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6월 30일(수)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공단창립 10주년 기
 념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공단은 기념행사를 통해 통합의 역사적 의의와 과정, 그간의 제도적 발전 상황과 공단의 변화된 모습을 살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하였으며,“H-WELL, 국민건강보험”이라는 새로운 CI와 함께 공단 핵심가치를 선포한 것입니다.

 

 

새로운 CI, 은 “신뢰와 사랑”으로 국민의 건강을 보살피는 역할, 즉 국민건강보험의 고객지향적 마인드를 담고 있으며, “H-WELL” 에서 H는 Health, Hope, Happiness의 의미를 가지며 Well은 Wellness의 줄임말로 국민건강보험의 미래비전을 상징합니다.

 


조직문화의 근간이 될 핵심가치는 “사랑과 봉사(Humanism), 배려와 화합(Harmony), 열정과 창의(Passion), 최고의 전문성(Professionalism) ” 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단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조직문화를 재정립하기 위해 전체 임직원들의 의견 수렴과 내부토론을 거쳐 확정한 것입니다.


정형근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공단 전임직원이 핵심가치를 공유하여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간다면, 어떠한 위기와 역경이라도 이를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임직원 모두 열정과 도전정신, 그리고 굳건한 의지를 가지고, ‘국민의 평생건강을 지키는 세계 최고의 건강보장기관’ 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다시 시작하자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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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끈기있게 때를 기다리는 녀석이 있으니 무좀균이다. 니가 사람이였음 인정해줘야할 녀석이야 죽어도 죽어도 다시 부활해주마 무좀은 균의 형태와 증상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지는데 바르는 연고는 초기 무좀 치료에 효과가 있습니다. 가벼운 증상일 경우 항진균제 연고를 4~8주 정도 발라주면 완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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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인도 카레 전문점을 운영하는 나자르 씽 대표는 우리나라에서 인도의 음식과 문화를 알리고 있다.
    인도에서는 병원비와 의약품이 매우 저렴해 부담이 없었다는 나자르 씽씨에게 한국과 인도의
    건강보험 장·단점에 대해 알아보았다.

 

 

의료비 부담이 적은 인도


인도에서 법학을 전공한 후 지인들의 추천으로 1998년부터 한국과 인연을 맺게 된 나자르 씽. 이태원과 잠실에서 인도의 전통 카레점을 운영하는 나자르 씽 씨는 김치∙된장찌개, 삼겹살을 좋아해 이제 한국이 제2의 고향으로 느껴질 정도다. 인도에 있을 때는 건강해 병원 진료를 자주 받거나 수술 한 적은 없지만 부모님이 당뇨, 고혈압, 심장질환 등 성인병으로 병원을 찾곤 했다.


인도의 병원비는 매우 저렴합니다. 한국 돈으로 계산하면 몇 백 원 정도이고, 약도 거의 무상으로 지급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나라에서 지원하고 있죠. 일반 시민들은 보건소를 많이 이용하는 반면,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개인 병원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개인 병원은 450루피 정도로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만 원 정도 될 것 같군요.”

 

인도는 전 국민에게 아직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지 않지만 공무원, 군인에게는 건강보험을 실시하고 있다.


“인도에서는 병원 관계자들이 약을 중간에서 빼돌려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요. 빨리 고쳐져야 하는 부분이지요.
또 도시에 비해 지방의 농촌, 어촌 등은 병원 이용이 어렵고 당연히 수술도 힘들어 불편을 겪기도 합니다.”

 


인도에 비해 수술비는 저렴

 

한국에서 병원을 이용할 때 나자르 씽 씨는 불편한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머리가 아파서 병원을 찾았는데 엑스레이 검사 후 3일 후에 다시 오라고 하더라고요. 병원마다 어떤 규칙이 있겠지만 자주
가야해서 불편했고, 다른 병원에서 다시 검사를 하게 되면 예전 병원에서 자료를 주지 않아 처음부터 다시 검사를 해야
했어요.”

 

 인도, 한국의 주요 의료수가 비교(2009)

             진료내용                            인도                         한국

             위내시경                              15만 원                      4만 원
             대장내시경                           33만 원                      5만 원
             관상동맥 우회술                  830만 원                   350만 원
             맹장수술비                         180만 원                     30만 원
             용종절제술                           54만 원                     14만 원
 

그는 병원마다 자료를 공유하여 두세 번 씩 검사를 받는 일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현재 소득의 5% 정도를 건강
보험료로 내고 있는 나자르 씽 씨는 인도에 비해 건강보험료가 많아 부담이 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몇 년 전에는 하지정맥 수술을 받았는데, 당시 건강보험이 없어 혜택은 받지 못 했지만, 일반적인 수술비를 인도와 비교하면
저렴해 만약 큰 병이 났을 경우에는 건강보험이 있어 안도가 될 것 같아요
.”

