험료 상한액을 매년 조정하지 않으면 소득이 올라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아, 고소득층의 소득 대비 보험료 비율이 저소득층보다 낮아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4.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으로

지역가입자 중 77%의

보험료가 평균 21% 줄었습니다.

지난 7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을 통해 지역가입자 중 77%인 568만 세대의 보험료가 평균 21% 줄어들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보험료 부담은 줄이고 보험료의 형평성이 개선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올해부터 직장가입자 연말정산 추가보험료가 5회 분할 고지됩니다! 





4월은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 연말정산이 이루어지는 기간인데요.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 연말정산은 전년도 보수총액을 기준으로 우선 부과한 2017년도 보험료와 2017년도 실제 받은 보수총액으로 산정한 확정보험료의 차액을 2018년 4월분 보험료에 추가 부과 또는 반환하는 절차를 말합니다. 


작년에 호봉 승급이나 임금 인상, 성과급 지급 등으로 소득이 증가한 직장인은 건강보험료를 더 내야 하지만, 임금이 깎여 소득이 줄어든 직장인은 건강보험료를 돌려받게 되는 거죠! 


혹시 이번 달 직장가입자 연말정산으로 건강보험료를 추가 납부하게 돼서 걱정이신가요? 




직장가입자 연말정산 추가 건강보험료 걱정하지 마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여러분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별도 신청 없이 5개월 분할 고지합니다. 


다만, 추가 정산보험료가 4월분 한 달 치 보험료 이상인 경우에 해당합니다. 


예를 들어 4월 보험료를 10만 원을 납부하는 나건강씨의 경우, 연말정산 결과 10만 원 이상 추가보험료가 부과된다면 5개월 분할 고지 대상자가 되는 거죠. 




그리고 사용자의 신청에 따라 일시납부 혹은 10회 이내로 분할차수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분할차수 변경방법은 직장가입자(근로자) 연말정산보험료 분할납부 차수 변경 신청서를 작성 후 5월 10일까지 관할지사에 제출하면 됩니다.(유선, 팩스, 우편, 방문신청 등 가능) 


다만, 자동이체사업장 경우에는 납부기한 2일 전까지 신청하셔야 합니다. 




직장건강보험료 연말정산 추가납부! 


분할납부로 부담을 덜어드리겠습니다! 


궁금한 내용은 1577-1000으로 문의하시면 자세한 상담 가능합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초과 병원비 환급액의 기준은?

Q. 병원비를 많이 냈을 경우, 일반인이 받을 수 있는 환급액은 몇 %이고, 어떤 기준으로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_ 김경희 충북 청주시

A. 건강보험을 적용받는 본인부담금 연간 총액이 진료받은 연도에 부담한 보험료를 기준으로 한 개인별 상한액을 넘는 경우 그 초과액을 공단이 부담하는 본인부담금상한제가 있습니다. 본인부담상한액은 소득이 가장 낮은 사람에게 적용하는 120만원 부터 소득이 가장 높은 500만원까지 7개 구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진료비 과다 청구 문의는?

Q. 병원의 진료비가 과다 청구되었다고 생각되는데 이런 경우는 어느 기관에 문의를 해야 하나요? _ 조성제 대전시 대덕구

A. 진료비가 과다하다고 생각되면 진료비 영수증과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공단 지사에 내방하여 진료비 적정 확인을 신청하거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진료비 적정 확인을 신청하면 됩니다. 이를 접수한 심사평가원은 본인부담금 과다 납부 여부를 확인하여 진료기관이 더 받은 본인부담금이 있을 경우, 공단이 그 비용을 환수하여 확인을 요청한 사람에게 환급하거나 해당 진료기관에서 직접 환불해 드립니다.

  

스케일링의 보험 적용 기준은?

Q. 치아 스케일링이 보험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1년에 한 번이라는데, 1월 1일부터 12월 31일 기준 한 번인가요?_ 오인애 광주시 동구

A. 1년의 기준은 매년 7월부터 다음 해 6월까지 입니다. 만약, 올해 7월에 치석제거를 받은 성인은 내년 6월까지는 보험적용 치석제거를 받을 수 없지만, 내년 3월에 치석제거를 받고 다시 7월에 보험적용 치석제거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보험적용을 받았는지 여부는 방문하는 치과병의원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기관 정보마당에서 확이하게 되며, 연 1회를 초과하여 후속처치 없는 치석제거를 시술받는 경우에는 비급여 대상입니다.

