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9.1.부터 전립선 등 남성생식기 초음파 검사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남성생식기 초음파 검사는 전립선, 정낭, 음경, 음낭의 이상 소견을 확인하는 검사로


노년층 남성의 대표적 노화 질환인 전립선 비대증과

전립선염, 고환염 등의 진단을 위해 필요하며,

일부 소아 환자의 응급질환인 고환 꼬임이나

고환위치이상 여부 확인 등을 위해서도 시행됩니다.




그동안 남성생식기 초음파 검사는 4대 중증질환(암, 심장, 뇌혈관, 희귀난치)에 한해

제한적으로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왔으며,

이 외 전립선비대증 등의 환자는 검사비 전액을 부담했었습니다.


하지만 9월 1일부터는 4대 중증질환 환자뿐만 아니라

전립선 등 남성생식기 부위에 질환이 있거나

질환이 의심되어 의사가 초음파 검사를 통한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전립선 등 남성생식기 초음파가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환자 의료비 부담이 보험 적용 전의 평균 5~16만원에서

보험 적용 후 3분의 1 수준인 2~6만원으로 경감됩니다.

(전립선·정낭(경직장) 초음파 외래 기준)




보험 적용 이후 환자 부담 변화입니다.

(전립선·정낭(경직장) 초음파 기준)




2019년 하반기에는 자궁·난소 등 여성생식기 초음파,

나아가 2021년까지 단계적으로 모든 초음파 검사에 대해 보험 적용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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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성 강화 대책 연대기 1편-MRI‧초음파 검사




2017년 8월부터 시작된 보장성 강화 정책으로 지난 2년 동안 국민의 병원비 걱정을 덜기 위해 여러 가지 항목에서 건강보험이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2018년 4월부터 상복부초음파에 건강보험 적용이 시작되었는데요. 상복부에 질환이 있거나 의심증상이 발생하여 검사가 필요한 경우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2018년 10월부터는 뇌‧뇌혈관 MRI에 건강보험 적용이 시작되었습니다. 경증 뇌질환자 뿐 아니라 선행검사 등을 통해 뇌질환이 의심되는 경우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2019년 2월에는 2018년 상복부 초음파에 이어 하복부‧비뇨기 초음파에도 건강보험 적용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복부‧비뇨기에 질환이 있거나 의심증상이 발생하여 검사가 필요한 경우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그리고 바로 지난달이죠. 2019년 5월부터 두경부 MRI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두경부 부위에 질환이 있거나 선행검사 등을 통해 질환이 의심되는 경우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올 해 하반기에는 복부‧흉부 MRI와 전립선‧자궁 초음파도 건강보험 적용 예정입니다.




다음 편에서는 의학적 비급여의 급여화에 관해 소개하겠습니다.


건강보험 보장성은 앞으로도 확대됩니다.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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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복부‧비뇨기 초음파, 궁금증 해결해드립니다


2019년 2월부터 하복부‧비뇨기 초음파 검사도 건강보험이 적용되는데요.

건이강이가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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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복부‧비뇨기 초음파 검사비

2월부터 낮아집니다!


의사의 판단 하에 콩팥, 방광, 항문, 충수, 직장 등에

신장결석, 신낭종, 충수돌기염(맹장염), 치루, 탈장, 장충첩 등

질환이 있거나 의심 증상이 발생하여 검사가 필요한 경우

2019년 2월부터 하복부‧비뇨기 초음파 검사도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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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부터 콩팥, 방광, 항문 등도 건강보험 적용 초음파 검사부담이 쭉~ 떨어집니다~!





그동안 콩팥(신장), 부신, 방광, 소장, 대장, 항문 등의 이상 소견을 확인하는 하복부·비뇨기 초음파 검사는 4대 중증질환(암·심장·뇌혈관·희귀난치)에 한해 제한적으로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왔으나,



하복부·비뇨기 초음파 건강보험

적용이 모든 질환으로 확대 되었습니다




2019년 2월부터는 4대 중증질환 환자뿐만 아니라 신장결석, 신낭종, 충수돌기염(맹장염), 치루, 탈장, 장중첩 등 모든 질환 및 의심환자로 건강보험 적용이 확대되었습니다!