 

 

그리고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본인의 건강을 체크할 수 있어 나자르 씽 씨는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제도에 만족해했다.
한국에서 인도의 음식과 문화를 소개하고 있는 그는 앞으로 인도 전통 카레를 알리는데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_김지영/ 사진_ 장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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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신고인

  ○ 내부종사자

  ○ 장기요양급여를 받은자 또는 그 배우자와 직계존 · 비속

  ○ 기타 일반인

 

   신고방법

  ○ 국민건강보험 지사 방문 또는 우편

  ○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 '부당청구 장기요양 기관 신고 ' 코너 운영 

 

  ○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 '사회복지 부정 · 비리신고센터' 코너 운영 

 

 

   신고대상

  ○ 속임수나 그 밖의 불법 · 부당한 방법에 의한 장기요양급여비용 청구와 관련된 모든 유형

 

   포상금액

  ○ 내부종사자 신고 : 최고 2,000 만원

  ○ 수급자 또는 그 가족 신고 :  최고 500 만원

  ○ 일반인 신고 : 최고 100 만원

 

 
장기요양보험료가 제대로 쓰이고 있을까요?

보험재정 누수를 방지하고 제도의 조기 안정화를위해 부당한 방법으로  장기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하는 장기요양기관을 신고해 주세요. 불법·부당한 방법으로 장기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하는 행위를 예방함으로써 보험 재정 누수를 방지하고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하여 부당청구 장기요양기관 신고포상금제를 ‘09년 4월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장기요양급여비용을 부당한 방법으로 지급받은 장기요양기관을 신고한 자에 대하여 최고 2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여 부당청구 예방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장기요양기관에 종사하거나 종사하였던 자 등의 내부종사자, 복지 용구 제조·판매업자, 수급자 및 그 가족 또는 기타 일반인 누구나 (단, 공단 직원 제외)  ‘휘슬 블로어(whistle-blower)'의 양심적 제보자면 가능합니다.

 

신고자에 대해서는 공단 담당직원 이외 열람권한 제한, 관련문서 암호화로 보안 강화, 비밀 누설시 처벌 등으로 철저히 신분을 보호하여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안심하시고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고방법은 방문, 우편, 인터넷, 유선 접수가 있습니다.



장기요양기관 부당청구 주요 유형으로는,


 방문요양, 방문간호 등 재가급여 시간을 늘려서 청구

 시설급여 및 단기보호 일수를 늘려서 청구

 급여를 실시하지 않고 허위로 급여비용을 청구

 요양보호사 등이 아닌 무자격자가 제공한 급여에 대한 비용 청구

 복지용구 관련 부당청구 등

 기타 부당한 방법에 의한 장기요양급여비용 청구와 관련된 모든 유형이 해당되며.


이외에도 부당청구 행위 일체에 대하여 육하원칙에 따라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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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이 좋고, 친절한 한국 사람이 좋다는 그리스도 대학교 영어과의 마리안 엑손 교수는 벌써 한국
 생활 5년차. 가끔 고향인 루마니아에 가면 어느새 루마니아와 한국을 비교하며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라고 말하는 자신을 발견한다는 엑손 교수. 벚꽃이 만발한 그리스도대학 캠퍼스에서 햇살
 만큼 눈부신 금발에 밝은 미소로 취재진을 웃음으로 맞이해 준 엑손 교수에게 루마니아와 한국의 건
 강보험제도와 의료 서비스에 대한 얘기를 들어 봤다.



루마니아도 ‘국민건강보험’제도 채택, 문제는…

루마니아도 우리나라와 같은 ‘국민건강보험’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퇴직자와 실업자들도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제가 루마니아에 있을 때 저희 어머니가 큰 수술을 하셔야 했는데 당시 정년퇴임을 하신 상태였어요. 하지만 수술비 걱정을 하진 않았어요.”


