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환석

건강검진으로 웬만한 질환 모두 발견... 건강검진 꼭 받아야하나? 건이 엄마도 받았어? 올해 대상자는 이런 사람이라는군!! 직장가무직전원, 사무직중 2010년 대상자 직장피부양자:짝수년도 출생자중 만 40세 이상자 지역가입자:짝수년도 출생자 세대주 및 만 40세 이상 세대원 그리고, 검진항목도 21가지나 돼 웬만한 질환은 모두 발견할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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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척추 및 관절질환 치료 시 건강보험 보장이 강화됐다. 국민건강보험은 지난 10월부터 진료비 부담이 큰
  MRI 검사 중 수요가 많고 진단효과가 높은 척추 및 관절질환에 보험급여를 확대 적용하고 있다.  알아두
  면 요긴한 건강보험급여의 적용기준을 살펴본다.

 

 

 

척추와 관절질환 MRI 검진에 보험급여가 확대됐다


지난 10월 아파트 계단에서 넘어진 김미희(50세) 씨는 무릎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 병원을 찾은 그녀는 MRI 검진을 받게 됐는데, 당연히 비보험으로 알고 있던 것과 달리 MRI 검진에 건강보험을 적용받았다.

같은 병원에서 척추골절이 의심돼 MRI 검진을 받은 문종성(62세) 씨 역시 보험급여 혜택을 받았다. 최근까지 암과 뇌양성종양 및 뇌혈관질환, 척수손상 등에 있어서만 MRI 보험급여가 이뤄졌지만, 10월부터 보장이 강화되면서 적용 범위가 확대된 까닭이다.

이번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에 따라 MRI 보험급여가 이뤄지는 척추질환은 염증성 척추병증, 척추골절, 강직성 척추염 등이다. 또, 외상으로 인한 급성 혈관절증, 골수염, 화농성 관절염, 무릅관절 손상, 인대 손상 등의 관절질환이 포함됐다.

 

 

 

발목 인대 손상시 MRI 검진도 급여대상이 될까?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밝힌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에 따르면, 사유에 관계없이 척추골절이 의심돼 촬영한 MRI는 건강보험 급여 대상에 포함된다. 이를 통해 척추 골수염, 척추결핵, 추간원반(화농성) 감염 등 염증성척추병증은 MRI촬영 시 급여가능한 항목으로 지정됐다. 이외에도 무릅 반달연골의 이상, 무릎 안의 유리체, 무릎의 탈구, 반달연골의 손상, 무릎인대의 손상 및 파괴 등 무릎관절 및 인대 손상의 경우 MRI촬영이 보험급여로 가능하다.


하지만 MRI의 보험 적용은 급여기준에서 명시하는 적용질환에 대해서만 급여를 인정하고 있다. 가령, 무릅 외 다른 부위의 인대 손상은 보험 적용 대상에 해당되지 않으며, 퇴행성이나 만성으로 인한 손상 역시 급여 대상이다. 또한, 척추 및 관절질환의 경우 진단 시 1회만 급여가 인정되며, 수술 후 경과 관찰을 위해 추가 촬영을 할 경우는 비급여가 된다.


또한 척추나 관절질환이 의심돼 MRI를 찍었으나 이상 소견이나 판정이 나오지 않았더라도 MRI 검진료는 보험 급여대상이 된다. 반대로 암이나 뇌양성종양 및 뇌혈관질환, 간질, 뇌염증성질환, 치매 환자라 하더라도 보험 적용 질환 외 다른 질환이 의심돼 추가로 MRI를 실시했다면 보험적용이 되지 않는다.

 


피부과와 치과 진료에도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다


대다수 사람들은 병원을 찾을 때 건강보험이 적용되는지 아닌지 여부를 잘 알지 못한다. 특히 피부과나 치과 치료 시에는 건강보험이 전혀 적용되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경우에 따라 다르므로 알아둘 필요가 있다.


