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이염은 아이들에게 흔히 발생하는 질병이다. 3살 미만 영유아 중 80%가 중이염 증상을 한 번 이상 경험할 정도. 


이는 성인보다 호흡기 기관이 약하기 때문인데, 낮아진 기온으로 감기 환자가 증가하는 겨울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발생 빈도가 조금 더 높아진다. 


중이염의 대표적인 증상과 적절한 대처 방법에 주목하자. 



중이염이란?


중이염(中耳炎)이란 이름 그대로 가운데 귀에 염증이 생긴 질병을 뜻한다. 여기서 중이는 귀와 코 가운데의 공간으로, 이는 이관이라 불리는 가는 관으로 연결되어 있다. 



성인의 경우 양쪽에서 생기는 분비물이 중이로 유입되지 않도록 이관이 길고 좁은 곡선 형태를 띠지만 소아의 이관은 성인보다 길이가 짧은 데다 직선 형태라 중이 점막이 코나 목의 분비물로 감염될 위험이 훨씬 크다. 


실제로 중이염 환자의 2/3가 4세 미만으로 조사되며, 그중 절반은 2세 미만에게 발생하고 있다. 


중요한 점은 돌이 되기 전 중이염에 걸린 적이 있는 경우 세 살 전에 중이염이 재발할 확률이 높다는 사실. 언어 발달이 급속도로 이루어지는 시기인 만큼 빠른 치료는 필수다. 



빠르고 적절한 치료가

중요한 이유는?


아이들은 성인과 달리 의사소통이 쉽지 않기 때문에 중이염이 발생했더라도 감기로 오인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물론 감기나 비염에 걸린 아이들에게서 중이염이 흔히 나타나긴 하지만 감기와 중이염은 엄연히 다른 질병이다. 



급성 소아 중이염은 심한 통증과 함께 화끈거림을 동반하므로 아이가 귀를 만지며 고개를 흔들거나 잠에서 깬 후 이유 없이 울 때, 균형을 잘 잡지 못하고 휘청거릴 때는 증상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중이염은 제때제때 확실히 치료하지 않고 오랫동안 방치하면 난청을 유발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만성 중이염으로 이어져 고막이 고름이 찰 수도 있으므로, 가끔 이비인후과에서 청력검사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아이가

중이염에 걸렸다면?


먼지가 코와 목을 자극하지 않도록 주변 환경과 공기를 깨끗이 유지하고 습도를 높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모유나 분유를 먹일 때는 수평으로 눕히기보다 머리를 약간 높게 해 우유가 중이로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코는 한쪽씩 풀어 귀의 압력을 최소화하고, 섬모운동을 둔화시키는 담배 연기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특히 담배는 이미 외부에서 밴 냄새가 흘러드는 것만으로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코 세척도 중요하다. 귀와 코는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코가 많을 경우 이관 기능이 저하되어 중이염이 더 심해질 수 있다. 


만약 고름이 귀 밖으로 흘러나온다면 면봉을 사용해 바깥 부분만 부드럽게 닦아주도록 한다. 



올바른 항생제

치료 방법은?


보통 급성중이염의 경우 이틀 정도에 통증은 가라앉는다. 그래서 심각한 고열이나 귀의 통증 등이 아니면 항생제 사용에 주의하는 것이 좋다. 



과도한 항생제 사용이 설사, 식욕부진 등을 일으킬 수 있는 까닭이다. 발병 후에는 반드시 전문의와의 상담을 거치고, 항생제 치료를 시작했다면 중간에 중단하지 말고 끝까지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치료 중간에 임의로 중단할 경우 미처 죽지 못한 세균에 항생제 내성이 생겨 다음에 같은 증상이 나타났을 때 더 강한 약을 사용해야 한다. 


물론 적절한 치료와 더불어 면역력을 높여주는 노력도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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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유독 잘 걸리는 질병이 있습니다.


바로 중이염인데요. 중이염은 고막과 내이(달팽이관)사이의 공간인 중이강에서 일어나는 모든 염증성 변화를 의미합니다.