엑손 교수는 루마니아 근로자의 경우 수입의 6.5% 정도를 건강보험료로 내고 있고, 고용주는 그보다 좀 더많은 돈을 근로자의 건강보험료로 납부한다고 말했다.  엑손 교수는 또 대부분의 국민들이 건강보험 혜택을받기 때문에 민영보험의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한다며 그것이 민간 보험사가 루마니아에서 고전하는 이유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술비는 전액 건강보험으로 처리해서 달리 돈이 들 일이 없었죠. 대신…” 엑손 교수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말을 이어갔다. “루마니아에서는 어떤 일을 처리할 때 ‘뇌물’을 주는 관행이 있어요. 물론 옳은 일은 아니지만 워낙 일반화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이러한 뇌물 관행은 의료계에서도 마찬가지. 이 때문에 루마니아 정부는 뇌물 수수 근절 캠페인을 벌이고, 뇌물을 받은 의료인은 자격을 박탈하는 등의 특단의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그래서 어머니가 수술 받을 때 저도 의사에게 줄 돈을 준비했어요. 수술 들어가기 전에 주려고요. 하지만 결국 전하진 못 했죠.”   그러나 이 경험은 엑손 교수의 생각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 눈이 너무 많이 내려 도로가 막혀서 제가 병원에 늦게 도착했거든요. 수술은 거의 끝난 상태였고 성공적이었어요.”

엑손 교수는 “ 의사가 직접 돈을 요구하는 경우는 없는 것 같아요. 다만 사람들이 스스로 따로 돈을 더 줘야 더 좋은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라고 말했다.

 


한국, “루마니아에 비해 의료비 부담은 높지만, 건강보험 부담은 낮다”

 

 “ 일단 무조건 저렴한 것으로 해달라고 했어요.” 


엑손 교수는 한국 생활 5년 동안 다행히 큰 병치레를 한 적은 없지만 치과치료 때문에 병원을 찾은 적이 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충치 때문에 의사가 어떤 재료로 할지를 물어 보더라고요. 저는 어떤 재료가 보험 적용이 되는지, 또 제가 어느 정도나 부담해야 하는지 몰라서 계속 제일 저렴한 것으로 해달라고 했어요.”  하지만 치료가 끝난 뒤에야 엑손 교수는 뭔가 잘못됐다는 걸 발견했다.

“치료가 끝난 뒤에 보니 아말감이라는 게 은색 보철물이라는 걸 그때야 알았죠. 결국 다시 치아와 같은 색의 보철물로 바꾸느라 돈이 더 들었어요.”엑손 교수는 루마니아에서는 충치 치료를 할 때 쓰는 보철물은 이제 모두 치아와 같은 색으로 바뀌고 아말감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아무래도 언어 문제가 큰 것 같아요. 제가 한국어를 전혀 못 했기 때문에 의사 선생님이 서툰 영어로 열심히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셨지만 이해하기가 어려웠거든요.”

 

엑손 교수는 “루마니아가 유럽연합에 가입하면서 의료비가 그 전에 비해서 조금 오르긴 했지만, 한국에서 브리지를 하는 비용으로 루마니아에서는 임플란트를 할 수 있어요.” 라며 돈이 많이 드는 치과치료는 될 수 있으면 루마니아에 가서 받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건강보험료에 대해서는“ 월급에서 나가는 건강보험료 비율은 한국이 루마니아에 비해서 낮은 것 같아요. 정확히는 모르지만 지금 제가 내고 있는 월급에서 나가는 건강 보험료는 아마 3% 정도가 아닐까 싶어요.”라고 말했다.

봄 향기 완연한 그리스도 대학에서 엑손 교수는 새내기다. 5년 간 경기도 파주 영어마을에서 영어를 가르쳤던 그녀는 올해 3월부터 그리스도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게 됐기 때문이다. 엑손 교수는 가르치는 학생들에 대해“한국 학생들은 학구열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학생들이 친절하고 공손해요.”라며 자랑을 늘어놓았다.

언제까지 한국에 있을 예정이냐는 질문에 엑손 교수는 “부모님과 친구들은 너무 멀다며 루마니아로 돌아오라고 하지만… 글쎄요. 저는 한국이 좋고, 또 학생들을 가르치는 지금의 생활이 행복해요.” 라며 앞으로도 가능하다면 더 오래있고 싶다고 말했다.