가령 탈모는 비급여지만 군데군데 탈모가 생기는 원형탈모는 질환으로 간주해 건강보험을 적용한다. 또, 여드름은 원칙적으로는 비급여 대상이지만, 복지부 유권해석에 의하면 여드름이 원인이 되어 심한 농양 등이 생겨 농양치료(절개 등)를 실시한 경우에는 급여대상이 된다. 사마귀의 경우 팔이나 다른 부위에 있는 경우에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므로 비급여대상이지만, 발가락에 발생해서(족저사마귀) 보행 시 통증을 느낄 경우 보험이 적용된다.


치과 치료에 있어서는 가장 흔히 하는 스케일링의 경우 치주질환이나 치은염 등의 잇몸치료를 목적으로 하거나 잇몸수술 전 치석제거를 목적으로 한 경우에는 보험이 적용된다. 어린이 충치 예방 효과가 높은 실란트(치아 홈메우기)는 만 6~14세 아동의 제1대구치(만 6세 경에 처음 나오는 영구치로 유치 다음에 나오는 어금니) 위아래 양쪽으로 총 4개 치아에 대해 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다.

 

 

    1 0 월부터 영유아 건강검진 시진찰료 5 0 % 별도 인정

   
  10월부터는 ‘영유아’나 ‘만성질환자’가 건강검진 당일 진료를 받을 경우 진찰료 50%가 별도로 산정된다. 가령, 영유아 건강
  검진 당일, 다른 질환에 대한 진찰이 동시에 이뤄진 경우 초진(또는 재진) 진찰료의 50%를 별도 산정하게 된다. 이는 기존
  질병을 갖고 있는 만성질환자가 건강검진과 함께 다른 질환에 대해 진찰한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즉, 건강검진 당일 검진을 실시한 의사가 아닌 다른 의사가 질환에 대해 진료한 경우 (2개 이상의 진료과목이 설치돼 있고
  해당과 전문의가 상근하는 요양기관)에도 초진(또는 재진) 진찰료를 산정할 수 있다. 단, 건강검진 실시 당일에 추가되는
  진
찰료의 야간 및 공휴일 가산은 인정하지 않으며, 차등수가는 포함된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건조증. 여긴 어디.. 나는 누구... 가을은... 낭만과 사색의 계절. 이를 만끽 할 수 있는... 높고 푸른 하늘과 아름다운 단풍들은... 이미 모두가 남의 것... 부..부러우면 지는거다... 하지만 차가운 도시 남자였던 그는 소녀같은 여린 감성의 소유자 였으니... 일년동안 미뤄둔 독서를 이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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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적정관리를 통한 양질의 보장구를 제공하기 위하여 공단에 등록된 업소 및 품목에 한하여 
   보험급여가 가능합니다

  
* 대상 : 
       ①업소등록 -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보청기 제조·수입·판매업소 또는 
판매업소 의지·보조기 및 정형외과용구두 
                           
제조업소

       ②품목등록 - 전동휠체어,전동스쿠터,보청기
   * 적용기준 :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가 ①항의 보장구에 대한 급여혜택을 받으려면 반드시 공단에 등록된 업소에서 보장구를 구입하여
       야 
하며,  ②항의 품목의 경우에는 공단에 등록된 제품에 한하여 구입하여야 함. 
       다만, 2010년도 12월 31일까지는 종전과 같이 등록되지 않은 보장구를 구입하여도 보험급여 가능

  * 등록여부 확인 방법 :

  
 ● 장애인 등록 전에 의료적 필요성으로 구입하는 보장구에 대해서도 보험급여가 적용됩니다

      (반드시 장애인 등록후 공단청구 가능)

   * 대상품목 : 75개품목 (전동휠체어,전동스쿠터 제외)

   * 적용기준 : 2010년 7월 1일이후 보장구 유형별 전문의가 발행한 처방전으로 구입하였거나 구입한 경우로 장애인 등록
                     
 6개월 이내에 구입한 보장구에 한함  
 
 ● 의지 · 보조기의 경우 담당의사의 최종 검수확인 전에 의지 · 보조기 기사의 검수 절차를 
    신설하여 보다 적합한 보장구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의안의 경우 양측 모두 보험급여가 가능합니다

  * 적용기준 : 2010년 7월 1일이후 발행한 처방전으로 구입한 경우

 장애인보장구 급여제도 알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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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녕하세요~ ^^

국민건강보험에서 2010년도 하반기 경력 및 신입직원을 채용합니다.