의료비 부담이

절반 이하로 경감됩니다




보험 적용 이후 하복부·비뇨기 초음파의 환자 부담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외래 기준 본인부담률 30~60%, 입원기준 본인부담률 20%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하단의 환자부담 변화 표를 확인해주세요~



예를 들어 볼까요? 급성 신우신염을 의심하여 상급종합병원에 입원한 A가 비뇨기-신장·부신·방광 초음파 검사를 받을 경우에는 기존에는 약 15만원을 전액 부담하였다면, 급여화 이후에는 약 1만 6천원 부담하게 됩니다.





하복부·비뇨기 초음파 검사는 의사의 판단 하에 하복부나 비뇨기에 맹장염, 치루, 신장결석 등 질환이 있거나 질환을 의심하는 증상이 발생하여 의학적으로 검사가 필요한 경우 보험이 적용됩니다.





“건강보험 적용을 받아 초음파 검사를 했는데 그 이후에 새로운 증상이 발생하거나 증상 변화가 없더라도 경과 관찰이 필요한 고위험군 환자는 어떻게 하나요?”


진료 의사의 의학적 판단에 따라 경과 관찰이 필요한 신낭종·신장결석 등의 환자에게 시행한 경우 연 1회 인정, 직장·항문 수술 후 항문 괄약근 손상 확인 등이 필요한 고위험군 환자에게 시행한 경우 1회 인정 등 추가적 초음파 검사도 보험이 적용됩니다.





다만, 초음파 검사 이후 특별한 증상 변화가 없는데 추가적인 반복 검사를 하는 경우에는 본인부담률이 80%로 높게 적용되는 점 참고해주세요!


또한, 상복부 초음파와 마찬가지로 검사의 실시인력은 원칙적으로 의사가 하되, 의사가 방사선사와 동일한 공간에서 방사선사의 촬영 영상을 동시에 보면서 실시간 지도와 진단을 하는 경우도 인정됩니다.





하복부·비뇨기 초음파 검사의 건강보험 적용에 관하여 추가적으로 궁금한 부분이 있으시면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1577-1000)를 통해 문의하시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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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부터 상복부 초음파 보험급여 적용으로 검사비 부담이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상복부 초음파란 간, 담도, 담낭, 비장, 췌장의 이상 소견을 확인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기존에는 4대 중증질환(암, 심장, 뇌혈관, 희귀난치) 의심자 및 확진자 등에 한해 제한적으로 보험이 적용되었습니다. 




2018년 4월부터는 상복부 초음파에 대한 건강보험이 확대 적용되는데요. 특히, 일반초음파와 정밀초음파를 대상으로 건강보험이 확대 적용되었습니다.


1) 일반초음파 

상복부 질환이 있거나 의심자의 진단 및 추적 관찰을 위해 상병별 진단 시 최초 1회,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다만, 30일을 초과하고 최초 진단과 다른 질환이 의심되어 시행한 경우 추가 적용 가능합니다)


2) 정밀초음파

간병변증, 만 40세 이상 만성 B형 또는 C형 간염환자의 초음파 검사는 연 2회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다만, 인정횟수를 초과한 경우 높은 본인부담률이 적용된다는 사실 참고해주세요!




보험 적용 이후 환자 부담은 크게 낮아지는데요.


B형, C형 간염, 담낭질환 등 상복부 질환자 307만여 명의 의료비 부담이 평균 6~16만 원에서 2~6만 원 수준으로 크게 경감됩니다!




상복부 질환자의 초음파 비용 부담 변화를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상복부 일반 초음파 외래진료를 기준으로)

상급종합병원의 경우, 보험적용 전에는 159,000원에서 보험적용 후에는 58,500원

종합병원의 경우, 보험적용 전에는 104,000원에서 보험적용 후에는 46,900원

병원의 경우, 보험적용 전에는 84,000원에서 보험적용 후에는 36,000원

의원의 경우, 보험적용 전에는 61,000원에서 보험적용 후에는 28,600원

비용 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




향후,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단계적으로 모든 초음파 검사에 건강보험 적용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병원비 걱정으로 소중한 우리 가족, 나의 건강이 위협받지 않도록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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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연말연초가 되면 정기 건강검진을 받는 사람들이 많다. 

