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미녀들의 수다>에서 우리나라에 대한 바른 말, 쓴 소리 발언으로 강한 인상을 주었던 그리스도 대학교
  경영학과 전임 교수인 매자 매수투.  커피의 본거지인 에티오피아에서 온 그녀에게서 에티오피아와 한
  국의 건강보험에 대해 비교해봤다.

 

 

진료비와 약값이 매우 저렴한 에티오피아 

 

매자 매수투 교수는 아라비카 커피(Arabica Coffee)의 원산지이자‘커피의 고향’으로 알려진 아프리카 최대의 커피 생산국 에티오피아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에티오피아에 대해 자유로운 나라이며 80개의 부족만큼 다양한 언어를 사용한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아프리카에 위치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 덥지 않아 오히려 여름 온도는 3~5도로 춥다고 전한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매자 매수투 교수는 MBA 공부를 위해 일본으로 가려 했으나 한국에서 공부하던 친구의 추천으로 2003년 한국에서 대학원을 진학했다. 그전까지 한국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던 매자 매수투 교수는 이젠 어느 누구보다 우리나라 말을 능숙하게 하고, 우리나라의 문화도 즐겁게 즐기고 있다.

 

에티오피아에서 매자 매수투 교수는 Migraine(우리나라의 편두통과 비슷한 질환)으로 고생을 많이 했다. 특별한 약도 없어 휴식을 취하거나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수밖에 없고, 너무 심할 때는 병원을 가곤 했다고.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는 국립병원이 많아 진료비와 약값이 거의 무료예요. 암과 같은 큰 병으로 입원하여 수술하면 비용 역시 100만 원 정도 지불해 큰 부담이 없어요. 특이한 점은 개인병원은 국가 자체에서 설립 허가를 내주지 않아 많지 않아요. 에티오피아는 사회보험이 적용돼 의료비를 국가에서 70%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건강검진으로 미리 병을 알 수 있는 장점

 

우리나라에서 공부하던 시절, 알러지로 병원을 자주 이용했다는 매자 매수투 교수는 건강보험이 없어 200~300만 원까지 진료비가 나왔다고 한다. 당시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았고, 건강보험에 대해서도 잘 몰랐기 때문이다.

 

“저와 같이 외국인들 중에는 한국의 건강보험 제도에 대해 몰라 건강보험이 없는 친구들이 많아요. 미리 알았다면 질병이나 위급한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될 텐데요. 외국인들에게 건강보험을 드는 절차 등이 잘 알려졌으면 좋겠어요.”

 

그녀는 집이나 학교 근처에 병원이 많아 이용은 쉽지만 의사와의 상담시간이 짧은 것도 아쉽다고 했다. 에티오피아에서는 30분 정도 긴 상담이 이뤄진 반면, 한국에서는 상담 기간이 짧아 깊이 있는 상담을 하지 못한다는 것.

 

최근에는 6살 된 딸 애밀리가 비염이 있어 병원에 자주 가지만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부담 없이 이용하고 있다. 병원비 역시 저렴하여 한국의 건강보험제도와 의료서비스에 만족하고 있다.

 

매자 매수투 교수는 한국의 건강보험 혜택 중 건강검진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에티오피아에는 건강검진이 없어 평소에도 본인이 질병이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고 아주 아플 때만 병원을 찾는 사람이 많아 그때서야 병을 발견하고 죽는 사람도 있어요. 그에 비해 한국은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본인의 건강을 체크할 수 있어 무척 좋은 제도라고 생각해요.”

 

한국 건강보험에 대해 바라는 점이 있다면 치과 질환과 적용되지 않는 약에 대해서는 건강보험 적용이 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우리나라가 사계절이 뚜렷해 새로운 계절을 느낄 수 있어 아름다운 나라라고 이야기하는 매자 매수투 교수는 앞으로 박사학위에 도전해, 5년 후에는 에티오피아에 돌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티오피아에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건강보험이 추진되고 있다며 우리나라의 건강보험도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글_ 장애란/ 사진_ 장병국   


로그인없이 가능한 손가락추천은 글쓴이의 또다른 힘이 됩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2010년도 경력 및 신입직원을 채용합니다.

유능한 인재의 많은 응모 바랍니다.