  

정신병원에서의 건강보험 적용 범위는?

Q. 우울증, 조울증 등으로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경우 건강보험 적용은 어떻게 됩니까? _ 김중원 경남 창원시

A. 우울증과 조울증 등의 질환으로 입원하여 치료를 받는 경우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다만, 질환의 치료시 이루어지는 검사, 처치 등 진료행위 중 일부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세부 급여기준을 정하고 있으며, 해당 급여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 비급여로 산정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장기요양 등급 판정과 서비스가 궁금해요

Q. 요양보호 등급 판정과 그에 따른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_ 최화숙 전남 화순군

A. 장기요양인정 신청자격은 65세 이상의 노인 또는 65세 미만자중 치매, 뇌경색 등 노인성질병을 가진 분들로, 공단에 인정신청서가 접수되면 공단 직원의 인정조사 결과와 의사소견서 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등급판정위원회에서 심의하여 등급을 판정합니다. 1~2등급의 경우 입소시설 또는 재가급여를, 3~5등급은 재가급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세대원수에 따라 보험료 부과가 달라지나요?

Q. 건강보험 피보험자(세대원) 수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지나요? _ 정희선 부산시 수영구

A. 직장가입자의 경우, 보험료 산정시 피부양자 수와 관련 없으며, 직장가입자의 보수 및 보수 외 소득(소득월액) 수준에 따라 보험료가 결정(변동)됩니다. 지역가입자의 경우에는 해당 세대의 연간 총소득을 기준으로 달라집니다. 연간 총소득이 5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 세대원의 소득, 재산(전월세금 포함), 자동차 등이 변동될 경우 보험료가 변동되고, 500만원 이하의 경우, 소득, 재산 이외에 세대원수가 변동되면 보험료가 변동됩니다. 다만, 만 19세 미만 자녀 중 두 번째 자녀부터 자녀수가 증가해도 보험료는 변동이 없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공단에 힘들어서 찾아오시고, 전화로 하소연하시는 분의 80.7%(5,730만건)이 보험료 때문입니다. 평생을 모아 간신히 마련한 한 채의 집과 오래된 고물 차 한 대 때문에 수입 없는 집에서 보험료 20만원은 죽으라는 말이라며 가슴을 치며 절절히 고통을 호소하십니다.


건강보험공단 직원도 사람이라, 같이 울고 맙니다. “어머니, 너무 힘드시죠. 저희도 지역가입자에게 너무나 가혹한 이 제도에 대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얼른 소득 기준보험료 기준으로 바뀌어서 집이나 차 있다고 살기 어려울 만큼 보험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좋은 세상이 올 거에요...”



<소득 중심의 보험료 부과>


단 열 글자의 말이지만, 우리 국민의 삶에 희망을 줄 수 있는 말이랍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은 신용카드도 없고 인터넷도 없던 시절, 소득 수준이 파악이 어려워 궁여지책으로 제도를 마련한 1989년에 멈추어 있습니다. 직장에 다니는 사람은 월급에 일정 비율의 건강보험료를 매기면 되는데, 직장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은 소득 파악이 어려워 집, 땅, 자동차에 매겨보자 했던 것이 지금까지 이르는 것이지요.  


벌어들이는 돈에 소득세, 나가는 돈에 부가가치세 등의 세금을 매기는 데 비해, 건강보험료는 이상하게 사람에 따라 기준을 달리 합니다. 그 사람이 직장에 다니면 직장가입자가 되어 직장 보수의 일정 부분을 건강보험료를 냅니다. 직장에 다니지 않지만 직장에 다니는 가족이 있으면 보험료를 한 푼도 내지 않는 직장 피부양자가 됩니다. 직장 다니는 가족이 없고 본인도 직장에 다니지 않으면 지역가입자가 되어 집, 땅, 차, 남자인지 여자인지 연령대는 어느 정도인지 식구가 몇 명인지에 따라 보험료 기준이 매겨집니다. 지금의 건강보험료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직장가입자는 100만원 벌면 약 3만원을 건강보험료로 냅니다.(월급의 5.99%중 회사부담 2.995%, 본인부담 2.995%계산기만 두드려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보험료 기준이지요.