걱정되는 마음으로 검진 결과표를 받아 펴봤는데, 차근차근 읽어봐도 고개가 갸웃거려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예를 들어 여성들은 대부분 유방암 검진 결과에 신경이 쓰이게 마련인데, 결과표에 나와 있는 간단한 문구만으로는 뭐가 어떻다는 건지 잘 이해하기 어려워 불안감만 커질 때가 종종 있다.



정기적으로 받는 건강검진에서 여성들이 흔히 하는 유방암 검사는 엑스(X)선 촬영이다. 유방을 가로세로 방향으로 납작하게 누른 상태에서 X선을 투과시켜 얻은 사진을 확대해 보는 검사 방법이다. 


유방암을 비교적 일찍 발견할 수 있는 검사로 널리 쓰이고 있지만, 사람마다 유방 조직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검사 결과에 적혀 있는 의미를 정확히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다. 


사람에 따라 유방촬영 검사만으로는 유방암 여부를 판단하기가 충분하지 않아 추가 검사를 해야 하거나 전문의에게 상담을 받아봐야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유방촬영 검사 결과에 흔히 적혀 있는 용어가 바로 ‘치밀유방’이다. 이는 말 그대로 유방 내부의 유선 조직이 아주 빽빽하고 촘촘하고, 상대적으로 지방 조직은 적다는 뜻이다. 


주로 나이가 젊은 여성이나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여성들에게서 치밀유방이 나타나는 빈도가 잦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검진 결과가 치밀유방이라고 나왔다면 대개 초음파 검사를 추가로 받아보라는 권장사항이 함께 적혀 있을 것이다. 추가 검사가 필요하다는 얘기만 보고 뭔가 이상이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 깜짝 놀라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그러나 치밀유방은 이상 증상이나 병이 아니다. 


추가 검사를 해보라고 권하는 까닭은 치밀유방 조직이 유방촬영 검사의 X선 사진에서 희게 보이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유방암 가능성이 있는 부분이 가려져서 잘 보이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다. 따라서 X선 촬영만으로는 유방암 여부를 판별하기가 어렵거나 자칫 놓치기 쉽기 때문에 더 정확한 검진을 위해 다른 검사 방법을 활용해보라는 뜻이다.



‘석회화’라고 적혀 있는 검사 결과는 눈 여겨 봐야 한다. 석회화는 쉽게 말해 조직이 정상 상태와 달라졌다는 얘기다. 


유방 조직 내에 들어 있는 칼슘 성분이 쌓이거나 과거 염증이 생겼던 부위가 마치 석회가루처럼 변해 X선 촬영 영상에서 흰색 점처럼 보이는 것이다. 석회와 조직의 모양이나 개수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고, 생기는 위치도 다양하다. 


유방 촬영 검사 결과의 의미는 석회화라는 말 앞에 어떤 단어가 붙느냐에 따라 차이가 난다. 


‘미세석회화’라고 적혀 있다면 치밀유방의 경우와는 얘기가 전혀 달라진다. 이럴 땐 반드시 곧바로 병원을 찾아 추가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초음파로 석회화 부위를 재확인하거나 필요에 따라 조직검사를 해야 하는 사람도 있다. 석회화한 부위의 크기가 작다는 뜻의 미세석회화는 일부 암세포들이 죽어서 생긴 것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모든 유방암에서 항상 미세석회화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예전에 미세석회화 진단을 받은 적이 없었는데 암이 발견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검사 결과에 종괴 혹은 결절, 음영 증가, 비대칭 음영, 판정 유보 등의 복잡한 말이 적혀 있다면 일단 정상 조직과는 다르긴 한데, 암인지 아닌지는 X선 촬영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게 좋다. 


따라서 암이나 혹시 모를 다른 병이 원인인지를 꼭 병원에 가 추가 검사 등을 통해 확인해봐야 한다.


한편 석회화 앞에 ‘양성’이라는 말이 붙어 있다면 굳이 추가 검사까지는 필요 없는 경우가 많다. 이때의 양성은 암을 뜻하는 ‘악성’의 반대 의미라고 생각하면 된다. 


