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는 ‘4대 사회보험료 자동이체 신청에 관한 모든 것!’입니다.


매달 지사에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4대 사회보험료를 낼 수 있는 ‘사업장 자동이체 신청 방법’과 관련 주요 사항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1. 4대사회보험료 자동이체란?


자동이체를 신청한 납부의무자에게 매월 고지되는 보험료 등에 해당하는 금액이 지정된 예금 계좌 또는 신용카드에서 자동으로 이체하여 보험료 등으로 납부 처리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사업장 자동이체 신청인?

예금주 및 카드주가 직접 신청(대납의 경우 대납자가 직접 신청)


사업장 자동이체 신청 방법

방문에 의한 서면 신청 및 팩스, 우편, 전화(지사 또는 고객센터, 녹취 필수), 인터넷 홈페이지(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 은행 및 카드사 접수


보험료 자동이체 출금일

계좌의 경우, 출금일은 말일(말일), 정기(10일), 재출금(25일, 다음 달 10일, 다음 달 25일) 이렇게 나뉘며, 신용카드의 경우 승인일은 말일(말일), 정기(10일), 재승인(25일)로 나뉩니다.



※ 출금일이 토요일 및 공휴일 및 근로자의 날인 경우 그다음 날 출금

※ 국민건강보험법 제79조의2, 국민연금법 제90조의3에 따라 신용(체크)카드 자동이체 이용 시 발생하는 납부대행수수료 0.8%(체크카드 0.5%)는 납부자 부담이며, 신용카드로 납부된 보험료 환급금 지급 시 납부대행수수료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이체 희망일은 ‘익월 10일’ 혹은 ‘말일’ 중 선택 가능합니다.

① 익월 10일: 납기일

시작 월이 7월인 경우, 사업장 보험료는 8. 10.(납기일)에 출금됩니다.


② 말일: 보험료의 납부일이 속하는 달의 전달 말일

시작 월이 7월인 경우, 사업장 보험료는 7. 31.(말일)에 출금됩니다.



2. 더 알아두면 좋은 사업장 자동이체 관련 사항



합산 계좌/신용카드 자동이체 신청

4대 사회보험료를 합산하여 출금(승인)합니다. (합산고지 신청 사업장만 가능합니다)


합산 표기 방법은 계좌 거래명세(통장)에 ‘고지년월-사회보험’으로 기재됩니다. 예를 들어 20년 6월 보험료 자동이체 출금 시 <2006사회보험>으로 표기됩니다.


구분 계좌/신용카드 자동이체 신청

각 4대 사회보험료를 보험별 각각 출금(승인)합니다.


4대보험 표기 방법은 계좌 거래명세(통장)에 ‘고지년월-보험종류’로 기재되는 데요. 예를들어 20년 6월 보험료 자동이체 출금 시 <2006국민건강>, <2006국민연금>, <2006고용보험>, <2006산재보험> 표기됩니다.


※ 카드 출금 내용 표기: 카드 거래명세에 ‘직역_보험구분_건강보험공단 등’으로 기재됩니다.



합산 계좌 자동이체 신청의 경우, ‘출금 우선순위’ 지정이 가능한데요. 계좌 출금 순위 신청 시 지정배분되며, 계좌 출금 순위 미신청 시 안분배분(출금된 금액은 보험료 비율에 따라 보험별로 배분)됩니다.


신용카드는 고지금액 전체만 승인 가능하며, 부분승인이 없어 승인 우선순위 지정이 불가합니다.



보험 관계의 변동(성립, 탈퇴 등)으로 합산고지 신청이 해지될 경우 합산 자동이체가 직권 해지될 수 있으며, 하나의 보험이라도 3개월 연속 전액 미이체 되면 합산 자동이체가 직권 해지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추가로 알려드리자면, 오는 11월 20일(금)까지 자동이체 신규신청 경품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해당 기간 중 자동이체와 전자고지 모두 신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200개 사업장을 선정하여 경품(KF94 1박스)을 지급합니다.