 

1. 모집인원 및 응시자격

구분

직렬

직급

채용분야

인원

응 시 자 격

경력직 행정직 3급 약사 1 약사 면허증 소지자로서
관련분야 실무경력 7년 이상인 자
5급 약사 2 약사 면허증 소지자로서
관련분야 실무경력 3년 이상인 자
신입직 행정직 6급 통계 3 통계학 전공자로서
데이터마이닝 모형분석 가능자
일반 56 전공 및 자격 등 제한 없음
요양직

의공기사 또는
의지ㆍ보조기기사

2 의공기사 또는
의지ㆍ보조기기사 자격증 소지자

간호사 또는
사회복지사 1급

56 간호사 면허증 또는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소지자
공통사항
전국 근무 가능자
남자는 공고마감일 현재 군필자 또는 면제자
공단 인사규정 제8조의 직원임용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


2. 전형 방법

 
 ▶ 경력직 : 서류전형 → 면접시험 → 신체검사

 ▶ 신입직 : 서류전형 → 필기시험 → 인성검사 → 면접시험 → 신체검사

 

필기시험 ( 150문항/ 120분/ 100분 만점 )

 채용분야

시험과목

 신입직 공통

 직무종합수행능력평가


3. 채용형태 및 근무처


 ▶ 채용형태 : 정규직

 ▶ 근무장소 : 본부, 지역본부 및 전국 지사

 


4. 응시원서 접수 ··· 방문 및 우편접수 불가


 ▶ 접수기간 : 20100  4.  2 ~  4 12 (11일간)

 ▶ 접수방법 : 인터넷 접수 (www.nhic.or.kr)

 ▶ 제출서류 : 전형단계별 합격자에 한하여 별도안내

 


5. 전형일정 및 우대사항 안내

 

 ▶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www.nhic.or.kr) 공고 합니다.

 ▶ 서류합격자 발표 : 2010.  4. 23 (금) 오후

 ▶ 필기시험일 : 2010.  5.  1 (토) 오후

   ※ 공단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필기시험 시간·장소, 면접일정 및 최종 합격 발표는 공단 홈페이지에 추후 공지 합니다.

 


6. 기타 유의사항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지원서 허위 작성 또는 시험 중 부정행위자는 당해 합격
또는 임용을 취소 할 수
     있습니다.

 ▶ 입사지원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인터넷채용사이트의 공지사항 및 FAQ를 먼저 참고 한 후 문의 바랍니다. 

 



 

 



로그인없이 가능한 손가락추천은 글쓴이의 또다른 힘이 됩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로운 장애인장기요양제도의 탄생을 앞두고 지난 2월 23일,『장애인장기요양제도, 바람직한 도
  입방향은?』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토론회 장소인 국회의원회관 소회
  의실에는 수많은 관객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가운데, 장애인장기요양과 관련한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장애인장기요양의 바람직한 도입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장기요양서비스는 노인뿐만 아니라 장애인 등 모든 연령 계층에서 발생하는 보편적인 욕구임에도 불구하고, 2007년 4월 통과된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서 장애인이 제외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으로 “2009년 7월부터 1년간 장애인장기요양보장에 관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2010년 6월 30일까지 장기요양보장제도를 포함하는 장애인종합복지대책을 국회에 보고하도록” 부대의견을 동시에 의결한 것을 기본 전제로‘노인장기요양과의 관계 설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로부터 열띤 토론이 시작되었는데요, 몇 가지 요약해 봅니다.



 

국민적 사회연대와 제도 확대 병행 주장


 

이날 발제를 맡은 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찬우 교수는 “노인장기요양제도 대상의 연령 및 질병기준을 완화시키고, 중도(후천적) 장애의 경우 전체 장애의 90%를 차지하기 때문에 비장애인의 장애위험에 대한 사회연대가 필요하다. 장애인의 연령별·특성별로 요양체계를 세분화하는 등 좀 더 구체적 대안책이 나와야하고, 국민요양제도에 활동보조 확대가 병행되어야(장애의 미래 위험과 현재 상태에 대한 공동 대처기제가 필요)한다”고 제시하였습니다.