그러나 지역가입자는 소득, 재산, 자동차, 연령, 심지어는 남자인지 여자인지 기준에 따라 보험료가 들쑥날쑥합니다. 살기 힘들어지면 더 부담을 줄여줘야 하는데, 더 늘어납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실직하신 분이 실직 전 직장가입자 자격으로 월급 350만원 중 월 103,000원을 보험료로 냈다면, 실직 후 지역가입자가 되면 집과 차 등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기준에 맞추어 산정된 186,000원이라는 큰 돈을 내게 되기도 합니다. 저출산 고령화 시대, 아기를 가지면 고운맘 카드 등 혜택을 주고 있는 세상인데,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는 아기를 많이 낳을수록 더 오릅니다. 지역가입자 중 힘들어 장사라도 해보려고 중고 트럭 한 대를 사면 차에 부과되는 보험료가 또 오릅니다. 악순환의 반복입니다.


직장 피부양자 제도의 모순도 함께 살펴봅시다. 직장 피부양자 제도란 소득이 없는 어린이나 전업주부, 노인이 직장가입자 밑으로 들어가면 건강 보험료가 부과되지 않는 제도입니다.


똑같이 소득과 재산이 없는 노인이라고 하더라도 운이 좋아 아들이 직장에 다니면 직장 피부양자가 되어 보험료를 한 푼도 내지 않는 반면에, 자녀가 없으면 지역가입자가 되어 보험료를 내야 합니다.


똑같이 연금소득 연 3300만원 받는 퇴직자라고 해도, 직장 다니는 딸이 있으면 피부양자로 쏙 올려놓고 건강보험료를 100원도 내지 않는 반면에, 직장 다니는 가족이 없으면 지역가입자가 되어 매달 건강보험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어린아이의 경우에도 부모가 직장에 다니면 직장피부양자로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지만, 지역가입자이면 어린아이의 숫자대로 보험료를 추가 부담해야 합니다. 이쯤 되면 장가입자 가족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바뀌는 보험료 기준이 억울한 지역가입자 분들의 심정이 이해가 되실 것 같습니다.


수입이 많은 자영업자들 중 일부는 건강보험료를 회피하기 위해 임금이 적은 청소근로자나 기타 직종에 위장 취업하여 적발되기도 합니다. 저임금의 가짜 노동자가 되어 월 100만원만 버는 걸로 신고하면 한 달에 3만원만 내면 되니까요. 직장가입자는 보수 외 종합소득 7,200만원을 초과하지 않으면 7,200만원에 대해서는 건강보험료가 전혀 부과되지 않습니다. 이는 적발 시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치르게 되는 범죄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건강보험료 제도의 불공정성을 악 이용하는, 종종 발생하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건강보험은 각자의 부담 능력에 맞추어 보험료를 부과하고, 혜택은 공평하게 주는 사회보험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제도는 부담 능력이 되지 않는 사람들에게 많은 짐을 지우고 있습니다. 평생을 모아 산 집 한 채, 차 한 대가 삶의 짐이 되어버리는 가혹한 제도입니다.


많은 지역가입자 분들은 말씀하십니다. 자신이 직장가입자일 때는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가 이렇게 불공평 할 지 몰랐다고요. 퇴직 하거나 실직하여 지역가입자가 되어 보험료가 껑충 뛰고 나니까 왜 이렇게 되었는지 알아보러 오셨다가 제도의 모순을 절절히 느끼고 가십니다.   


법이 이래서 바뀌기 전까지 지금으로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죄송하다는 말씀만 매일 매일 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공정하고 평등한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 개선을 위해 건강보험공단이 나섰습니다. 국민들도 많이 도와주셔야 이 세상이 바뀝니다.