국민 10명 중 7명은 이미 자동이체로 4대 사회보험료를 납부하고 있는 만큼 아직 자동이체를 신청하지 않으셨다면 이번 기회에 자동이체도 신청하고 경품도 받아 가세요.





※ 본 원고는 2020년 10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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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경제 위기 반복

병원비만큼은 걱정 없는 사회

 

통계청에서 발표한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 수는 코로나19 확산 전인 2월 이후 79만명 감소했고, 일용직과 비정규직 등 취약계층은 더욱 심각한 상황입니다. 또한 OECD에서 발표한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은 코로나19 이전 2%에서 -1.2%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만약에 하반기에 2차 대유행이 발생할 경우 -2.5%로 낮아지는 등 더욱 심각한 상황이 될 전망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앞으로 코로나19 이외에도 다양한 감염병의 위협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상황 속에서 병원비를 가계에서 직접 부담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병원비 걱정 없는 사회는 

경제회복의 마지노선

 

코로나19’ 라는 재난 상황에서 건강보험 재정은 국민에게는 진단·치료비(치료비 건강보험 80%, 정부지원금 20%)로 사용되어 국민들이 병원비로 인한 불안감에 떨지 않을 수 있었고, 의료기관에는 급여비용 선지급 자금으로 사용되어 의료인프라가 무너지지 않도록 지원했습니다.

 

경제 위기 상황에서 병원비까지 부담하게 되면 구매력이 감소하게 되고, 소비 감소로 이어져 또 다른 경제 위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에 건강보험 재정을 사용하여 코로나19 치료비를 지원한 것뿐만 아니라, 일시적으로 저소득층에 대한 보험료 감면(30~50%)을 실시해 안정적인 소비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이 모든 사회안전망 역할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이고 건전한 재정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건강보험 재정의 안정은 국민 생활 안정으로 이어져 경제 회복을 위한 방파제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코로나19 진료비 보장 수준으로

병원비 걱정 없는 사회

 

2017년 발표한 보장성 강화 정책은 국민의 병원비 부담이 큰 부분부터 단계적으로 건강보험의 보장률을 높여 병원비 부담을 완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건강보험료율 인상을 환경변화에도 급격한 변동 폭 없이 계획적으로, 최근 10년 평균인 3.2% 내외에서 관리하겠습니다.

 

 

이는 치료에 필요한 모든 항목에 대해 마치 코로나19처럼 병원비 걱정을 하나도 하지 않을 수 있도록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실제로 2018중증·고액 30위 질환 보장률은 81.2%로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며 국민의 병원비 걱정을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건강보험료의 가치 

나와 내 가족, 사회를 위한 작은 공헌

 

건강보험료의 가치는 결국 우리에게 이득으로 돌아옵니다. 건강보험료 납부라는 국민 개인의 작은 공헌은 가깝게는 가족이 큰 병에 걸렸을 때, 넓게는 우리 사회에 병원비가 없어 힘들어하는 저소득층에게 크게 돌아오게 됩니다.

 

실제로 가족이 중증질환에 걸리게 되면 의료비 걱정부터 앞서게 되고, 특히나 저소득층은 병원비 때문에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사연들이 우리 주변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들을 위해 산정특례 제도, 재난적의료비 지원 사업 등 건강보험 재정을 활용한 사업을 통해 병원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 제도와 

보험료 가치에 대한 국민의 지지

 

최근코로나19 이후 국민건강보험에 대한 인식설문조사*에서 적정수준 보험료는 부담할 가치가 있다는 국민 의견이 87%로 나타났습니다. KBS ‘코로나19 이후 한국사회 인식 조사결과** 에서는 건강보험에 대해 신뢰한다는 응답이 87.7%로 조사됐습니다. 그리고 전경련에서 조사한 한국 전쟁 70, 대한민국을 만든 이슈 조사***에서는 사회 분야의 가장 큰 업적으로 건강보험을 꼽은 국민들이 80%에 달합니다.

