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선 하루에 1,000명당 26.1명이 항생제를 처방받는다. 인체 항생제 사용량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9개국 가운데 세 번째로 많다.

 

지난 2019년 기준 항생제 사용량 1위는 그리스, 2위는 터키, 그리고 3위가 한국이다. 인체가 아닌 축산이나 수산 분야에서의 항생제 사용량도 많다.

 

일본의 2배, 덴마크의 6배가 넘는다. 항생제 내성률 역시 인체와 비인체 모두 우리나라가 선진국보다 높다.

 

 

 

 

항생제 내성균 : 항생제의 공격에도 죽지 않고 견디는 부작용

 

항생제 부작용 중 내성균은 유전자 변이를 통해 생성

항생제는 세균에 감염돼 걸리는 병을 치료하는 데 쓰는 약이다. 항생제를 많이 사용하면 세균이 이를 피하고자 유전자 변이를 일으킨다.

 

이런 변이가 생길 확률은 매우 낮지만, 그중 일부 변이가 항생제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게 문제다. 항생제의 공격에도 죽지 않고 견디는 능력이 생긴다는 얘기다. 이런 능력을 갖추게 된 세균을 항생제 내성균이라고 부른다.

 

이렇게 되면 항생제를 투약했을 때 항생제를 견디지 못하는 세균은 죽지만, 내성균은 살아남아 계속 증식한다. 약을 써도 듣지 않는 것이다.

 

 

 

 

항생제의 부작용 중 모든 내성을 갖은 슈퍼 세균 등장 가능

내성균이 늘면 효과가 나타나는 항생제는 반대로 줄어든다. 이런 상황이 지속될 경우 여러 항생제에 모두 내성을 갖는 이른바 ‘슈퍼 세균’이 등장할 수 있다. 항생제를 무분별하게 사용할수록 내성균이나 슈퍼세균은 잘 만들어진다. 내성균, 슈퍼세균에 감염된 환자는 제대로 듣는 약이 없어 치료가 어려울 수밖에 없다.

 

한번 생긴 항생제 내성균은 사람 간 접촉을 통해 쉽게 전파된다. 특히 병원을 중심으로 소리 없이 확산되기 때문에 항생제 내성은 ‘조용한 팬데믹(Silent Pandemic)’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전문가들 사이에선 항생제 내성균이 만연하게 된다면 항생제가 없던 과거와 마찬가지 상황이 될 거란 우려마저 나온다. 작은 상처가 생겨도 쓸 약이 없으니 치료가 어려워지고, 수술이나 항암치료 중 자칫 세균에 감염되면 치명적인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10가지 위험 중 하나, 항생제 내성균

 

항생제의 부작용 중 내성균은 인류를 위협하는 요인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해마다 4,000여 명이 항생제 내성균 때문에 사망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항생제 내성을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10가지 위험 중 하나로 경고하기도 했다.

 

축산이나 수산 분야에서도 항생제를 오용 또는 남용하면 내성균이 생긴다. 이는 생태계 순환을 거쳐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게 된다.

 

특히 가축과 사람에게 모두 쓰이는 항생제를 무력화시키는 내성균이 나타나면 사람의 건강까지 위협받게 된다. WHO는 이런 항생제를 ‘최우선 중요 항생제’로 지정하고 있는데, 최근 우리나라에서 사용량 증가 추세가 뚜렷하다.

 

 

 

 

항생제 내성균 발생을 막기 위한 예방법

 

항생제 부작용의 위험에서 벗어나려면 위생 관리가 중요

항생제 내성균은 발생과 전파를 모두 차단해야 한다. 의료진과 환자 모두 손 씻기 같은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는 건 기본이다. 병원뿐 아니라 일반 가정이나 음식점 역시 마찬가지다.

 

의사나 수의사는 항생제를 꼭 필요한 곳에만 적정한 양만큼 처방해야 한다. 가령 감기나 독감처럼 항생제를 반드시 복용해야 하는 병이 아닌 경우엔 처방하지 말아야 한다.

 

 

 

 

환자는 항생제의 복용량과 기간을 잘 지킬 것

환자는 항생제의 복용량과 기간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 증상이 나아졌다고 임의로 복용을 중단하거나, 전에 남겨둔 항생제를 임의로 먹는 건 금물이다.

 

농장 종사자나 식품 생산자는 가축의 성장 촉진을 위해 항생제를 사용해선 안 되고, 감염병 치료에만 수의사 처방에 따라 써야 한다.

 

 

 

 

도움: 질병관리청

 

 

 

 

한국일보 임소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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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잠을 잘 자야 피로가 회복되고, 우리 몸의 시스템이 새로운 하루를 위해 ‘리셋’된다. 최근 영국 런던의 연구진은 특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들면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논문을 발표했다.

 

잠이 보약이나 다름없는 기능을 한다는 얘기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최근 보도에서 이 논문의 내용을 소개했다.

 

 

 

 

취침 시간과 심혈관 질환 간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

 

심혈관 질환과 취침 시간 간 상관관계를 밝힌 연구가 있다.

11월 9일 ‘유럽 심장 저널 디지털 헬스’에 발표된 이 연구의 목적은 취침 시간과 심혈관계 질환의 상관관계를 확인하는 것이다.

 

영국 엑서터대학교 데이비드 플랜스 교수 연구팀이 ‘UK 바이오뱅크’에 2006~2010년 사이 등록된 참가자 8만8,026명의 데이터를 활용해 연구를 설계했다. 영국 정부 주도로 설립한 UK 바이오뱅크는 일반 시민들의 유전 정보와 질병 정보, 생활 습관 등을 다년간에 걸쳐 수집, 구축한 인체 자원 데이터베이스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건강 상태를 평균 5.7년 추적한 결과 3,172명에게서 심혈관계 질환이 발생한 사실을 알아냈다. 이들 모두 그전에는 심혈관계 질환이나 수면 장애가 없었던 사람들이다.

 

 

 

 

생체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손목에 착용하는 기기를 사용했다.