왜 아이들은 중이염에 잘 걸리는 걸까요? 그 이유가 무엇인지 또 중이염의 증상과 치료 방법은 무엇인지 인포그래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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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서 미세먼지 예보가 잦아지고 있다. 최근 며칠 동안 이어졌던 안개나 연무현상도 미세먼지와 밀접하게 관련 있다고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미세먼지는 각종 호흡기질환과 안과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고, 장기적으로 우리 몸의 면역기능을 떨어뜨릴 가능성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폐 깊이까지 침투할 수 있는 초미세먼지가 예보된 날엔 노약자나 어린이는 되도록 외출을 삼가는게 좋다. 미세먼지를 아예 피하기는 어렵겠지만, 잘 알고 대처하면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다.

  

 

 

 

 

평소 숨을 쉬면서 코를 통해 들어오는 먼지는 1차로 코털이 걸러낸다. 코털을 지나쳐 기관지로 들어간 먼지는 2차로 기관지 내부의 섬모에서 붙잡힌다. 웬만한 먼지들은 호흡기의 이 같은 1, 2차 방어막에서 걸러져 더 이상 침투하지 못한다. 그러나 입자의 지름이 10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보다 작은 미세먼지는 이들 방어막을 통과해 호흡기 깊숙한 곳에 있는 폐포에 가 달라붙는다. 한번 몸 속에 들어간 미세먼지는 몸 밖으로 잘 배출되지도 않는다. 기관지나 폐에 계속 남아 있으면서 호흡기에 자극을 줘 비염이나 중이염, 후두염, 기관지염, 천식 등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킨다. 면역 기능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 미세먼지 입자에 독성 물질이 달라붙어 함께 몸 속에 침입해 자칫 모세혈관 속으로 들어가면 혈액의 점도가 증가해 혈관을 수축시키고 심혈관 기능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다.

 

특히 요즘처럼 기온이 올라가면서 야외활동이 늘면 미세먼지에 눈도 자주 노출될 수밖에 없다. 미세먼지나 그 속에 들어 있는 오염물질에 눈이 자꾸 자극을 받으면 가려움증이 심해진다. 참지 못해 자꾸 눈을 만지거나 비비면 염증이 생기고, 심한 경우 각막까지 손상될 우려가 있다. 유독 눈물 양이 적은 안구건조증 환자들이나 콘택트렌즈를 자주 착용하는 사람들은 미세먼지 때문에 눈이 매우 건조해지거나 뻑뻑해질 수 있다. 심하면 눈에 뭐가 들어간 것 같은 이물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라고 해서 누구나 이런 증상을 느끼는 건 아니다. 미세먼지에 의한 자극이 개인에 따라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건강한 사람들은 가볍게 겪고 별 탈 없이 지나갈 수 있다. 주의해야 하는 경우는 비염이나 천식 같은 알레르기성 질환을 가진 사람이나 만성 폐질환 등으로 폐 기능이 떨어져 있는 환자다. 이런 경우엔 적은 양의 미세먼지에도 상대적으로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처음에는 대개 콧물이나 재채기, 코막힘 같은 증상이 심해지다가 기침과 가래가 많아지고 호흡곤란 증상까지 생기기도 한다.

 

 

 

 

 

가족 중에 미세먼지에 영향을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사람이 있다면 미리 대비하는 게 최선이다. 가장 손쉬운 방법이 마스크 착용이다. 그런데 아무 마스크나 쓴다고 해서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약국이나 편의점에서 포장에 '황사방지용'과 '의약외품' 이라고 표기된 마스크를 구입해 사용해야 한다. 이 같은 황사마스크는 식품의약품 안전처가 입자의 지름이 0.04~1.0 마이크로미터의 먼지를 80% 이상 제거할 수 있음을 확인하고 허가한 제품이기 때문에 지름 10마이크로미터 이하인 미세먼지도 막아낼 수 있다. 일반 마스크와 달리 외부 공기가 새지 않게 얼굴에 밀착되는 형태다. 단 대개 1회용이라 빨아서 쓰면 효과가 떨어진다는 점은 주의해야 한다.

