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은 내운명, 올해도 죽어났군.. 회식에 송년회 망년회까지.. 일주일 내내 계속되는 술자리. 멍~ 내가 술인지 술이 나인지~ 하루종일 저러고 있네~ 무슨일 있어? 어디 안 좋은거 아니야? 일은 무슨~ 송년회다 뭐다 해서 이 맘때면 늘 이렇지~.. 근데 너도 회식은 같이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멀쩡해? 이 시기를 언제나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늘 이 형님 만의 비법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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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진단은 건강한 삶의 재테크!! 건강검진을 안 받은 사람이 받은 사람보다 10년 안에 병원비를 두배이상 쓰네!! 또 평균 입원일 수도 1.7배 많고, 당뇨병은 2배, 고혈압은 1.5배 등 발생빈도가 높다네요. 아버님도 그러니까 생애전환기 건강검진 꼭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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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1. 건강보험 뿐만아니라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료 납부도 이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일괄처리!

   2011.1월부터 해당 공단에서 각각 처리하던 4대 보험료 고지, 수납, 체납업무를 이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일괄 처리
   하게 됩니다.

       ▶ 피보험자 관련업무 및 금여·보상 업무 등은 현재와 같이 해당 공단에서 처리합니다.


2. 4대 보험료 고지서는 봉부 한 장에!

   4대 보험료 고지서는 봉투 한 장으로 발송하며, 4대 보험료를 합산고지할 것을 요청하는 경우 더욱 간결한 고지서로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료 납부는 지금처럼 따로따로 내실 수도 있고, 합산된 고지서 한 장으로 내실 수도 있습니다.


3. 보험료 납부는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은행 뿐만 아니라 편의점에서도 수납하고, 신용카드를 통해 납부 할 수 있으며, 고지서 없이도 금융기관 창구(기업, 신한,
   우리)에서 납부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 (http://si4n.nhi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1.1.1 오픈예정)

4. 4대 사회보험 고지서는 건강보험 주소지로!

   2011.1월부터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의 보험료 고지서는 건강보험 고지서 송달 주소로 발송됩니다.
       ▶ 다른 주소로 고지서를 받기 원하시는 경우는 변경신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5. 고용·산재보험료의 산정 및 납부는 건강보험·국민연금과 동일하게!

   고용보험료·산재보험료 산정방식은 다음과 같이 변경됩니다.    

구분  종전  변경 
보험료 산정  임금총액 기준  보수총액 기준
 납부방법 연 단위, 자진납부  월 단위, 부과고지납부


6. 보험료 징수(고지·수납·체납) 업무외 적용(자격), 부과, 급여업무는 현재와 동일하게!

구분  종전  변경 
사업장 관리 각 공단  종전과 동일
 피보험자 관리 업무 각 공단 월 단위, 부과고지납부
 보험료 고지·수납·체납 관리 국민연금공단(국민연금)
근로복지공단(고용·산재보험)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
 
 변경(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통합)
 급여업무 및 보상업무  각 공단  종전과 동일
    고용·산재보험 업무 중 건설업(건설장비운영업 제외) 및 벌목업에 대한 부과·고지 등의 업무는 근로복지공단에서 처리
    ※ 또한, 2010년도 고용 및 산재보험 확정보험료는 2011.3.31까지 종전과 같이 근로복지공단에 신고·납부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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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지난해 장기요양기관 평가에 이어 올해는 재가장기요양기관에 대한 평가를 오는 12월 10일까지 실시한
 다. 2008년 7월에 시행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출범 2년을 점검하기위해 실시되는 이 평가는 재가
 장기요양기관의 서비스 수준과 운영체계에 대한 평가기준을 마련해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질적 수준
 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릉지사가 실시한 관내 재가장기요양기관의 평가현
 장을 취재했다.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시행 2 년을 점검하는 중간 평가

 

2008년 7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도입되면서 20만 명 이상의 어르신들이 이제도의 대상자가 되었고 고령화율의 빠른 속도에 의해 현재는 30만 명으로 그 규모가 증가했다. 제도 도입 후 이용자들의 서비스 수준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며, 더욱 우수해진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지만 재가장기요양기관의 서비스 수준과 체계에 대해 보다 객관적인 측정이 필요한 상태다.