UK 바이오뱅크는 7일간 참가자들의 손목에 생체 정보 측정기기를 채우는 방식으로 생활 습관 자료를 수집했다. 플랜스 교수 연구팀은 이 자료를 활용해 참가자들의 취침 시간과 심혈관계 질환 발병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봤다.

 

3,172명 중 1,371명은 7일 동안 평균적으로 자정 이후에 잠들었고 1,196명은 오후 11시 이후 1시간 이내에 잠자리에 들었다. 473명은 오후 10시 이후 1시간 이내에 잤고 오후 10시 전에 잔 사람은 132명이었다.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적정 수면시간 : 10시 ~ 10시 59분

 

10시에서 10시 59분에 잠든 사람이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연구진이 참가자의 나이와 성별, 흡연 여부, 수면 지속 시간, 당뇨병 유무, 혈압, 사회경제적 지위 등 여러 변수를 고려해 도출한 결론은 오후 10시부터 오후 10시 59분 사이에 잠든 사람은 이보다 더 일찍, 혹은 더 늦게 잔 사람들보다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낮다는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보면, 자정 또는 자정을 넘겨 잠자리에 든 사람은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오후 10시에서 10시 59분에 잠든 사람들보다 25% 더 컸고, 오후 10시 이전에 잠든 사람은 질환 발생 위험이 24% 더 높았다. 오후 11시에서 오후 11시 59분 사이에 잠든 사람은 질환 발생 위험이 12% 더 높았다.

 

취침 시간 1시간 차이로도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달라졌다. 이 연구 결과만 놓고 본다면 오후 10시부터 1시간 이내에 자는 것이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데 가장 효과적이다.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취침 시간을 지키지 못했을 때 위험성

 

아침에 햇빛을 쬐지 못하면 생체시계가 뒤늦게 깨어난다.

그러나 이 연구엔 한계가 있다. 우선 연구가 43~79세의 성인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 연구 대상 대다수가 백인이다. 또 연구팀은 취침 시간에 따라 왜 심혈관계 질환 발생 가능성이 달라지는지 그 이유를 규명하지 못했다.

 

플랜스 교수는 몸 안의 생체시계로 이 현상을 설명할 수 있을지 모른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 아침 햇볕을 충분히 쬐지 못하면 체내의 생체시계가 뒤늦게 깨어난다. 잠에서 깨 활동을 시작해도 몸 안의 생체시계는 여전히 밤에 머무는 셈이다. 플랜스 교수는 “장기간에 걸쳐 체내 시계가 제대로 재설정되지 않으면 염증이 증가하고 포도당 조절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 두 가지 모두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규칙적인 취침 시간, 충분한 수면, 아침 햇볕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면서, 아침 햇볕을 쬐기 좋은 취침 시간은 오후 10~11시 사이다. 결국 규칙적인 취침 시간, 충분한 수면, 아침 햇볕 아래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는 얘기다. 플랜스 교수는 취침 시간과 질병과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해 “더 큰 규모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가 연구를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경향신문 최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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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바이러스가 유행하면서 잠깐만 열이 나도 가슴이 철렁하는 시대가 됐다. 코로나19와 증상이 비슷한 감기, 독감에 민감해진 것이다.

 

최근에는 영·유아를 중심으로 코로나19와 비슷한 증상을 공유하는 파라인플루엔자도 유행하고 있다.

 

 

 

 

급성호흡기감염증의 하나인 파라인플루엔자

 

급성호흡기감염증의 하나인 제4급 감염병, 파라인플루엔자

파라인플루엔자는 제4급 감염병인 급성호흡기감염증의 하나다. 국내에서는 주로 4~8월 유행하던 감염병이었는데 최근에는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6세 이하 영·유아들 사이에서 번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전국 219개소 병원급 의료기관 표본 검사 결과 입원 환자 수는 8월 29일~9월 4일까지 16명 보고됐지만, 9월 19일~9월 25일 기간에는 117명으로 늘었다. 약 2주 만에 7배 이상 환자 발생 수가 증가한 셈이다.

 

 

 

 

코로나19와 비슷한 파라인플루엔자의 증상

 

코로나19와 증상이 비슷한 파라인플루엔자

파라인플루엔자에 감염되면 발열이나 기침, 콧물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 소아는 고온의 발열이 나타나고 기침 소리에서 ‘컹컹’ 짖는 듯한 소리가 난다. 이때는 급성후두기관지염(크룹, croup)이나 세관지염, 폐렴 등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아이의 기침 소리가 갑자기 다르게 들리거나 심한 재채기, 많은 양의 콧물이 나타나면 파라인플루엔자 감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하지만 코로나19와 증상이 비슷해 가정에서 차이를 구별하기란 쉽지 않다. 의료기관을 찾는 게 바람직하다. 잠복기는 2~6일가량으로 알려져 있다.

 

 

 

 

유행처럼 감염이 번지기 쉬운 파라인플루엔자의 원인

 

밀접 접촉이나 바이러스가 포함된 비말을 통해 전파되는 파라인플루엔자

파라인플루엔자는 밀접 접촉이나 바이러스가 포함된 비말을 통해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로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 비말이 다른 사람을 감염시키는 원인으로 꼽힌다.

 

특히 영유아의 경우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 시설에서 유행처럼 감염이 번지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면역 기능이 정상인 영유아의 경우에는 자연스럽게 호전되기 때문에 별도의 치료는 받지 않아도 된다. 질병관리청은 해열제나 수액 보충 등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개인위생 관리가 중요한 파라인플루엔자 예방법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파라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서 최대한 가급적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다른 사람과 접촉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또 가장 최선의 예방책은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다.

 

특히 영유아들은 이것저것 만져보면서 손을 통해 세균이 감염될 수 있다.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고, 외출 후나 배변 후, 코를 풀거나 기침한 뒤 등에는 반드시 손을 씻도록 해야 한다.