 

입자의 지름이 2.5마이크로미터 이하인 초미세먼지 농도가 유독 높은 날에는 황사마스크가 있더라도 고령자나 어린이, 호흡기질환자, 심혈관질환자는 바깥 활동을 자제하는 게 좋다. 부득이하게 외출해야 할 때는 황사마스크뿐 아니라 긴 팔, 긴 바지를 입는 게 바람직하고, 집에 돌아와서는 반드시 손발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장기간 외출을 해야 한다면 대기오염도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웹사이트 등을 통해 미세먼지 농도를 그때그때 확인하며 움직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미세먼지 때문에 눈이 자꾸 가렵다면 눈 주위를 냉찜질해주는 게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갑자기 아플 때는 생리식염수나 수돗물로 눈을 깜빡거리며 이물질을 씻어내는 게 좋다. 이후 일시적으로 괜찮아졌다고 해서 바로 손으로 만지거나 비비지 말아야 하며, 아무 안약이나 사용하는 건 금물이다. 평소 콘택트렌즈를 끼고 다니던 사람이라도 미세먼지가 많은 날엔 되도록 안경을 쓰는 게 낫다. 꼭 렌즈를 착용해야 한다면 평소보다 렌즈의 청결 상태에 더 세심하게 신경 써야 한다. 평소보다 인공눈물을 자주 넣는 등 눈이 건조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도 있다.
최근 미세먼지나 황사에 돼지고기가 좋다는 속설 때문에 갑작스럽게 섭취량을 늘리는 경우도 있다. 돼지고기의 지방이 입이나 기관지 등에 붙어 있는 미세먼지를 씻어준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속설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지방 섭취를 많이 한 동물들의 체내에서 미세먼지에 대한 염증반응이 약하다는 연구결과가 있는 반면, 지방 함량이 많은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을 경우 지용성 유해물질이 몸에 더 잘 흡수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결국 미세먼지에 대한 돼지고기의 역할은 아직 의학적으로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는 얘기다.
 
전문가들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엔 오히려 돼지고기보다 수분 섭취를 더 권한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기관지 점막이 촉촉한 상태로 유지돼 유해물질을 빨리 배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잡곡밥이나 과일, 채소를 자주 먹어 장 운동을 활성화시키고 체내 항산화작용을 증진시켜 몸 상태를 전반적으로 끌어올리는 것도 장기적으로 도움이 된다.
 
글 / 한국일보 산업부 임소형 기자
(도움말 : 심윤수 한림대강남성심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주영수 한림대성심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 송종석 고려대구로병원 안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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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무형성증은 비정상적으로 저신장을 일으키는 유전질환의 일종이다. 글자를 직역하면 ‘연골 의 성장이 없는’이라는 뜻이지만, 문제는 연골의 형성에 있는 것이 아니라 뼈(특히 장골)로 바뀌는 과정에 있다.

연골무형성장애는 성장판에서 연골이 장골로 바뀌는 과정에 이상이 생겨 뼈의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는 선천성 희귀난치성질환이다. 이 질환의 문제점은 연골 형성이 아니라 연골이 뼈(특히 장골)로 바뀌는 과정에서 장애가 일어나 뼈의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키가 자라지 않는다는 점이다.

 

 

 합병증으로 중이염, 수두증 위험

 

대개 출생 전에 진단이 가능하다. 증세는 보통 2세 이후에 뚜렷하게 나타나는데, 머리가 다른 신체 부위에 비해 크고, 근육의 긴장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이 질병을 가진 유아는 근육발달 단계에 이르는 데에도 정상보다 뒤처질 수 있다. 특징적으로 짧은 팔다리와 큰 머리, 튀어나온 이마, 가운데 얼굴의 발육부전, 삼지창 모양의 짧은 손, 허리 부위 전만, 비교적 큰 체간, 배가 나오고 엉덩이 부위가 튀어나오는 증세가 나타나며, 눈에 띄게 흔들거리면서 걷는다. 때로는 합병증으로 중이염, 수두증이 나타날 수 있고, 뇌와 척수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증세가 심한 경우, 가슴 부분이 지나치게 작아서 발생하는 호흡부전으로 인해 유아기에 사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지능은 정상이고 생식능력도 정상인과 같다. 성인 환자의 평균 키는 남성은 131㎝, 여성은 124㎝ 정도이다. 치료는 우선적으로 합병증을 치료한다. 성장호르몬으로 치료하여 효과가 있었다는 연구보고도 있지만 아직 확실한 치료법으로 인정받지는 못한다. 한편 성장이 다 이루어진 뒤에 다리를 늘려주는 수술도 치료방법의 하나로 고려할 수 있다

 

글 / 최가영 기자 도움말 서울아산병원

출처 / 사보 '건강보험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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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며 환절기 감기가 유행인 요즘,

어린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해 더욱  감기에 쉽게 걸리는데요.