 

코로나19는 아직 2차 유행 가능성이 남아있고, 또 다른 감염병이 주기적으로 반복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경제 위기도 반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강보험이 이를 막아주는 방파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이고, 계획적인 재정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서는 기존 보험료 인상 계획대로 적정 수준의 보험료 부담이 필요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보험은 앞으로 닥칠 위기상황에서도 여러분을 지켜줄 것입니다.

 

불확실한 경제 위기의 반복 속에도, 병원비만큼은 걱정 없는 사회를 국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출처>

* 국민건강보험공단코로나19 이후 국민건강보험에 대한 인식’ (한국리서치 의뢰) 2020.7.

** KBS-서울대 등 공동조사코로나19 이후 한국사회 인식조사’ 2020.5.

*** 전국경제인연합회한국전쟁 70, 대한민국을 만든 이슈 대국민 인식’ 2020.6.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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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올바른 건강보험 이용방법! 알고 계신가요? 






타인에게 건강보험증이나 신분증을 빌려주어 병원에 가게 한다면

다른 사람의 질병이 나의 진료기록으로 남게 되어 약물 부작용 등 의료사고 발생이 높아질 수 있으며,

건강보험료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증 부정 수급이 확인되면 공단부담진료비 전액이 환수되고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 만 원 이하 벌금을 받게 됩니다.




그렇다면 건강보험을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첫째, 요양기관(병원, 의원, 약국) 방문 시 신분증을 꼭 가져가세요.

둘째, 2019년 하반기부터 입원진료 시 신분증(본인) 확인이 필요해요.

셋째, 증 대여, 도용이 의심되는 경우 건강보험공단으로 신고해 주세요.




우리의 소중한 건강을 지켜주는 ‘건강보험’


신분증(본인) 확인으로 우리가 지킵시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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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건강보험료 상한액 인상은 99.9%의 대부분 가입자에게는 영향이 없습니다.

상한액은 0.03% 초고소득자에게만 적용

-12월 23일 연합뉴스 등 "내년 초고소득 직장인 상한액 오른다" 보도에 대해 설명합니다.-


1. 건강보험료 상한액 인상은

상위 0.03%인 약 6천 세대에만

영향을 미칩니다.(직장가입자 기준)

내년도 건강보험료 상한액(318만 2,760원) 인상은 직장 보수가 연봉 11억 9,099만원을 넘거나 월급외 다른 소득이 연6억 2,949만원을 넘는 0.03%의 초고소득자에게만 영향을 줍니다.


2. 건강보험료 상한액은

내년 지지난해의 평균 보험료에

자동 연동됩니다.

경제여건의 변화를 보험료 기준에 반영하기 위해 상한액을 매년 지지난해의 평균보험료에 연동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 건강보험료 상한액 318만 2,760원도 2017년 평균 보험료에 따라 자동 결정되었습니다.


3. 보험료 상한액을

매년 조정하지 않으면,

보험료의 형평성이 낮아집니다.

보험료 상한액을 매년 조정하지 않으면 소득이 올라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아, 고소득층의 소득 대비 보험료 비율이 저소득층보다 낮아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4.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으로

지역가입자 중 77%의

보험료가 평균 21% 줄었습니다.

지난 7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을 통해 지역가입자 중 77%인 568만 세대의 보험료가 평균 21% 줄어들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보험료 부담은 줄이고 보험료의 형평성이 개선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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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납부하신 소중한 건강보험료, 국민연금보험료 중 환급금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건강보험, 국민연금 보험료 중 과오납부한 환급금이 있는지 확인해보시고 꼭 찾아가세요! 




보험료 과오납 환급금이란,

1. 보험료가 이중납부 또는 착오납부되거나,

2. 정상적으로 부과, 고지되었으나 자격의 소급 상실 및 부과자료의 소급 감액 조정으로 인하여 발생한 금액입니다.




지금 바로 여러분의 보험료 과오납 환급금이 있는지 꼭꼭! 확인해보세요!