 

재채기나 기침을 할 때는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린 뒤 하고 가급적 손으로 눈이나 코, 입 등을 만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참고 : 질병관리청

 

 

경향신문 박순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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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에 사는 강희문(남. 55) 씨는 얼마 전, 종합검진에서 당뇨병을 진단받았다. 가족력도 없고 딱히 당뇨병을 의심할만한 증세도 없었기에 갑작스러운 당뇨병 진단이 당황스럽기만 했다.

 

하지만 평소 비만에 가까웠고, 식사 횟수와 소변 횟수가 유독 많아진 것이 당뇨병 초기 증세임을 진단을 받은 후에 비로소 알게 되었다.

 

더욱이 50대 이후 갑작스러운 당뇨는 췌장암의 증세이기도 하여 정밀검사도 받았지만, 다행히 췌장에는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고, 현재 소식(小食)을 비롯한 식단 관리 및 운동 병행을 하며 당뇨 관리 치료를 받고 있다.

 

 

 

 

‘국민 질병’ 당뇨병이 나타나는 원인

 

국민 질병으로 불릴 만큼 환자 수가 늘어나고 있는 당뇨병

어느새 ‘국민 질병’으로 불리며 부쩍 환자 수가 증가한 당뇨병.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사회 경제적인 발전으로 과식,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인하여 당뇨병 인구가 늘고 있지만, 이 중의 반 이상은 아직 자신이 당뇨병 환자임을 모르고 지낸다.

 

그만큼 당뇨병은 소리 없이 다가오는 질환으로 초기에 놓치면 평생 고생할 수도 있는 불청객이다. 하지만 발병을 했다 하더라도 철저한 관리와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완치는 불가능할 수 있어도 삶의 질은 높일 수 있다. 결코 남 일 같지 않은 당뇨병에 대해 상세히 알아본다.

 

 

 

 

인슐린이 모자라게 되면 체내에 흡수된 포도당이 넘쳐 나오는 당뇨병

당뇨병은 혈액 중의 포도당(혈당)이 높아져 소변으로 포도당이 넘쳐 나오는 데서 지어진 이름이다. 포도당은 우리가 먹는 음식물 중 탄수화물이 기본 구성 성분이다.

 

탄수화물은 위장에서 소화효소에 의해 포도당으로 변한 다음 혈액으로 흡수된다. 흡수된 포도당이 우리 몸의 세포들에서 이용되기 위해서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반드시 필요하다.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어 식사 후 올라간 혈당을 낮추는 기능을 한다. 만약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하여 인슐린이 모자라거나 성능이 떨어지게 되면, 체내에 흡수된 포도당은 이용되지 못하고 혈액 속에 쌓여 소변으로 넘쳐 나오게 되며, 이런 병적인 상태를 ‘당뇨병’이라고 부른다.

 

 

 

 

당뇨병의 원인,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

 

유전적인 요인 외에도 여러 환경적 요인이 함께 작용하는 당뇨병

당뇨병의 발병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규명되어 있지는 않지만, 현재까지 밝혀진 바에 의하면 유전적 요인이 가장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유전적 요인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전부 당뇨병 환자가 되는 것은 아니며, 유전적인 요인을 가진 사람에게 여러 가지 환경적 요인이 함께 작용하여 당뇨병이 생기게 된다. 그렇다면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는 환경적 요인은 무엇일까.

 

 

 

 

중년 이후에 많이 발생하는 당뇨병

1. 비만

비만은 당뇨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계속된 비만은 몸 안의 인슐린 요구량을 증가시키고, 그 결과로 췌장의 인슐린 분비 기능을 점점 떨어뜨려 당뇨병이 생긴다.

 

2. 연령

당뇨병은 중년 이후에 많이 발생하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발병률도 높아진다.

 

3. 식생활

과식은 비만이 되고 당뇨병을 유발하므로 탄수화물(설탕 포함)과 지방의 과다한 섭취는 피한다.

 

4. 운동 부족

고혈압, 동맥경화 등 성인병의 원인이 되며 비만을 초래하고, 근육을 약화시키며 저항력을 저하시킨다.

 

 

 

 

호르몬 환경 변화로 인해 남성보다 당뇨병 발병률이 높은 여성

5. 스트레스

우리 몸에 오래 축적된 스트레스는 부신피질호르몬의 분비를 증가시키고, 저항력을 떨어뜨려 질병을 유발한다.

 

6. 성별

일반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발병률이 높다. 그 이유는 임신이라는 호르몬 환경의 변화 때문이다.

 

7. 호르몬 분비

당뇨병과 직접 관련이 있는 인슐린과 글루카곤 호르몬에 이상이 생기면 즉각적으로 당뇨병이 유발되며, 뇌하수체나 갑상선, 부신 호르몬과 같은 직접적인 관련 인자도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8. 감염증

감염증에 걸리게 되면 신체의 저항력이 떨어지고, 당대사도 나빠지게 되어 당뇨병이 발생하기 쉽다. 특히 췌장염, 간염, 담낭염 등은 당뇨병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므로 신속하게 치료해야 한다.

 

 

그밖에 장기간의 약물복용 및 외과적 수술 등도 당뇨병 유발 요인이 될 수 있다.

 

 

 

 

당뇨병 증상 중에서도 대표적인 3대 증상

 

3대 증상 외에도 나타나는 손발 저림, 무기력증 등 다양한 당뇨병 증상

혈당이 높아지면 소변으로 당이 빠져나가게 되는데, 이때 포도당이 다량의 물을 끌고 나가기 때문에 소변을 많이 보게 된다.

 

따라서 몸 안의 수분이 모자라 갈증이 심하며 물을 많이 마시게 된다. 또한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이 소변으로 빠져나가 에너지로 이용되지 못하므로 공복감이 심해지고 점점 더 먹으려 한다.