건강보험공단에 찾아오셔서 피가 맺히도록 절규하시고, 바닥에 주저앉아 눈물을 흘리시는 분들의 고통을 덜 수 있도록, 제발 좋은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임대료 하나 안 나오는 집 한 채, 차량 유지비에 세금만 더 나오는 자동차에 보험료를 부과하지 않고, 실제로 버는 돈에만 매기는 지금보다는 더 공평하고 합리적인 건강보험료 부과 기준 개선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매 달 내는 건강보험료, 하지만 병원에 갈 일이 없다구요? 공단 건강검진을 하게 되면 검진비용 약 5만원 ~ 68만원 가량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병원은 아플 때만 가는 게 아니죠! 건강할 때 지키는 내 몸,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내 몸을 위한 즐거운 선택, 건강검진에 대한 포스팅 입니다.  

 

 

Q. 공단 검진 대상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A. 건강보험 가입자, 피부양자와 의료급여수급권자중 만 4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는 위와 같은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 40세는 (1974년도 포함하여 그 이전 출생자)입니다. 대장암 검진 시작 연령은 만 50세(196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고, 자궁경부암 검진 시작 연령은 만 30세(198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입니다. 일반검진의 경우 직장가입자, 지역 세대주, 의료급여수급권자(만19세~만64세)이면 만 40세 이전이라도 비사무직 1년에 1회, 사무직 2년에 1회 가능합니다. 

 

 

Q. 검진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A. 검진비용은 일반검진과 자궁경부암검진은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대상자 전원 본인부담이 없습니다(일반검진 약 4만원 후반, 자궁경부암 6천원 가량 공단 전액 지원).  더불어 주민등록증상 1974년생 만 40세와 1948년생 만 66세는 생애전환기 검진 대상자로 모든 검진을 본인부담 없이 하실 수 있습니다. 암검진 10%대상자의 본인부담금은(위암 : 5천원 가량, 대장암 :1차분변잠혈검사 1천원, 2차내시경 7~8천원, 유방암 : 3천원 가량 – 병의원 종류, 진단 방법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입니다. 2013년 11월 건강보험료 기준 하위 50%(지역가입자 84000원 이하, 직장가입자 85000원 이하)인 경우 국가암 대상자로 본인부담금 10%를 나라에서 지원해주기 때문에 무료검진 대상이 됩니다. 국가암 여부는 집주소로 발송된 검진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암검진은 2년에 한 번 하는거 아닌가요? 나는 홀수년 출생인데 검진표가 나왔는데 잘못 나온 것 아닌가요?

A. 대장암검진 1차 분변잠혈반응검사는 만 50세가 넘으시면(64년생 포함하여 그 이전 출생자) 1년에 1번입니다. 즉, 짝수 홀수 년 출생여부에 관계없이 대장암검진은 매년 대상입니다. 아울러 간암검진 또한 1년에 1회입니다. B형 C형간염 보균자분들은 소속 공단 지사에 전화문의 후, 검사결과지를 FAX로 송부하면 검토 후 매년 간초음파와 간암 혈액검사(혈청 태아단백검사)대상이 되실 수 있습니다. 

 

 

Q. 국가암검진 대상자라고 하는데 의료비지원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가요?

A. 암검진표에 보건소 기호가 적혀 있는 국가암 대상자의 경우 공단에서 시행하는 암검진에서 암으로 확정 시, 소속 보건소에서 본인부담금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이 됩니다. 유의하실 점은 공단에서 하는 암 검진이 아닌 자비 암 검진을 하는 경우 암환자 보건소 지원금 혜택을 전혀 받으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암 검진하러 가실 때 꼭 병원에 공단검진 해당 유무를 먼저 확인하시는 습관! 꼭  필요합니다.

 

 

Q. 건강검진은 어디에서 할 수 있나요? 검진받을 때 필요한 서류가 있나요?

A. 공단 건강인 홈페이지(http://hi.nhis.or.kr/ggph001m02_l01.do?mn_idx=MN00000143) “건강검진기관찾기”에 들어가시면 서울에서 제주도까지 전국 어디서나 검진기관이면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우신 분들은 휴일검진 가능한 기관을 검색하셔서 이용 가능합니다.  신분증과 건강검진표를 지참하셔서 검진기관에 내방하시면 검진이 가능합니다. 건강검진표 분실시 직장가입자의 경우 사업장 건강검진 담당자에게 “직장가입자용 건강검진 대상자 확인서”를 재발급 받으시면 되고, 그 이외의 경우  1577-1000번으로 전화주시면 우편으로 재발급 가능합니다.