예산확보 & 급여다양화 촉구


본 정책토론회를 주관한 민주당 박은수 의원은 “장애인장기요양제도의 수혜자를 넓히기 위해서는 예산 확보가 필요하지 않겠느냐, 정부와 보건복지가족부는 예산 확보에 소극적이 아닙니까”라며 비판하였는데요,

이에 대해 복지부 박민정 사무관은 “나름대로 시범사업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 2차 시범사업에는 예산 40억원을 확보했고, 2차 시범사업에서는 교육, 직업재활 등 장애인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급여의 다양화가 필요할 것 같다"고 답하셨습니다.


전문적 관리방식과 장애인 특성 반영한 제도들 필요


한편, 이평수 (前,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임이사) 토론자는 우리나라의 분절되고 중복된 장애인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수급자(장애인) 입장에서 장애인복지를 총괄·점검하여 조정할 것”을 제언하였습니다.

정종화 삼육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는 "독일의 경우 기존의 수발보험에서 충분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위하여 '개별예산제도'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우리도 장애인의 삶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자신이 원하는 지역에서 가족과 친구와 이웃이 되어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장애인, 노인 구분 없이 서비스의 필요량에 따른 자립생활과 사회참여, 요양서비스가 복합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된다”라고 방향점을 말씀하셨습니다.

건강세상네트워크의 조경애 대표는 “장애인장기요양제도 도입을 계기로 기존의 장애인 복지정책이 축소되거나 흡수되어서는 안 되며, 장애인 복지정책이 한층 발전되어야 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본 제도의 장본인인 장애인을 대변하는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의 서인환 사무총장은 정부의 장애인장기요양제도의 목적은 한정된 국가재정의 효율적 관리에 두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효율적 관리’란 장애인의 삶을 통제하고 조절하는 것으로서  장애인을 위한 복지에 정부 재정의 축소를 우려하였습니다.


장애인장기요양제도’라는 명칭에 있어서도‘장애인자립지원제도’로 수정해 줄 것을 요구하였고,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와의 분리, 사회보험 방식이 아닌 조세방식, 활동보조서비스의 확대 등 여러 가지 좋은 말씀이 많이 나왔습니다.




토론후 질의시간도 활발 


 “2차 시범사업에서는 활동보조서비스 시간 중 사회참여부분을 확대하고, 복지용구를 편입하여 운영해 주면 좋겠다"라는 장애인단체의 목소리.


교육원연합회 관계자의 “오늘 토론회가 서비스의 수준과 이에 대한 교육부분에 대해 토론이 되지 않고, 등급과 예산 그리고 방향과 주체에 대한 내용이 많아 우려가 된다. 지금부터라도 장애인에 대한 수준 높은 알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생활자립과 요양서비스가 통합된 교육을 만들어 보고 이에 맞는 교육과목과 시간, 강사조건을 정해서 시행착오를 줄여야겠다."라는 요구,



“제도를 보는 관점이 달라야 되요, 장애인 장기요양은 요양이 아니라 자립생활에 초점을 맞춰야 해요. 요양과 활동보조서비스는 양립될 수 없어요. 활동보조서비스를 확대시키는 방안에 요양을 추가시켜야 된다는 거지, 요양이 주가 되고 활동보조서비스가 부가 되면 안 된다는 거죠. 요양은 필요한 사람에게 따라가야 되고, 활동보조서비스를 기본으로 두고 이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가야 되요.”라며 노인장기요양제도와는 다른 장애인 고유의 제도가 만들어지기를 소망하는 한 장애인의 소감 등 참 많은 의견을 말하시면서 높은 관심을 보여주셨어요.



장애인장기요양제도는 장애인 중심의 당당한 권리가 되어야 하며, 활동보조서비스가 장애인의 건강과 자립생활을 위한 필수조건임을 본 토론회에서 확인하였으며, 지금까지 우리에게 인식되어진 수혜의 개념인 ‘장애’가  ‘요양’의 개념이 아닌 사회생활의 확대와 자립생활의 의미로 새롭게 정의되고, 앞으로의 장애인 정책방향이 장애의 이념과 철학적인 고민들을 충분히 담아내길 희망해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사내기자단 / 박동자



로그인없이 가능한 손가락추천은 글쓴이의 또다른 힘이 됩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클릭


우리 공단은 정부의 경제난 극복과 일자리 조기 창출에 적극 동참할 목적으로 2010년도 청년층 일자리 제공을 위한 행정인턴 550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지원자격은 만 29세 이하의 대학(전문대학) 졸업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기간제근로자로 채용한 후 전국 지사에 배치할 예정입니다. 또한 채용시 저소득층·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우대할 예정입니다.