 

당뇨병의 3대 증상은 다음(多飮), 다식(多食), 다뇨(多尿)이지만 이외에도 손발 저림, 무기력증, 월경불순, 피부 가려움증 등 여러 증상이 있다.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서둘러 검진을 받아야 하는 당뇨병

반면 당뇨병은 특별한 증상이 없을 수도 있어 자신이 당뇨병인지 모르고 지내다가 뒤늦게 진단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위와 같은 증세가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서둘러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모든 병이 마찬가지겠지만 한번 앓으면 평생 고생할 수 있는 당뇨병은 조기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 치료 시기가 늦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당뇨병이 아니더라도 예방을 위해, 당뇨인 기본 생활 수칙

 

대한당뇨병학회에서 제시한 당뇨인의 기본 생활 수칙

다음은 대한당뇨병학회에서 제시한 당뇨인의 기본 생활 수칙인데, 지금 당뇨 환자가 아니더라도 알아두면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 소개한다.

 


당뇨인의 생활 수칙

1. 식사는 제때에, 반찬은 골고루, 양은 알맞게!

2. 운동은 매일 한 시간씩 규칙적으로!

3. 아는 만큼 치료된다, 당뇨병 공부를 열심히!

4. 규칙적인 혈당 측정, 예방되는 당뇨병 합병증!

5. 병원은 학교 가듯 정기적으로!

6. 담배는 합병증의 지름길, 금연하여 예방하자!

7. 술 마시면 올라간다, 금주하여 혈당 조절!

8. 발 건강은 장수 비결, 발 관리를 잘하자!

9. 당뇨병은 조절된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10. 검증된 치료 방법으로 안전하게 건강 장수!


 

참고_ 대한당뇨병학회

 

 

피처 에디터 강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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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 손목의 특정 부위가 어느 날부터 툭 튀어나온다면 손목 결절종을 의심해 봐야 한다. 결절종은 관절에 생기는 물혹을 뜻한다. 관절막 등에서 점액질이 분비되고, 이게 고여서 풍선 같은 주머니 형태를 보이게 되는데 이를 결절종이라고 한다.

 

이런 결절종은 특히 손목에 많이 생긴다고 한다. 다른 신체 부위에 비해 힘줄이나 작은 관절이 많기 때문이다.

 

 

 

 

10대~30대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손목 결절종의 원인

 

10~30대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손목 결절종

손목 결절종은 10~30대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힘줄을 싸고 있는 막이나 관절 안에 있는 물이 새어 나와서 결절종을 형성한다고 의료계는 보고 있다. 이런 결절종은 휴대전화나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에게서 더 자주 나타난다고 한다.

 

손목 결절종은 양성 종양의 일종이라 큰 통증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지는 않다. 그래서 이를 그대로 방치하는 사람이 많다.

 

 

 

 

물혹이 점점 커질 경우 신경 등을 압박해 커질 수 있는 손목 통증

그러나 물혹이 점점 커질 경우 신경 등을 압박해 통증이 커질 수 있다. 또 염증 우려도 생긴다. 또 미관상 좋지 않아 병원을 찾는 경우도 있다. 물혹의 크기는 1~2cm 정도이다.

 

손목 결절종이 의심된다면 손전등을 한번 비춰보자. 혹이 붉은색으로 변하면 결절종일 가능성이 있다. 다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꼭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 혹 부위에 통증이 느껴지면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수술과 비수술적으로 구분되는 손목 결절종 치료법

 

수술과 비수술적 치료로 구분되는 결절종 치료

결절종 치료는 수술과 비수술적 치료로 구분된다. 주사기로 결절종 내에 있는 점액질을 빼내는 게 비수술적 치료다. 흉터가 거의 남지 않지만 재발할 확률이 높다.

 

도구를 활용해 결절종을 눌러 터트리는 방법도 있다. 결절종 내부의 용액은 관절액으로 빼내지 않아도 인체에 유해하지 않다. 이 방법은 재발률이 낮지만, 통증이 매우 심하다.

 

 

 

 

환자가 자신의 상황을 확인하고 최적의 수술법을 고를 것

비수술적 치료를 해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수술이 필요하다. 절개술 혹은 내시경을 활용하는데, 절개 수술은 흉터가 남는다.

 

내시경 수술은 흉터가 상대적으로 적게 남지만, 손목 결절종이 여러 개로 나누어져 있을 때는 활용하기 어렵다. 각 환자가 자신의 상황을 확인하고 최적의 수술 방법을 고르는 것이 요구된다.

 

 

 

 

생활 습관 교정이 필요한 손목 결절종 예방법

 

예방을 위해선 생활습관 교정이 절실한 손목 결절종

손목 결절종을 막기 위해선 생활습관 교정이 절실하다. 자주 스트레칭을 통해 손목의 근육을 이완 시켜 주자.

 

아령 등 기구를 사용하는 운동을 할 때는 손목 보호대를 착용하고, 정확한 자세를 숙지해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사무실이나 집에서 컴퓨터를 쓸 때도 의자 높이를 알맞게 조절해서 손목이 꺾이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혈관 생성을 촉진시켜줘 결절종 예방에 좋은 홍삼

결절종을 예방하려면 혈관이나 근육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특히 결절종은 미세 혈류들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증상이 심해지는데 홍삼은 우리 몸의 혈관 생성을 촉진시켜주기 때문에 추천된다.

 

 

 

국민일보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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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극심한 체온 변화를 느낀다면, 이유 없이 극심한 피곤이 이어진다면, 갑상선 건강이 안녕한지 체크해보자.

 

특히 여성에게 매우 흔한, 다행히 조기에 발견하면 얼마든지 치료가 가능한 갑상선 질환에 관하여.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증상

 

호르몬 분비가 과할 경우 생기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증상

갑상선은 대사와 성장을 조절하는 기관이다. 목 앞쪽에 나비 모양으로 위치하고 있는데, T3, T4라는 호르몬을 생성하는 역할이다. 그런데 이 호르몬 분비에 문제가 생겨 면역체계가 무너질 경우 여러 가지 질환이 나타나게 된다.