 

무엇보다 서비스 관리자인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서비스 제공자인 재가장기요양기관 그리고 서비스 이용자인 어르신들 간의 요양서비스 수준에 대해 충분한 합의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게 중론이다.

 

국민건강보험은 재가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서비스 수준 평가의 조기정착과 요양급여의 수준 보장을 위해 재가장기요양기관 평가 계획을 수립했으며, 내년도 의무평가 시행에 앞서 올해는 신청기관에 대해서만 평가를 실시한다. 당초 목표는 전체기관 중 55%를 평가하는 것이었지만 평가 신청율은 60%를 상회하고 있다.

 

평가결과 상위 10% 범위 내의 우수 기관은 공단부담액의 5% 범위 내에서 급여비 인센티브를 제공받는 특전이 있기도 하지만 많은 재가장기요양기관들이 내년에 시행되는 의무평가를 의식하며, 이번 평가를 통해 적정한 서비스 수준과 운영체계를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평가대상은 재가장기요양기관의 방문요양·방문목욕·방문간호·주야간보호·단기보호 등이며, 평가방식은 2인 1조로 구성된 평가팀이 평가신청기관을 방문해 평가 매뉴얼을 근거로 기관의 관련 서류와 체계를 확인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종사자와 수급자 평가를 병행 실시해 요양서비스의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수급자에게는 장기요양기관 선택권 보장과 서비스 이용 권한을 인식하게 하고 있다.

 


재가장기요양기관의 평가현장을 가다


강릉운영센터 김시룡 과장과 박희경 대리가 평가를 위해 방문한 곳은 강릉시 교동에 위치한 재가장기요양기관. 김시룡 과장은 평가실시통보서 제시 후 시설장에게 평가수행 절차를 설명한 후 평가조사를 실시했다. 평가매뉴얼을 근거로 평가조사
표를 작성해나가기 시작하는데 기관의 서류들이 테이블에 한가득 쌓여 있는데도 평가매뉴얼이 요구하는 서류와 행정양식이 준비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기관은 직원의 건강검진을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기관은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합니다’ ‘기관은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에 가입합니다’ 등 재가장기요양기관 운영에 필수적인 항목에 대해서는 서류구비가 우수한 편이지만, ‘기관은 급여제공직원의 업무만족도 및 문제점을 파악합니다’ ‘기관은 자체평가 결과에 따라 질 향상 계획을 세우고 수행합니다’ ‘기관은 직원에게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교육을 실시합니다’ 등 재가장기요양기관이 보유해야 할 고유한 프로그램이나 전문적인 운영체계를 점검하는 항목에 대해서는 부족한 대응력을 보여주었다.


김시룡 과장은 이 현상에 대해 이렇게 얘기한다.

재가장기요양기관들이 현장에서 보여주는 재가서비스 수준은 큰 차이가 없어요. 하지만 운영체계나 종사사에 대한 교육, 관리 등에서 편차를 보이는 경우가 많죠. 영세하거나 운영상태가 불량한
기관일수록 행정체계가 미비한 편인데 이 점이 시정되지 않으면 종사자(요양보호사)의 이직이나, 전문성 결여가 재가서비스 수준에 악영향을 미칠 테고 낙상을 비롯한 안전사고 발생 시 여러 문제를 일으키게 돼죠. 그래서 기관 종사자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하는 항목이나 수급자의 낙상 사고에 대비하는 보험 항목을 평가하는 부분에서는 신중을 기하는 편이에요.”

 


수급자의 권리를 인식시키는 평가


다음 일정은 방문요양 평가가 이뤄지는 천옥연 어르신의 아파트. 8평이 채 안 되는 비좁은 아파트지만 하반신 마비로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에게는 만만치 않은 공간이다. 요양보호사 김옥자 씨가 청소와 식사 준비를 다 해놓은 뒤여서 집안은 정
갈하고 맛있는 냄새로 가득한데 강릉운영센터 정윤경 대리가 어르신의 귀에 대고 질문을 한다.