단순 감기로 인해 아이가 많이 우는 경우가 있지만 심할 경우 급성 중이염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급성 중이염의 증상과 예방에 대해 알아봅시다.

 



중이염이란?

 

사람의 귀는 외이, 중이, 내이로 구분된다. 고막에서 달팽이관까지의 부위가 중이이며, 중이염은 중이강 내에 일어나는 모든 염증을 말한다. 중이염의 원인으로는 이관 기능의 약화, 아데노이드(코편도) 증대, 만성 비염, 세균에 의한 감염등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중이염은 특별한 증상이 없을 경우 모르고 지나가면서 자연치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심해지면 고막의 진동이 약해져 귓속에서 소리가 울리기도 하며 작은 소리를 잘 듣지 못하게 된다. 치료가 잘 되지 않으면 유양돌기(귀 뒤에 볼록하게 솟은 뼈)로 염증이 퍼져 골막염 또는 유양 돌기염에 걸리기도 한다.

급성 중이염의 경우 고막 안에 화농성 염증이 생겨 화끈거리며 통증이 심하다. 아이가 38도이상 고열에 시달리고 귀를 자주 잡아 당기면 급성 중이염을 의심해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



유아들에게 발생확률이 높은 급성 중이염

 

 

대부분의 아이들은 6세 이전에 한 번쯤 중이염에 걸릴 정도로 3세 이하 소아에게 급성중이염은 많이 발생하는 질병 중 하나이다.

특히 환절기의 경우 낮과 밤의 온도차이가 크기 때문에 코막힘, 기침 등을 동반한 감기에 잘 걸리고 코와 목이 붓는다. 성인은 코와 목에 염증이 생겨도 귀까지 지장을 주는 경우가 드물지만 아이들의 이()관은 성인과 비교했을 때 넓고 짧으며 기울기도 수평 상태에 가까워서 코와 목으로 세균이 침투되기 쉽다.

면역력이 약한 어린 아이들이 오랫동안 감기를 앓거나 알레르기성 비염, 편도선염 등 호흡기 질환에 걸리면 이관 기능이 약해지고 염증이 생겨 급성 중이염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급성 중이염 예방법

 

 

코를 세게 풀지 말자.

 

코를 세게 풀다가 중이강으로 들어갈 수도 있기 때문에 코막힘이 심해 코를 세게 풀 경우 급성 중이염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급성 중이염의 경우 보통 감기치료와 병행했을 때 코 상태가 좋아지면 완치가 잘 된다.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

 

감기치료가 끝났는데도 콧물을 계속 흘리고 코막힘 증상이 낫지 않으면 알레르기성 비염을 의심해 봐야 한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보통 코감기 증상과 비슷하기 때문에 초기에 발견하기 어렵지만 코감기와는 달리 발열증상과 근육통이 발생하지 않는다. 재채기를 반복적으로 하고 콧물의 색도 맑다. 맑은 콧물을 계속 흘리고 코가 심하게 막혀 코로 숨을 쉬지 못하게 되는 경우, 아이들은 알레르기비염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급성 중이염에 잘 걸린다.

 

올바른 자세로 분유 먹이기

 

영아의 경우 눕혀 놓고 분유를 먹이는 경우가 많다.

누운 자세에서 젖병을 물리면 코와 목의 분비물이 이관이 열릴 때 역류하여 중이로 잘 들어가게 되어 중이염에 걸릴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아기를 안고서 분유를 먹이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아이들은 중이염 재발이 잘 되므로 무엇보다 치료 후 관리가 중요하다.

 

 

 Tip 급성 중이염 치료 후 관리

 

* 호흡기 질환에 신경을 쓴다.

* 코 세척을 자주 해준다.

* 청력이 떨어지는 증세를 보이면 곧바로 병원에 간다.

* 면역력을 높여주는 야채와 단백질 식품을 먹인다.

* 감기에 걸렸을 때 열을 빨리 떨어 뜨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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