 

우선, 호르몬 분비가 과할 경우 생기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다. 대사 기능을 촉진하기 때문에 심장이 빨리 뛰고 더위를 느끼는 것이 특징. 극심한 피로감과 탈모, 가려움증, 여성의 경우 생리 불순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신진대사가 기준 이하로 떨어지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증상

반대로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신진대사가 기준 이하로 떨어져 체온이 낮아지고 몸이 부으며 체중이 증가하는 증상이 나타난다.

 

더불어 기억력 감퇴, 피부 건조, 우울감과 무기력감 등을 동반할 수 있다. 이들 증상은 모두 복합적인 데다 그리 뚜렷하지 않은 편이다. 때문에 스스로 진단 내리기가 어려워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갑상선 질환의 종류 중 ‘착한 암’이라고도 불리는 갑상선암

 

갑상선 질환을 겪는 전체 환자 중 약 85%를 차지하는 여성의 비율

갑상선 질환을 겪는 전체 환자 중 약 85%는 여성이다. 발병률 역시 남성보다 여성이 약 8배 높다. 생리와 임신, 출산 등을 거치면서 호르몬 변화를 자주 겪기 때문이다.

 

특히 갑상선암은 여성의 유병률이 남성보다 월등히 높다. 중년 여성에게 주로 나타나는데, 국가암정보센터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35~64세 여성의 갑상선암 발병률은 유방암, 대장암, 위암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 년에 한두 번은 정기적으로 초음파 검사를 받을 것

하지만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정기적인 검진이 아니고는 조기에 발견하기가 어렵다는 데 위험성이 있다. 또한 방치할 경우 암이 머리나 폐 등 다른 장기로 이전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일 년에 한두 번은 정기적으로 초음파 검사를 받는 것을 권장한다.

 

다행인 것은 갑상선암은 진행 속도가 느리고 착한 암이라 불릴 만큼 예후가 좋다는 사실.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면 5년 내 생존율이 약 99%로 매우 높다.

 

 

 

 

갑상선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

 

갑상선 질환의 주요 원인, 스트레스

갑상선 질환이 나타나는 원인은 현재로서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과도한 스트레스, 부족한 운동량, 불규칙적이고 불균형한 식습관 등이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스트레스는 갑상선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손꼽힌다. 면역체계의 혼란을 일으킬 수 있는 까닭이다. 따라서 평소 스트레스 관리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갑상선 건강에 이로운 요오드(아이오딘)가 풍부한 해조류

꾸준히 할 수 있는 취미를 갖거나, 규칙적인 운동으로 몸과 마음 건강을 가꾸는 것도 방법. 또한 하루 7~8시간 정도 숙면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잠을 너무 적게 자거나, 숙면하지 못할 경우 스트레스 지수가 증가하는 건 물론 면역력도 떨어지기 때문이다.

 

하루 세끼 균형 잡힌 식습관도 건강관리에는 빠질 수 없는 포인트다. 특히 요오드(아이오딘)가 풍부한 김,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는 갑상선 건강에 이로운 음식이므로 챙겨 먹도록 하자. 즉, 즐거운 마음으로 잘 먹고 잘 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결론이다.

 

  

프리랜서 정은주 기자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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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초부터 전 세계로 확산된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화가 지속되면서 코로나19의 완전한 증식을 기대하기보다는 그에 대한 인식과 방역체계를 바꾸기 위한 변화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방역체계로의 전환, 위드코로나(With코로나)에 대해 알아봅시다.

 

 

 

 

새로운 일상 회복, 위드코로나(With코로나)란?

 

일상 속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에 지친 국민들을 위한 위드코로나(With코로나)

위드코로나(With코로나)란 코로나19의 완전한 퇴치보다는 오랜 봉쇄에 지친 국민들의 일상과 침체에 빠진 경제 회복 및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른 비용 및 의료비 부담 등을 줄이기 위한 방역체계의 전환을 뜻합니다.

 

11월 1일부터 시행하게 된 위드코로나(With코로나)는 다양한 업종에 변화가 생겨 일상을 회복하는 데 집중을 하며 보건복지부 또한 위드 코로나에 대한 단계적인 일상 회복 이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위드코로나(With코로나)의 단계적인 계획은 어떤 내용인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볼까요?

 

 

 

 

위드코로나(With코로나), 단계적 일상 회복 계획

 

위드코로나(With코로나) 속 필수 조건, 안전한 개인 방역

위드코로나(With코로나)는 우선적으로 11월부터 시작하여 6주 간격 3단계에 걸쳐 완화될 예정입니다. 6주의 간격을 두는 이유는 평가 기간을 거치기 때문인데요, 2주간의 평가를 거친 후 다음 단계의 이행 여부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국민들의 안전한 방역이 지속될 경우 평가 기간인 2주를 채우지 않아도 다음 단계로 이행될 수 있지만, 감염자가 급증하게 된다면 변동 사항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위드 코로나(With 코로나)가 계속되어도 항상 개인 방역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위드코로나(With코로나) 1단계, 일상 회복 후 달라지는 변화

 

위드코로나(With코로나) 속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운영 시간제한 해제

1.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운영 시간 및 사적 모임 가능 인원 규제 완화

위드코로나(With코로나)가 시행되며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운영 시간제한이 거의 해제가 되고 있습니다.

 

거리 두기 4단계였던 지난달에는 식당·카페 등을 22시까지로 운영을 제한했지만 위드코로나(With코로나)와 함께 일상이 회복되고 시간에 대한 제약이 사라지게 되면서 24시 운영이 가능해진 것입니다.

 

또한, 영화관·학원·공연장·독서실·PC방과 같은 다중이용시설 역시 이용 시간제한이 사라져 영화관에서는 접종 완료자라면 일행끼리 같이 앉을 수 있으며 팝콘과 음료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위드코로나(With코로나) 속 사적 모임 가능 인원 규제 완화

그러나, 식당이나 음식점 등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실내라는 점을 고려하여 사적 모임의 규모와 미접종자 이용 규모는 여전히 제한되고 있습니다.