“할머니 요양보호사 분이 매일 아침 9시에 시간 어기지 않고 도착하나요?”,
“할머니, 요양보호사 분이 이제 청소할게요, 이제 식사 준비할게요, 이렇게 말씀하신 후 일을 해주시나요?"

할머니는 방문요양 서비스를 수급하게 되면서 집안이 한결 청결해지고 식사를 잘 할 수 있게 돼서 건강이 매우 좋아졌다는 얘기를 분명하게 전한다. 정윤경 대리는 오늘의 방문요양평가에 대한 소감을 이렇게 들려준다.

“ 천옥연 할머니는 기초생활수급자세요. 본인부담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분이시죠. 그래서 재가서비스에 대해 고마워만 하실 뿐 본인이 당연히 받아야 할 내용을 요구하실 줄 모르세요. 그러다보니 기관의 서비스 내용이 허술해지기 마련이죠. 요양보호사가 제 시간에 오지 않는다든지 아니면 시간이 남았는데도 먼저 간다든지 하는 식이죠. 할머니가 응당 받아야 할 서비스 내용을 숙지시켜 드렸는데 그 점이 이번 평가조사의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죠. 수급자의 권리를 인식시켜 주는 점 말이에요.”

 


요양보호사의 전문성을 생각하게 하는 평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감안해 어르신들의 관절 마사지에 신경을 쓴다는 요양보호사 김옥자 씨도 처음엔 자신의 업무내용을 평가받는 일이 불편했지만 종사자 평가 조사를 통해 요양사의 직업적 전문성을 이해하고, 복리후생 등을 요구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얘기한다.


보다 우수한 재가장기요양서비스 창출을 위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체계를 마련한다는 목표로 실시된 이번 재가장기요양기관 평가조사에서 우리는 또 한 번 관리자(국민건강보험공단)와 서비스 제공자(재가장기요양기관) 그리고 수급자(어르신)간의 요양서비스 수준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재가장기요양기관의 수는 얼마나 될까요!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 신청자는 2010년 8월 현재 65만 명(누적)이며, 이중 노인요양인정자(1∼3등급)는 약 30만 명
  에 달한다. 등급외자는 12만 명(23%)이며, 의사소견서 미제출 등으로 등급판정이 각하된 신청자는 10만 명(19%)으로 파
  악됐다. 장기요양인정자 30만 명 가운데 현재 23만 명(78%)이 서비스를 받고 있다.


  장기요양서비스는 재가급여가 72%이며, 시설이용은 28%다. 복지부로부터 지정을 받은 요양시설은 3000곳이며, 재가요
  양기관은 2만 곳(방문요양9000곳+방문목욕 7000곳+주야간 단기보호 및 방문간호시설 2500곳)에 달한다. 요양보호사는
  78만 명이 자격을 취득했으며, 20만 명이 활동을 하고 있다.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은 1400곳이 운영 중이다.


  현장 실사를 생략한 평가 매뉴얼에 의한 서류 심사인데도 몇몇 기관은 평가과정을 힘겨워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 체
  계적이고 장기요양재가서비스의 현장 상황을 고려한 평가체계를 마련해 의무 평가제가 시행되는 내년을 준비해야 겠
  다. 물론 이
런 과정을 통해 노인장기요양보험은 시행 초기의 문제점을 보완하며, 더욱 성숙한 한국형 사회복지제도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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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유환석

건강검진으로 웬만한 질환 모두 발견... 건강검진 꼭 받아야하나? 건이 엄마도 받았어? 올해 대상자는 이런 사람이라는군!! 직장가무직전원, 사무직중 2010년 대상자 직장피부양자:짝수년도 출생자중 만 40세 이상자 지역가입자:짝수년도 출생자 세대주 및 만 40세 이상 세대원 그리고, 검진항목도 21가지나 돼 웬만한 질환은 모두 발견할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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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척추 및 관절질환 치료 시 건강보험 보장이 강화됐다. 국민건강보험은 지난 10월부터 진료비 부담이 큰
  MRI 검사 중 수요가 많고 진단효과가 높은 척추 및 관절질환에 보험급여를 확대 적용하고 있다.  알아두
  면 요긴한 건강보험급여의 적용기준을 살펴본다.