 

통역∙글_  김혜미/ 사진_  장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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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흠~ 이제 3월도 가고 이젠 완전히 떠나야겠구나 안돼요!! 가지 말아요!! 아니 넌 뭔 짓을 했길래 여자를 울리는건가!!! 오해입니다 흑... 사실은 제가 아토피가 심해서 봄이 오는게 무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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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장기요양보험 제도시행 2주년을 맞이하여 사회적 ‘효’를 다하고 
   있는 
장기요양보험종사자 또는 이용자 등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 이번 공모전은 장기요양보험의 시행이후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수급자에게 서비스를 적극적

     으로 실시하여 모범이 될 수 있는 우수사례 및 서비스를 이용한 수급자나 그 가족의 이용

     미담사례 등의 체험수기 분야와



  ○ 장기요양기관과 유치원 자매결연 활동, 노인장기요양보험 지역협의회 활동, 요양보호사 등

     수급자 서비스 제공 활동 등의 모습을 담은 사진분야로 구분하며



  ○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수상작 등은 사례집으로 발간하여 장기요양기관, 유관기관 등에 배포

     할 예정이며, 체험수기 최우수 수상자는 상금 200만원, 사진분야 최우수 수상자는 상금 100

     만원 등 총 25편에 상금 1,300 만원과 상장을 수여합니다.

  


 이번 공모전에 응모하고자 하는 사람은 공단 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http://www.longtermcare.or.kr → 국민마당 → 장기요양 수기ㆍ사진공모)에 접속하여 
    2010. 5.24.~5.28.까지 등록(작성)하거나, 공모신청서를 내려(다운)받아 작성하여 우편으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 공모에 응모한 체험수기나 사진은 외부의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내용과 형식

     등 5개 항목을 심사하여 최종 수상자를 2010. 6. 24. 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에 발표합니다.

  

   

공모내용 및 시상내역



 공모내용

 

  ○ 주제

 

    - 장기요양보험의 인지도 제고 및 긍정적 이미지를 홍보할 수 있는 내용

 

구 분

체험ㆍ서비스제공 수기

사       진

내용 

서비스제공 우수사례 및 제도에 대한 홍보가 될 수 있는 내용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또는 수급자 가족의 이용 미담사례

종사자(시설장,간호사,요양보호사 등) 로서 수급자 서비스제공 과정에서 체험한 감동사례

기타 장기요양보험제도와 관련된 인상적인 체험 및 감동사례

요양보호사의 장기요양 수급자 서비스제공 사진

유치원 자매결연, 지역협의회 등 장기요양관련 활동사진

사회적 효의 정신 및 가족 사랑의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사진

기타 장기요양보험제도 관련 사진으로 제도를 홍보할 수 있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사진

 

 

  

 □ 시상내역

                                                                             (단위 : 명, 만원) 

구 분

서비스 이용ㆍ제공 수기

사진분야

대상자

상금

대상자

상금

대상자

상금

25

1,300

11

850

14

450

최우수상

2

300

1

200

1

100

우수상

6

450

3

각 100

3

각 50

장려상

17

550

7

각 50

10

각 20

        심사결과 시상내역에 적합한 응모작이 없을 경우 시상내역변동 가능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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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녀들의 수다>에서 우리나라에 대한 바른 말, 쓴 소리 발언으로 강한 인상을 주었던 그리스도 대학교
  경영학과 전임 교수인 매자 매수투.  커피의 본거지인 에티오피아에서 온 그녀에게서 에티오피아와 한
  국의 건강보험에 대해 비교해봤다.

 

 

진료비와 약값이 매우 저렴한 에티오피아 

 

매자 매수투 교수는 아라비카 커피(Arabica Coffee)의 원산지이자‘커피의 고향’으로 알려진 아프리카 최대의 커피 생산국 에티오피아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에티오피아에 대해 자유로운 나라이며 80개의 부족만큼 다양한 언어를 사용한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아프리카에 위치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 덥지 않아 오히려 여름 온도는 3~5도로 춥다고 전한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매자 매수투 교수는 MBA 공부를 위해 일본으로 가려 했으나 한국에서 공부하던 친구의 추천으로 2003년 한국에서 대학원을 진학했다. 그전까지 한국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던 매자 매수투 교수는 이젠 어느 누구보다 우리나라 말을 능숙하게 하고, 우리나라의 문화도 즐겁게 즐기고 있다.

 

에티오피아에서 매자 매수투 교수는 Migraine(우리나라의 편두통과 비슷한 질환)으로 고생을 많이 했다. 특별한 약도 없어 휴식을 취하거나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수밖에 없고, 너무 심할 때는 병원을 가곤 했다고.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는 국립병원이 많아 진료비와 약값이 거의 무료예요. 암과 같은 큰 병으로 입원하여 수술하면 비용 역시 100만 원 정도 지불해 큰 부담이 없어요. 특이한 점은 개인병원은 국가 자체에서 설립 허가를 내주지 않아 많지 않아요. 에티오피아는 사회보험이 적용돼 의료비를 국가에서 70%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건강검진으로 미리 병을 알 수 있는 장점

 

우리나라에서 공부하던 시절, 알러지로 병원을 자주 이용했다는 매자 매수투 교수는 건강보험이 없어 200~300만 원까지 진료비가 나왔다고 한다. 당시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았고, 건강보험에 대해서도 잘 몰랐기 때문이다.