 

사적 모임 가능 인원은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최대 10명까지 모임이 가능하며, 식당 및 카페 내부에서는 ▲4㎡당 1명 ▲좌석 띄우기 ▲정원 50% 등의 인원 제한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위드코로나(With코로나) 1단계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시 시작되는 2단계

위드코로나(With코로나) 1단계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6주 뒤인 12월 13일부터 2단계가 시작됩니다. 이때부터는 대규모 행사나 집회가 인원 제한 없이 가능하지만, 사적 모임 10명 규제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사적 모임 규제에 대해서는 3단계가 시작되는 내년 22년 1월 26일부터 인원이나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사회적으로 자유로운 만남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더 쉽고 간편하게 접종 완료를 확인할 수 있는 백신패스

2. 헬스장·노래방·요양병원 등 일부 다중이용시설 ‘백신패스’ 도입

위드코로나(With코로나)로 일상을 회복하면서 감염 위험이 큰 다중이용시설에는 ‘백신패스’라고 불리는 접종 증명 음성 확인 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 등을 이용할 때에는 접종 증명서나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 하지만 의료기관(입원), 요양 시설 면회, 중증 장애인 치매 시설 등은 접종 증명과 음성 확인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이용이 가능합니다.

 

 

 

백신패스가 도입되면서 최소화되고 있는 각 시설별 방역 조치

만약 백신 접종을 완료하지 않았거나 백신 미접종자라면 목욕탕이나 헬스장을 이용할 때마다 약 2일 전에는 음성확인서를 받아야 합니다. 더불어 ‘백신패스’가 도입되면서 각 시설에 적용됐던 방역 조치는 최소화되고 있습니다.

 

헬스장의 경우 3~4단계에서는 러닝머신 속도 제한 및 샤워실 운영이 금지되었지만, ‘백신패스’가 도입되면 접종 완료자 및 PCR 음성 확인자는 헬스장을 종일 이용할 수 있고, 샤워실 이용도 가능합니다.

 

 

 

 

위드코로나(With코로나) 속 각종 기념식 및 행사 집회에 대한 규제 대폭 완화

3. 결혼식·장례식·행사·축제·집회 등 대규모 모임 인원 규제 완화

결혼식, 장례식, 지역축제, 수련회 등의 각종 기념식과 행사 및 집회에 대한 규제도 대폭 완화되었습니다. 결혼식과 장례식의 경우 접종 구분 없이 100명 미만의 인원까지 참석이 가능하며, 접종 완료자로만 구성하는 경우 500명 미만까지 참석할 수 있습니다.

 

기념식과 행사 역시 100명 미만의 행사는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허용되고, 접종 완료자와 PCR 음성 확인서가 있는 사람으로만 구성하면 최대 500명 미만이 참석하는 행사도 허용됩니다.

 

 

 

 

이해하기 쉬운 위드코로나(With코로나) 1단계 방역 수칙 총정리!

 

구분 기존(수도권 기준) 위드코로나(With코로나)
1차 개편 후
사적 모임 접종 완료자 포함 최대 8명(4+4)까지 수도권 10명, 비수도권 12명
(유흥시설 제외)
식당·카페 외 접종 여부 구분 없음
헬스장 밤 10시까지 가능
샤워실 이용 불가
(접종 증명, 음성 확인 도입)
24시간 이용 가능
음악 속도 등 해제 및 샤워 가능
식당 및 카페 매장 이용 밤 10시까지, 이후는 포장·배달만 허용 영업시간제한 없이 24시간 운영
사적 모임 제한 적용
노래연습장 밤 10시 이후 이용 불가 (접종 증명, 음성 확인 도입)
24시간 이용 가능
결혼식 및 장례식 최대 250명까지
(49명 + 접종 완료자)
접종 구분 없이 100명 미만 가능
접종 완료자 500명 미만 가능
기념식 및 행사, 집회 등 각종 기념식, 돌잔치 등 불가
워크숍 등 행사, 집회 불가
접종 구분 없이 100명 미만까지,
접종 완료자로만 구성 시
500명 미만까지 가능
영화 관람 밤 10시까지 관람
팝콘 등 음식물 섭취 불가
심야 영화 등 관람 시간제한 없음
접종 완료자는 팝콘 등 취식 가능

 

 

 

 

확진자 수가 급증하게 될 경우 발동할 수 있는 비상 계획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방역수칙이 완화되기는 하나, 만약 확진자 수가 급증하게 될 경우 ‘비상 계획’을 발동해 다시 사회적 거리 두기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 '비상 계획’ 발동 기준은 중환자실 입원병상 가동률 80% 이상, 주간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급증, 기타 유행 규모 급증 등 의료체계의 붕괴 위험)

 

많은 국민들이 원하던 일상을 되찾기 위한 노력의 시작, 위드코로나(With코로나)! 국민 모두의 공간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해지기 위해 단계적으로 변하고 있지만 절대 잊지 말고 개인 방역 수칙 및 마스크 착용을 꼭 지켜주세요!

 

 

출처 :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블로그, 오산시 블로그, 서울시의회 블로그, 보건복지부 블로그

 

* 본 게시물은 2021년 10월 29일 기준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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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질수록 탈모 고민을 털어놓는 이들이 유독 많아진다. 건조한 날씨 탓이다.

 

하지만 탈모와 두피 건강 적신호의 이유가 날씨뿐만은 아닐 터. 이맘때 더욱 꼼꼼하게 체크해야 할 모발과 두피 건강에 대해 알아본다.

 

 

 

 

날씨나 외부 환경의 영향을 받는 모발과 두피 건강

 

날씨가 추워지면 예민하게 변화가 나타나는 두피

날씨가 추워지면 머리에서 예민하게 변화가 나타난다. 머리카락은 예전보다 부스스해지고 전에 없던 비듬이 보이기도 한다. 바로 건조한 대기 때문이다.