근무조건은 2009년도와 동일하게 주 5일 근무를 기준으로 약 10개월간 채용하며, 월 100만원의 수당과 4대 사회보험 가입 혜택이 주어집니다. 다만, 대학 재학생 및 취업이 결정된 자, 고용보험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인 자는 지원이 제한됩니다.

 

합격자는 2010년 3월 중에 전국지사에 배치하고, 배치된 인턴사원은 건강보험 및 노인장기요양보험 실무분야에 배치하여 경력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인턴제 운영 근본 취지인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각종 취업시험 및 취업박람회 참여시 특별휴가나 외출을 지원하고, 사이버교육·고용보험 수강지원금 지원 등 교육훈련도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클릭


 

 로그인없이 가능한 손가락추천은 청년실업 해소의 또다른 힘이 됩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 알레르기 비염 495만명, 전년대비 8.7% 진료환자 증가
                           - 천식 242만명, 전년대비 0.1% 감소 
                           - 아토피 피부염 114만명, 전년대비 0.2% 감소

우리공단 정책연구원의 2002년부터 2008년까지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알레르기 비염은 2002년 인구 1만명 당 631명에서 2008년 인구 1만명 당 1,034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한 반면, 천식 및 아토피 피부염은 크게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도별 인구 1만명 당 주요 환경성질환자 추이>

 

알레르기 비염의 경우 연령상으로는 10세 미만이 21.2%로 타 연령대에 비해 진료환자가 가장 많았으며,

아토피 피부염의 경우 연령상으로는 10세 미만이 52.6%로 절반이상 차지하였고 20대 미만의 연령이 전체 구성비의 71.5%를 차지하였습니다. 

 

알레르기질환의 원인에 대하여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이상현 교수(가정의학과 전문의)는“알레르기질환은 유전적인 소인에 환경적 악화인자가 결합되어 발생하는데, 알레르기질환 진료환자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을 유전적 소인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고 환경적 악화요인이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라는 의견과  

 

겨울철 알레르기질환의 관리를 위해서는“겨울철에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알레르기 증상을 유발하는 위험인자에 노출되기 쉬우므로, 실내청소 및 환기를 통해 흡입 알레르겐을 줄여주어야 한다”며“겨울철의 춥고 건조한 기후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여 아토피피부염을 악화시킬 수 있고 급격한 온도변화는 알레르기 비염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적절한 실내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야 하며 또한 실내 온도가 급격히 변화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 아토피 피부염 예방수칙 ●

 

  1. 보습 및 피부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 목욕은 매일 미지근한 물로 20분 이내로 합니다.
    - 비누목욕은 2~3일에 한번, 때를 밀면 안됩니다.
    - 보습제는 하루에 2번 이상, 목욕 후에는 3분 이내에 바릅니다.
    - 순면소재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 손발톱을 짧게 깎도록 합니다.
  2.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3. 적절한 실내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4. 효과적이고 검증된 치료방법으로 꾸준히 관리하도록 합니다.


  ● 천식 예방수칙 ●

 

  1. 금연을 하시고, 담배 피는 옆에도 가지 않습니다.
  2. 운동과 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 합니다.
  3. 정상 체중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4. 감기나 독감 예방을 위하여 손 씻기를 잘 하도록 합니다.
  5. 실내는 깨끗이 청소하고 청결하게 유지합니다.
  6. 공해나 황사가 심한 날은 외출을 삼가거나 방진마스크를 착용합니다.
  7. 천식발작에 대비한 약물을 항상 소지하고 정확한 사용법을 익혀두어야 합니다.
  8. 효과적이고 검증된 치료방법으로 꾸준히 관리하도록 합니다.


 
● 알레르기비염 예방수칙 ●

 

  1. 금연을 하시고, 담배 피는 옆에도 가지 않습니다.
  2. 감기나 독감예방을 위하여 손 씻기를 잘 하도록 합니다.
  3. 실내는 깨끗이 청소하고 청결을 유지하며, 급격한 온도변화를 피하도록 합니다.
  4. 황사가 심하거나 꽃가루가 날리는 날은 외출을 삼가거나 방진마스크를 착용합니다.
  5. 효과적이고 검증된 치료 방법으로 꾸준히 관리하여, 천식, 축농증, 중이염 등의 
합병증을 예방하도록 합니다.