양성석회화는 결국 암과 관련되지 않은 석회화 조직이 X선 사진에서 발견됐다는 소리다. 암이 아니고 대개 유즙에 칼슘 성분이 많아 쌓였거나 과거 어느 시기에 염증을 앓았던 흔적이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다만 이런 여성들은 계속해서 정기적으로 유방 조직의 변화를 추적해볼 필요가 있다. 




<도움: 인제대 상계백병원 종합건강증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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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특례 5년 후 추가 혜택은?

Q. 암환자 산정특례 등록 후 5년이 지났습니다. 6개월에 한 번 피검사와 초음파검사를 하는데 비용이 비싸고 약을 평생 먹어야 하는데 추가적인 혜택이 없을까요? _ 송지효 경기 안산시

A. 산정특례 5년 만료 후 산정특례 적용은 자동 종료됩니다. 단, 5년이 종료된 시점에서 잔존암, 전이암이 있거나, 추가로 재발이 확인되는 경우에 암조직의 제거 및 소멸을 목적으로 수술, 방사선, 호르몬 등 함암치료나 함암제를 계속하여 투여 중인 경우에는 재등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암조직이 소멸되어 치료, 항암제 복용은 하지 않고 계속 추적검사 중인 경우는 재등록 대상이 아닙니다.

 

일반 군인의 건강보험 적용여부

Q. 일반 군인도 건강보험이 적용되는지요? 아무 병원이나 이용 가능한지요? _ 김자영 충남 논산시

A. 현역병과 전환복무자 및 무관후보생은 국민건강보험법 제54조(급여의 정지)에 의해 급여가 정지됩니다. 그러나 동법 제60조(현역병 등에 대한 요양급여비용의 지급)에 의거 "현역병 등이 휴가 등의 사유로 외부 요양기관에서 치료 등을 받은 경우에 그에 따라 공단이 부담하는 비용을 국방부장관으로부터 예탁받아 지급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공단은 2004.4.30부터 현역병의 건강보험적용으로 발생하는 비용 중 공단부담금을 국방부와 정산하고 있으며 요양기관 이용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시청각, 언어장애인을 위한 보장구는?

Q. '장애인보장구 급여 품목 확대' 기사를 봤는데 혹시 시청각장애나 기타 장애영역의 장애인을 위한 보장구 급여 품목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_ 김현태 경기 시흥시

A. 장애인 보장구 급여품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 품목 중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는 심장장애.호흡기장애인에게도 지급됩니다.

 

 

이혼 가정 자녀의 건강보험 적용

Q. 이혼한 가정입니다. 양육권은 공동으로 갖고, 아이들은 엄마가 키우고 있는데 건강보험은 어떻게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 건강보험공단에 배우자를 따로 신고해야 하나요? _ 박종현(가명) 강원도 강릉시

A. 부 또는 모가 직장가입자의 경우 자녀는 해당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가 될 수 있으며, 부와 모 모두 직장가입자인 경우에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직장가입자가 자녀를 피부양자 취득신고하면 됩니다. 다만, 부와 모 모두 지역가입자인 경우에는 주민등록상 동거하는 부 또는 모와 같은 세대로 지역가입자 자격을 취득하게 됩니다.

 

연금소득자의 건보료 적용 근거는?

Q. 연금소득자에 대해서도 건강보험료를 납부하게 한다는데 그 법적근거와 기준을 알려주세요. _ 최명연 대구시 달서구

A. 사업소득 등 다른 소득과 달리, 그동안 연금소득 등은 소득이 아무리 많아도 피부양자로 등재 가능하여 실제 부담능력 있는 사람이 보험료를 부담하지 않는 불형평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이 개정(2013.6.28)됨에 따라 연금소득이 연4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피부양자에서 제외되어 지역가입자로 보험료를 납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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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도한 피터팬 2013.11.30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 해피선샤인 2013.11.30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Q. 건강검진비용도 연말정산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

A. 공단의 건강검진과 관련한 본인부담 건강검진비용 및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건강진단비용도 연마렁산시 공제대상 의료비에 포함되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Q. 입원중인 저소득층 환자인 경우 재난적의료비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A. 공단의 건강검진과 암.심장.뇌혈관 및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입원중인 저소득층 환자(보호자)가 신청서 등 서류를 갖춰 공단 지사에 신청하시면 소득 등을 고려해서 선정하게 됩니다. 문의 1577-1000

 

Q. 건강보험료 고액.상습체납자 인적사항 공개 기준은 무엇인가요?

A. 2년이 지난 체납액이 1000만원 이상이면 홈페이지(www.nhis.or.kr)를 통해 이름.법인명.나이.주소 등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Q. 장기요양인정 신청은 어디에, 어떤 방법으로 하나요?