유능한 인재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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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미소 냉전의 시절... 소련의 미사일 공격을 막아내기 위해 미국은 일명 스타워즈 계획 이라 불리는 전략 방위 구상을 발표한다. 날아오는 미사일을 양성자 빔으로 격추시키는 계획이지 하지만 냉전은 끝나고... 첨단 비행체 추적기술은 쓸모가 없어지는데... 실업자가 될 수는 없지... 그래! 그러면 되겠다 요놈을 축소를 해서~ 냉전의 산물로 태어난 이 기술은 현재 실제로 말라리아 모기 퇴치에 쓰이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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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 남자를 사랑하게 되었고, 그 남자와 함께 평생을 함께하기 위해 18살에 한국으로 와 벌써 16년이 흘
  렀다. 그리고 지금 이곳 한국에서 방송인, 영상 번역가, 시민단체 사무국장, 강연자, 배우 그리고 한 남자
  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쟈스민 바쿠어나이씨. 지금부터 여느 한
  국 아줌마에 뒤지지 않는‘필리핀 댁’쟈스민으로부터 필리핀과 한국의 건강보험 제도에 대한 한바탕 수다를
  들어 보자.

 


비용 부담으로 병원 이용 꺼려


필리핀은 1995년부터 국민건강보험제도(National Health Insurance Program)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건강보험 보장 대상이 일반기업, 공무원, 자영업자, 무소득자와 그 부양가족(자녀는 21세 이하, 부모는 61세 이상) 등 전 국민이라는 점에서 우리의 국민건강보험과 비슷하지만 급여 방법이나 범위 등 에서는 다른 점이 많다.


한국에서는 가벼운 감기도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지만 필리핀에선 감기 정도로 병원을 찾는 사람은 없어요. 입원할 정도로 큰 병에 걸려야 병원에 가죠. 입원 진료도 24시간 이상 입원해서 치료 받는 경우에만 적용 되거든요.”

쟈스민 씨는 아직도 필리핀에서는 큰 병에 걸려야만 병원에 간다는 인식이 많다고 설명했다. 가장 큰 이유는 병원에 가면 비용 부담에 대한 걱정이 많다는 것. 물론 건강보험의 목적이 바로 이런 부담을 낮추기 위한 것이기는 하지만 보장 범위가 그리 넓지 않다는 것이 문제다.

입원해서 치료 받는 경우 입원료, 치료비, 식대 모두 보장을 받긴 하지만 그 마저도 입원 일수가 45일을 넘어가면 더 이상 보장을 받지못한다. 그리고 여기에 또 다른 문제도 존재한다.

필리핀 건강보험 혜택은 '후불제' 예요. 한국은 병원에 가서 진료나 치료를 받으면 비용을 지불할 때 보험 보장 받는 부분을 바로 제하고 내잖아요. 필리핀은 그렇지 않아요. 일단 환자가 비용을 다 내고 60일 이내에 영수증을 필리핀 건강보험공단(PhilHealth)에 내면 심사과정을 거쳐서 보험 보장을 받는 부분을 돌려주는데 그게 3~4개월 정도 걸려요.”

쟈스민 씨는 병원에 가려면 목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병원을 잘 이용하지 않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필리핀의 보험료는 월 수입의 3% 이내에서 부과되며, 이는 사업주와 근로자가 반 씩 부담한다. 만일 자영업자나 무소득자의 경우에는 최소 100페소 정도의 보험료를 내고 직접 가입해야 한다.

또 쟈스민 씨는 “ 제가 봤을 때 필리핀 건강보험의 문제는 사람들이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모른다는 거예요. 교육과 홍보가 부족하다는 거죠. 더 큰 문제는 국민건강보험 자체의 필요성을 잘 모른다는데 있어요. 건강보험료를 한 번 내면 나중에 돌려 받는 것도 아니고 만일 자기가 아프지 않으면 손해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래서인지 필리핀의 국민건강보험 가입률은 2008년 기준으로 38% 정도예요.”