 

      ※ 모유수유가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질환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질환은 조기 진단과 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로그인없이 가능한 손가락추천은 글쓴이의 또다른 힘이 됩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2008년 9월,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았다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의 앙투완 블
 레교수. 그는 프랑
스에서는 누구나 치료비 걱정 없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며 프랑스 건강보
 험제도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꼽았
다. 앙투완 블레 교수로부터 OECD 국가 중 의료서비스 만족도
 1위 프랑스의 건강보험시스템과 그가 생각하는 한
국 건강보험시스템에 대해 들어 봤다.


전 국민의 99.5%가 건강보험혜택, 민영보험 가입도 확대 추세

“돈이 없다고, 외국인이라고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일은 없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에서 프랑스어를 가르치기 위해 한국에 온 지 이제 2년이 되어 간다는 앙투완 블레 교수는 파리에서 태어나고 자라 대학을 졸업하고 교수가 될 때까지 파리를 떠나 본적 없는 진정한 파리지앵이다. 그는 프랑스에서는 병에 걸리거나 다쳤을 때 누구도 치료 비용을 걱정하지 않는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프랑스의 건강보험은 의료보장 범위가 매우 넓어 성형수술을 제외한 거의 모든 질병 등에 대해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자국민이 아니더라도 3개월 이상 체류한 거주자들에게 자국민과 동일한 의료 혜택을 주고 있다.

“제가 프랑스에 있을 때 실수로 검지와 중지 손가락 윗부분을 벤적이 있어요. 손가락 인대를 좀 크게 다쳤었죠. 한 시간 정도 수술을 했는데 수술비가 아마 1,500유로(약 2백40만 원) 정도 나왔을 거예요. 하지만 수술이 끝나고 저는 보험카드만 냈어요. 따로 치료비를 내지는 않았지요.”프랑스에서는 정부가 지정한 30종류의 중증질환이나 200유로(약32만 원) 이상 부과되는 입원 진료의 경우 본인 부담을 면제해 주고 있다.

“국민 대부분이 공영 건강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민영보험 가입도 점점 확대되어가고 있습니다.”프랑스에 있을 때 자신도 공영과 민영 보험 모두에 가입했다고 말했다. 당시 학생이었던 그가 가입한 민영보험은 약 20유로 정도의 저렴한 보험이었다. 프랑스인들이 부담하는 건강보험료율은 매우 높다. 일반 회사원의 경우 월급의13% 가량이 건강보험료로 지출된다. 물론 저소득층 등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보험은 따로 있으며 이 경우 가입자 의료비는 전액 정부에서 부담한다.

블레 교수는 민영보험 가입이 늘고 있는 이유에 대해“공영 건강보험이 병원 문턱을 낮추긴 했지만 그로 인해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려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등의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자신이 손가락을 다쳐서 병원에 갔을 때도 아침에 병원에 갔는데 밤이 되어서야 치료를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프랑스 정부는 고령화와 실업자 증가 등으로 인한 의료비 지출 증가와 의료 재정 적자 누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




프랑스 못지않게 좋은 건강보험시스템 갖춘 한국

미국 건강보험제도의 문제점을 파헤친 마이클 무어 감독의 영화‘식코’에서도 나왔듯 프랑스는 OECD 국가 중 의료서비스 만족도 1위를 달리는 의료서비스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프랑스에서 온 블레 교수가 바라본 한국의 건강보험제도는 어떨까? “ 제가 피부에 조금 문제가 있어서 한 네다섯 번 정도 의사를 찾아가 진료를 받은 적이 있는데 갈 때마다 제가 낸 돈은 3,000원 정도였어요. 프랑스와 비교했을 때 매우 저렴한 비용이었지요.”프랑스에서는 의사 진료를 받으려면 적어도 23유로(약 3만 7천 원) 정도를 부담해야 한다고 블레 교수는 말했다.

“제가 한국에 온 지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았지만 저는 전반적으로 한국 건강보험제도와 의료 서비스에 대해 만족하고 있습니다.”그래도 프랑스와 비교했을 때 불만족스러운 점이있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블레 교수는“제 경험은 아니고 주위 동료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외국인의 경우 건강보험카드나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증명서 같은 것이 있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프랑스에서는 따로 그런 확인 절차가 필요 없는데 말이죠.”라고 말했다.