 

얼굴 피부에 비해 소홀하게 여기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두피는 어떤 피부보다 민감하다. 아주 얇고 섬세한 데다 방어 기능도 약한 탓. 따라서 날씨나 외부 환경에 따라 건강 상태가 나빠지기도 좋아지기도 한다.

 

 

 

 

건조해진 두피를 위해 지켜야 할 생활 습관

문제는 건조해진 두피를 방치할 경우 가려움증, 붉은 염증, 통증을 동반한 뾰루지를 비롯해 만성 탈모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평소 두피 전용 보습제를 꾸준히 바르고, 틈틈이 수분을 섭취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자극이 될 수 있는 헤어스타일링제를 과하게 사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 건조한 날씨와 자외선

 

건조한 날씨와 습도, 자외선의 영향을 받는 탈모

누구나 머리카락이 빠진다. 하루에 약 20~50개 정도, 빠졌다가 다시 자라는 게 정상이다. 하지만 대기가 건조한 계절에는 두피도 건조해져 그 수가 약 50~100개로 늘어난다.

 

갑자기 평소보다 더 많이 빠진다고 탈모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는 뜻이다. 다만, 정확히 숫자를 셀 수는 없겠지만 빠지는 머리카락이 100개 이상이라면, 탈모를 의심해 볼 수 있다.

 

특히 가을철에 탈모가 늘어나는 이유는 앞서 언급했던 습도와 관계가 있다. 건조한 날씨 탓에 두피 각질층이 두꺼워지고, 모공이 막혀 탈모가 생길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자외선이 강하고 뜨거운 여름을 지나면서 모발과 두피가 약해져 있는 것도 영향을 미친다.

 

 

 

 

탈모 예방을 위한 모발과 두피 건강을 지키는 방법

 

저녁에 머리를 감고, 가급적 차가운 바람으로 말릴 것

예방 혹은 개선을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저녁에 머리를 감아 하루 동안 두피에 쌓인 유분과 먼지를 깨끗이 제거하기를 권장한다. 다만, 머리를 너무 자주 감거나 세정력이 지나치게 높은 샴푸를 사용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피지까지 제거해 두피와 머리카락을 오히려 더 건조하게 만들 수 있다.

 

같은 이유로 머리는 가급적 차가운 바람으로 말려야 한다.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한데, 일찍 잠자리에 들어 충분한 수면을 취할 경우 스트레스 지수를 낮출 수 있는 것은 물론 세포 재생에도 도움이 된다.

 

 

CHECK! 두피 건강 자가 진단 테스트!

 두피에 통증이 있고, 울긋불긋하다.

 전에 없던 비듬이 생겼다.

 두피가 부드럽지 않고 딱딱하다.

 두피에 뾰루지가 자주 나고 가렵다.

 머리에 열감이 느껴진다.

 최근 피부와 손톱, 발톱이 거칠어졌다.

 

 

프리랜서 정은주 기자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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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에는 한여름의 더위가 기승을 부리기도 하지만, 아침이나 저녁에는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환절기가 돌아올 때쯤이면 주위에서는 “감기 조심하세요~”, “겉옷 챙겨 다니세요~”라는 안부 인사를 주고받기도 합니다.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앓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여름에는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적다가도 가을이 시작되는 9, 10월이면 감기에 걸리는 사람들이 유독 많아지는데요, 과연 이러한 환절기 속에서 우리 건강은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

 

 

 

 

감기, 환절기에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호흡기 질환

 

자연적으로 치유되는 경우가 많은 감기

환절기에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호흡기 질환, 감기는 상기도 감염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환절기의 날씨는 일교차가 크고 습도가 낮아져서 기관지가 싫어하는 속성으로 변하게 되는데,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있을 경우 바이러스성 상기도 감염인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감기는 사람들이 병원을 찾는 가장 흔한 이유지만 아직 정확하게 질환에 대한 정의가 없습니다. 너무 흔하기도 하며, 대부분 자연적으로 치유되기 때문에 환자의 병력만으로 의사가 진단을 하게 되거나 환자 자신의 자가 진단으로 특별한 치료 없이 지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감염된 비말을 흡입하면서 전파되는 감기

감기는 주로 감염된 비말을 흡입하면서 전파됩니다. 하지만, 감염된 사람이나 물건과 접촉한 후 오염된 손으로 코나 눈을 비빔으로써도 쉽게 감염되기 때문에 외출 후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감기 예방의 첫 번째입니다.

 

원인 바이러스에 따라 증상이 다르고, 같은 바이러스여도 개인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이 다르지만, 특히 기관지천식이나 만성 폐 질환 등 기존에 호흡기 질환이 있는 환자는 반드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환절기 건강 관리를 위해 알아두세요! 감기와 헷갈리기 쉬운 질환 TOP 3

 

네 가지 주요 증상이 특징적인 알레르기 비염

1. 환절기 불청객, 알레르기 비염

코 점막이 특정 물질에 대하여 과민반응을 나타내는 알레르기 비염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가려움증의 네 가지 주요 증상이 특징적입니다.

 

그 외에도 눈 충혈이나 두통, 후각 감퇴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으며 합병증으로 결막염, 중이염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유전적 및 환경적 요인이 합쳐져서 생기는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 비염은 알레르기 천식과 함께 유전적 및 환경적 요인이 합쳐져서 생기는 대표적인 알레르기 질환으로 기후변화나 감기, 스트레스 등에 의해 비염이 악화되기도 합니다.

 

환자에 따라서 특정 계절에만 발생하거나 일 년 내내 증상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은 꽃가루 시즌이나 온도 변화에 민감한 환절기 등의 경우에 주로 나타납니다.

 

 

 

 

생후 3개월부터 5세 미만의 아이들에게 잘 나타나는 크루프

2. 우리 아이 건강 조심, 크루프

주로 가을, 겨울철에 발생하며 생후 3개월부터 5세 미만의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크루프는 환절기 감기 증상과 매우 비슷해 더욱 주의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크루프는 후두와 기관지 부분에 생긴 염증으로 후두 점막이 부풀어 오르면서 기도가 좁아지고, 그로 인해 호흡곤란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초기에는 발열을 동반한 상기도 감염 증상이 나타나고, 목소리가 변하면서 특징적인 기침을 하게 됩니다. 또한, 목소리가 쉬면서 약 60% 정도는 숨을 들이마실 때 쌕쌕거리는 소리가 들리게 됩니다.

