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증후군 증상과 예방법 알아보기

 

 

대사증후군이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복부비만 등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하는

위험인자를 3개 이상 가지고 있는 상태를 말하며

여러 만성 질환이 발병하기 바로 전 상태이기 때문에 ‘만병의 바로미터’라고 불립니다.

 

 

 

 

 

대사증후군 증상

 

대개 무증상이지만 대사 증후군의 각 구성 요소에 따른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즉, 고혈당이 심할 경우 당뇨병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대사 증후군과 동반된 죽상경화증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사증후군 진단

 

여러 진단 기준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아래의 기준 중 세 가지 이상이 해당되면 대사 증후군으로 정의합니다.


1) 중심비만(central obesity): 남자의 경우 허리둘레가 102cm 초과,

여자의 경우 허리둘레가 88cm 초과 (한국인 및 동양인의 경우 대개 남자의 경우 허리둘레 90, 여자 80 이상)


2) 고중성지방 혈증(hypertriglyceridemia): 중성지방이 150mg/dL 이상


3)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HDL-cholesterol)이 낮을 경우: 남자의 경우 40mg/dL 미만, 여자의 경우 50mg/dL 미만


4) 공복혈당이 100mg/dL 이상


5) 고혈압: 수축기 혈압이 130 mmHg 또는 이완기 혈압이 85mmHg 이상인 경우

 

 

 

 

 

대사증후군 치료

 

치료는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포함해 생활습관 개선이 가장 중요한데요.

평소에 섭취하던 열량보다 500~1000kal 정도를 덜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식사 중의 영양소 조성에 따라 체중 감소 효과에 차이가 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운동은 체중이 줄어든 후 다시 증가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므로 매우 중요하며

과체중에 대한 치료 효과가 나타나기 위해서는 적어도 매일 30분 정도의 운동이 필요합니다.

 

 

대사증후군 증상을 알았으면 이제 식생활 실천사항

 

 

 

 

 

1. 정상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열량을 적절히 섭취한다.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경우 체중을 감량한다.


2. 총 지방 섭취량(튀긴 음식이나 고지방 음식)을 줄여서 혈중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을 감소시킨다.


3.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기 위해 포화지방산(동물성지방) 섭취를 줄인다.


4. 트랜스지방산의 섭취를 줄인다.


5. 콜레스테롤의 섭취를 줄인다.


6. 혈당조절과 체중증가, 중성지방 감소를 위해 단순당(설탕, 물엿, 꿀 등)이 들어간 음식보다 흰밥,

잡곡밥 등 복합당질의 탄수화물이나 식이섬유소(채소, 과일 등)를 충분히 섭취한다.


7. 과량의 알코올 섭취는 혈중 중성지방을 증가시키므로 과음을 삼가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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