A. 장기요양인정 신청은 거주지 인근의 국민건강보험 지사에 신청하시면 되고 신청방법은 지사에 직접 방문, 우편(팩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Q. 올 10월 부터 시행된 초음파검사 건강보험 급여 대상은 어떻게 되나요?

A. 암.심장.뇌혈관질환, 희귀난치성질환 등 4대 중증질환자로 산정특례 등록기간 중이면 진단용 초음파검사가 급여 대상이 됩니다. 질환별 급여범위와 검사 횟수는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Q. 의원급 만성질환관리제를 통해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A. 만성질환인 고혈압.당뇨병 환자가 동네 의원에서 지속적으로 치료 및 관리를 받을 경우 진찰료 본인부담금을 20~30% 경감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Q. 임산부를 위한 고운맘카드로는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A. 고운맘카드란 임신.출산 관련 진료비의 본인부담금 지불에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임신 1회당 50만원(다태아 70만원)을 양.한방 의료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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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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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선샤인 2013.11.16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 도도한 피터팬 2013.11.16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3. L'artiste curieuse 2013.11.17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중에서, 건강검진비용 소득공제와 고액 상습체납자 인적공개 기준이 가장 인상 깊은 정보였어요. ^^

 

 

 

 

 

 

 

좋은 것만 보여주고, 좋은 것만 들려주고,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부모님의 마음! 특히 열 달을 태아와 한 몸이 되어 보고, 먹고, 느끼는 임산부는 그 마음이 더 클 것 같습니다. 임산부의 모든 것이 태아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태아가 건강하기 위해서는 임산부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루하루 자라나는 태아를 위해, 하루하루 더 신경 써야 하는 임산부의 건강관리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시기별 검사

 

 

 
 
초음파 검사를 통해 태아의 심장 박동이 확인되면, 태아의 크기를 확인하여 출산 예정일을 산출합니다. 임신 여부의 확인 후, 태아와 산모의 건강을 위해 여러 가지 검사가 시행되는데 35 이상의 노산부, 임신중독증과 합병증이 있는 경우 등은 좀 더 진찰을 자주 정밀히 받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임신 여부 확인 후 약 5~8주경에는 혈액검사, 소변검사, 풍진항체 검사, 성병검사 등 산전검사가 이루어지며, 16~17에는 초음파 검사와 염색체 검사를 통해 태아의 기형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3주경에는 정밀 초음파를 통해 태아의 주요 장기의 기형과 사지의 발달이상 등 개별 기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4~28주경임신성 당뇨병과 빈혈검사가 있으며, 32~ 36에는 초음파 검사와 빈혈검사, 태동검사가 이루어집니다. 임신 7개월 까지는 한 달에 한번 검사가 이루어지며, 임신 8~9개월은 보름에 한번, 10개월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 검사가 이루어집니다.
 
 

  

   ※ 임산부에게 유용한 제도

 

    거주 지역의 보건소에서 임신확인 절차를 거친 후, 임산부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임산부 등록이 이루어지면

    풍진항체 검사, 초음파검사, 임신성 당뇨 검사, 태아의 기형 여부 등의 검사를 시기별로 받을 수 있으며,

    임신 12주까지는 엽산제, 임신 16주 이상부터는 철분제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또한 출산과 관련된 진료비용을 지원하는 카드로 '고운맘 카드'가 있습니다. '고운맘 카드'는 임산부만 발급

    가능한 카드로, 임신과 출산에 관련된 진료비용을 지원하여 진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사업 중 하나입니다. 카드 발급을 위해서는 임신확인서와 신분증이 필요하며,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신한은행, KB국민은행, 우체국을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카드 수령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하며, 출산 후 60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시기별 섭취 음식

 

 

 

 

임신 초기인 1~3개월에는 입덧으로 인해 음식물 섭취에 어려움을 느끼는 시기입니다. 녹황색야채, 달걀, 현미, 우유, 어패류, 돼지고기, 쇠고기 등에는 비타민B6B12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입덧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며, 입덧으로 인해 떨어진 입맛을 돋우기 위해 산뜻한 제철 과일을 많이 섭취합니다.