(다만, 환급대상자의 자동이체 계좌가 등록되어 있으면 등록계좌로 자동 환급되며 환급금은 납부할 보험료 등에 충당될 수 있어 신청 시점에 따라 안내된 금액보다 적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내 환급금 어떻게 확인/신청할 수 있을까요?


1.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바로 가기


민원신청 > 개인민원 > 미지급 환급금 통합조회 및 신청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보험료 외 4종 포함), 국민연금 보험료 환급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2. 사회보험통합징수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바로 가기


개인 또는 사업장 > 신청서비스 > 보험료 환급금 신청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 국민연금보험료 환급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업장은 조회만 가능)




3. 스마트폰 M건강보험 앱의 ‘미지급 환급금’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보험료 외 4종 포함), 국민연금 보험료 환급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4. 고객센터(1577-1000)를 통해 확인 및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 환급금을 전화로 신청 시 구비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환급금은 소멸시효 관련법에 의해 보험료를 납부하신 날로부터 건강보험은 3년, 국민연금은 5년 이내에 신청하지 않으면 돌려받을 수 있는 소중한 권리가 소멸되니, 소액이라도 꼭 찾아가시는 것 잊지 마세요!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1577-1000 또는 지사로 문의하세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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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강천사입니다. 


매월 4대 사회보험료 납부 마감일마다 은행에 방문하시거나

인터넷·휴대폰으로 이체하기 번거로우시죠? 


그렇다면 자동이체로 편리하게 납부하시는 건 어떠세요? 


지금 4대 사회보험료(건강·연금·고용·산재) 자동이체를 신청하시면 

경품 당첨의 행운도 따라온답니다!


7월 23일부터 10월 12일까지 자동이체 신청하시면 

공기청정기 100대의 행운이 팡팡!!!



바쁜 일상 속, 보험료 납부를 깜빡해본 경험 다들 있으시잖아요? 자동이체를 신청하시면

매월 납부 마감일에 보험료가 편리하게 이체되는 것은 물론, 

계좌 자동이체의 경우 보험에 따라 감액 혜택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지역 건강 200원, 지역 연금 230원, 고용·산재 250원

(감액 조건은 보험별 상이)


또한, 4대 사회보험료 자동이체는 본인의 보험료뿐 아니라 

부모, 형제자매 등 가족의 보험료 대납도 가능합니다. 


편리한 납부,

보험료 감액 혜택,

경품 당첨의 행운까지

1석 3조의 효과, 지금 바로 누리세요~~~


>>4대 사회보험료 자동이체 신청 바로 가기<<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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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강천사입니다.


올 7월부터 서민 부담을 줄이고 고소득 가입자 간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소득 중심의 건강보험료 부과체계’로 개편됩니다. 


새로운 부과체계는 전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면밀한 분석과 각 분야 전문가, 정부, 국회의 합의를 통해 최종 확정되었고 2단계(1단계: 18년 7월, 2단계: 22년 7월)에 걸쳐 시행되는데요. 


개편될 경우 지역가입자의 보험료는 약 78%(593만 세대)가 인하되고, 직장가입자 보험료는 99%가 변동이 없으나, 월급(보수) 외 소득이 있는 사람 등 약 13만 세대는 보험료가 인상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피부양자의 약 98%는 계속 피부양자로 인정되지만, 부담능력이 있는 36만 명은 피부양자에서 제외되어 지역보험료를 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곧 개편을 앞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개편될 건강보험료 부과체계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민토론방을 통해 소중한 의견을 주세요! 



운영 기간: 2018년 3월 1일~31일

참여대상: 전 국민

참여방법: 공단 홈페이지(http://www.nhis.or.kr) ⇒ 국민참여(홈페이지 초기화면 상단 메뉴) ⇒ 국민토론방

※ 토론방 참여자 30명을 추첨을 통해 모바일상품권(5천원 상당)을 보내드립니다. 

※ 우수 의견을 작성하신 분께는 소정의 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우수상 5명(3만원))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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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건강보험 혜택이 확대됩니다!