 

 

 

 

크루프를 예방하기 위한 면역력 강화

바이러스나 세균의 침투로 인한 감염이 대부분이지만,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경우가 많아 평소 아이들의 면역력 강화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특히 손이나 타액, 공기 중에 떠도는 타액의 미세분말 등으로 인해 감염될 수 있으니 외출 후엔 꼭 손발을 씻어 청결을 유지해야 합니다.

 

 

 

 

감기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는 천식

3. 감기로 인해 나타나는 만성질환, 천식

천식이란 알레르기 반응에 의해 폐와 기관지에 염증이 발생하면서 기도가 좁아지는 만성질환으로 보통 공기 오염, 환절기, 꽃가루, 음식과 흡연 등 환경적인 요인과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나타납니다.

 

천식은 주로 기침, 호흡곤란, 감기 기운, 가슴 통증이나 알레르기 반응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일상생활 중 천식이 갑자기 심해지면 증상 완화제를 사용하여 악화되지 않도록 조절하고, 천식의 증상은 자주 변하기 때문에 의사의 진단을 통해 증상과 약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환절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건강 관리 꿀팁

 

환절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건강관리법

1.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합니다.

2. 따뜻한 물과 음료수를 통해 수분을 섭취합니다.

3. 과로, 과음을 피하고 흡연 및 간접흡연을 피합니다.

4. 실내 온도는 20도, 습도는 5~60%를 유지합니다.

5. 기온이 내려가는 저녁에는 옷을 더 챙겨 입고, 집안을 자주 환기시킵니다.

6.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어 몸의 면역력을 길러줍니다.

 

 

 

출처 : 가톨릭중앙의료원 건강칼럼,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고려대학교의료원 건강칼럼, 삼성서울병원 건강칼럼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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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열심히 달리기만 하다가는 페이스 조절에 실패할 수 있다. 운동도, 일도, 적당한 휴식은 숨 쉬는 공기처럼 필수적이다.

 

피로한 현대인들의 정신건강을 위협하는, 번아웃 증후군에 대하여 알아보자.

 

 

 

 

현대인의 정신 건강을 위협하는 번아웃 증후군

현대인들에게 빈번하게 나타나는 번아웃 증후군

현대인들의 일상은 지나치게 바쁘다. 속도는 또 얼마나 빠른지. 뒤처지지 않으려 좇다 보면, 어느 순간 의지와는 무관하게 아무것도 하기 싫은, 혹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닥치기도 한다. 바로 번아웃 증후군이다.

 

번아웃 증후군은 현대인들의 정신건강을 위협하는 증상으로 자주 이야기되곤 한다. 그만큼 빈번하며, 심각하다는 의미다.

 

 

 

 

한순간에 무기력에 빠지는 번아웃 증후군의 증상

 

의욕적이던 사람이 극도의 피로감을 느끼며 무기력해지는 번아웃 증후군

번아웃 증후군은 의욕적으로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피로감을 느끼며 무기력해지는 현상으로, 이름의 의미처럼 불타서 없어진다(burn out)고 하여 소진 증후군, 연소 증후군, 탈진 증후군이라고도 불린다.

 

실제로 매사에 의욕적이던 사람이 한순간 무기력에 빠지고, 묵묵히 제 할 일 하던 사람이 돌변해 온 세상 불만을 쏟아내는 경우를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더 빈번하게 나타나는 번아웃 증후군

번아웃 증후군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기대 수준이 지나치게 높고, 매사에 에너지를 쏟아붓는 성향,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성향, 혹은 업무량이 많고 지속해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에게서 더욱 빈번하다.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정서적인 탈진이다. 어떤 일에도 흥미나 의욕이 생기지 않고, 모든 일이 부질없게 느껴지기도 한다. 또한 기력이 없고, 쉽게 짜증이 나며, 만성적으로 감기, 요통, 두통과 같은 질환에 시달리는 경우도 있다.

 

 

 

 

증상을 방치하면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번아웃 증후군

이 같은 증상이 지속하면 신체적, 육체적으로 힘이 들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문제가 생긴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 자체가 고역이고, 당연히 업무 효율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

 

오랫동안 방치할 경우 깊은 우울감에 빠질 위험도 있음으로, 해결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일상생활 속에서 치료가 가능한 번아웃 증후군 벗어나기

 

번아웃 증후군에서 벗어나기 위한 첫걸음, 휴식

번아웃 증후군에서 벗어나기 위해 해야 할 첫 번째는 휴식이다. 과도한 업무가 원인이라면 휴가를 가거나, 최소한 퇴근 후 집으로 일거리를 가져가는 것만이라도 멈춰야 한다. 퇴근 후에는 머릿속에서도 일에 대한 생각을 지워야 진정한 휴식이 가능하다.

 

체력을 키우고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 운동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종류는 무엇이라도 괜찮다. 자신에게 집중하며 몸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긍정적인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자연의 색으로 정서적인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야외 운동

만약 야외에서 하는 운동이라면 금상첨화. 자연의 푸른색이 정서적으로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까닭이다.

 

실제로 파란색이 신진대사의 균형을 맞춰주고 스트레스를 풀어주며, 녹색이 육체적 정신적 균형을 맞춰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숙면을 위해 디지털 기기를 멀리하고, 조명을 어둡게 하는 노력

만약 수면의 질이 좋지 않다면 숙면을 위해 노력할 필요도 있다. 인간은 잠을 자는 동안 피로 물질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충전하며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내기도 한다.

 

그 때문에 늦은 시간에는 디지털 기기를 멀리하고 조명을 어둡게 해,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잠에 빠져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도움이 된다.

 

 

 

프리랜서 정은주 기자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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