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연시 이어지는 송년회 연말 술자리들!

건강을 챙기시는 분들은 건강을 위해 미리 정보를 알아가셔야 할 것 같은데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한 음주에 관한 속설 바로 알고 가세요.

 

 

 

 OX 퀴즈로 함께 해보세요!

 

1번 퀴즈입니다.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지는 것은 건강하다는 뜻이다?
 

 

 

2번 퀴즈입니다.

 

 해장술과 사우나는 숙취에 좋다? 

 

 

 

3번 퀴즈입니다.

 

 안주와 같이 술을 마시면 덜 취한다?

 

 

 

 

 4번 퀴즈입니다.

 

 술은 불면증에 도움이 된다? 

 

 

 

 

5번 퀴즈입니다.

 

 숙취해소에는 꿀이 좋다?

 

 

 

 

 

 정답보기!

 

1번 : 아니오

 

술에 들어있는 알코올은 신체에서 분해되어아세트알데히드로 변하고 다시 산으로 변해 몸밖으로 배설된다.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할 경우 아세트알데히드가 쌓여 술을 조금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진다.

아세트알데히드는 숙취를 일으키고 신체의 여러 장기를 손상시키므로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출처 : KBS 2TV 비타민 도서

 

2번 : 아니오

 

한번 술을 마셨다면 적어도 2~3일 정도는 술을 마시지 않아야 간세포가 다시 정상으로 회복된다.

술로 인해 간세포가 손상된 상태에서 다시 술을 마시면 간세포손상이 더욱 커진다.

또한 술을 마신 뒤에는 사우나를 피하는 것이 좋다.

사우나를 하면 남아 있는 알코올이 땀으로 배설되면서 수분이 함께 빠져 나와 심하게 탈수가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출처 : KBS 2TV 비타민 도서

 

3번 : 아니오

 

술은 안주로 해독되지 않는다. 안주를 잘 먹으면서 술을 마시면 위장에 부담이 적은 것은 사실이지만,

안주는 술을 더 마시게 하는 속성이 있다.

숙취해소음료나 아침의 해장국도 그 순간은 몸을 편안하게 하겠지만 근본적으로 알코올의 해독을 없애는 것은 아니다.
* ‘술이 세다’는 의미 : 술이 세다, 안 취한다는 것은 술이 빨리 분해된다는 의미이지, 신체에 손상을 주지 않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여자는 남자보다 분해능력이 2/3 수준이기 때문에 남자보다 술도 2/3만 마셔야 한다. 적절한 음주량은 매일 먹는다고 하더라도 남성은 하루 3잔, 여성은 2잔이다. 이 정도의 음주는 이득이 더 많고 이 양을 넘으면 해가 더 많다.

 

*출처 : KBS 2TV 비타민 도서

 

4번 : 아니오

 

음주 후에는 몇 시간이 안되어 잠에서 자주 깨거나 얕은 잠을 자게 된다.

알코올의 진정효과가 최적 수면상태인 렘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술은 불면증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불면증을 유발한다.

*출처 : KBS 2TV 비타민 도서

 

5번 : 아니오

 

꿀을 먹을 경우 술을 먹고 난 다음날 숙취와 두통을 없애는데 효과가 있다.

또한 꿀 외에도 과당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간 토마토 주스가 알코올을 빨리 분해하는 작용이 있다.

이러한 당분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지만 가장 좋은 것은 과음을 하지 않으며 마시더라도 물을 같이 충분히 마셔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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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술자리 과음하지 말고 즐겁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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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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