 

 

 

척추와 관절질환 MRI 검진에 보험급여가 확대됐다


지난 10월 아파트 계단에서 넘어진 김미희(50세) 씨는 무릎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 병원을 찾은 그녀는 MRI 검진을 받게 됐는데, 당연히 비보험으로 알고 있던 것과 달리 MRI 검진에 건강보험을 적용받았다.

같은 병원에서 척추골절이 의심돼 MRI 검진을 받은 문종성(62세) 씨 역시 보험급여 혜택을 받았다. 최근까지 암과 뇌양성종양 및 뇌혈관질환, 척수손상 등에 있어서만 MRI 보험급여가 이뤄졌지만, 10월부터 보장이 강화되면서 적용 범위가 확대된 까닭이다.

이번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에 따라 MRI 보험급여가 이뤄지는 척추질환은 염증성 척추병증, 척추골절, 강직성 척추염 등이다. 또, 외상으로 인한 급성 혈관절증, 골수염, 화농성 관절염, 무릅관절 손상, 인대 손상 등의 관절질환이 포함됐다.

 

 

 

발목 인대 손상시 MRI 검진도 급여대상이 될까?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밝힌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에 따르면, 사유에 관계없이 척추골절이 의심돼 촬영한 MRI는 건강보험 급여 대상에 포함된다. 이를 통해 척추 골수염, 척추결핵, 추간원반(화농성) 감염 등 염증성척추병증은 MRI촬영 시 급여가능한 항목으로 지정됐다. 이외에도 무릅 반달연골의 이상, 무릎 안의 유리체, 무릎의 탈구, 반달연골의 손상, 무릎인대의 손상 및 파괴 등 무릎관절 및 인대 손상의 경우 MRI촬영이 보험급여로 가능하다.


하지만 MRI의 보험 적용은 급여기준에서 명시하는 적용질환에 대해서만 급여를 인정하고 있다. 가령, 무릅 외 다른 부위의 인대 손상은 보험 적용 대상에 해당되지 않으며, 퇴행성이나 만성으로 인한 손상 역시 급여 대상이다. 또한, 척추 및 관절질환의 경우 진단 시 1회만 급여가 인정되며, 수술 후 경과 관찰을 위해 추가 촬영을 할 경우는 비급여가 된다.


또한 척추나 관절질환이 의심돼 MRI를 찍었으나 이상 소견이나 판정이 나오지 않았더라도 MRI 검진료는 보험 급여대상이 된다. 반대로 암이나 뇌양성종양 및 뇌혈관질환, 간질, 뇌염증성질환, 치매 환자라 하더라도 보험 적용 질환 외 다른 질환이 의심돼 추가로 MRI를 실시했다면 보험적용이 되지 않는다.

 


피부과와 치과 진료에도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다


대다수 사람들은 병원을 찾을 때 건강보험이 적용되는지 아닌지 여부를 잘 알지 못한다. 특히 피부과나 치과 치료 시에는 건강보험이 전혀 적용되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경우에 따라 다르므로 알아둘 필요가 있다.


가령 탈모는 비급여지만 군데군데 탈모가 생기는 원형탈모는 질환으로 간주해 건강보험을 적용한다. 또, 여드름은 원칙적으로는 비급여 대상이지만, 복지부 유권해석에 의하면 여드름이 원인이 되어 심한 농양 등이 생겨 농양치료(절개 등)를 실시한 경우에는 급여대상이 된다. 사마귀의 경우 팔이나 다른 부위에 있는 경우에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므로 비급여대상이지만, 발가락에 발생해서(족저사마귀) 보행 시 통증을 느낄 경우 보험이 적용된다.


치과 치료에 있어서는 가장 흔히 하는 스케일링의 경우 치주질환이나 치은염 등의 잇몸치료를 목적으로 하거나 잇몸수술 전 치석제거를 목적으로 한 경우에는 보험이 적용된다. 어린이 충치 예방 효과가 높은 실란트(치아 홈메우기)는 만 6~14세 아동의 제1대구치(만 6세 경에 처음 나오는 영구치로 유치 다음에 나오는 어금니) 위아래 양쪽으로 총 4개 치아에 대해 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다.