임의계속 가입 기간이 2년에서 3년으로 연장된 사실! 알고 계셨나요?



 

퇴직 후 건강보험료가 부담된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임의계속가입제도가 있어요!


임의계속가입제도는 퇴직자의 건강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제도입니다.


직장에서 근무하다가 퇴직하여 지역가입자로 변경된 경우, 직장에서 납부하던 보험료보다 높은 보험료를 부담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같은 직장에서 1년 이상 근무하다 퇴직한 사람이 일정 기간에는 직장에서 부담하던 수준의 보험료를 납부하는 제도입니다.(단, 최초로 고지받은 지역보험료 납부기한의 2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즉, 퇴직 전 직장가입자 보험료 < 퇴직 후 지역가입자 보험료라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임의계속가입을 신청하면 퇴직 전 직장가입자 보험료로 일정 기간 납부할 수 있습니다! 어때요? 이쯤 되면 완전 착한 제도죠?



 

착한 제도가 더 착해졌다고? 임의계속가입기간이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났어요!!


그런데 이 착한 임의계속가입제도의 가입 기간이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났다는 사실!(짝짝짝)


종전에는 2년 동안 종전 직장에서 부담하던 수준의 보험료를 납부했다면, 이제는 3년 동안 보험료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퇴직 후 높아진 건강보험료가 부담되었다면 이젠 임의계속가입제도를 활용해 보세요!



 

기존 가입자는 2년 되면 끝나나요?ㅜㅜ 아니요! 기존가입자도 자동연장 해드립니다!


이 착한 제도를 많은 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임의계속가입자도 별도 신청 없이 적용 기간을 자동연장 해드립니다. (2018년 1월 1일 기준 임의계속가입 유지자에 한함) 




더~~~ 길어진 임의계속 가입 기간! 착한 제도가 더 착해졌으니 임의계속가입 대상이 되시는 분은 확인해 보시고 놓치지 마세요! 모든 국민에게 슈퍼 울트라 그뤠잇! 소리 듣는 그 날까지 건강보험은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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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건강보험 혜택이 확대됩니다.


노인외래정액제 개선으로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진료비가 확 줄어듭니다. 


얼마나 줄어드는지 바로 알아볼까요?




노인외래정액제란?


만 65세 이상 환자가 의원급 외래 진료 및 약국 조제 시, 총 진료비가 일정 수준 이하인 경우 정액(일정한 금액)만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노인외래정액제 개선사항


예를 들어, 올해 68세의 나건강 할아버지가 의원에 방문하여 외래 진료를 받을 경우, 총 진료비가 2만원 발생했을 때 할아버지가 납부해야 하는 금액은 얼마일까요?


<이전>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30%인 6,000원


<변경>

본인부담금이 진료비의 10%인 2,000원




진료비가 구간결로 더 세분화되었습니다. 위의 표를 참고하세요!




어르신들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하겠습니다.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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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부터 건강보험료에 신규 부과자료가 적용됩니다.




일률적인 보험료 인상은 No


매년 새로 발생한 부과자료를 적용하여 형평성 있는 보험료 부과를 위한 것으로 소득 금액이나 재산세 과제표준액이 달라짐에 따라 가입자별로 보험료가 오르거나 내릴 수 있습니다.


※ 근로자의 임금이 달라지면 근로소득세 등의 조세나 공과금이 달라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어떤 자료가 신규 적용될까요?


- 사업소득

2016년도 귀속분(2017년 5월 국세청 신고대상 소득)



- 재산

2017년도 6월 1일 소유 기준 및 2017년도 재산세 과세자료(건물, 주택, 토지, 선박, 항공기 등)




보험료 조정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폐업이나 해촉 등 소득활동이 중단되거나 재산 매각 등 부과자료에 변동이 있는 경우


1.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가까운 지사에 제출하기


2. 확인 후 즉시 조정




문의사항은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 및 고객센터(1577-1000) 또는 가까운 지사로 문의해주세요.




       


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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