 

“저와 같이 외국인들 중에는 한국의 건강보험 제도에 대해 몰라 건강보험이 없는 친구들이 많아요. 미리 알았다면 질병이나 위급한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될 텐데요. 외국인들에게 건강보험을 드는 절차 등이 잘 알려졌으면 좋겠어요.”

 

그녀는 집이나 학교 근처에 병원이 많아 이용은 쉽지만 의사와의 상담시간이 짧은 것도 아쉽다고 했다. 에티오피아에서는 30분 정도 긴 상담이 이뤄진 반면, 한국에서는 상담 기간이 짧아 깊이 있는 상담을 하지 못한다는 것.

 

최근에는 6살 된 딸 애밀리가 비염이 있어 병원에 자주 가지만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부담 없이 이용하고 있다. 병원비 역시 저렴하여 한국의 건강보험제도와 의료서비스에 만족하고 있다.

 

매자 매수투 교수는 한국의 건강보험 혜택 중 건강검진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에티오피아에는 건강검진이 없어 평소에도 본인이 질병이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고 아주 아플 때만 병원을 찾는 사람이 많아 그때서야 병을 발견하고 죽는 사람도 있어요. 그에 비해 한국은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본인의 건강을 체크할 수 있어 무척 좋은 제도라고 생각해요.”

 

한국 건강보험에 대해 바라는 점이 있다면 치과 질환과 적용되지 않는 약에 대해서는 건강보험 적용이 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우리나라가 사계절이 뚜렷해 새로운 계절을 느낄 수 있어 아름다운 나라라고 이야기하는 매자 매수투 교수는 앞으로 박사학위에 도전해, 5년 후에는 에티오피아에 돌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티오피아에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건강보험이 추진되고 있다며 우리나라의 건강보험도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글_ 장애란/ 사진_ 장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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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2010년도 경력 및 신입직원을 채용합니다.

유능한 인재의 많은 응모 바랍니다.

 

1. 모집인원 및 응시자격

구분

직렬

직급

채용분야

인원

응 시 자 격

경력직 행정직 3급 약사 1 약사 면허증 소지자로서
관련분야 실무경력 7년 이상인 자
5급 약사 2 약사 면허증 소지자로서
관련분야 실무경력 3년 이상인 자
신입직 행정직 6급 통계 3 통계학 전공자로서
데이터마이닝 모형분석 가능자
일반 56 전공 및 자격 등 제한 없음
요양직

의공기사 또는
의지ㆍ보조기기사

2 의공기사 또는
의지ㆍ보조기기사 자격증 소지자

간호사 또는
사회복지사 1급

56 간호사 면허증 또는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소지자
공통사항
전국 근무 가능자
남자는 공고마감일 현재 군필자 또는 면제자
공단 인사규정 제8조의 직원임용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


2. 전형 방법

 
 ▶ 경력직 : 서류전형 → 면접시험 → 신체검사

 ▶ 신입직 : 서류전형 → 필기시험 → 인성검사 → 면접시험 → 신체검사

 

필기시험 ( 150문항/ 120분/ 100분 만점 )

 채용분야

시험과목

 신입직 공통

 직무종합수행능력평가


3. 채용형태 및 근무처


 ▶ 채용형태 : 정규직

 ▶ 근무장소 : 본부, 지역본부 및 전국 지사

 


4. 응시원서 접수 ··· 방문 및 우편접수 불가


 ▶ 접수기간 : 20100  4.  2 ~  4 12 (11일간)

 ▶ 접수방법 : 인터넷 접수 (www.nhic.or.kr)

 ▶ 제출서류 : 전형단계별 합격자에 한하여 별도안내

 


5. 전형일정 및 우대사항 안내

 

 ▶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www.nhic.or.kr) 공고 합니다.

 ▶ 서류합격자 발표 : 2010.  4. 23 (금) 오후

 ▶ 필기시험일 : 2010.  5.  1 (토) 오후

   ※ 공단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필기시험 시간·장소, 면접일정 및 최종 합격 발표는 공단 홈페이지에 추후 공지 합니다.

 


6. 기타 유의사항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지원서 허위 작성 또는 시험 중 부정행위자는 당해 합격
또는 임용을 취소 할 수
     있습니다.

 ▶ 입사지원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인터넷채용사이트의 공지사항 및 FAQ를 먼저 참고 한 후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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