 

 

    1 0 월부터 영유아 건강검진 시진찰료 5 0 % 별도 인정

   
  10월부터는 ‘영유아’나 ‘만성질환자’가 건강검진 당일 진료를 받을 경우 진찰료 50%가 별도로 산정된다. 가령, 영유아 건강
  검진 당일, 다른 질환에 대한 진찰이 동시에 이뤄진 경우 초진(또는 재진) 진찰료의 50%를 별도 산정하게 된다. 이는 기존
  질병을 갖고 있는 만성질환자가 건강검진과 함께 다른 질환에 대해 진찰한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즉, 건강검진 당일 검진을 실시한 의사가 아닌 다른 의사가 질환에 대해 진료한 경우 (2개 이상의 진료과목이 설치돼 있고
  해당과 전문의가 상근하는 요양기관)에도 초진(또는 재진) 진찰료를 산정할 수 있다. 단, 건강검진 실시 당일에 추가되는
  진
찰료의 야간 및 공휴일 가산은 인정하지 않으며, 차등수가는 포함된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건조증. 여긴 어디.. 나는 누구... 가을은... 낭만과 사색의 계절. 이를 만끽 할 수 있는... 높고 푸른 하늘과 아름다운 단풍들은... 이미 모두가 남의 것... 부..부러우면 지는거다... 하지만 차가운 도시 남자였던 그는 소녀같은 여린 감성의 소유자 였으니... 일년동안 미뤄둔 독서를 이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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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적정관리를 통한 양질의 보장구를 제공하기 위하여 공단에 등록된 업소 및 품목에 한하여 
   보험급여가 가능합니다

  
* 대상 : 
       ①업소등록 -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보청기 제조·수입·판매업소 또는 
판매업소 의지·보조기 및 정형외과용구두 
                           
제조업소

       ②품목등록 - 전동휠체어,전동스쿠터,보청기
   * 적용기준 :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가 ①항의 보장구에 대한 급여혜택을 받으려면 반드시 공단에 등록된 업소에서 보장구를 구입하여
       야 
하며,  ②항의 품목의 경우에는 공단에 등록된 제품에 한하여 구입하여야 함. 
       다만, 2010년도 12월 31일까지는 종전과 같이 등록되지 않은 보장구를 구입하여도 보험급여 가능

  * 등록여부 확인 방법 :

  
 ● 장애인 등록 전에 의료적 필요성으로 구입하는 보장구에 대해서도 보험급여가 적용됩니다

      (반드시 장애인 등록후 공단청구 가능)

   * 대상품목 : 75개품목 (전동휠체어,전동스쿠터 제외)

   * 적용기준 : 2010년 7월 1일이후 보장구 유형별 전문의가 발행한 처방전으로 구입하였거나 구입한 경우로 장애인 등록
                     
 6개월 이내에 구입한 보장구에 한함  
 
 ● 의지 · 보조기의 경우 담당의사의 최종 검수확인 전에 의지 · 보조기 기사의 검수 절차를 
    신설하여 보다 적합한 보장구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의안의 경우 양측 모두 보험급여가 가능합니다

  * 적용기준 : 2010년 7월 1일이후 발행한 처방전으로 구입한 경우

 장애인보장구 급여제도 알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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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녕하세요~ ^^

국민건강보험에서 2010년도 하반기 경력 및 신입직원을 채용합니다.

유능한 인재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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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미소 냉전의 시절... 소련의 미사일 공격을 막아내기 위해 미국은 일명 스타워즈 계획 이라 불리는 전략 방위 구상을 발표한다. 날아오는 미사일을 양성자 빔으로 격추시키는 계획이지 하지만 냉전은 끝나고... 첨단 비행체 추적기술은 쓸모가 없어지는데... 실업자가 될 수는 없지... 그래! 그러면 되겠다 요놈을 축소를 해서~ 냉전의 산물로 태어난 이 기술은 현재 실제로 말라리아 모기 퇴치에 쓰이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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