쟈스민이 경험한 한국의 건강보험

쟈스민 씨는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다. 그러다 보니 병원 갈 일도 많다.

“ 한 번은 아들이 초등학교 3학년 때 교통사고를 당해서 허벅지 뼈가 크게 부러진 적이 있었어요. 애는 아파서 힘들어 하는데 글쎄 무통주사는 보험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아픈데 참으라는 건지……. 그리고 입원실은 6인실 이하는 보험 적용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6인실이 없다고 하는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우리가 다 부담을 해야 하는 거잖아요. 한 번은 1인 실도 갔었는데 하루 비용이 십 몇 만원씩 되더라고요.”

쟈스민 씨는 당시 상황에 대해 “ 물론 가해자가 있는 사고였고, 가입해 놓은 민간 보험도 있어서 저희가 지는 경제적인 부담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당시는 아이도 그렇고 가족들도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었죠.” 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쟈스민 씨는 한국에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가장 좋은 점은 아이들이 아프면 부담 없이 병원에 갈 수 있다는 것이라면서 “ 한국에서는 아이가 감기에 걸리거나 배탈이 나면 비용 걱정 안 하고 병원에 가잖아요. 제 기억에 제가 필리핀에 있을 때는 감기 걸리거나 배가 조금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 가본 기억이 없어요.”라고 말했다.

쟈스민 씨는 한국에서 유명인사다. 한국방송의 프로그램인‘러브인 아시아’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또 다문화 가정과 이주 여성들을 위한 사회 활동도 활발히 하면서 지난 6.2 지방선거에서는 한 정당의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물망에 오르기도 했다. 그런 그녀는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을까?

“하고 싶은 게 많아요. 그런데 그중에서 가장 큰 목표를 얘기하자면, ‘다문화’가 없는 한국 사회를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거예요. 한국 사회가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이해와 인식 그리고 배려가 많아진 건 사실이지만 ‘다문화’라는 말이 있는 한 차별과 구분 짓기는 여전히 존재하는 거니까요.”

 

글_ 김혜미/ 사진_ 고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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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하이힐. 오늘은 하이힐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알아보아요 뭐 나랑 상관없군요... 갑니다. 어슬렁어슬렁 훗... 깔창.... 멈 칫 정말 정말 알고 싶은 건강상식이었어요!!! 하이힐을 즐겨신는 이유는 굳이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충분하다 하지만 신발의 특성상 체중을 앞으로 쏠리게 하여 발목, 허리, 무릎, 고관절 등에 무리를 주고 요통, 척추질환, 발가락 변형등을 유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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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술 마신다는 건 이런거겠지만 아싸! 관점을 간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조금 다른 일이다 오늘도 간은 열심히 각종 해독기능, 쓸개즙 생성, 혈액응고인자생산, 항체 생산, 순환 혈액량 조절, 호르몬 대사 등등 수많은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부어라 마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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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건강정보전문사이트「건강iN」을 통해 건강검진 받은 가입자의 5년간
 검진결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검진결과 확인하기' 서비스를 2010년 7월 8일부터 실시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온라인상에서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 공인인증 절차를 거치면 본인이 5년 동안 실시한 건강검진의 결과를 연도별로 비교․분석할 수 있으며,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스스로의 건강상태 변화를 꾸준히 체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검진결과가 위험수준에 도달하면 붉은색 표시로 경각심을 주었고, 화면 하단의 ‘판정’란을 클릭하면 의사소견도 볼 수 있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검진결과 확인하기' 서비스는 건강검진의 필요성 및 자기관리의식을 갖도록 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으며, 새롭게 건강검진을 받는 이용자들에게도 정보를 제공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로 활용될 것입니다.

 


또한, 공단은 검진사후관리를 통해 향후 IT를 적극 활용하여 고객에게 보다 쉽게 다가가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해당 서비스는 「건강iN」사이트(hi.nhic.or.kr) 접속 후 >> 화면 왼편의 메뉴 중 ‘나의맞춤건강관리’ 클릭  >> ‘검진결과 확인하기’를 클릭하면 무료로 이용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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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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