언제 어디서나 무엇이든 살 수 있는 한국의 24시간 편의점에 푹 빠졌다는 블레 교수는 현재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기도 하다.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그는 한국에 더 오래 머물면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_번역∙글.. 김혜미 _사진.. 김민정/ 건강보험웹진

                                               

로그인없이 가능한 손가락추천은 글쓴이의 또다른 힘이 됩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 암환자 본인 부담률이 경감됩니다.

          *담당의사로부터 암환자로 확진받은 자가 등록절차에 따라 공단에 신청한 경우 본인부담률이

             현재의 10%에서 5%로 경감됩니다.  

 2009년 12월부터 암환자 본인부담률 5% 인하 이외에, 

보험 적용이 되지 않던 다음 항목도 보험 적용이 됩니다.




치과분야의 보장성을 확대하여 치아 홈 메우기가 건강보험 적용됩니다.

         *충치 유발 가능성이 높고 치료 효과가 좋은 만 6세 ~14아동에 대해 치아 홈메우기 치료가 보험 급여가 되며,

            요양기관에 따라 30 ~ 60%까지 본인이 부담하면 됩니다.




한방 물리요법이 건강보험 적용됩니다.

         *한방 의료기관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아도 보험급여 적용됩니다.

         *한방 물리요법 중 적외선 치료, 온습포, 냉습포만 보험 적용됩니다.

 2010년에도

MRI 급여 확대와 암 등 고액진료비 부담 완화에 중점을 둔

보장성 강화를 위한 공단의 노력은 계속 됩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쥬니어 건강iN 공개모집을 통한 청소년 홍보대사 4명 선정

 

 

 

 

우리공단은 미래 역군이 될 청소년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도록 하기 위해 구축된 '쥬니어건강iN' 의 홍보대사 4명을 선정하여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 황준원(대화초)              ▲ 윤효은(무룡중)               ▲ 표명현(신반포중)         ▲ 서보경(풍문여자고)

  

이번 '쥬니어건강iN 홍보대사' 는 기존 이름 있는 연예인이나 아역배우를 위촉하지 않고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공개모집하였으며, 서류심사와 2차면접을 거쳐  황준원(대화초), 윤효은(무룡중), 표명현(신반포중), 서보경(풍문여자고)에게 위촉장 및 홍보대사장학증서를 수여하였습니다.

최근 청소년들이 과도한 학습과 경쟁으로 스트레스가 높고 흡연, 음주 시작연령이 점차 낮아지며 과도한 영양섭취와 운동부족으로 비만이 증가하는 등 청소년의 건강행태에 문제가 있는 점을 감안하여 보험자로서 청소년 건강문제를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청소년건강정보 전문사이트 '쥬니어건강iN'을 구축한 바 있습니다.

 

 

쥬니어 건강인으로 이동합니다

  


이번에 선정된 '쥬니어건강iN 홍보대사' 들이 활동하게 될 '쥬니어건강iN' 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청소년 권장사이트로  지정받은 사이트입니다.

 

우리공단은 신선한 이미지의 홍보대사를 적극 활용해 '쥬니어건강iN'사이트의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향후 청소년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도록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저소득 세대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사랑의 김치 전달



우리공단 건이강이봉사단은 지난 11.25일 공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저소득 세대 및 사회복지시설 등의 월동 준비를 위하여, 본부 임직원 및 서울 지역 가족봉사단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올해로 창단 5년째를 맞은 건이강이봉사단은 2005년부터 매년 연말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어 사랑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금년에도 직접 담근 2,000kg(1,000포기)의 김장김치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습니다.   

 

 


공단의 건이강이봉사단은 공단 전 임직원 중 92.7%가 봉사단에 자발적으로 가입해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사회공헌기금으로 적립하여 현재까지 약 31억 원을 모아 다양한 나눔 활동에 활용해 왔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주거 환경 개선, 각막이식 수술비 지원, 무료 진료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입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블로그 이미지
'건강천사'는 국민건강보험이 운영하는 건강한 이야기 블로그 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지사항

Yesterday1,130
Today120
Total1,799,182

달력

 « |  » 2019.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