 

 

Q. 홀수년 출생인데 전년도에 바빠서 수검을 못했습니다. 방법이 있나요?

A. 1577-1000에 전화주셔서 전년도 미수검 추가등록하시면 올해에도 검진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직장가입자 일반검진 전년도 미수검시에는 사업장 건강검진 담당자에게 요청하여 소속 지사에 “건강검진 대상자 추가변경신청서”를 FAX로 제출하셔야 추가 등록이 가능합니다.  추가등록시에도 2014년 12월 31일까지 검진이 가능하시고(대장암 2차 내시경, 일반검진 2차검진의 경우 2015년 1월 31일), 홀수년도 출생자가 올해 작년 미수검 암검진 수검시에도, 내년에 홀수년도 해당 암검진 가능합니다.  

 

 

Q. 건강검진에 골다공증 검사는 없나요?

A. 만 66세(194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여성의 경우 생애전환기 일반검진 암검진과 함께 평생 딱 한 번 공단에서 골다공증 검사비를 전액 지원해 줍니다. 혹시 어머니, 할머니가 48년생 이시다!! 하면 손 꼭 잡고 예약을 해드리세요 ^^

 

 

 

 


 

 

 

 

 

  

 

로그인 없이 가능한 손가락 추천은 글쓴이의 또다른 힘이 됩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Q. 본인부담상한제는 무엇인가요?

A. 건강보험으로 진료를 받고 본인이 부담한 진료비 총액이 연간 200~400만원(개인별 소득수준 차등적용)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금액을 건강보험에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Q. 노인장기요양보험은 몇 세 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나?

A. 장기요양보험은 65세 이상의 노인이나 65세 미만이라도 치매 또는 노인성 질환으로 6개월 이상 혼자서 생활할 수 없는 분이 수급자가 될 수 있습니다. 

 

Q. 8월1일 부터 실시하고 있는 저소득층 중증질환 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이란?

A. 암, 심장, 뇌혈관 및 난치성 중증질환으로 입원 중인 저소득층환자에게 300만원(의료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 150만원) 이상 본인부담액이 발생할 경우 본인부담액의 50~70%를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Q. 노인장기요양 입소시설 요양보호사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자격취득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A. 시간제로 근로계약을 하였을 경우에는 월80시간을 충족할 경우에만 직장가입자 대상입니다..

 

Q. 현재 암으로 입원 치료중입니다. 중증질환 재난적 의료비를 어떻게 신청하나?

A. 산정특례 대상 암환자로 현재 입원 중이면 신청할 수 있다. 소득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을 결정하므로 신청서.입원확인서.가족관계증명서 등을 공단 지사에 제출하면 됩니다. 고객센터(1577-1000)

 

Q. 건강보험으로 진료를 받거나 약을 지을 때 건강보험증을 꼭 가져가야 하나요?

A. 건강보험증의 양도 또는 대여 등 부정한 사용을 막고 가입자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건강보험증이나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Q. 스케일링도 건강보험이 적용되나요?

A. 만 20세 이상 성인이 추가적인 처치 없이 치석만 제거할 경우 연 1회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 가능한 손가락 추천은 글쓴이의 또다른 힘이 됩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유환석

건강검진으로 웬만한 질환 모두 발견... 건강검진 꼭 받아야하나? 건이 엄마도 받았어? 올해 대상자는 이런 사람이라는군!! 직장가무직전원, 사무직중 2010년 대상자 직장피부양자:짝수년도 출생자중 만 40세 이상자 지역가입자:짝수년도 출생자 세대주 및 만 40세 이상 세대원 그리고, 검진항목도 21가지나 돼 웬만한 질환은 모두 발견할수 있고...


로그인없이 가능한 손가락추천은 글쓴이의 또다른 힘이 됩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건강천사'는 국민건강보험이 운영하는 건강한 이야기 블로그 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지사항

Yesterday1,562
Today1,408
Total2,016,586

달력

 « |  » 2019.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