 

 

 

임신 중기인 4~6개월은 태아의 골격이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철분을 충분히 공급해야 합니다. 해조류, 쇠고기, 두부, 시금치 등에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체내의 철분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단백질과 비타민C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신 후기인 7~10개월은 태아의 두뇌, 신체적 성장이 완성되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두뇌의 발달을 돕는 호두, , 깨 등의 견과류를 통해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며, 적정한 염분 섭취를 통해 임신 중독증을 예방해야 합니다.

 

 

 

시기별 건강 관리

  

 

 

  

 

임신 여부를 확인한 후에는 기대감과 육아에 대한 부담, 두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산모가 스트레스를 겪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에 안정감을 주기 위해서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명상을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임신 초기인 1~3개월에는 태반의 형성이 불완전하여 유산의 확률이 높기 때문에 무리한 움직임은 금하고 가벼운 스트레칭과 산책을 통해 기분전환과 신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 시기에는 입덧이 나타나는 시기입니다. 대부분 임신 3개월이 지나면 입덧이 자연스럽게 사라지지만, 그 이상으로 지속되어 일상생활에 불편을 준다면 병원을 방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초기보다는 비교적 유산으로부터 안전한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임신 중기에 접어들면 식욕과 함께 체중이 늘며, 태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임신 중기는 태아의 신체 성장이 이루어지는 시기로 영양분의 수요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줘야 합니다. 태아의 성장은 신체를 압박하여 혈액순환을 방해하며, 늘어난 무게로 인해 균형을 잡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에 편한 운동화를 신어야 합니다. 또한 태아의 감정이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좋은 것을 보고, 만지고, 느끼며 태아와 유대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신 후기인 8~10개월에는 다리가 붓는 부종과 복부 임시선이 나타날 수 있으며, 소변이 자주 마려우며, 간혹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옵니다. 이는 출산이 임박해져온다는 신호로 차분히 아기를 맞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임신 후기에는 태아의 신체적, 정서적 성장이 거의 다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출산에 대한 두려움으로 엄마에게 우울증이 찾아오거나 큰소리가 나면 태아는 불안한 감정을 느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는 무엇보다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우자나 주변 사람들의 역할이 그만큼 더 중요해지겠죠? 

 

 

 

시기별 운동

  

 

 

임신 중 과도한 움직임은 유산의 확률을 높이지만, 적당한 운동은 불필요한 체중의 증가를 막아 요통을 방지합니다. 또한 면역력을 높여주어 여러가지 질병으로부터 태아를 보호할 수 있으며, 임신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고, 출산 시 고통을 줄여 줍니다.

 

 

 

임신 초기에는 유산의 확률이 높은 시기이기 때문에 절대적 안정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따라서 하루 30분 정도의 간단한 맨손체조와 산책 등 가벼운 강도의 운동이 적당합니다.

 

 

 

임신 중기에는 유산의 확률이 낮고, 임신 후기에 비해 몸이 가볍기 때문에 운동하기 가장 적당한 시기입니다. 옆 사람과 대화를 하며 가볍게 걸으면 태아의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며, 수영은 산모의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출산을 앞둔 임신 후기에는 야외운동보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이 좋습니다. 가벼운 스트레칭과 분만촉진을 도와주는 요가동작, 체조 등을 통해 골반의 유연성을 길러주면 출산의 고통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여성의 월경은 달의 주기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달이 차오르는 과정은 생명 창조의 과정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달은 여성적 속성으로 인식되게 되었습니다. 여성의 임신을 떠올리니 '해를 품은 달'이 떠올랐습니다. 임산부, 어두운 뱃속에 태아라는 태양을 품어 세상에 태어났을 때 더 밝게 빛날 수 있도록 하는 위대한 존재! 주변의 배려로 임산부들이 더 편하게 출산에 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편집·글 / 건강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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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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